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디스플레이
강민구 연구원
[IBKS In-Depth Report] OLED: 폭싹 무르익다
https://buly.kr/EI3XLDF
• 올 봄, 디스플레이 업종을 사야할 시간
• 1. 폴더블 iPhone – 공급망은 국내 업체 중심으로 구성될 것
(1) 폴더블 iPhone,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2) 수요는 우려를 불식시킬 것
(3) 폴더블 패널은 국내사 독점 공급 전망
• 2. IT OLED - 타임라인의 문제일 뿐, 수요는 기대 이상
(1) 애플 IT OLED 수요는 기대 이상
(2) IT OLED 전환의 적기는 바로 지금
(3) 공급사 선정을 좌우할 하이엔드 OLED 기술
• 3. 8세대 Fab – 증설 싸이클은 이제 시작
(1) 삼성디스플레이 이익률의 비결
(2) 초기 IT OLED 공급은 국내 패널사가 독점할 것
(3) 8세대 증설의 명분 찾기
• 4. 기업분석
(1) LG디스플레이: OLED가 이끄는 턴어라운드
(2) 덕산네오룩스: IT OLED 최대 수혜주
(3) 선익시스템: 최고 부가가치 OLED 증착기 국산화 기업
(4) 세경하이테크: 북미 공급망 합류가 가장 기대되는 기업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디스플레이
강민구 연구원
[IBKS In-Depth Report] OLED: 폭싹 무르익다
https://buly.kr/EI3XLDF
• 올 봄, 디스플레이 업종을 사야할 시간
• 1. 폴더블 iPhone – 공급망은 국내 업체 중심으로 구성될 것
(1) 폴더블 iPhone,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2) 수요는 우려를 불식시킬 것
(3) 폴더블 패널은 국내사 독점 공급 전망
• 2. IT OLED - 타임라인의 문제일 뿐, 수요는 기대 이상
(1) 애플 IT OLED 수요는 기대 이상
(2) IT OLED 전환의 적기는 바로 지금
(3) 공급사 선정을 좌우할 하이엔드 OLED 기술
• 3. 8세대 Fab – 증설 싸이클은 이제 시작
(1) 삼성디스플레이 이익률의 비결
(2) 초기 IT OLED 공급은 국내 패널사가 독점할 것
(3) 8세대 증설의 명분 찾기
• 4. 기업분석
(1) LG디스플레이: OLED가 이끄는 턴어라운드
(2) 덕산네오룩스: IT OLED 최대 수혜주
(3) 선익시스템: 최고 부가가치 OLED 증착기 국산화 기업
(4) 세경하이테크: 북미 공급망 합류가 가장 기대되는 기업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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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반도체 후공정 : 소켓에 올라타라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Edt3JpN
● 벨류에이션 부담이 줄어든 테스트 소켓 기업 매수할 때
- 투자의견 ‘매수’로 테스트 소켓 기업인 리노공업과 ISC 분석을 개시. 두 기업은 각각 포고 핀 소켓과 실리콘 러버 소켓 분야의 글로벌 최정상 기업
- 높은 기술 경쟁력을 근거로 두 기업은 대부분의 기간 20배가 넘는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아왔지만, 최근 미국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서 주가가 매력적인 수준으로까지 하락. 벨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지금은 분명한 매수 기회
● 글로벌 경쟁사와 비교에서도 국내 기업 투자 매력 높음
- 경쟁사를 모두 포함해 테스트 소켓 매출 비중이 70%가 넘는 기업은 국내 두 기업과 Winway 뿐
- 리노공업, ISC, Winway의 24년 영업이익률은 산업 평균보다 높은데, 이 점이 나머지 기업보다 이들 기업이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은 이유. 테스트 소켓 3사로 투자 범위를 좁힐 경우, 투자 매력도는 국내 기업이 더 큼. 리노공업은 Winway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이지만 PER은 동등 수준이며, ISC는 Winway와 유사한 수익성을 갖지만 PER은 낮기 때문
● 주가 상승 여력을 고려한 선호도는 리노공업, ISC 순
- 올해 리노공업 투자 포인트는 양산용 테스트 소켓에서의 점유율 확대. 북미 스마트폰 AP 고객사는 검사 정확도가 높은 리노공업 제품을 선행 R&D용 테스트 소켓에 주로 활용하고, 양산용 테스트 소켓은 가격 경쟁력이 높은 대만, 일본 경쟁사 제품을 사용해옴. 온디바이스AI가 중저가 세그먼트로까지 확대되면서 양산용 AP에서도 고성능 리노공업 제품 채용이 확대되는 것으로 파악
- ISC 투자 포인트는 높은 데이터센터 노출도. 딥시크 사태 이후 우려가 많았지만, 빅테크의 올해 CAPEX 가이던스, TSMC의 최근 실적 및 가이던스 등을 고려할 때 올해도 데이터센터는 가장 고성장할 IT HW 응용처일 것
- 올해 ISC의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은 약 60%. 리노공업과 ISC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각각 3,220억원(+15.7% YoY), 1,938억원(+11.1% YoY)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Edt3JpN
● 벨류에이션 부담이 줄어든 테스트 소켓 기업 매수할 때
- 투자의견 ‘매수’로 테스트 소켓 기업인 리노공업과 ISC 분석을 개시. 두 기업은 각각 포고 핀 소켓과 실리콘 러버 소켓 분야의 글로벌 최정상 기업
- 높은 기술 경쟁력을 근거로 두 기업은 대부분의 기간 20배가 넘는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아왔지만, 최근 미국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서 주가가 매력적인 수준으로까지 하락. 벨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지금은 분명한 매수 기회
● 글로벌 경쟁사와 비교에서도 국내 기업 투자 매력 높음
- 경쟁사를 모두 포함해 테스트 소켓 매출 비중이 70%가 넘는 기업은 국내 두 기업과 Winway 뿐
- 리노공업, ISC, Winway의 24년 영업이익률은 산업 평균보다 높은데, 이 점이 나머지 기업보다 이들 기업이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은 이유. 테스트 소켓 3사로 투자 범위를 좁힐 경우, 투자 매력도는 국내 기업이 더 큼. 리노공업은 Winway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이지만 PER은 동등 수준이며, ISC는 Winway와 유사한 수익성을 갖지만 PER은 낮기 때문
● 주가 상승 여력을 고려한 선호도는 리노공업, ISC 순
- 올해 리노공업 투자 포인트는 양산용 테스트 소켓에서의 점유율 확대. 북미 스마트폰 AP 고객사는 검사 정확도가 높은 리노공업 제품을 선행 R&D용 테스트 소켓에 주로 활용하고, 양산용 테스트 소켓은 가격 경쟁력이 높은 대만, 일본 경쟁사 제품을 사용해옴. 온디바이스AI가 중저가 세그먼트로까지 확대되면서 양산용 AP에서도 고성능 리노공업 제품 채용이 확대되는 것으로 파악
- ISC 투자 포인트는 높은 데이터센터 노출도. 딥시크 사태 이후 우려가 많았지만, 빅테크의 올해 CAPEX 가이던스, TSMC의 최근 실적 및 가이던스 등을 고려할 때 올해도 데이터센터는 가장 고성장할 IT HW 응용처일 것
- 올해 ISC의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은 약 60%. 리노공업과 ISC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각각 3,220억원(+15.7% YoY), 1,938억원(+11.1%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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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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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두산 전자 BG 빅 서프네요
두산 전자 BG 1분기 실적 (잠정치)
1분기 매출 4,029억원 (+116% yoy)
영업이익 1,170억원 (+588% yoy)
OP마진 30% 내외로 보입니다
두산 전자 BG 1분기 실적 (잠정치)
1분기 매출 4,029억원 (+116% yoy)
영업이익 1,170억원 (+588% yoy)
OP마진 30% 내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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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전체공시
(코스닥)올릭스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alNAcasiRNA 기술을 이용한 Option 1종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30900973
2025.04.30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30900973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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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V2qWKFT
유 대표는 또한 “최태원 SK 회장과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둘은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하고 유심 교체를 하지 않은 걸로 확인됐다”며 “나머지 사장을 포함한 임원들의 유심 교체 여부는 추가로 조사해 제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고객들보다 먼저 바꿨으면 욕먹었을 그림
유 대표는 또한 “최태원 SK 회장과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둘은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하고 유심 교체를 하지 않은 걸로 확인됐다”며 “나머지 사장을 포함한 임원들의 유심 교체 여부는 추가로 조사해 제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고객들보다 먼저 바꿨으면 욕먹었을 그림
Naver
SKT 대표 “최태원 회장 유심 교체 안해...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국회 과방위 청문회 출석... “통신 역사상 최악 해킹에 동의” 가입자 2300만명을 보유한 SK텔레콤이 해킹을 당해 고객 유심(USIM)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30일 통신 역사상 최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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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유럽 디지털 공약 발표
1. 유럽 전역에 AI 및 클라우드 생태계 구축
유럽 내 16개국 데이터센터 운영, 향후 2년간 용량 40% 확대.
2023~2027년 사이 유럽 데이터센터 규모 2배 이상 확대.
공공용 클라우드, 주권형(sovereign) 클라우드, 현지 클라우드 파트너 협력 등 3중 클라우드 전략 구축.
전력 인프라 및 현지법 존중, 규제 순응 기반 투자를 지속.
2.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도 유럽의 디지털 회복력 보장
유럽인을 위한 유럽 클라우드 운영 약속: 유럽 법률 하에 유럽 이사들이 감시.
정부 강제 중단 명령 시 법적 대응과 서비스 지속을 약속하는 디지털 회복력 계약을 유럽 정부와 체결.
프랑스(블뢰 Bleu), 독일(Delos Cloud) 등 파트너십으로 서비스 중단 대비 플랜 마련.
백업 소스코드는 스위스 보안 저장소에 보관, 파트너가 접근 가능하도록 보장.
3. 유럽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지속
EU 데이터 경계(EU Data Boundary) 프로젝트 완료: Microsoft 365, Azure 등 주요 서비스의 데이터가 EU/EFTA 내에서 저장 및 처리 가능.
고객 제어형 암호화키, Confidential Compute, 데이터 잠금박스(lockbox) 등 고급 보안 옵션 제공.
데이터 접근 요청 시 유럽법에 반하는 미국 정부 요청에 법적 대응 경험 보유. 이에 따라 고객에게 배상 약속까지 계약에 포함.
4. 유럽의 사이버보안 방어 지원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시 유럽 내 안전한 데이터센터로 긴급 이전, 5억 달러 이상 지원.
나토, 유럽 정부 대상 사이버공격 정보 공유, 선거 보호 및 해킹 대응 지속.
CRA(사이버 회복력법), DORA, NIS2 등의 유럽 사이버 규제에 부합하는 조직 및 인증 체계 구축:
유럽 전담 CISO 부국장 임명
CRA에 대응하기 위한 독립 감사 체계 구축
오픈소스 보안 및 취약점 보고 체계 강화
5. 유럽의 경제 경쟁력 및 오픈소스 생태계 강화
AI 접근성 원칙 발표: 오픈소스 모델(Mistral, Hugging Face 등) 1,800여 개 Azure에서 운영.
모델 및 인프라 간 상호운용성 보장, 데이터 이동시 이탈 비용(fee) 면제.
유럽 스타트업(스페인의 Factorial, 이탈리아 iGenius, 노르웨이 Visma 등), 연구기관(프랑스의 Curie 연구소), 기업(Heineken, UBS 등)과 협력 확대.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4/30/european-digital-commitments/
1. 유럽 전역에 AI 및 클라우드 생태계 구축
유럽 내 16개국 데이터센터 운영, 향후 2년간 용량 40% 확대.
2023~2027년 사이 유럽 데이터센터 규모 2배 이상 확대.
공공용 클라우드, 주권형(sovereign) 클라우드, 현지 클라우드 파트너 협력 등 3중 클라우드 전략 구축.
전력 인프라 및 현지법 존중, 규제 순응 기반 투자를 지속.
2.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도 유럽의 디지털 회복력 보장
유럽인을 위한 유럽 클라우드 운영 약속: 유럽 법률 하에 유럽 이사들이 감시.
정부 강제 중단 명령 시 법적 대응과 서비스 지속을 약속하는 디지털 회복력 계약을 유럽 정부와 체결.
프랑스(블뢰 Bleu), 독일(Delos Cloud) 등 파트너십으로 서비스 중단 대비 플랜 마련.
백업 소스코드는 스위스 보안 저장소에 보관, 파트너가 접근 가능하도록 보장.
3. 유럽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지속
EU 데이터 경계(EU Data Boundary) 프로젝트 완료: Microsoft 365, Azure 등 주요 서비스의 데이터가 EU/EFTA 내에서 저장 및 처리 가능.
고객 제어형 암호화키, Confidential Compute, 데이터 잠금박스(lockbox) 등 고급 보안 옵션 제공.
데이터 접근 요청 시 유럽법에 반하는 미국 정부 요청에 법적 대응 경험 보유. 이에 따라 고객에게 배상 약속까지 계약에 포함.
4. 유럽의 사이버보안 방어 지원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시 유럽 내 안전한 데이터센터로 긴급 이전, 5억 달러 이상 지원.
나토, 유럽 정부 대상 사이버공격 정보 공유, 선거 보호 및 해킹 대응 지속.
CRA(사이버 회복력법), DORA, NIS2 등의 유럽 사이버 규제에 부합하는 조직 및 인증 체계 구축:
유럽 전담 CISO 부국장 임명
CRA에 대응하기 위한 독립 감사 체계 구축
오픈소스 보안 및 취약점 보고 체계 강화
5. 유럽의 경제 경쟁력 및 오픈소스 생태계 강화
AI 접근성 원칙 발표: 오픈소스 모델(Mistral, Hugging Face 등) 1,800여 개 Azure에서 운영.
모델 및 인프라 간 상호운용성 보장, 데이터 이동시 이탈 비용(fee) 면제.
유럽 스타트업(스페인의 Factorial, 이탈리아 iGenius, 노르웨이 Visma 등), 연구기관(프랑스의 Curie 연구소), 기업(Heineken, UBS 등)과 협력 확대.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4/30/european-digital-commitments/
Microsoft On the Issues
Microsoft announces new European digital commitments
As a multinational company, Microsoft believes in trans-Atlantic ties that promote mutual economic growth and prosp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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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두산_기업리포트_250502.pdf
1 MB
[주 두산 1Q25 실적 Comment]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지주회사] 두산- Next Level에 들어서다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00원(상향)
현재주가 : 303,500원(04/30)
Upside : 64.7%
1. 전자 BG 멀티플 대폭 낮춰도 적정주가 50만원으로 상승
- 전자 BG에 대한 25F Target Multiple을 22배 → 15배로 하향 조정하지만 순이익 전망치 크게 증가하여 목표주가 기존 45만원 → 50만원으로 상향 조정
- Target 멀티플 15배는 경쟁사 대만 EMC 25F P/E 13배에 10% 할증된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을 고려하면 과도하지 않은 할증
- 전자 BG의 가치 산정에 기존 25~26년 평균 순이익 전망치 대신 25년 순이익만 반영
- 멀티플 하향은 1)관세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와 시장 멀티플 하락, 2) 전방 고객사의 멀티플 하락, 3) 경쟁사의 멀티플 하락을 반영
2. 25년 전자 BG 는 Next Level에 들어섰다
- 1분기 전자 BG 매출액은 4,029억원 (+116% YoY)으로 우리 추정치 3,550억원을 넘어섬
- 추정 OP마진은 28.8% (영업이익 1,161억원)로 우리의 기존 추정 OPM 15%를 크게 넘어섰으며 이는 동사의 분기 경상 OP마진 10% 초반 대비 3배 수준
- 이번 분기 N사 B제품향 매출은 1,600억원으로 추정되며 역산하면 N사향 OPM은 45%를 초과
3. 25년 전자 BG 실적 전망치 대폭 수정 + 알파 요인
- 2분기 매출과 마진도 유사한 흐름을 유지 전망
- 1) GB200, 300 스위치 트레이 탑재 (현재 동시에 퀄 진행 중), 2) 하반기 ASIC 매출 본격화 등은 알파 요인이며 N사 차세대 R 모델 퀄 통과도 하반기 대기 중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지주회사] 두산- Next Level에 들어서다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00원(상향)
현재주가 : 303,500원(04/30)
Upside : 64.7%
1. 전자 BG 멀티플 대폭 낮춰도 적정주가 50만원으로 상승
- 전자 BG에 대한 25F Target Multiple을 22배 → 15배로 하향 조정하지만 순이익 전망치 크게 증가하여 목표주가 기존 45만원 → 50만원으로 상향 조정
- Target 멀티플 15배는 경쟁사 대만 EMC 25F P/E 13배에 10% 할증된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을 고려하면 과도하지 않은 할증
- 전자 BG의 가치 산정에 기존 25~26년 평균 순이익 전망치 대신 25년 순이익만 반영
- 멀티플 하향은 1)관세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와 시장 멀티플 하락, 2) 전방 고객사의 멀티플 하락, 3) 경쟁사의 멀티플 하락을 반영
2. 25년 전자 BG 는 Next Level에 들어섰다
- 1분기 전자 BG 매출액은 4,029억원 (+116% YoY)으로 우리 추정치 3,550억원을 넘어섬
- 추정 OP마진은 28.8% (영업이익 1,161억원)로 우리의 기존 추정 OPM 15%를 크게 넘어섰으며 이는 동사의 분기 경상 OP마진 10% 초반 대비 3배 수준
- 이번 분기 N사 B제품향 매출은 1,600억원으로 추정되며 역산하면 N사향 OPM은 45%를 초과
3. 25년 전자 BG 실적 전망치 대폭 수정 + 알파 요인
- 2분기 매출과 마진도 유사한 흐름을 유지 전망
- 1) GB200, 300 스위치 트레이 탑재 (현재 동시에 퀄 진행 중), 2) 하반기 ASIC 매출 본격화 등은 알파 요인이며 N사 차세대 R 모델 퀄 통과도 하반기 대기 중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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