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ch)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입니다 '작은 빛, 멀리서 온 희망' 이라는 제목으로 쇠퇴기에서 회복기로 넘어가는 싸이클에서 빛과 같은 실적주를 찾기 위한 퀀트 인뎁스 보고서입니다
2Q~3Q는 한국의 실적 증가율이 급락하는 시기로 '실적주'의 프리미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알파 컨셉 베팅이 활발해지면서 'MSCI' 편입과 '고배당주' 및 정책적으로 '자사주 소각 및 배당성향 상향' 기대감이 큰 종목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호실적과 미래 내러티브 기대감(시총대비 거래대금 상위)이 큰 종목은 에이피알, 실리콘투,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두산, HD현대미포, 이수페타시스, 현대로템, 한화오션, LIG넥스원
MSCI 8월 후보는 LIG넥스원, HD현대미포, 두산, 한화솔루션
고배당 및 자사주 높아 소각 가능성 높고 배당성향이 낮은 등 종목은 에스에프에이, 두산, HDC, LS, 금호석유화학,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요약과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급변하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둔화되는 한국 기업이익
- 국내 증시의 작년 영업이익 성장률은 +46%를 기록한 후 25년 상반기 성장률 둔화 중. 다만, 역성장 터널은 짧을 것으로 3Q부터 OP 성장률 YoY +12%를 예상
- 한국의 유틸리티와 반도체, 자본재 업종은 최근 1개월간 글로벌 업종 이익모멘텀 최상위 기록. 관세 우려로 주요 국가의 실적은 잠시 하향 조정 되었으나, 관세 유예 및 협상으로 모두 실적 상향 추세로 복귀
- 한국의 2~3Q 실적 둔화 원인은 삼성전자 실적 부진으로 올해 1Q부터 OP 역성장(-25%)이 예상되며, 2Q OP 예상치는 6.9조원으로 YoY 성장률은 -34%, 3Q OP 전망치는 9.5조원(+3.3%)
▲ 성장 희소성 반영 지속
- 올해 성과 상위를 기록한 팩터는 거래대금 상위 및 고ROE, 실적 추정치 상향 관련 등으로 2021년 이후로 실적 상향 관련 팩터의 성과가 아주 좋은 상황
- 또한, 지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코스피 전체 2분기 OP는 대형주 위주로 상향 중. 다만, 실적 상향 종목 비율은 급감했는데, 그 이유는 대형주 실적 쏠림, 관세 우려, 내수 침체 등으로 이는 실적주 프리미엄을 야기하는 원인
- 중장기 실적 상향을 암시하는 ‘내러티브’ 측정을 위해 ‘시총대비 거래대금’ 팩터를 활용할 필요. 이는 미래 실적을 담보하는 현재 기술력이나 수주, 리레이팅 등이 현재 시가총액대비 투자자들의 거래(관심)에 반영되기 때문
- 따라서 ‘실적 상향 + 시총대비 거래대금 상위 + 거래대금 증가 + 고ROE’를 하반기 핵심 스타일로 제시. 이에 따른 종목군은 에이피알, 실리콘투,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두산, HD현대미포 등
▲ MSCI와 고배당
- 과거 MSCI 신규 편입 예상 종목은 4개월 전부터 상승해 해당 분기 리뷰일까지 꾸준한 상승세 관찰. 신규 편입 종목의 외국인 예상 수급 유입은 대체로 +2,000억 ~ +3,000억 수준으로 8월 신규 편입 예상 종목군의 랠리는 이미 시작
- 이재명 후보(민주당)의 자사주 소각, 배당성향 확대,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공약으로 고배당주 센티먼트 개선. 미국 경기하락 가능성 및 시중금리 하락 등 고배당주에 유리한 환경. 게다가 하반기 고배당주는 아웃퍼폼 경향(6월 중 바닥)이 뚜렷해 현재 고배당주와 정책 트리거로 잠재 자사주 소각 및 배당 확대 종목을 찾는 것이 유리할 것
▲ 링크: https://bit.ly/43wRJto
2Q~3Q는 한국의 실적 증가율이 급락하는 시기로 '실적주'의 프리미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알파 컨셉 베팅이 활발해지면서 'MSCI' 편입과 '고배당주' 및 정책적으로 '자사주 소각 및 배당성향 상향' 기대감이 큰 종목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호실적과 미래 내러티브 기대감(시총대비 거래대금 상위)이 큰 종목은 에이피알, 실리콘투,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두산, HD현대미포, 이수페타시스, 현대로템, 한화오션, LIG넥스원
MSCI 8월 후보는 LIG넥스원, HD현대미포, 두산, 한화솔루션
고배당 및 자사주 높아 소각 가능성 높고 배당성향이 낮은 등 종목은 에스에프에이, 두산, HDC, LS, 금호석유화학,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요약과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급변하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둔화되는 한국 기업이익
- 국내 증시의 작년 영업이익 성장률은 +46%를 기록한 후 25년 상반기 성장률 둔화 중. 다만, 역성장 터널은 짧을 것으로 3Q부터 OP 성장률 YoY +12%를 예상
- 한국의 유틸리티와 반도체, 자본재 업종은 최근 1개월간 글로벌 업종 이익모멘텀 최상위 기록. 관세 우려로 주요 국가의 실적은 잠시 하향 조정 되었으나, 관세 유예 및 협상으로 모두 실적 상향 추세로 복귀
- 한국의 2~3Q 실적 둔화 원인은 삼성전자 실적 부진으로 올해 1Q부터 OP 역성장(-25%)이 예상되며, 2Q OP 예상치는 6.9조원으로 YoY 성장률은 -34%, 3Q OP 전망치는 9.5조원(+3.3%)
▲ 성장 희소성 반영 지속
- 올해 성과 상위를 기록한 팩터는 거래대금 상위 및 고ROE, 실적 추정치 상향 관련 등으로 2021년 이후로 실적 상향 관련 팩터의 성과가 아주 좋은 상황
- 또한, 지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코스피 전체 2분기 OP는 대형주 위주로 상향 중. 다만, 실적 상향 종목 비율은 급감했는데, 그 이유는 대형주 실적 쏠림, 관세 우려, 내수 침체 등으로 이는 실적주 프리미엄을 야기하는 원인
- 중장기 실적 상향을 암시하는 ‘내러티브’ 측정을 위해 ‘시총대비 거래대금’ 팩터를 활용할 필요. 이는 미래 실적을 담보하는 현재 기술력이나 수주, 리레이팅 등이 현재 시가총액대비 투자자들의 거래(관심)에 반영되기 때문
- 따라서 ‘실적 상향 + 시총대비 거래대금 상위 + 거래대금 증가 + 고ROE’를 하반기 핵심 스타일로 제시. 이에 따른 종목군은 에이피알, 실리콘투,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두산, HD현대미포 등
▲ MSCI와 고배당
- 과거 MSCI 신규 편입 예상 종목은 4개월 전부터 상승해 해당 분기 리뷰일까지 꾸준한 상승세 관찰. 신규 편입 종목의 외국인 예상 수급 유입은 대체로 +2,000억 ~ +3,000억 수준으로 8월 신규 편입 예상 종목군의 랠리는 이미 시작
- 이재명 후보(민주당)의 자사주 소각, 배당성향 확대,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공약으로 고배당주 센티먼트 개선. 미국 경기하락 가능성 및 시중금리 하락 등 고배당주에 유리한 환경. 게다가 하반기 고배당주는 아웃퍼폼 경향(6월 중 바닥)이 뚜렷해 현재 고배당주와 정책 트리거로 잠재 자사주 소각 및 배당 확대 종목을 찾는 것이 유리할 것
▲ 링크: https://bit.ly/43wRJ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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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5년 5월 CCL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5.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YoY 증감률은 30일 환산치 기준)
1) CCL(동박적층판)
- 수출 금액: 4,411.9만 달러
(+117.0% YoY, +26.3% MoM)
- 수출 단가: 87.5달러/kg
(+27.0% YoY, +0.4% MoM)
(자료: TRAS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025년 5월 CCL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5.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YoY 증감률은 30일 환산치 기준)
1) CCL(동박적층판)
- 수출 금액: 4,411.9만 달러
(+117.0% YoY, +26.3% MoM)
- 수출 단가: 87.5달러/kg
(+27.0% YoY, +0.4% MoM)
(자료: TRAS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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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연도별 실적 LNG운반선/LNG추진선/LNG터미널용 LNG극저온펌프 공급 덕산네오룩스 59.69% 지분양수일 2025년 2월 28일로 연결 편입
덕산네오룩스 자회사로 편입된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연도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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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삼성바이오로직스, 22일 이사회…인적분할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8152?sid=103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구조 개편안을 의결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 분할해 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개발 사업을 하는 회사로 나누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 후 수주 물량 확보에 다소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객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과 연구개발을 함께하는 만큼 기술 유출 등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 개발에 나서면서 이 같은 이해충돌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8152?sid=103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구조 개편안을 의결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 분할해 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개발 사업을 하는 회사로 나누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 후 수주 물량 확보에 다소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객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과 연구개발을 함께하는 만큼 기술 유출 등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 개발에 나서면서 이 같은 이해충돌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 22일 이사회…인적분할 추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2일 이사회를 열어 사업구조 개편안을 의결한다. 업계에서는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신약 개발 사업으로 인적 분할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생산과 연구개발을 분리해 삼성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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