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LS ELECTRIC_2501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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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RA 김진형
[재생에너지] LS일렉트릭 - 전고점을 향해 다시 오를 주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유지)
현재주가 : 187,200원(01/15)
Upside : 44.2%
1. 4Q24 Preview: 초고압 변압기 성장과 환율효과가 더해진 호실적
- 전력기기(양산): 매출액 2,330억원(+0.6% YoY)과 영업이익 422억원(+33.7% YoY)
- 전력 인프라: 매출액 3,707억원(+14.1% YoY)과 영업이익 489억원(+6.9% YoY)
- 계절성 이슈 소멸되며 실적 회복한 전력기기와 미국향 초고압 변압기 판매 증가한 전력 인프라
2. 2025년에도 ‘초고압 변압기’의 성장 지속
- 25년 실적 매출액 4.5조원(+5.9% YoY)과 영업이익 4,093억원(+12.9% YoY) 예상
- 초고압 변압기의 빠른 성장으로 실적 성장과 이익 안정성 모두 확보 전망
- 올해부터 국내 500kV 동해안-수도권 HVDC(1,2단계) 프로젝트도 실적 반영되며 성장 폭 확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1조원이 넘는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고에 기반한 성장이 뚜렷해지는 양상
- 하반기 CAPA 증설 완료로 늘어나는 변압기 수요에 원활한 대응도 가능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재생에너지] LS일렉트릭 - 전고점을 향해 다시 오를 주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유지)
현재주가 : 187,200원(01/15)
Upside : 44.2%
1. 4Q24 Preview: 초고압 변압기 성장과 환율효과가 더해진 호실적
- 전력기기(양산): 매출액 2,330억원(+0.6% YoY)과 영업이익 422억원(+33.7% YoY)
- 전력 인프라: 매출액 3,707억원(+14.1% YoY)과 영업이익 489억원(+6.9% YoY)
- 계절성 이슈 소멸되며 실적 회복한 전력기기와 미국향 초고압 변압기 판매 증가한 전력 인프라
2. 2025년에도 ‘초고압 변압기’의 성장 지속
- 25년 실적 매출액 4.5조원(+5.9% YoY)과 영업이익 4,093억원(+12.9% YoY) 예상
- 초고압 변압기의 빠른 성장으로 실적 성장과 이익 안정성 모두 확보 전망
- 올해부터 국내 500kV 동해안-수도권 HVDC(1,2단계) 프로젝트도 실적 반영되며 성장 폭 확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1조원이 넘는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고에 기반한 성장이 뚜렷해지는 양상
- 하반기 CAPA 증설 완료로 늘어나는 변압기 수요에 원활한 대응도 가능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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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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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마켓 infomarket
SK하닉의 발주가 늦어지고 있다는 사실로 너무 많이 나가서 소설을 쓰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공상 투자를 한다는게 놀랍기만 합니다. 한화정밀기계는 전대표가 지난해 12월31일 돌발 해촉됐습니다. 문책성이죠. 실제는 여러분들이 찌라시로 아는 것 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앞으로 많은 일이 있겠지만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저를 공격하던가 개미투자자를 호도하는 일이 없으면 합니다. 본더에 관한 저의 뷰는 변화가 없습니다. 여의도 찌라시를 믿지말고 공부를 하는게 살아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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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zcMiCK
4Q24 Preview: 곧 2028년 인도 슬롯도 소진됩니다.
■ 2024년 4분기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추정, 전분기 대비 9% 증가
- 2024년 4분기 별도 매출액은 3,222억원(+15.8% YoY, +8.8% QoQ), 영업이익은 200억원(+19,911.1% YoY, +30.9% QoQ, OPM +6.2%)으로 추정
- 4분기에 고객사로 인도한 엔진(Q)은 32대로 파악. 인도한 엔진 32대의 평균 단가(P)는 86억원으로 추정하며, 인도 수량에 단가를 곱해서 선박엔진 매출액을 추정
- 관전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제조간접비로 인한 추가 원가 발생 여부. 지난 3분기와 달리 조업일수가 늘어났기 때문에, 제조간접비 (과소) 배부차이를 조정하면서 발생하는 추가 원가는 없을 것
- 둘째, AM 부문 기말 재고 조정으로 인한 원가 발생 가능성. 4분기에 인도한 선박엔진의 평균 단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을 고려하면, 선박엔진 부문 수익성(OPM +5.5%)이 일시적인 AM 수익성 부진을 만회할 것
■ 2025년부터 선박엔진 부문 매출액에는 가격 효과만 발생
- 2025년 선박엔진 매출액에는 가격 효과만 발생할 것. 2024년에 한화엔진의 연간 저속엔진 생산 capa 130대 기준의 매출이 발생했기 때문
- 2023년 대비 2024년 연간 선박엔진 매출액 증가분의 75.2%는 수량 효과. 2025년부터는 이 수량 효과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인도하는 엔진의 평균 단가만으로 선박엔진 부문 매출액을 설명할 수 있을 것
- 향후 3년 간 선박엔진 ASP 상승률은 2025년 7.0%, 2026년 9.9%, 2027년 5.9%로 추정. 회사에서 전망하는 비선박엔진 부문의 AM 매출액 연 평균 성장률 15%를 적용해서, 2027년까지 한화엔진의 실적을 추정
■ 목표주가 50% 상향, 2024년의 역사적인 수주를 2025년에 재차 경신
-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50.0% 상향.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근거는 두 가지
- 첫째,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을 2027년(기존 2025년)으로 변경. 기준 시점을 변경한 이유는 2025년 1월 선박엔진 수주 성과(7,128억원)를 통해 2027년 매출액을 확정했기 때문
- 둘째, 선박엔진 수주 모멘텀. 2025년 선박엔진 신규 수주 금액은 1조 7,500억원으로 추정. 창사 이래 가장 많았던 2024년(1조 6,500억원) 수주 성과를 재차 경신하는 것. 수주 추정치를 달성할 경우, 2025년 말 선박엔진 수주잔고는 3조 7,030억원(+21.7% YoY)으로 증가할 것이며 2028년 매출까지 확정 짓게 됨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zcMiCK
4Q24 Preview: 곧 2028년 인도 슬롯도 소진됩니다.
■ 2024년 4분기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추정, 전분기 대비 9% 증가
- 2024년 4분기 별도 매출액은 3,222억원(+15.8% YoY, +8.8% QoQ), 영업이익은 200억원(+19,911.1% YoY, +30.9% QoQ, OPM +6.2%)으로 추정
- 4분기에 고객사로 인도한 엔진(Q)은 32대로 파악. 인도한 엔진 32대의 평균 단가(P)는 86억원으로 추정하며, 인도 수량에 단가를 곱해서 선박엔진 매출액을 추정
- 관전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제조간접비로 인한 추가 원가 발생 여부. 지난 3분기와 달리 조업일수가 늘어났기 때문에, 제조간접비 (과소) 배부차이를 조정하면서 발생하는 추가 원가는 없을 것
- 둘째, AM 부문 기말 재고 조정으로 인한 원가 발생 가능성. 4분기에 인도한 선박엔진의 평균 단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을 고려하면, 선박엔진 부문 수익성(OPM +5.5%)이 일시적인 AM 수익성 부진을 만회할 것
■ 2025년부터 선박엔진 부문 매출액에는 가격 효과만 발생
- 2025년 선박엔진 매출액에는 가격 효과만 발생할 것. 2024년에 한화엔진의 연간 저속엔진 생산 capa 130대 기준의 매출이 발생했기 때문
- 2023년 대비 2024년 연간 선박엔진 매출액 증가분의 75.2%는 수량 효과. 2025년부터는 이 수량 효과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인도하는 엔진의 평균 단가만으로 선박엔진 부문 매출액을 설명할 수 있을 것
- 향후 3년 간 선박엔진 ASP 상승률은 2025년 7.0%, 2026년 9.9%, 2027년 5.9%로 추정. 회사에서 전망하는 비선박엔진 부문의 AM 매출액 연 평균 성장률 15%를 적용해서, 2027년까지 한화엔진의 실적을 추정
■ 목표주가 50% 상향, 2024년의 역사적인 수주를 2025년에 재차 경신
-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50.0% 상향.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근거는 두 가지
- 첫째,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을 2027년(기존 2025년)으로 변경. 기준 시점을 변경한 이유는 2025년 1월 선박엔진 수주 성과(7,128억원)를 통해 2027년 매출액을 확정했기 때문
- 둘째, 선박엔진 수주 모멘텀. 2025년 선박엔진 신규 수주 금액은 1조 7,500억원으로 추정. 창사 이래 가장 많았던 2024년(1조 6,500억원) 수주 성과를 재차 경신하는 것. 수주 추정치를 달성할 경우, 2025년 말 선박엔진 수주잔고는 3조 7,030억원(+21.7% YoY)으로 증가할 것이며 2028년 매출까지 확정 짓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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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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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v.daum.net/v/20250116105232633
#원자력
"미국은 원전 등 핵기술을 처음 발견했고, 우리는 이를 선도해야 한다"
"이 문제에 있어 나는 트럼프 당선인과 입장이 완전히 일치한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존재하는 것도 맞고, 미국의 움직임이 늦는다면 다른 이들이 그 공백을 메울 것"
"기술과 동맹, 파트너십이 미국과 함께한다면 훨씬 나을 것, 나는 확고하게 이를 지지한다"
» 핵 원자력 부문도 결국 미래의 핵심 기술 중 하나
» 미국은 핵심 기술 부문에서 적국에게 밀리는 것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 미국은 기술, 한국은 생산 및 관리를 담당하는 동맹 & 파트너십의 영역은 조선을 넘어 원자력까지 이어질 것
#원자력
"미국은 원전 등 핵기술을 처음 발견했고, 우리는 이를 선도해야 한다"
"이 문제에 있어 나는 트럼프 당선인과 입장이 완전히 일치한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존재하는 것도 맞고, 미국의 움직임이 늦는다면 다른 이들이 그 공백을 메울 것"
"기술과 동맹, 파트너십이 미국과 함께한다면 훨씬 나을 것, 나는 확고하게 이를 지지한다"
» 핵 원자력 부문도 결국 미래의 핵심 기술 중 하나
» 미국은 핵심 기술 부문에서 적국에게 밀리는 것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 미국은 기술, 한국은 생산 및 관리를 담당하는 동맹 & 파트너십의 영역은 조선을 넘어 원자력까지 이어질 것
다음 - 뉴시스
美에너지장관 후보 "상업원전 등 생산 확대"…SMR 대안 제시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트럼프 2기 에너지부 장관 지명자가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강화를 위한 상업 원전 활성화를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대안으로 제시하는 한편 동맹 등과의 협력도 강조했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장관 지명자는 15일(현지 시간)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 청문회 서면 답변에서 "에너지는 우리가 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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