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2.73%, MSCI 신흥지수 ETF는 2.1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9.88%나 급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도 6.529%, 다우 운송지수도 9.15% 급락. KOSPI 야간 선물은 1.4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7.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3.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50원을 기록.
한국 시장은 11시 헌법재판소 탄핵 관련 판결 결과에 따라 변화가 예상되며, 한국시각 저녁 9시 30분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 한국 시각 5일(토) 00시 25분 파월 발언 등에 주목.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 하기 때문
*FICC: 국제유가, 공급 증가, 수요 감소 이슈로 큰 폭 하락
국제유가는 관세 부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수요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OPEC+ 8대 주요 생산국이 하루 41.1만 배럴 증간에 합의해 예정된 공급 증가 속도를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낙폭이 더욱 확대. 결국 공급 증가, 수요 감소 이슈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 감소와 수요 증가 예측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따뜻한 날씨로 인한 수요 감소 소식과 트럼프의 관세 우려로 하락.
달러화는 관세 부과로 인한 물가 상승 이슈보다 경기 침체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큰 폭 하락. 더불어 ISM 서비스업지수, 대량 해고자수 등 경제지표가 부진한 점도 영향. 유로화가 트럼프의 관세로 유로존 경기에 대한 불안도 있지만, 유럽내 투자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와 스위스 프랑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큰 폭 강세. 캐나다 달러, 멕시코 페소는 이번 관세 부과 영향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달러 대비 강세. 브라질 헤알, 중국 역외 위안화 등 대부분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 여기에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불안은 여전하지만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주장한 점, 제퍼슨 연준 부의장도 관세로 인해 경기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한 점도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 이에 2년물 국채 금리가 거의 20bp 하락하는 등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이 특징.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5월 금리인하 확률이 10%ㅇ레서 21%로 상승했고 6월까지 2번 연속 인하 확률도 6%에서 16%로 상승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큰 폭 하락. 이러한 하락 원인은 이익실현과 다른 자산의 큰 하락으로 증거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온 현상으로 추정. 은은 산업재 영향을 반영하며 8% 가까이 급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한 가운데 대부분 비철금속이 하락. 목재 가격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이로 인한 주택 구입 감소 소식에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7% 넘게 급락. 농산물은 생산량의 40% 수출이 진행되는 대두가 농산물에 대한 보복 조치로 수출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밀도 은 달러 약세 불구 이 또한 보복 조치 우려가 높다는 점을 반영 하락. 옥수수는 오히려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2.73%, MSCI 신흥지수 ETF는 2.1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9.88%나 급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도 6.529%, 다우 운송지수도 9.15% 급락. KOSPI 야간 선물은 1.4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7.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3.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50원을 기록.
한국 시장은 11시 헌법재판소 탄핵 관련 판결 결과에 따라 변화가 예상되며, 한국시각 저녁 9시 30분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 한국 시각 5일(토) 00시 25분 파월 발언 등에 주목.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 하기 때문
*FICC: 국제유가, 공급 증가, 수요 감소 이슈로 큰 폭 하락
국제유가는 관세 부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수요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OPEC+ 8대 주요 생산국이 하루 41.1만 배럴 증간에 합의해 예정된 공급 증가 속도를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낙폭이 더욱 확대. 결국 공급 증가, 수요 감소 이슈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 감소와 수요 증가 예측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따뜻한 날씨로 인한 수요 감소 소식과 트럼프의 관세 우려로 하락.
달러화는 관세 부과로 인한 물가 상승 이슈보다 경기 침체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큰 폭 하락. 더불어 ISM 서비스업지수, 대량 해고자수 등 경제지표가 부진한 점도 영향. 유로화가 트럼프의 관세로 유로존 경기에 대한 불안도 있지만, 유럽내 투자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와 스위스 프랑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큰 폭 강세. 캐나다 달러, 멕시코 페소는 이번 관세 부과 영향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달러 대비 강세. 브라질 헤알, 중국 역외 위안화 등 대부분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 여기에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불안은 여전하지만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주장한 점, 제퍼슨 연준 부의장도 관세로 인해 경기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한 점도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 이에 2년물 국채 금리가 거의 20bp 하락하는 등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이 특징.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5월 금리인하 확률이 10%ㅇ레서 21%로 상승했고 6월까지 2번 연속 인하 확률도 6%에서 16%로 상승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큰 폭 하락. 이러한 하락 원인은 이익실현과 다른 자산의 큰 하락으로 증거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온 현상으로 추정. 은은 산업재 영향을 반영하며 8% 가까이 급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한 가운데 대부분 비철금속이 하락. 목재 가격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이로 인한 주택 구입 감소 소식에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7% 넘게 급락. 농산물은 생산량의 40% 수출이 진행되는 대두가 농산물에 대한 보복 조치로 수출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밀도 은 달러 약세 불구 이 또한 보복 조치 우려가 높다는 점을 반영 하락. 옥수수는 오히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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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주 주가 하락 코멘트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국내 반도체주 주가 하락,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낙폭 확대
▶ 삼성전자 -2.95%, SK하이닉스 -8.12%, 유진테크 -10.98%, 주성엔지니어링 -7.98% 등 커버리지 주가 큰 폭 하락 중
▶ 반도체는 관세 부과 대상에서 면제, 그러나 HS Code 기준 디램, 낸드 단품 및 웨이퍼는 면제 대상이며 디램 모듈 및 낸드 SSD는 면제 대상이 아님
▶ 반도체 소비처인 IT 하드웨어 수요 하락으로 반도체 수요 역시 감소할 가능성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관세 관련 협상을 진행할 결정권자의 부재가 한국 반도체주의 추가적인 약점으로 작용
▶ 다만 이같은 관세 정책은 오히려 미국 기업의 실적과 주가를 압박하고 미국을 공급망 내에서 고립시킬 가능성이 높음
▶ 특히 올해 수요는 AI 데이터센터가 주도. 서버 및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은 대만,중국,한국 등 아시아 위주로 구성
▶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AI 응용분야에서는 오히려 중국이 미국보다 앞서 있다고 볼 수 있음. 이같은 관세 정책은 오히려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축시키고 AI 경쟁에서 뒤쳐지게 만들 것
▶ 지정학적 리스크와 한국의 정치 리스크가 함께 발생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반도체 글로벌 역학 관계 고려 시 관세 정책은 추후 조정될 것
▶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방어적 대응은 필요하나 현재 반도체 섹터에 대한 공포는 과도하다고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국내 반도체주 주가 하락,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낙폭 확대
▶ 삼성전자 -2.95%, SK하이닉스 -8.12%, 유진테크 -10.98%, 주성엔지니어링 -7.98% 등 커버리지 주가 큰 폭 하락 중
▶ 반도체는 관세 부과 대상에서 면제, 그러나 HS Code 기준 디램, 낸드 단품 및 웨이퍼는 면제 대상이며 디램 모듈 및 낸드 SSD는 면제 대상이 아님
▶ 반도체 소비처인 IT 하드웨어 수요 하락으로 반도체 수요 역시 감소할 가능성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관세 관련 협상을 진행할 결정권자의 부재가 한국 반도체주의 추가적인 약점으로 작용
▶ 다만 이같은 관세 정책은 오히려 미국 기업의 실적과 주가를 압박하고 미국을 공급망 내에서 고립시킬 가능성이 높음
▶ 특히 올해 수요는 AI 데이터센터가 주도. 서버 및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은 대만,중국,한국 등 아시아 위주로 구성
▶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AI 응용분야에서는 오히려 중국이 미국보다 앞서 있다고 볼 수 있음. 이같은 관세 정책은 오히려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축시키고 AI 경쟁에서 뒤쳐지게 만들 것
▶ 지정학적 리스크와 한국의 정치 리스크가 함께 발생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반도체 글로벌 역학 관계 고려 시 관세 정책은 추후 조정될 것
▶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방어적 대응은 필요하나 현재 반도체 섹터에 대한 공포는 과도하다고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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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3월 대만 서버용 베이스보드 관리 컨트롤러(BMC) 공급업체 Aspeed Technology 매출액 755.0백만대만달러(+23.9% MoM, +110.3% YoY) 발표
- 1Q25 매출액 2,065.1백만대만달러(-1.8% QoQ, +103.8% YoY) 기록하며 가이던스(YoY 성장률 70~80%)를 상회
- Aspeed는 올해 AI 서버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유지되며 AI 서버 매출 비중이 작년 15%에서 20~25%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GB300 플랫폼의 BMC 사용량은 GB200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나, Aspeed는 총 출하량과 및 매출 비중 증가에 집중
- 2분기 대량 출하 예정인 GB200 플랫폼은 약 89개의 BMC를, 하반기 출하될 GB300 NVL72는 약 71개, 맞춤형 AI ASIC 서버는 약 22개의 BMC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
(자료: Aspee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월 대만 서버용 베이스보드 관리 컨트롤러(BMC) 공급업체 Aspeed Technology 매출액 755.0백만대만달러(+23.9% MoM, +110.3% YoY) 발표
- 1Q25 매출액 2,065.1백만대만달러(-1.8% QoQ, +103.8% YoY) 기록하며 가이던스(YoY 성장률 70~80%)를 상회
- Aspeed는 올해 AI 서버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유지되며 AI 서버 매출 비중이 작년 15%에서 20~25%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GB300 플랫폼의 BMC 사용량은 GB200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나, Aspeed는 총 출하량과 및 매출 비중 증가에 집중
- 2분기 대량 출하 예정인 GB200 플랫폼은 약 89개의 BMC를, 하반기 출하될 GB300 NVL72는 약 71개, 맞춤형 AI ASIC 서버는 약 22개의 BMC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
(자료: Aspee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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