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이정우]
★ 의료기기/화장품(Overweight) - 2Q25 인바운드 정조준
▶ 중국 인바운드. 1분기부터 징조가 있다
3/25일 정부 발표에 따르면 1Q25E 중국 방한 관광객은 YoY +18% 증가한 120만명으로 추산되며, 컨센서스 YoY +10%를 상회하는 증가세. 추가적인 한한령 해제 및 3Q25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비자 면세 혜택 기대
인바운드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글로벌텍스프리 3/24일 문양근 의장은 지분 27만주 추가 매수. 기존 지분율 18.31%에서 18.70%로 증가
▶ 해외 진출도 쉬지 않는다
파마리서치는 미국 17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 Medspa이 Laseraway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도포용 리쥬란 판매 개시. 4Q24 매출 비중의 10%가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어 이번 계약 체결에 따른 북미 매출 또한 증가 개시. 휴젤은 태국 법인 설립을 완료. 주요 거점 국가들의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법인 설립 및 직판 전환 또한 중장기적으로 기대되는 포인트
휴젤 파트너인 사환제약 실적 공시. 2H25 미용 의료기기 매출액은 4.2억위안으로 YoY +64.7% 성장세 기록. 상하이 락다운 시행되었던 2022년을 제외하고는 CAGR +50%를 넘는 성장세 기록 중
▶ 올리브영 탑 랭킹 주목
인바운드 수혜가 기대되는 또 다른 분야는 화장품. 해외 관광객들의 구매 채널이 올리브영 같은 H&B 채널로 전환되었으며 올리브영 랭킹 상위 업체들에 대한 주목 필요
▶ 달바글로벌, 신흥 인디브랜드 등장
3/25일 달바글로벌은 증권신고서 제출. 공모 시가총액 밴드는 6,500 ~ 8,000억원. 2024년 Trailing 밸류 기준 14.3배 ~ 17.4배. YoY +30% EPS 증가 가정 시, 2025E PER은 11.0배 ~ 13.4배. K뷰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인디브랜드 업체로서 해당 밸류에이션은 매력적. 순수 화장품 인디 브랜드로서 성장세 부각 가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leHodC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의료기기/화장품(Overweight) - 2Q25 인바운드 정조준
▶ 중국 인바운드. 1분기부터 징조가 있다
3/25일 정부 발표에 따르면 1Q25E 중국 방한 관광객은 YoY +18% 증가한 120만명으로 추산되며, 컨센서스 YoY +10%를 상회하는 증가세. 추가적인 한한령 해제 및 3Q25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비자 면세 혜택 기대
인바운드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글로벌텍스프리 3/24일 문양근 의장은 지분 27만주 추가 매수. 기존 지분율 18.31%에서 18.70%로 증가
▶ 해외 진출도 쉬지 않는다
파마리서치는 미국 17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 Medspa이 Laseraway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도포용 리쥬란 판매 개시. 4Q24 매출 비중의 10%가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어 이번 계약 체결에 따른 북미 매출 또한 증가 개시. 휴젤은 태국 법인 설립을 완료. 주요 거점 국가들의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법인 설립 및 직판 전환 또한 중장기적으로 기대되는 포인트
휴젤 파트너인 사환제약 실적 공시. 2H25 미용 의료기기 매출액은 4.2억위안으로 YoY +64.7% 성장세 기록. 상하이 락다운 시행되었던 2022년을 제외하고는 CAGR +50%를 넘는 성장세 기록 중
▶ 올리브영 탑 랭킹 주목
인바운드 수혜가 기대되는 또 다른 분야는 화장품. 해외 관광객들의 구매 채널이 올리브영 같은 H&B 채널로 전환되었으며 올리브영 랭킹 상위 업체들에 대한 주목 필요
▶ 달바글로벌, 신흥 인디브랜드 등장
3/25일 달바글로벌은 증권신고서 제출. 공모 시가총액 밴드는 6,500 ~ 8,000억원. 2024년 Trailing 밸류 기준 14.3배 ~ 17.4배. YoY +30% EPS 증가 가정 시, 2025E PER은 11.0배 ~ 13.4배. K뷰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인디브랜드 업체로서 해당 밸류에이션은 매력적. 순수 화장품 인디 브랜드로서 성장세 부각 가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leHodC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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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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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31 (월)
지엔씨에너지(119850) - Issue Comment: 교환사채 발행 결정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
- 지엔씨에너지는 2025년 3월 28일,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
- 기존에 동사가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 1,510,113주 중 584,112주를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 교환가액은 기준으로 되는 가액에서 약 10%를 할증한 금액
- 특히 사채의 이자율은 0%로 별도의 이자 지급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
- 조달 자금의 경우 공장 증축을 위해 약 50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며, 나머지 50억원은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 용도로 사용될 전망
■성장을 위한 자본 재배치
- 이번 교환사채 발행 조건인 10% 할증된 교환가액, 무이자 등을 감안하면 기존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의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로 평가
-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방 산업 동향 속에서 성장 재원 확보 목적의 자사주 활용은 기업 및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효용이 예상되기 때문
- 교환사채로 유입되는 현금 중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약 50억원은 Capa 확대를 위해 사용될 전망
- 동사의 당진 공장의 전체 부지는 약 15,000평 수준으로 이 중 2,500평을 현재 생산 시설 부지로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
-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시설 부지는 약 2,500평에서 약 4,000평 규모로 확대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동사의 Capa는 약 20 ~ 30%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선제적인 Capa 확대는 강한 시장 수요를 감안할 수 있는 부문
- 나머지 신재생 사업 투자 용도로 확보되는 약 50억원은 추가 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로 풀이
- 동사는 주력 사업 외에도 다양한 전력 유관 사업 확보를 통해 종합 전력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하는 기업
- 과거 투자했던 연료전지 발전사업 및 파푸아뉴기니 발전소 인수 등이 그러한 행보
- 전력 유관 사업으로의 투자는 종합 전력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유지
- 이번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동사의 적극적인 투트랙 성장 전략을 확인
- 전방 시장이 호황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빠른 기업 성장을 위해 가장 유의미한 자사주 활용 방식으로 판단
-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추가 현금 여력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높은 투자 매력 확보하고 있는 기업
보고서: https://buly.kr/D3e3cYs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지엔씨에너지(119850) - Issue Comment: 교환사채 발행 결정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
- 지엔씨에너지는 2025년 3월 28일,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
- 기존에 동사가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 1,510,113주 중 584,112주를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 교환가액은 기준으로 되는 가액에서 약 10%를 할증한 금액
- 특히 사채의 이자율은 0%로 별도의 이자 지급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
- 조달 자금의 경우 공장 증축을 위해 약 50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며, 나머지 50억원은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 용도로 사용될 전망
■성장을 위한 자본 재배치
- 이번 교환사채 발행 조건인 10% 할증된 교환가액, 무이자 등을 감안하면 기존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의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로 평가
-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방 산업 동향 속에서 성장 재원 확보 목적의 자사주 활용은 기업 및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효용이 예상되기 때문
- 교환사채로 유입되는 현금 중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약 50억원은 Capa 확대를 위해 사용될 전망
- 동사의 당진 공장의 전체 부지는 약 15,000평 수준으로 이 중 2,500평을 현재 생산 시설 부지로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
-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시설 부지는 약 2,500평에서 약 4,000평 규모로 확대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동사의 Capa는 약 20 ~ 30%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선제적인 Capa 확대는 강한 시장 수요를 감안할 수 있는 부문
- 나머지 신재생 사업 투자 용도로 확보되는 약 50억원은 추가 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로 풀이
- 동사는 주력 사업 외에도 다양한 전력 유관 사업 확보를 통해 종합 전력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하는 기업
- 과거 투자했던 연료전지 발전사업 및 파푸아뉴기니 발전소 인수 등이 그러한 행보
- 전력 유관 사업으로의 투자는 종합 전력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유지
- 이번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동사의 적극적인 투트랙 성장 전략을 확인
- 전방 시장이 호황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빠른 기업 성장을 위해 가장 유의미한 자사주 활용 방식으로 판단
-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추가 현금 여력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높은 투자 매력 확보하고 있는 기업
보고서: https://buly.kr/D3e3cYs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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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가 아침에 나갔던 문으로 매일 돌아오는 것.
그건 매일의 기적이었네.
- 폭삭 속았수다 -
어려운 장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하면서 힘내셨으면 합니다.
그건 매일의 기적이었네.
- 폭삭 속았수다 -
어려운 장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하면서 힘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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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소재산업재/윤재성, 유재선, 김시현] (CERAWeek 2025 참관기) All of the Above
▶ 보고서: https://bit.ly/4j7zGk5
▶ 전력 수요에 대한 확신
-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공감대는 AI/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제조업 건설투자 급증(500억$ → 2022년부터 2,000억$)에 기반. Chevron/ExxonMobil 등 Super Major는 급기야 전력사업 진출 선언
▶ 천연가스의 귀환
- 미국의 전력 수요는 경제성장과 IT 인프라 확장으로 1985년부터 20년 간 성장. 특히, 1990년대 후반에는 가스발전소/터빈 급증을 경험. 현재는 당시의 De-javu
- 2030년까지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20~28bcf/d 성장 예상. 다만, 1985년 이후 수요의 메인은 발전이었지만 이번 사이클은 LNG 수출용 수요가 60% 이상을 차지(11~15bcf/d)
- LNG 수출 확대와 전력 수요 급증 감안 시, 미국 가스는 2000년 초반과 유사한 가격 강세 예상
▶ All of the Above 전략 부각
- Siemens/NextEra Energy,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비 2022년 700$/kW 수준에서 현재 2,400$/kW로 3배 이상 급등 언급
- Siemens Energy, 가스터빈 수요 급증에 따른 부품 병목현상 발생. 대형 가스터빈 납기 일정을 넉넉하게 2028년으로 설정하는 등 현실적 일정 수립
- NextEra Energy, 전력 수요 급등 대비 위해 All of the above energy solution 필요 언급. 특히, 재생에너지는 당장 가동 가능한 대안
▶ 강력한 규제 완화 요구
- Williams Companies, "파이프라인 허가에 3~4년, 실제 공사에 6~12개월 소요". 내무부 장관 Doug Burgum, "NECD 구성으로 규제 철폐에 집중할 것"
▶ 탈탄소
- 천연가스, 나아가 화석연료 산업의 지속성을 위한 CCS/블루수소에 대한 노력 지속. 특히, 블루수소는 안정성 높고, 대량 생산 가능한 현실적 대안
- Occidental은 탄소포집을 통한 중장기 비전 확실하게 제시. 45Q 세액 공제 혜택 지속/확대 예상
▶ 결론 및 Top Picks
- (1) 천연가스 Value Chain: Cheniere Energy, 포스코인터내셔널
- (2) 태양광: First Solar, 한화솔루션
- (3) 정유/석유화학: S-Oil, 롯데케미칼
- (4) 탄소포집: 유니드
- (5) 가스터빈: GE Vernova, 두산에너빌리티
- (6) 원전/SMR: Constellation Energy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j7zGk5
▶ 전력 수요에 대한 확신
-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공감대는 AI/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제조업 건설투자 급증(500억$ → 2022년부터 2,000억$)에 기반. Chevron/ExxonMobil 등 Super Major는 급기야 전력사업 진출 선언
▶ 천연가스의 귀환
- 미국의 전력 수요는 경제성장과 IT 인프라 확장으로 1985년부터 20년 간 성장. 특히, 1990년대 후반에는 가스발전소/터빈 급증을 경험. 현재는 당시의 De-javu
- 2030년까지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20~28bcf/d 성장 예상. 다만, 1985년 이후 수요의 메인은 발전이었지만 이번 사이클은 LNG 수출용 수요가 60% 이상을 차지(11~15bcf/d)
- LNG 수출 확대와 전력 수요 급증 감안 시, 미국 가스는 2000년 초반과 유사한 가격 강세 예상
▶ All of the Above 전략 부각
- Siemens/NextEra Energy,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비 2022년 700$/kW 수준에서 현재 2,400$/kW로 3배 이상 급등 언급
- Siemens Energy, 가스터빈 수요 급증에 따른 부품 병목현상 발생. 대형 가스터빈 납기 일정을 넉넉하게 2028년으로 설정하는 등 현실적 일정 수립
- NextEra Energy, 전력 수요 급등 대비 위해 All of the above energy solution 필요 언급. 특히, 재생에너지는 당장 가동 가능한 대안
▶ 강력한 규제 완화 요구
- Williams Companies, "파이프라인 허가에 3~4년, 실제 공사에 6~12개월 소요". 내무부 장관 Doug Burgum, "NECD 구성으로 규제 철폐에 집중할 것"
▶ 탈탄소
- 천연가스, 나아가 화석연료 산업의 지속성을 위한 CCS/블루수소에 대한 노력 지속. 특히, 블루수소는 안정성 높고, 대량 생산 가능한 현실적 대안
- Occidental은 탄소포집을 통한 중장기 비전 확실하게 제시. 45Q 세액 공제 혜택 지속/확대 예상
▶ 결론 및 Top Picks
- (1) 천연가스 Value Chain: Cheniere Energy, 포스코인터내셔널
- (2) 태양광: First Solar, 한화솔루션
- (3) 정유/석유화학: S-Oil, 롯데케미칼
- (4) 탄소포집: 유니드
- (5) 가스터빈: GE Vernova, 두산에너빌리티
- (6) 원전/SMR: Constellation Energy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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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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