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태양관 산업(Overweight)
<태양광, 반등의 서막>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 태양관 산업 관련 규제 변화는 오히려 긍정적일 가능성 높음
미국 태양광 산업에 중요한 규제(또는 제도)는 1)대중국 규제, 2)투자세액공제(Investment Tax Credit), 3)AMPC. 이 중 대중국 규제는 오히려 강화될 가능성 높음. 투자세액공제는 현재 ‘33년까지 30%이나, 트럼프 정부가 예산감축을 위해 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이 경우 미국 태양광 설치 수요는 단기간 상향조정될 가능성 큼. AMPC는 전반적으로 유지 기조. 북미 태양광 사업 여건 개선 가능성 높음
■미국 태양광 모듈 공급과잉 점차 해소. DCA 중요성 높아짐에 따라, 셀 중요성 높아질 것
미국 태양광 수입 물량 급감. 공급과잉 점차 완화 전망. 미국 태양광 수요 올해 50GW 전망. 미국내 모듈 생산능력 25GW에 불과하며, 미국 모듈 수입 수요는 여전히 존재할 것.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역시 점차 회복 전망. AD/CVD를 감안하더라도 여전히 수입 모듈 가격의 경쟁력이 높아, 미국산 모듈 DCA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 이는 셀 업체에 기회. OCI홀딩스, 미국내 셀/웨이퍼 증설시 수직계열화로 안정적 사업구조 갖춤과 동시에 미국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 기대
■중국 업체들도 감산 시작. 점진적 공급과잉 해소에 기여할 전망
‘24년 12월 중국 30개 이상 주요 태양광 기업들 자발적 생산능력 조정 프로그램에 합의. Bloomberg에 따르면, 이들은 OPEC과 같이 기업들의 생산능력, M/S 그리고 시장 수요를 고려하여 Quota를 받는 방식을 유력하게 검토 중. 이후 전세계 최대 폴리실리콘 3사 감산에 따른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중국 정부도 에너지 효율 규제 및 수출 환급세 인하(13% ->9%) 등 의지 피력. 점진적 공급과잉 해소에 기여 전망
■AI 전력수요 급증. Scope3 탈탄소 요구 강화. 전력 수요 고성장 전망. 한국도 태양광 중요성 더욱 상승
주요 Big Tech 기업들의 전력수요 고성장. 특히, Microsoft는 최근 리포트에서 주요 공급사에게 ‘30년까지 무탄소 전원 사용을 명문화.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Scope3 탈탄소에 적극적. 이에 따라, 전력수요 증대는 직접적인 Data Center향뿐만 아니라, 이들 공급망에 위치한 기업의 제조 단계까지 광범위한 영향 미치게 될 것. 재생에너지 수요 고성장 기대. 반도체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도 이에 영향권. 한국 산업용 전력 요금이 184원/kWh까지 상승하면서 태양광의 Grid Parity가 가속화. 직접 PPA를 통한 전력 조달 수요로 국내 시장도 정부 정책과 관계 없이 고성장 전망
■천연가스 가격 및 전력 요금 상승. 태양광 경제성 부각될 것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크게 상승. 향후 미국 LNG 수출 Capa 2배 이상으로 확대 기대. 미국내 Feed Gas 수요 급증으로 천연가스 가격 상향 안정화 전망. LNG 비중 상승으로 전세계 천연가스 가격 동조화 심화. 천연가스 가격 상승은 전력요금 상승으로 이어져 태양광 경제성이 더욱 부각될 것
■Top pick: OCI홀딩스, 관심종목: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태양광 업종 Top pick으로 OCI홀딩스를 제시하며, 관심종목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을 추천. 여전히 태양광 장기 방향성에 대한 시장의 걱정은 있지만, 우선적으로 폴리실리콘 가격이 반등하면서 센티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또한, 장기적인 수직계열화를 통해 사업기회를 확대할 수 있고 충분한 투자여력을 갖춘 OCI홀딩스가 현 시점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향후 미국 모듈가격 반등이 확인될 경우 한화솔루션 적극 매수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9iFDmg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태양관 산업(Overweight)
<태양광, 반등의 서막>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 태양관 산업 관련 규제 변화는 오히려 긍정적일 가능성 높음
미국 태양광 산업에 중요한 규제(또는 제도)는 1)대중국 규제, 2)투자세액공제(Investment Tax Credit), 3)AMPC. 이 중 대중국 규제는 오히려 강화될 가능성 높음. 투자세액공제는 현재 ‘33년까지 30%이나, 트럼프 정부가 예산감축을 위해 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이 경우 미국 태양광 설치 수요는 단기간 상향조정될 가능성 큼. AMPC는 전반적으로 유지 기조. 북미 태양광 사업 여건 개선 가능성 높음
■미국 태양광 모듈 공급과잉 점차 해소. DCA 중요성 높아짐에 따라, 셀 중요성 높아질 것
미국 태양광 수입 물량 급감. 공급과잉 점차 완화 전망. 미국 태양광 수요 올해 50GW 전망. 미국내 모듈 생산능력 25GW에 불과하며, 미국 모듈 수입 수요는 여전히 존재할 것.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역시 점차 회복 전망. AD/CVD를 감안하더라도 여전히 수입 모듈 가격의 경쟁력이 높아, 미국산 모듈 DCA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 이는 셀 업체에 기회. OCI홀딩스, 미국내 셀/웨이퍼 증설시 수직계열화로 안정적 사업구조 갖춤과 동시에 미국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 기대
■중국 업체들도 감산 시작. 점진적 공급과잉 해소에 기여할 전망
‘24년 12월 중국 30개 이상 주요 태양광 기업들 자발적 생산능력 조정 프로그램에 합의. Bloomberg에 따르면, 이들은 OPEC과 같이 기업들의 생산능력, M/S 그리고 시장 수요를 고려하여 Quota를 받는 방식을 유력하게 검토 중. 이후 전세계 최대 폴리실리콘 3사 감산에 따른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중국 정부도 에너지 효율 규제 및 수출 환급세 인하(13% ->9%) 등 의지 피력. 점진적 공급과잉 해소에 기여 전망
■AI 전력수요 급증. Scope3 탈탄소 요구 강화. 전력 수요 고성장 전망. 한국도 태양광 중요성 더욱 상승
주요 Big Tech 기업들의 전력수요 고성장. 특히, Microsoft는 최근 리포트에서 주요 공급사에게 ‘30년까지 무탄소 전원 사용을 명문화.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Scope3 탈탄소에 적극적. 이에 따라, 전력수요 증대는 직접적인 Data Center향뿐만 아니라, 이들 공급망에 위치한 기업의 제조 단계까지 광범위한 영향 미치게 될 것. 재생에너지 수요 고성장 기대. 반도체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도 이에 영향권. 한국 산업용 전력 요금이 184원/kWh까지 상승하면서 태양광의 Grid Parity가 가속화. 직접 PPA를 통한 전력 조달 수요로 국내 시장도 정부 정책과 관계 없이 고성장 전망
■천연가스 가격 및 전력 요금 상승. 태양광 경제성 부각될 것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크게 상승. 향후 미국 LNG 수출 Capa 2배 이상으로 확대 기대. 미국내 Feed Gas 수요 급증으로 천연가스 가격 상향 안정화 전망. LNG 비중 상승으로 전세계 천연가스 가격 동조화 심화. 천연가스 가격 상승은 전력요금 상승으로 이어져 태양광 경제성이 더욱 부각될 것
■Top pick: OCI홀딩스, 관심종목: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태양광 업종 Top pick으로 OCI홀딩스를 제시하며, 관심종목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을 추천. 여전히 태양광 장기 방향성에 대한 시장의 걱정은 있지만, 우선적으로 폴리실리콘 가격이 반등하면서 센티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또한, 장기적인 수직계열화를 통해 사업기회를 확대할 수 있고 충분한 투자여력을 갖춘 OCI홀딩스가 현 시점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향후 미국 모듈가격 반등이 확인될 경우 한화솔루션 적극 매수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9iFDmg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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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현대로템(064350): BUY/78,000원 (유지/유지)
<4Q24 Preview : 분기 최대 실적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조 2,309억원 (+12.6% qoq, +24.4% yoy), 영업이익 1,670억원 (+21.5% qoq, +139.3%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디펜스 솔루션부문의 폴란드 K2 전차 매출 인식이 지속되며 우호적인 환율 영향이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영업이익률은 분기별로 우상향하여 1Q24 6.0%에서 3Q24 12.6%를
기록하였으며, 4Q24 역시 우호적인 환율효과에 힘입어 실적 증가 추세를 지속할 것으로 추정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디펜스사업부는 폴란드향으로 K2전차를 2024년 56대 납품 완료하였으며, 2025년 96대를 인도할 예정임. 그에 따라 매출 인식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가 높을 것으로 기대됨
- 폴란드 2차 분에 대한 추가 계약은 기대감은 유효하며, K2 전차 150대에 대한 국내 양산이 2025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됨, 그 외에 최근 브라질, 콜롬비아,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들 역시 방산 수요가 꾸준한 상황임을 고려할 때 동사의 K2전차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2024년 8월 레인보우로보틱스와 공동개발한 방산용 다족 보행로봇을 육군에 납품. 현재 검증기간을 거쳐 이후 공식적으로 도입될 것으로 기대되어 차세대 무기체계에서도 유리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실적 모멘텀 지속과 K2전차의 수출 모멘텀 기대, 향후 무인화, 로봇화 등 차세대 무기 체계 관련 기술 경쟁력 확보 등을 고려할 때 현재 12M Froward P/E 11.6x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판단함
* URL: http://bit.ly/4h6lo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로템(064350): BUY/78,000원 (유지/유지)
<4Q24 Preview : 분기 최대 실적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조 2,309억원 (+12.6% qoq, +24.4% yoy), 영업이익 1,670억원 (+21.5% qoq, +139.3%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디펜스 솔루션부문의 폴란드 K2 전차 매출 인식이 지속되며 우호적인 환율 영향이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영업이익률은 분기별로 우상향하여 1Q24 6.0%에서 3Q24 12.6%를
기록하였으며, 4Q24 역시 우호적인 환율효과에 힘입어 실적 증가 추세를 지속할 것으로 추정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디펜스사업부는 폴란드향으로 K2전차를 2024년 56대 납품 완료하였으며, 2025년 96대를 인도할 예정임. 그에 따라 매출 인식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가 높을 것으로 기대됨
- 폴란드 2차 분에 대한 추가 계약은 기대감은 유효하며, K2 전차 150대에 대한 국내 양산이 2025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됨, 그 외에 최근 브라질, 콜롬비아,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들 역시 방산 수요가 꾸준한 상황임을 고려할 때 동사의 K2전차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2024년 8월 레인보우로보틱스와 공동개발한 방산용 다족 보행로봇을 육군에 납품. 현재 검증기간을 거쳐 이후 공식적으로 도입될 것으로 기대되어 차세대 무기체계에서도 유리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실적 모멘텀 지속과 K2전차의 수출 모멘텀 기대, 향후 무인화, 로봇화 등 차세대 무기 체계 관련 기술 경쟁력 확보 등을 고려할 때 현재 12M Froward P/E 11.6x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판단함
* URL: http://bit.ly/4h6lo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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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산불의 경제적 손실액 규모는 100조∼400조원
LA산불 손실 윤곽…"DB손보 최대 600억·코리안리 278억 추산"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005830]이 LA산불이 발생한 미국 LA 7개 지역중 인수한 물건은 팰리세이드 지역 3건, 이튼 지역 34건이다. DB손보는 현시점 최대 예상 피해규모는 500억∼6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아직 LA산불이 진압되지 않아 정확한 손실규모 산정은 어렵지만, 해당 지역에 보유한 물건 중 주택화재가 34건"이라며 "인수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가주택을 인수하지 않는 점과 화재 피해지역 내 인수 물건 수를 고려할 때의 예상 피해 규모는 위와 같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시장에 진출한 현대해상[001450]의 경우 LA인근 지역 물건이 4건이지만, 산불이 난 지역과 많이 떨어져있어서, 피해접수는 1건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에 진출한 재보험사 코리안리[003690]는 이번 LA산불로 인한 추정 손실액을 대략 1천만∼1천900만달러(146억∼278억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1천200만달러(175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해당 지역에서의 평소 자연재해 위험을 감안해 세밀한 누적(위험노출액) 관리를 통해 보수적인 보험인수 정책을 유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24명이 사망하고 1만2천채가 넘는 건물이 불에 탔다.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외신이나 해외 기관에서 추정하는 LA산불의 경제적 손실액 규모는 100조∼400조원대까지 범주가 넓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156100002
LA산불 손실 윤곽…"DB손보 최대 600억·코리안리 278억 추산"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005830]이 LA산불이 발생한 미국 LA 7개 지역중 인수한 물건은 팰리세이드 지역 3건, 이튼 지역 34건이다. DB손보는 현시점 최대 예상 피해규모는 500억∼6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아직 LA산불이 진압되지 않아 정확한 손실규모 산정은 어렵지만, 해당 지역에 보유한 물건 중 주택화재가 34건"이라며 "인수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가주택을 인수하지 않는 점과 화재 피해지역 내 인수 물건 수를 고려할 때의 예상 피해 규모는 위와 같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시장에 진출한 현대해상[001450]의 경우 LA인근 지역 물건이 4건이지만, 산불이 난 지역과 많이 떨어져있어서, 피해접수는 1건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에 진출한 재보험사 코리안리[003690]는 이번 LA산불로 인한 추정 손실액을 대략 1천만∼1천900만달러(146억∼278억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1천200만달러(175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해당 지역에서의 평소 자연재해 위험을 감안해 세밀한 누적(위험노출액) 관리를 통해 보수적인 보험인수 정책을 유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24명이 사망하고 1만2천채가 넘는 건물이 불에 탔다.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외신이나 해외 기관에서 추정하는 LA산불의 경제적 손실액 규모는 100조∼400조원대까지 범주가 넓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156100002
연합뉴스
LA산불 손실 윤곽…"DB손보 최대 600억·코리안리 278억 추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율 기자 = 좀처럼 잡히지 않는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대형 산불로 인해 현지에서 영업하는 국내 보험사들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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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산불의 경제적 손실액 규모는 100조∼400조원 LA산불 손실 윤곽…"DB손보 최대 600억·코리안리 278억 추산"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005830]이 LA산불이 발생한 미국 LA 7개 지역중 인수한 물건은 팰리세이드 지역 3건, 이튼 지역 34건이다. DB손보는 현시점 최대 예상 피해규모는 500억∼6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아직 LA산불이 진압되지 않아 정확한 손실규모 산정은 어렵지만…
DB손해보험 최대손실액 600억원, 어제 시총하락은 5700억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보험/증권
[DB손해보험 LA 산불 관련 영향 코멘트]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최근 LA 산불 우려로 DB손해보험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실질 영향도는 -600억원 내외로 추정되므로 다소 과도한 하락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관련 자료 작성해 요약드립니다.
1) 익스포져 및 예상 손실
- 해당 지역 보유 계약건수 37건: 주택종합 34건, 소상공인종합보험 3건
- 재보험 출재 후 보유분 4,000억달러(약 600억원). 이를 초과하는 사고는 재보험사에서 처리하므로 최대 손실액은 약 600억원
- 이 외에 추가적으로 XOL 레이어 복원 목적의 복원보험료 발생 가능. 단, 복원보험료 규모는 미미할 전말
2) 과거 사례 비교
- 과거 하와이 산불 사태 당시 약 1,600억원 손실 발생
- 지금은 당시와 아예 다른 상황
- 당시에는 하와이 산불 직전에 발생했던 괌 태풍 사고때 복원한 XOL 레이어가 깨지면서 보장 한도를 초과. 이에 추가 보험 커버리지를 위한 복원보험료가 대규모로 발생해 전체 손실이 컸던 것
* 원문 링크: https://alie.kr/6MqpAQw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내용은 2025년 1월 15일 7시 29분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최근 LA 산불 우려로 DB손해보험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실질 영향도는 -600억원 내외로 추정되므로 다소 과도한 하락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관련 자료 작성해 요약드립니다.
1) 익스포져 및 예상 손실
- 해당 지역 보유 계약건수 37건: 주택종합 34건, 소상공인종합보험 3건
- 재보험 출재 후 보유분 4,000억달러(약 600억원). 이를 초과하는 사고는 재보험사에서 처리하므로 최대 손실액은 약 600억원
- 이 외에 추가적으로 XOL 레이어 복원 목적의 복원보험료 발생 가능. 단, 복원보험료 규모는 미미할 전말
2) 과거 사례 비교
- 과거 하와이 산불 사태 당시 약 1,600억원 손실 발생
- 지금은 당시와 아예 다른 상황
- 당시에는 하와이 산불 직전에 발생했던 괌 태풍 사고때 복원한 XOL 레이어가 깨지면서 보장 한도를 초과. 이에 추가 보험 커버리지를 위한 복원보험료가 대규모로 발생해 전체 손실이 컸던 것
* 원문 링크: https://alie.kr/6MqpAQw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내용은 2025년 1월 15일 7시 29분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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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11507094998669a1f309431_1/article.html
성우 (Top Cap Ass’y)
명신산업 (핫스템핑)
성우 (Top Cap Ass’y)
명신산업 (핫스템핑)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테슬라 ‘모델Y 주니퍼’ 첫날 사전주문 5만대 돌파…중국서 뜨거운 반응
테슬라가 최근 공개한 모델Y의 부분변경 모델인 모델Y 주니퍼가 중국 시장에서 사전 예약판매 첫날에만 5만대의 주문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은 테슬라 중국법인 소속 영업 담당자 말을 인용해 14일(현지시각) 이같이 보도했다.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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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LS ELECTRIC_250116.pdf
983.2 KB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RA 김진형
[재생에너지] LS일렉트릭 - 전고점을 향해 다시 오를 주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유지)
현재주가 : 187,200원(01/15)
Upside : 44.2%
1. 4Q24 Preview: 초고압 변압기 성장과 환율효과가 더해진 호실적
- 전력기기(양산): 매출액 2,330억원(+0.6% YoY)과 영업이익 422억원(+33.7% YoY)
- 전력 인프라: 매출액 3,707억원(+14.1% YoY)과 영업이익 489억원(+6.9% YoY)
- 계절성 이슈 소멸되며 실적 회복한 전력기기와 미국향 초고압 변압기 판매 증가한 전력 인프라
2. 2025년에도 ‘초고압 변압기’의 성장 지속
- 25년 실적 매출액 4.5조원(+5.9% YoY)과 영업이익 4,093억원(+12.9% YoY) 예상
- 초고압 변압기의 빠른 성장으로 실적 성장과 이익 안정성 모두 확보 전망
- 올해부터 국내 500kV 동해안-수도권 HVDC(1,2단계) 프로젝트도 실적 반영되며 성장 폭 확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1조원이 넘는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고에 기반한 성장이 뚜렷해지는 양상
- 하반기 CAPA 증설 완료로 늘어나는 변압기 수요에 원활한 대응도 가능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재생에너지] LS일렉트릭 - 전고점을 향해 다시 오를 주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유지)
현재주가 : 187,200원(01/15)
Upside : 44.2%
1. 4Q24 Preview: 초고압 변압기 성장과 환율효과가 더해진 호실적
- 전력기기(양산): 매출액 2,330억원(+0.6% YoY)과 영업이익 422억원(+33.7% YoY)
- 전력 인프라: 매출액 3,707억원(+14.1% YoY)과 영업이익 489억원(+6.9% YoY)
- 계절성 이슈 소멸되며 실적 회복한 전력기기와 미국향 초고압 변압기 판매 증가한 전력 인프라
2. 2025년에도 ‘초고압 변압기’의 성장 지속
- 25년 실적 매출액 4.5조원(+5.9% YoY)과 영업이익 4,093억원(+12.9% YoY) 예상
- 초고압 변압기의 빠른 성장으로 실적 성장과 이익 안정성 모두 확보 전망
- 올해부터 국내 500kV 동해안-수도권 HVDC(1,2단계) 프로젝트도 실적 반영되며 성장 폭 확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1조원이 넘는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고에 기반한 성장이 뚜렷해지는 양상
- 하반기 CAPA 증설 완료로 늘어나는 변압기 수요에 원활한 대응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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