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뷰노(338220.KQ) - 숫자로 말해요
▶️ 신한생각: 2025년 BEP, 2026년 영업레버리지 시작
- 25년 매출액 408억원(+58%) 추정, 대부분 성장 딥카스 343억원(+57%)에서 기대
- LungCT 양도금 30억원 6개월 일할계산 인식 예정으로 매월 5억원 이익 발생
- 25년 영업비용 5% 내외 증가 추정. 추가 채용 계획 없으며 미국 비용 24년에 인식
- 25년 8월 에이전트와 재협상 도입으로 이전 보다 지급수수료율 낮아질 전망
▶️ 1) 국내 침투율 6%대 추정, 2) 딥카스 미국 매출 시작
- 딥카스 침투율 병상수 기준 6.3%, 전체 시장 매출액 기준 7.2%로 파악
- 신기술의료평가 유예 최대 4년, 평가 1년 구조로 27년 7월 31일까지 비급여 인정
- 4Q25 미국 매출 인식 예정. 23년 BDD 지정으로 추가 요청 없는 경우 상반기 승인
- 25년 10월 메디케어 수가 코드 신청, 미국 진출 네트워크는 MGH 활용 예정
▶️ Valuation & Risk: PSR 5배 및 추가 자본조달 유인 낮은 편
- 26F PSR 5배로 24년초 13배에서 주가 하락, 매출 상승 지속
- 26년 당기순이익 90억원 추정으로 PER 34배, 의료 AI 회사 중 빠른 수익화 시작
- 24년 부채비율 63%, 10억원 미만 CapEx 및 연간 BEP로 추가 자본조달 유인 낮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938
위 내용은 2025년 3월 26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뷰노(338220.KQ) - 숫자로 말해요
▶️ 신한생각: 2025년 BEP, 2026년 영업레버리지 시작
- 25년 매출액 408억원(+58%) 추정, 대부분 성장 딥카스 343억원(+57%)에서 기대
- LungCT 양도금 30억원 6개월 일할계산 인식 예정으로 매월 5억원 이익 발생
- 25년 영업비용 5% 내외 증가 추정. 추가 채용 계획 없으며 미국 비용 24년에 인식
- 25년 8월 에이전트와 재협상 도입으로 이전 보다 지급수수료율 낮아질 전망
▶️ 1) 국내 침투율 6%대 추정, 2) 딥카스 미국 매출 시작
- 딥카스 침투율 병상수 기준 6.3%, 전체 시장 매출액 기준 7.2%로 파악
- 신기술의료평가 유예 최대 4년, 평가 1년 구조로 27년 7월 31일까지 비급여 인정
- 4Q25 미국 매출 인식 예정. 23년 BDD 지정으로 추가 요청 없는 경우 상반기 승인
- 25년 10월 메디케어 수가 코드 신청, 미국 진출 네트워크는 MGH 활용 예정
▶️ Valuation & Risk: PSR 5배 및 추가 자본조달 유인 낮은 편
- 26F PSR 5배로 24년초 13배에서 주가 하락, 매출 상승 지속
- 26년 당기순이익 90억원 추정으로 PER 34배, 의료 AI 회사 중 빠른 수익화 시작
- 24년 부채비율 63%, 10억원 미만 CapEx 및 연간 BEP로 추가 자본조달 유인 낮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938
위 내용은 2025년 3월 26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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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k.or.kr/portal/bbs/B0000347/view.do?nttId=10090510&searchCnd=1&searchKwd=&depth2=201106&depth=201106&pageUnit=10&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106&oldMenuNo=201106
한국은행이 미국주식 특정종목 편중과 레버리지 ETF 투자성향 우려
한국은행이 미국주식 특정종목 편중과 레버리지 ETF 투자성향 우려
www.bok.or.kr
서학개미, 이제는 분산투자가 필요할 때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투자는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격히 확대되면서 투자의 대부분이 미국 주식시장에 집중되었다. 그중에서도 M7[1] 등 인지도가 높은 종목과 레버리지 ETF 등 리스크가 큰 상품에 투자가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투자행태는 하방리스크 등 변동성에 취약할 수 있는데, 2022년 미국 통화정책 전환 등으로 미 증시가 부진할 당시 개인투자자는 S&P500 지수보다 큰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되었다. 트럼프 2기 정부 들어서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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