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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에이치씨 미주 매출비중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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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31 (월)

지엔씨에너지(119850) - Issue Comment: 교환사채 발행 결정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
- 지엔씨에너지는 2025년 3월 28일,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
- 기존에 동사가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 1,510,113주 중 584,112주를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 교환가액은 기준으로 되는 가액에서 약 10%를 할증한 금액
- 특히 사채의 이자율은 0%로 별도의 이자 지급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
- 조달 자금의 경우 공장 증축을 위해 약 50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며, 나머지 50억원은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 용도로 사용될 전망

■성장을 위한 자본 재배치
- 이번 교환사채 발행 조건인 10% 할증된 교환가액, 무이자 등을 감안하면 기존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의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로 평가
-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방 산업 동향 속에서 성장 재원 확보 목적의 자사주 활용은 기업 및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효용이 예상되기 때문
- 교환사채로 유입되는 현금 중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약 50억원은 Capa 확대를 위해 사용될 전망
- 동사의 당진 공장의 전체 부지는 약 15,000평 수준으로 이 중 2,500평을 현재 생산 시설 부지로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
-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시설 부지는 약 2,500평에서 약 4,000평 규모로 확대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동사의 Capa는 약 20 ~ 30%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선제적인 Capa 확대는 강한 시장 수요를 감안할 수 있는 부문
- 나머지 신재생 사업 투자 용도로 확보되는 약 50억원은 추가 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로 풀이
- 동사는 주력 사업 외에도 다양한 전력 유관 사업 확보를 통해 종합 전력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하는 기업
- 과거 투자했던 연료전지 발전사업 및 파푸아뉴기니 발전소 인수 등이 그러한 행보
- 전력 유관 사업으로의 투자는 종합 전력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유지
- 이번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동사의 적극적인 투트랙 성장 전략을 확인
- 전방 시장이 호황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빠른 기업 성장을 위해 가장 유의미한 자사주 활용 방식으로 판단
-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추가 현금 여력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높은 투자 매력 확보하고 있는 기업


보고서: https://buly.kr/D3e3cYs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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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 역대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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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밸류체인 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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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가 아침에 나갔던 문으로 매일 돌아오는 것.
그건 매일의 기적이었네.
-  폭삭 속았수다 -

어려운 장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하면서 힘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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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소재산업재/윤재성, 유재선, 김시현] (CERAWeek 2025 참관기) All of the Above

보고서: https://bit.ly/4j7zGk5


전력 수요에 대한 확신

-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공감대는 AI/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제조업 건설투자 급증(500억$ → 2022년부터 2,000억$)에 기반. Chevron/ExxonMobil 등 Super Major는 급기야 전력사업 진출 선언


천연가스의 귀환

- 미국의 전력 수요는 경제성장과 IT 인프라 확장으로 1985년부터 20년 간 성장. 특히, 1990년대 후반에는 가스발전소/터빈 급증을 경험. 현재는 당시의 De-javu

- 2030년까지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20~28bcf/d 성장 예상. 다만, 1985년 이후 수요의 메인은 발전이었지만 이번 사이클은 LNG 수출용 수요가 60% 이상을 차지(11~15bcf/d)

- LNG 수출 확대와 전력 수요 급증 감안 시, 미국 가스는 2000년 초반과 유사한 가격 강세 예상


All of the Above 전략 부각

- Siemens/NextEra Energy,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비 2022년 700$/kW 수준에서 현재 2,400$/kW로 3배 이상 급등 언급

- Siemens Energy, 가스터빈 수요 급증에 따른 부품 병목현상 발생. 대형 가스터빈 납기 일정을 넉넉하게 2028년으로 설정하는 등 현실적 일정 수립

- NextEra Energy, 전력 수요 급등 대비 위해 All of the above energy solution 필요 언급. 특히, 재생에너지는 당장 가동 가능한 대안


강력한 규제 완화 요구

- Williams Companies, "파이프라인 허가에 3~4년, 실제 공사에 6~12개월 소요". 내무부 장관 Doug Burgum, "NECD 구성으로 규제 철폐에 집중할 것"


탈탄소

- 천연가스, 나아가 화석연료 산업의 지속성을 위한 CCS/블루수소에 대한 노력 지속. 특히, 블루수소는 안정성 높고, 대량 생산 가능한 현실적 대안

- Occidental은 탄소포집을 통한 중장기 비전 확실하게 제시. 45Q 세액 공제 혜택 지속/확대 예상


결론 및 Top Picks

- (1) 천연가스 Value Chain: Cheniere Energy, 포스코인터내셔널

- (2) 태양광: First Solar, 한화솔루션

- (3) 정유/석유화학: S-Oil, 롯데케미칼

- (4) 탄소포집: 유니드

- (5) 가스터빈: GE Vernova, 두산에너빌리티

- (6) 원전/SMR: Constellation Energy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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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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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에이치씨 연도별 실적. 6개월 락업물량 75.23%. 북미 매출 비중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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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엔진 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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