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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RU] 폐배터리 재활용기업 재영텍 "7월 IPO 신청…유럽 진출 파트너사 물색"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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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0일 시간외특징주(티웨이항공)
https://cafe.naver.com/orbisasset/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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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OL ETF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SOL ETF 의 2025년 2번 째 신규 ETF가 상장됩니다.

SOL 화장품TOP3플러스 ETF (종목코드: 0008T0)이 주인공인데요,

지난 한 해동안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가 약 10% 하락하면서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 대비하여 부진한 모습이었는데요,

올해 들어서는 코스피 5.2%, 코스닥 6.9% 상승하며 타 국가 상승률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한해 국내 대표지수들의 성과는 부진했지만, 조선, 방산 등 펀더멘털과 대외적 모멘텀이 강한 섹터 테마는 높은 성과를 나타냈던 기억이 납니다.
(2024년 SOL조선TOP3플러스 61% 상승 등)

저희는 국내 투자에 있어서는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1등을 하는 산업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속에서 화장품이 가장 눈에 띄었지요,

한국의 화장품 산업은 현재 제 3의 물결 위에 있습니다. 2003년 이후 원브랜드숍 시장, 2014년 중국 모멘텀에 이어 2023년 이후 미국과 일본의 중심으로 글로벌 각지 수출 증가세가 가파릅니다.

그 중심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분야는 바로 1) 브랜드입니다.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들은 '가성비'와 '혁신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브랜드들이 꽃을 피울 수 있는 배경에는 2) 글로벌 최고의 ODM 산업(코스맥스, 한국콜마 등) 3) 실리콘투와 같은 유통벤더들이 전후방에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화장품 산업은 앞으로도 브랜드 - ODM - 유통이라는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1위 자리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OL 화장품TOP3플러스 ETF는 K뷰티 안에서도 화장품 산업이라는 산업에 집중하고,
그 안에서도 브랜드 - ODM - 유통이라는 밸류체인에 집중한 ETF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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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비재·엔터 -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유진 소비재 이해니

# 25년 중국 매출 비중
화장품 : 코스맥스 24.9%, LG생활건강 21.4%, 한국콜마 10.3%, 아모레 9.6%
의류 : F&F 43.9%, 휠라(별도) 21.7%, 브랜드엑스 3.1%

# 한한령, 이전과 이후 1) 화장품
화장품 중화권 수출 비중: 16년 68%→24년 31%. 비중국 비중은 69%까지 상승
중국의 한국 화장품 수입 비중: 16년 26.9%→24년 14.9%
한-중 관계 리스크 후, 중국 외 매출 다각화

# 한한령, 이전과 이후 2) 의류
한한령과 큰 관계 없이 브랜드/제품력 보유 시 시장 침투 가능
* 안정적인 중국 실적 발생
: F&F, 휠라홀딩스, 코오롱인더, LF
* 중국 시장 침투 초기
: 브랜드엑스콥, 감성콥, 더네이쳐홀딩스, 마리떼프랑소와, 마르디메크르디, 마뗑킴

# 중국 소비 부양책 효과는? 소비재
저가/온라인 위주로 천천히 회복 예상
소폭의 턴어라운드도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
다만 기대감과 실적간 시차 반영 확인 필요

# 중국 소비 부양책 효과는? 1) 화장품
미국/일본 중성장 유지+중국 턴어라운드는 기대감
중대형 브랜드 수주 증가 한국 대형 OEM에서 확인 가능
중국 로컬 화장품 브랜드 비중 19년 43%->23년 50%
한국 화장품의 트렌드 생성 및 팔로우 능력 발휘 필요

# 중국 소비 부양책 효과는? 2) 의류
중국 진출 실적 가시화가 주가 모멘텀
의류는 화장품보다 고가이고 브랜드 저항력 있으므로 전파 속도 더딘 편 감안
한국 의류 중국 진출 멀티플 히스토리: 상단 30배~하단 15배

Top Pick: 코스맥스
차선호주: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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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 탐방노트: 아바코
-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꽃은 피기 시작한다

[SK증권 디스플레이/IT 중소형 권민규]

▶️ 결론
- 25년, 수주잔고 기반 강력한 실적 포텐셜 보유
- 중국 Visionox 8.6G 수주 기대감: 선익시스템 바인딩 업체
- 12MF P/B 0.84배 / 12MF POR 6.3배
(24년 연간 12MF POR 평균 10.8배)

▶️ 25년, 강력한 실적 포텐셜
- 24년 예상 매출액: 3,001억원(YoY +61%) / 영업이익 211억원(YoY +378%)
- 25년 예상 매출액: 3,947억원(YoY +31%) / 영업이익 337억원(YoY +60%)
- 25년 예상 실적은 Visionox IT OLED 8.6G 수주 고려X, 기존 수주잔고 기준 예상 매출액
(Visionox 수주 시 추가 업사이드, 2차전지향 장비 및 MLCC 장비도 추가 수주 시 업사이드 보유)

▶️ Visionox IT OLED 8.6G 증착기 수주 기대감 모멘텀
- 아바코는 선익시스템과 바인딩 업체. 선익시스템 진입 시 아바코도 필수적으로 진입
- Visionox, CSOT의 경우 BOE와 다르게 기존 주 거래 고객사. 스퍼터, TFE인캡 등 타 장비 수주 가능
(BOE는 증착기 물류장비 외 타 장비 수주가 제한적이었음)

▶️ 그외 주목할 점: 유리기판, MLCC
- MLCC: 주요 고객사/중화권 고객사향 MLCC 장비 납품 기대
- 유리기판: 독일 슈미드社와 개발한 PCB 건식 공정 장비를 미국 PCB업체에 ‘유리기판 테스트용’으로
납품. 중국, 대만 업체(2 社)에 ‘PCB 양산 테스트용’으로 납품.

▶️ URL:
https://buly.kr/7FQeE4o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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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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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엘앤에프, 재고평가손실로 대규모 적자 불가피…목표가↓"-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18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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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시장이 올해 380억달러(55조원), 내년에는 580억달러(83조원)까지 급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JP모건은 2027년 전체 HBM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구매 비중은 71%, 구글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의 비중은 29%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1934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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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Hyon)
[신한투자증권 소부장/디스플레이 남궁현]

* 피에스케이홀딩스; 사상 최대 실적 행진

▶️ 메모리 및 비메모리 Capa 증설 지속. 이중수혜 종목
- 생산업체(메모리, 비메모리) Capa 증설 지속 기대
- TSMC의 2025년 CapEx 가이던스(중앙값 기준)는 컨센서스 대비 13% 상회
- 2025년 글로벌 HBM Capa 증설 강도 30% 상향 가능성
- HBM3e 단수 증가 및 HBM4 I/O 개수 증가으로 인한 장비 요구대수 증가 기대

▶️ 4Q24 Preview: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실적 서프라이즈
- 4분기 영업이익 323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30% 상회 전망
- HBM Capa 증설 및 중화권 업체의 비메모리 Capa 증설 영향
- 3분기 지연됐던 매출 반영 영향도 존재(3Q24 장비 생산량 +58%, 매출 -4%)
- 신규 연구 개발 및 성과급 반영에 따라 레버리지 효과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 2025년 실적은 영업이익 949억원으로 컨센서스(882억원) 8% 상회 전망. 1) ASIC 반도체 수요 증가, 2) 중화권 업체의 선단 후공정 CapEx 확대 가시화 낙수효과 기대

▶️ Valuation & Ris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4,000원 상향. SOTP Valuation 적용
- 피에스케이홀딩스: 12MF EPS 3,626원에 Target P/E 18배
- 피에스케이: 12MF EPS 913원에 Target P/E 10배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260

위 내용은 2025년 1월 22일 0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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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김창호 입니다.

테슬라 관련 기사가 나왔는데요 (와이팜, 북미 최대 전기차 업체 차세대 모델에 '완전 자율주행 핵심' FEM 공급 확정: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71842)
현대모비스에 접목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여서 공유드립니다.

- 증폭기도 하나의 부품. 안테나를 통해서 전파를 내보내는 과정에서 신호 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와이팜 제품이 이러한 역할 담당

- 현대차와 기아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통신 방식으로 차량 제어 가능
(SDV의 일종이나 SDV 1단계에 해당되는 매우 초기 단계. 하지만 초기 기술이라도 이러한 부품들이 필수적으로 필요)

- GPS 통신을 통해 차량 위치 파악을 위해서는 실시간 위치 (맵핑) 파악 중요. 스마트카가 통신 송수신을 통해 데이터를 불러와야 하기 때문에 LTE / 5G통신망 사용 필요

- 통신이 불안정한 상태에서는 차량 안전성에 문제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송수신을 위해 증폭기 필요

- 자율주행이 아니라 ADAS 단계에서도 실시간 데이터 송수신이 필요

- 국내에서는 와이팜이 독접 공급(글로벌 경쟁사는 퀄컴 / 스카이웍스 등). 현대차와 기아도 이미 증폭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커넥티비티 사용량이 늘어날 수록 증폭기 매출 증가

- 국내 자동차향으로 증폭기 매출량은 50% 이상 매출 성장 중인 것으로 파악 (현대차그룹 2025년부터 출시되는 신차에는 전 차종에 커넥티비티 적용, https://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30310082297176)


※ 자동차 전장 비중 확대 명확. 현대차그룹의 OTA 성과를 당장 확인하기 어렵지만
현재와 같이 SDV 1단계만 진행되더라도 대모비스의 통신 제어기 필요 (DCU / CCU) >> 현대모비스가 완성차 볼륨을 상회하는 성장 가능한 이유 (CID에서 연평균 18% CAGR 매출 성장 제시)

현대모비스 전장 부품 매출 확대로 외형 확보 → 수익성 개선 → 주가 재평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1/20일: 4Q24 Preview: 환율에 가려진 리스크 (https://alie.kr/8pfT3vd)
11/20일: 현대모비스 CEO Investor Day 후기, 2배 증가한 주주환원 (https://alie.kr/FLX8s9o)
10/28일: 현대모비스 3Q24 실적 Review: 주가 상단 논리가 깨지는 중 (https://alie.kr/1n2f1K6)
10/18일: 현대모비스 3Q24 실적 Preview: 주가 상단 논리가 깨질 것이다 (https://url.kr/87m2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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