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테일러메이드 M&A 걸림돌 '비밀계약'…센트로이드·F&F, 자본시장 물 흐렸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093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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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테일러메이드 M&A 걸림돌 '비밀계약'…센트로이드·F&F, 자본시장 물 흐렸다
테일러메이드 M&A 걸림돌 '비밀계약'…센트로이드·F&F, 자본시장 물 흐렸다, 출자사·운용사간 '이면계약' 테일러메이드 매각前 불거져 F&F에 경영권한 넘겨 논란 PEF 운용사 독립성 훼손하고 다른 출자자들까지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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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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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산업에 대한 여러 자세한 분석이 많지만, 올해에는 충전 인프라 산업에 대해 관심을 둘 때라고 판단합니다.
이를 위해 총 39p에 달하는 충전 인프라 산업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아직 투자처가 마땅치는 않지만, 스터디겸 살펴보시면 도움되실 것이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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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Ⅰ. Investment Summary & Key Chart
ⅰ.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은 필연적
ⅱ. 전기차 충전 속도가 꼭 빨라야 할까?
ⅲ. 하지만 한국에는 급속 충전 인프라가 필요하다
ⅳ. 글로벌 및 국내 EV 충전 인프라 시장 전망
ⅴ. 국내 급속 충전 면 보급량 및 운영기관 순위
Part Ⅱ. 지금 왜 전기차 충전 산업을 봐야 할까?
ⅰ. 전기차 시대 어디까지 왔나
ⅱ. 전기차 캐즘과 이차전지 업계 불황
ⅲ.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이끌 전기차 시대
Part Ⅲ. 급속 충전과 완속 충전
ⅰ. 충전 속도는 빨라야 좋은 거 아냐?
ⅱ. 한국은 급속 충전이 필요해
ⅲ. EV 충전 산업 밸류체인
→ 전문 다운로드: https://bit.ly/4hsXC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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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SK바이오팜(326030): 2027년 미국 뇌전증 시장 1등 등극
보고서: https://vo.la/rGEsTA
SK바이오팜의 엑스코프리가 글로벌 뇌전증 시장 매출 1위로 등극할 전망입니다. 2027년이 기점입니다. 현재 매출 1위 브리비액트는 2026년부터 특허 만료로 매출 역성장이 전망되는데, 지금 잘 팔리는 신약 중 2030년 이후까지 특허권을 유지할 제품은 엑스코프리가 유일합니다. 뇌전증 강자 UCB 비중은 2030년 16%로 급감하는데 SK바이오팜은 현재 5%에서 16%로 비중 확대될 전망입니다.
올해 본격적인 이익 성장이 전망된다는 점도 좋습니다. 매출은 32%, 영업이익은 89% 성장할 전망인데요, 작년 엑스코프리 가이던스 초과 달성 기조를 반영해 미국 매출 추정치는 10% 상향했습니다.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이익률 개선 효과는 일시 상쇄되지만 투자는 결국 중장기 매출 증가로 돌아올 전망이라 우려하지 않습니다.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10% 상향합니다. 매출총이익률 개선 기조와 엑스코프리 성과를 반영해 매출 1조원 달성 시점인 2027년의 영업이익을 8%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편 성공적인 턴어라운드를 시현한 작년에도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는 늘 보수적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최소 컨센 부합 수준의 실적 달성 가능성 높다는 점에서 긍정 의견 유지합니다.
보고서: https://vo.la/rGEsTA
SK바이오팜의 엑스코프리가 글로벌 뇌전증 시장 매출 1위로 등극할 전망입니다. 2027년이 기점입니다. 현재 매출 1위 브리비액트는 2026년부터 특허 만료로 매출 역성장이 전망되는데, 지금 잘 팔리는 신약 중 2030년 이후까지 특허권을 유지할 제품은 엑스코프리가 유일합니다. 뇌전증 강자 UCB 비중은 2030년 16%로 급감하는데 SK바이오팜은 현재 5%에서 16%로 비중 확대될 전망입니다.
올해 본격적인 이익 성장이 전망된다는 점도 좋습니다. 매출은 32%, 영업이익은 89% 성장할 전망인데요, 작년 엑스코프리 가이던스 초과 달성 기조를 반영해 미국 매출 추정치는 10% 상향했습니다.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이익률 개선 효과는 일시 상쇄되지만 투자는 결국 중장기 매출 증가로 돌아올 전망이라 우려하지 않습니다.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10% 상향합니다. 매출총이익률 개선 기조와 엑스코프리 성과를 반영해 매출 1조원 달성 시점인 2027년의 영업이익을 8%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편 성공적인 턴어라운드를 시현한 작년에도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는 늘 보수적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최소 컨센 부합 수준의 실적 달성 가능성 높다는 점에서 긍정 의견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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