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석 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SK바이오팜(326030)
BUY/150,000(유지/유지)
4Q24 Review: 궤도에 오른 엑스코프리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4 매출액은 1,630억원(YoY +28.6%, QoQ +19.3%), 영업이익 407억원(YoY +175%, QoQ +110.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견조한 엑스코프리의 성장, 엑스코프리의 글로벌 확장과 관련한 일회성 용역 수익과 중국 NDA에 따른 마일스톤 수익까지 유입
- 2024년 연간 총 매출은 5,476억원(YoY +54.3%), 영업이익은 963억원으로 흑자전환. 순이익에서 이연법인세 자산인식 부분 1549억원 발생. 엑스코프리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흑전 영업이익이 유지되면서 회계적으로 손실처리되었던 자산의 법인세를 환급받은 일시적 증가
- 2025년 엑스코프리 매출 가이던스 5,670억원, PGTC 임상 3상 2025년말 마무리 예정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4분기 실적발표에서 SK바이오팜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2종의 표적을 공개. KRAS G12D 표적저분자 화합물 항암제 파이프라인 1종과, p300/CBP 표적단백질분해제(TPD) 파이프라인 각 1종
- 비소세포폐암의 30%를 넘는 비중을 차지하는 KRAS, G12C외에 승인된 치료제가 없어 글로벌 제약사들도 개발 중. G12D의 경우 경쟁력이 높은 시장. 자체개발 물질로 후보물질 비임상 진행 중
- TPD의 경우 2023년 인수한 프로테오반트 사이언스(Proteovant Science; 현 SK life science Labs)의 파이프라인으로 후보물질 비임상 진행 중
- 표적은 암세포 관련 유전자를 증폭시키는 Coactivator p300/CBP에 대한 TPD. 현재 경쟁 약물은 임상 1/2상 중, 하지만 혈액암. p300/CBP의 경우 유방암/전립선암에서도 사용 가능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2024년의 엑스코프리 매출 성장도 고무적이었으며, 2025년의 성장 가능성도 기대. 또한 엑스코프리의 적응증과 환자군 확대도 임상 3상이 2025년 말부터 마무리되어가면서 2026년에 한 단계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3NI7Lv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바이오팜(326030)
BUY/150,000(유지/유지)
4Q24 Review: 궤도에 오른 엑스코프리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4 매출액은 1,630억원(YoY +28.6%, QoQ +19.3%), 영업이익 407억원(YoY +175%, QoQ +110.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견조한 엑스코프리의 성장, 엑스코프리의 글로벌 확장과 관련한 일회성 용역 수익과 중국 NDA에 따른 마일스톤 수익까지 유입
- 2024년 연간 총 매출은 5,476억원(YoY +54.3%), 영업이익은 963억원으로 흑자전환. 순이익에서 이연법인세 자산인식 부분 1549억원 발생. 엑스코프리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흑전 영업이익이 유지되면서 회계적으로 손실처리되었던 자산의 법인세를 환급받은 일시적 증가
- 2025년 엑스코프리 매출 가이던스 5,670억원, PGTC 임상 3상 2025년말 마무리 예정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4분기 실적발표에서 SK바이오팜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2종의 표적을 공개. KRAS G12D 표적저분자 화합물 항암제 파이프라인 1종과, p300/CBP 표적단백질분해제(TPD) 파이프라인 각 1종
- 비소세포폐암의 30%를 넘는 비중을 차지하는 KRAS, G12C외에 승인된 치료제가 없어 글로벌 제약사들도 개발 중. G12D의 경우 경쟁력이 높은 시장. 자체개발 물질로 후보물질 비임상 진행 중
- TPD의 경우 2023년 인수한 프로테오반트 사이언스(Proteovant Science; 현 SK life science Labs)의 파이프라인으로 후보물질 비임상 진행 중
- 표적은 암세포 관련 유전자를 증폭시키는 Coactivator p300/CBP에 대한 TPD. 현재 경쟁 약물은 임상 1/2상 중, 하지만 혈액암. p300/CBP의 경우 유방암/전립선암에서도 사용 가능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2024년의 엑스코프리 매출 성장도 고무적이었으며, 2025년의 성장 가능성도 기대. 또한 엑스코프리의 적응증과 환자군 확대도 임상 3상이 2025년 말부터 마무리되어가면서 2026년에 한 단계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3NI7Lv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3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세는 슬림' 삼성, 폴드7도 얇게 만든다
- 삼성전자, 올해 7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 Z폴드7(가칭)에 디지타이저가 없는 8인치 메인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계획
- 디지타이저는 펜 입력 기능이 들어가기 시작한 갤럭시 폴드3부터 현재 시판 중인 폴드6까지 탑재. 다만 폴드7은 디지타이저를 빼고 '폴드SE'와 유사한 모습으로 출시될 예정
- 폴드6용 디지타이저 두께는 0.3㎜로 메인 디스플레이 양쪽에 하나씩 탑재되는 디지타이저가 빠지면 0.6㎜가 감소
- 현재 삼성은 폴드7을 10㎜ 이하로 만드는 목표로 개발 중. 구체적인 목표치는 이달 중 확정해서 5월부터 양산할 예정
- 폴드7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8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는 6.5인치(전작인 폴드6은 각각 7.6인치, 6.3인)로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질수록 부품이 들어갈 공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두께를 줄이는 데 용이
- 디지타이저가 빠지지만 삼성은 다른 방식으로 펜 입력 기능을 구현할 계획으로 디스플레이가 아닌 펜 쪽에 입력 기술을 넣는 것이 유력
- 그 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삼성디스플레이의 M13 재료세트를 채택하는 것으로 파악
https://buly.kr/H6hDrSn (전자신문)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대세는 슬림' 삼성, 폴드7도 얇게 만든다
- 삼성전자, 올해 7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 Z폴드7(가칭)에 디지타이저가 없는 8인치 메인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계획
- 디지타이저는 펜 입력 기능이 들어가기 시작한 갤럭시 폴드3부터 현재 시판 중인 폴드6까지 탑재. 다만 폴드7은 디지타이저를 빼고 '폴드SE'와 유사한 모습으로 출시될 예정
- 폴드6용 디지타이저 두께는 0.3㎜로 메인 디스플레이 양쪽에 하나씩 탑재되는 디지타이저가 빠지면 0.6㎜가 감소
- 현재 삼성은 폴드7을 10㎜ 이하로 만드는 목표로 개발 중. 구체적인 목표치는 이달 중 확정해서 5월부터 양산할 예정
- 폴드7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8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는 6.5인치(전작인 폴드6은 각각 7.6인치, 6.3인)로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질수록 부품이 들어갈 공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두께를 줄이는 데 용이
- 디지타이저가 빠지지만 삼성은 다른 방식으로 펜 입력 기능을 구현할 계획으로 디스플레이가 아닌 펜 쪽에 입력 기술을 넣는 것이 유력
- 그 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삼성디스플레이의 M13 재료세트를 채택하는 것으로 파악
https://buly.kr/H6hDrSn (전자신문)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대세는 슬림' 삼성, 폴드7도 얇게 만든다
삼성전자가 차기 폴더블 스마트폰에서 '디지타이저'를 빼는 것으로 파악됐다. 디지타이저는 펜 입력 기능을 구현하는데 활용된 부품이다. 얇은 두께가 스마트폰 시장 화두가 되고 있어 폴더블폰도 슬림하게 만드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올해 7월 출시
👍5
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바이오플러스] 4Q24 Review, 잭팟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 9,500원
현재주가(02/13): 7,040원
Upside : 34.9%
4Q24 Review, 분기 최대 매출
동사의 4Q24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290.9억원(+80.0%, YoY), 영업이익 134.5억원 (+114.5%, YoY)으로 영업이익률 46.3%를 기록하여 견조한 성장을 보였다. 이는 상반기 유통 구조 개편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며, 특히 브라질 향 수출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기존 분기 최대 매출 189.6억원 대비 약 100억원 증가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익률 개선의 주요 요인은 직접 수출 물량의 증가와 고정비 상승이 제한된 상황에서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 손실로 당기순이익은 46.5억원(-34%, YoY)에 그쳤다. 하지만, 해당 손실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120.6억원으로, 본업의 수익성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
2025 본업의 안정적 성장 그리고 신사업 확대로 인한 중장기 성장성 강화
동사는 작년 상반기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현재 연결 기준 월 80~9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음성 신공장의 증설이 1분기 내 완료되어, 3분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이 예상된다. 투자금액만 1,5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이에 따른 모멘텀도 클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98.9억원(+65.5%, YoY), 영업이익 484.2억원(+107.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효과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동사는 신사업으로 스킨부스터 ‘Bonyx’를 개발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Bonyx’는 피부에 주입하는 약물로, 국내 시장에서 널리 알려진 ‘리쥬란’과 유사한 컨셉이다. 동사는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초기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신사업 부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결론적으로, 동사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사업 확장을 통한 중장기적 성과 극대화 전략을 추진하여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9,500원 유지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는 9,500원을 유지한다. 필러 시장은 비만 치료제 사용에 따른 과도한 체중 감량 부작용의 보완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바디 필러 시장의 성장 가능성 또한 부각되고 있다. 특히, 바디 필러의 기본 용량은 안면 필러 대비 약 20배 많아 Q의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동사는 독자적인 DVS 가교제 필러를 통해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4Q24 실적을 통해 성장성을 입증하였다. 올해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음성 신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이다. 1분기 준공식을 마친 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예상되며, 이를 통해 동사는 창사 이래 최초로 연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공장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는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2ULBw9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바이오플러스] 4Q24 Review, 잭팟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 9,500원
현재주가(02/13): 7,040원
Upside : 34.9%
4Q24 Review, 분기 최대 매출
동사의 4Q24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290.9억원(+80.0%, YoY), 영업이익 134.5억원 (+114.5%, YoY)으로 영업이익률 46.3%를 기록하여 견조한 성장을 보였다. 이는 상반기 유통 구조 개편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며, 특히 브라질 향 수출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기존 분기 최대 매출 189.6억원 대비 약 100억원 증가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익률 개선의 주요 요인은 직접 수출 물량의 증가와 고정비 상승이 제한된 상황에서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 손실로 당기순이익은 46.5억원(-34%, YoY)에 그쳤다. 하지만, 해당 손실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120.6억원으로, 본업의 수익성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
2025 본업의 안정적 성장 그리고 신사업 확대로 인한 중장기 성장성 강화
동사는 작년 상반기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현재 연결 기준 월 80~9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음성 신공장의 증설이 1분기 내 완료되어, 3분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이 예상된다. 투자금액만 1,5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이에 따른 모멘텀도 클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98.9억원(+65.5%, YoY), 영업이익 484.2억원(+107.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효과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동사는 신사업으로 스킨부스터 ‘Bonyx’를 개발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Bonyx’는 피부에 주입하는 약물로, 국내 시장에서 널리 알려진 ‘리쥬란’과 유사한 컨셉이다. 동사는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초기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신사업 부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결론적으로, 동사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사업 확장을 통한 중장기적 성과 극대화 전략을 추진하여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9,500원 유지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는 9,500원을 유지한다. 필러 시장은 비만 치료제 사용에 따른 과도한 체중 감량 부작용의 보완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바디 필러 시장의 성장 가능성 또한 부각되고 있다. 특히, 바디 필러의 기본 용량은 안면 필러 대비 약 20배 많아 Q의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동사는 독자적인 DVS 가교제 필러를 통해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4Q24 실적을 통해 성장성을 입증하였다. 올해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음성 신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이다. 1분기 준공식을 마친 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예상되며, 이를 통해 동사는 창사 이래 최초로 연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공장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는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2ULBw9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Telegra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4👍3
가치투자클럽
Photo
<웨이비스> 시총 1164억원
매출 80% 방산, 한화시스템에 다기능레이더 질화갈륨 RF 모듈 공급
함정용 다기능레이더, 방공무기체계 레이더용 GaN RF 모듈 제조
인도 최대 국영 방산 기업 벨(Bel)과 어코드(Accord)에 안티드론 시스템 공급
공모가 15000원
2023년 프리IPO 투자단가 13000원
당시 군공-한화벤처펀드(군인공제회 400억, 한화시스템 400억원 출자)에서 투자
매출 80% 방산, 한화시스템에 다기능레이더 질화갈륨 RF 모듈 공급
함정용 다기능레이더, 방공무기체계 레이더용 GaN RF 모듈 제조
인도 최대 국영 방산 기업 벨(Bel)과 어코드(Accord)에 안티드론 시스템 공급
공모가 15000원
2023년 프리IPO 투자단가 13000원
당시 군공-한화벤처펀드(군인공제회 400억, 한화시스템 400억원 출자)에서 투자
👍9🔥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14 10:21:44
기업명: 자화전자(시가총액: 3,399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040억(예상치 : 2,122억)
영업익 : 143억(예상치 : 119억)
순이익 : 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2,040억/ 143억/ 5억
2024.3Q 1,776억/ 65억/ -2억
2024.2Q 1,313억/ 68억/ 7억
2024.1Q 1,836억/ 178억/ 116억
2023.4Q 2,173억/ 355억/ 120억
* 변동요인
-2024년 신규 고객사 본격 출하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48001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240
기업명: 자화전자(시가총액: 3,399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040억(예상치 : 2,122억)
영업익 : 143억(예상치 : 119억)
순이익 : 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2,040억/ 143억/ 5억
2024.3Q 1,776억/ 65억/ -2억
2024.2Q 1,313억/ 68억/ 7억
2024.1Q 1,836억/ 178억/ 116억
2023.4Q 2,173억/ 355억/ 120억
* 변동요인
-2024년 신규 고객사 본격 출하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48001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240
👍1
https://naver.me/GSD0Be63
연내가동 목표. 하이비젼이 착공하는 카르나타카주는 현재 팍스콘이 신규공장 건설 중으로 팍스콘은 애플의 탈중국화에 따라 아이폰 생산량의 25%를 인도공장에서 생산할 계획
연내가동 목표. 하이비젼이 착공하는 카르나타카주는 현재 팍스콘이 신규공장 건설 중으로 팍스콘은 애플의 탈중국화에 따라 아이폰 생산량의 25%를 인도공장에서 생산할 계획
Naver
하이비젼시스템, 인도 카르나타카주 현지 공장 착공식 개최
하이비젼시스템은 인도 카르나타카주 뱅갈루루 지역에 약 6000평 규모의 신규 현지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신규 공장 착공은 고객사의 신규 사업진출 요청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11❤2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JPM2025] SK바이오팜, AI 뇌전증 관리 플랫폼 개발… “예측부터 치료까지 책임”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7328?sid=101
Naver
[JPM2025] SK바이오팜, AI 뇌전증 관리 플랫폼 개발… “예측부터 치료까지 책임”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간담회 “합작회사 설립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진출 웨어러블 기기, 앱과 연동… 5년 내 출시 목표 세노바메이트, 2029년 블록버스터 자신”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를 개발한 SK바이오
❤1👍1
Forwarded from Buff
[원텍] 1월 수출 +40%, 신규 개원 피부과 장비 도입 현황 점검
https://blog.naver.com/jjangee1/223761351774?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jjangee1/223761351774?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원텍] 1월 수출 +40%, 신규 개원 피부과 장비 도입 현황 점검
원텍의 1월 수출 데이터가 YoY 40% 성장을 보여주었다. 작년 4분기부터 이어지는 수출 턴어라운드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턴어라운드의 주인공은 올리지오이다. 올리지오만 보면 1월 YoY 180%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7
가치투자클럽
전선 4Q : 전력, 재건
news.mtn.co.kr
관세전쟁에 구리값 올라도 끄떡없다고? 슈퍼사이클에 LS전선·대한전선 뜨끈뜨끈
트럼프발 관세전쟁으로 전선의 핵심 원자재인 구리(전기동)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LS전선(대표 구본규)과 대한전선(대표 송종민) 등 국내 전선업체들의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장기 공급 계약과 원자재 가격 연동 계약을 통해 부담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따른 대규모 수주 확대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특히 두 회사는 미국 내 생산 비중을 확대하며 전력망 교체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14일…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