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5년 5월 CCL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5.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YoY 증감률은 30일 환산치 기준)
1) CCL(동박적층판)
- 수출 금액: 4,411.9만 달러
(+117.0% YoY, +26.3% MoM)
- 수출 단가: 87.5달러/kg
(+27.0% YoY, +0.4% MoM)
(자료: TRAS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025년 5월 CCL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5.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YoY 증감률은 30일 환산치 기준)
1) CCL(동박적층판)
- 수출 금액: 4,411.9만 달러
(+117.0% YoY, +26.3% MoM)
- 수출 단가: 87.5달러/kg
(+27.0% YoY, +0.4% MoM)
(자료: TRAS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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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연도별 실적 LNG운반선/LNG추진선/LNG터미널용 LNG극저온펌프 공급 덕산네오룩스 59.69% 지분양수일 2025년 2월 28일로 연결 편입
덕산네오룩스 자회사로 편입된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연도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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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삼성바이오로직스, 22일 이사회…인적분할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8152?sid=103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구조 개편안을 의결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 분할해 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개발 사업을 하는 회사로 나누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 후 수주 물량 확보에 다소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객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과 연구개발을 함께하는 만큼 기술 유출 등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 개발에 나서면서 이 같은 이해충돌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8152?sid=103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구조 개편안을 의결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 분할해 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개발 사업을 하는 회사로 나누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 후 수주 물량 확보에 다소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객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과 연구개발을 함께하는 만큼 기술 유출 등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 개발에 나서면서 이 같은 이해충돌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 22일 이사회…인적분할 추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2일 이사회를 열어 사업구조 개편안을 의결한다. 업계에서는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신약 개발 사업으로 인적 분할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생산과 연구개발을 분리해 삼성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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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522_삼성그룹_&_삼성바이오로직스_관련_코멘트.pdf
673.6 KB
삼성그룹 &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 지난 1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승세와 그 동안 분분했던 해석들
- 지난 1년간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 계열사의 기업가치는 대부분 크게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그룹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고 실적 증가세도 가장 두드러짐
- 시장에서 그룹의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원과 물산의 바이오로직스 처리 방안에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음
■ 자사주 없이도 인적분할/ 현물 출자로 바이오 홀딩스 설립 가능
- 3 대 7의 비율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 78조원)의 인적분할 시, 삼성바이오 홀딩스 가치는 23.4조원, 사업회사 가치는 54.6조원
- 인적 분할 후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바이오 홀딩스와 사업회사 지분을 각각 43%, 31.2% 보유
-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보유한 사업회사 지분을 홀딩스에 현물출자하고 지주회사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여 삼성바이오 홀딩스 -> 사업회사 형태 구축
■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일까? 사업적 목적일까?
-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 사업회사 지분(43%, 23조원)을 지주회사에 현물출자 하지 않고 일부를 제3자에 매각하는 경우
-이 자금을 삼성전자 지배력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
- 삼성물산 입장에서는 삼성바이오 홀딩스를 지배하면서 동시에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옵션
- 사업적 목적이라면 홀딩스 설립 시 에피스는 삼바의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가 되어 CDMO회사의 자체 신약 개발이 금기시되는 문제가 해결되며 에피스 성장의 걸림돌 제거
- 에피스 추후 나스닥 상장 가능성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 지난 1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승세와 그 동안 분분했던 해석들
- 지난 1년간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 계열사의 기업가치는 대부분 크게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그룹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고 실적 증가세도 가장 두드러짐
- 시장에서 그룹의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원과 물산의 바이오로직스 처리 방안에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음
■ 자사주 없이도 인적분할/ 현물 출자로 바이오 홀딩스 설립 가능
- 3 대 7의 비율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 78조원)의 인적분할 시, 삼성바이오 홀딩스 가치는 23.4조원, 사업회사 가치는 54.6조원
- 인적 분할 후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바이오 홀딩스와 사업회사 지분을 각각 43%, 31.2% 보유
-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보유한 사업회사 지분을 홀딩스에 현물출자하고 지주회사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여 삼성바이오 홀딩스 -> 사업회사 형태 구축
■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일까? 사업적 목적일까?
-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 사업회사 지분(43%, 23조원)을 지주회사에 현물출자 하지 않고 일부를 제3자에 매각하는 경우
-이 자금을 삼성전자 지배력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
- 삼성물산 입장에서는 삼성바이오 홀딩스를 지배하면서 동시에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옵션
- 사업적 목적이라면 홀딩스 설립 시 에피스는 삼바의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가 되어 CDMO회사의 자체 신약 개발이 금기시되는 문제가 해결되며 에피스 성장의 걸림돌 제거
- 에피스 추후 나스닥 상장 가능성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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