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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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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LG화학: 본업은 하반기도 부진. LGES 지분 활용만이 해답

보고서: https://bit.ly/4lmphRN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2Q25 영업이익은 4,768억원으로 컨센에 부합했습니다. LGES를 제외하면 BEP 수준이었습니다.

- 3Q25 영업이익은 4,823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전망합니다. LGES를 제외하면 적자가 예상됩니다. 특히, 양극재는 출하량 감소가 예상됩니다.

- Neutral, TP 27만원을 유지합니다.


본업은 하반기도 부진. LGES 지분 활용만이 해답

- 최근 ESS 기대감으로 LGES와 LG화학 주가가 동반 상승했으나, LGES의 기업가치 개선과 별개로 2025년 하반기 LG화학의 본업 실적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

-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과 고객사의 타이트한 재고 관리로 양극재 출하량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 고정비 부담 지속

- 석유화학은 최근 중국과 인도의 러시아/이란산 원유 도입이 어려워지는 환경이 펼쳐지며 원가 경쟁력을 회복하는 그림이 전개될 수 있으나, 여전한 관세 불확실성으로 구매 수요의 드라마틱한 개선은 힘들어

- 관세 불확실성 제거 시 석유화학 적자 탈피는 가능하나, 양극재는 트럼프의 정책 상 실적 개선에는 시간이 필요

- 회사는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각종 노력 중. 비영업자산으로 간주되는 LGES 지분 매각보다 영업자산이자 중장기 성장성이 높은 수처리, 에스테틱 사업 등을 매각 대상으로 활용

- 성장성을 가진 영업자산을 매각하고 비영업자산을 보유하는 현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문은 여전

- 어려운 현재를 타개하기 위한 시작점은 LGES 지분 활용에서부터 비롯될 것. 회사의 결단이 행해지는 시점에 투자의견을 조정할 계획


첨단소재 실적

- 2Q25 영업이익 710억원(QoQ -44%)으로 대폭 감익. 양극재 물량/판가 동반 하락하며 적자전환한 영향

- 3Q25 영업이익 685억원으로 QoQ -4% 감소 추정. 양극재 출하량 추가 감소 예상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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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로레알과의 공동 연구 계약 관련 계약금 수령 안내


안녕하십니까. 올릭스 주식회사입니다.

당사는 지난 2025년 6월 5일 프랑스 로레알(L’Oréal)과 체결한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에 따라, 2025년 8월 7일부로 계약금(upfront payment)를 수령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선급금은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본격적으로 이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해당 로레알과의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olixpharma.com/pr/notice.php?ptype=view&idx=499&page=1&code=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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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 실적발표

일라이 릴리는 2025년 2분기에 전년 대비 38% 증가한 155억 6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핵심은 비만 및 당뇨 치료제인 Zepbound와 Mounjaro의 판매 호조였습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56억 6천만 달러,주당순이익(EPS)은 6.29달러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습니다.
비GAAP 기준 EPS는 6.31달러로 61% 성장

매출 가이던스:
기존 580억~610억 → 600억~620억 달러로 상향
EPS 가이던스 (비GAAP 기준):
기존 $20.78~22.28 → $21.75~23.00

Mounjaro:
매출 51억 9천만 달러 (YoY +68%)
미국 외 지역에서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Zepbound (비만 적응증):
매출 33억 8천만 달러 (YoY +172%)
미국 시장 내 수요 급증이 주도

호실적에도 올포글리프론(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의 체중감량 효과가 기대치보다 낮게 발표되면서 프리장에서 -12%급락중 -> 비만 환자 대상 72주차 평균 12.4% 체중 감소 당뇨를 갖고 있는 비만환자의 40주차 7.9% 체중 감량 효과 대비 실망스러운 결과라는 시장의 판단

노보 노디스크는 +10%, 그 외 후발주자들 metsera(디앤디도 애프터에서 상승), viking 등 모두 5~10%씩 상승 중 ->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효능이 좋기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또 한번의 결과... 며칠 전 화이자의 비만치료제 중단에 이어 일라이 릴리의 올포글리프론 체중감량 효과 한계 확인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reports-secon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ra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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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y preps oral GLP-1 for regulatory review after phase 3 shows 12% weight loss

릴리의 GLP-1 저분자화합물 기반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 3상 발표

비만 환자 대상 72주차 평균 12% 체중 감소되어 당뇨 동반 40주차 7.9% 빠진 것 대비 다소 낮은 감량 결과

당뇨 동반 환자의 체중 감소가 only 비만 환자보다 30% 낮아 이번 결과가 더욱 높은 감량 기대됐으나 실망스러운 결과로 판단

최고 용량에서 59.6%가 10% 이상에서 39.6%가 15% 이상 감량에 성공한 부분은 긍정적 결과

간독성 관련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아 화이자의 다누글리프론 대비 안전성 우위는 여전히 유지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reps-oral-glp-1-regulatory-review-after-phase-3-shows-12-weight-loss

오늘 릴리 경구 비만 효과가 기대치 대비 다소 낮은 결과가 나오면서 후발 경구제 개발 기업들 기대감 & 지속형 주사제의 시장 포지셔닝의 룸이 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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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Wegovy, Mounjaro 인도 7월 매출, 전월 대비 두 배 상승

리서치 회사 Pharmarack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의 Wegovy 매출과 Eli Lilly의 Mounjaro는 7월에 한 달 전보다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발표

블록버스터 항비만 약물에 대한 수요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국가에서 증가 하는 중.

데이터에 따르면 6월에 현지에서 출시된 Wegovy의 판매량은 7월에 두 배 이상 증가한 5,000대 또는 7,000만 루피(798,230달러)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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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코미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파운드리 노출에 실적까지 겸비

▶️ 우상향 실적 추세 그대로

- 3Q25 최대 매출액 시현 기대. 본업인 세정/코팅의 안성 법인과 미국 법인 가동률 상승세 3분기에도 유지
- 미코세라믹스 재고 조정 영향도 일시적, 3분기 주요 중국 고객사 양산품 대응 확대에 따른 실적 반등

▶️ 파운드리 회복과 최대 접점
- 삼성전자와 테슬라 파운드리 협업 이후 테일러 팹 증설 재개. 오스틴 팹도 빅테크 고객 확보로 삼성전자 파운드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 증폭. 동사는 힐스보로 법인을 통해 삼성 및 인텔 대응 중으로 향후 고객사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혜 명확. 풀가동 기준 연간 캐파는 800억원 수준
- 피닉스 법인도 올해 완공 목표로 파운드리 1위 고객사 공급을 타겟
- 미국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은 상당

▶️ 소재/부품 업종 내 Top-pick 유지


▶️ 보고서 url: https://buly.kr/AF0h2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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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보·화이자·로슈까지…비만 약 개발 중단 잇달아
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22

📌 핵심 요약
① 노보노디스크·로슈, 차별성 부족한 GLP-1·GIP 이중작용제 등 개발 중단
② 화이자, 간 손상 우려·경쟁 심화로 GLP-1 계열 후보물질 전면 중단
③ 글로벌 제약사, 안전성·효능 한계로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재편 가속

📌 세부 내용 정리
① 차별성 부족으로 인한 개발 중단

노보노디스크: GLP-1·GIP 이중작용제 ‘NNC0519-0130’(임상2상)·CB1 길항제 ‘INV-347’(임상1상) 동시 중단, 세마글루티드 대비 경쟁력 부족 판단

로슈: 인수 1년 안 된 카못테라퓨틱스의 GLP-1·GIP 이중작용제 ‘CT-173’ 포함 5개 자산 개발 중단, 핵심 자원 집중 목적

② 안전성 이슈에 따른 중단 사례

화이자: 경구용 GLP-1 후보물질 ‘다누글리프론’(임상1·2상, 참여자 1,400명)에서 간 효소 수치 상승 확인 → 개발 중단

‘다누글리프론’ 경쟁 후보였던 일라이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은 현재 임상3상 진행 중

화이자, GLP-1 계열 최종 후보 ‘PF-06954522’도 개발 중단 선언(간독성과 직접 관련 없다고 설명)

③ 전략 전환 및 파이프라인 재편

베링거인겔하임: 유한양행 도입 GLP-1·FGF21 이중작용항체 ‘BI3006337(YH25724)’ 개발 중단·권리 반환, 자체 GLP-1 전략 강화

암젠: ‘AMG513’ FDA 임상1상 보류 후 재개, 별도 후보 ‘마리타이드’ 임상2상서 20% 체중감량 효과 입증 → 임상3상 진입

④ 시장 환경 변화

GLP-1 제제 효과 상향 평준화로 경쟁 심화

향후 시장 진입 위해서는 근육량 감소 방지·복용 편의성(경구제) 등 차별화 필요성 확대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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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펌텍코리아
*2Q25 Review: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2Q25 Review: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54억원(YoY 23%), 194억원(YoY 53%)으로 시장기대치 +29% 상회. OPM은 18.4%으로 YoY +3.8%p 증가. 수익성 개선이 고무적이었는데, 1) 매출 레버리지 효과, 2) 믹스 개선, 3) 생산성 향상 영향인 것으로 파악됨. 인디브랜드 중심 성과가 고무적이었으며, 최근 수출 강세에 따라 계절성 희석되는 중.
1)펌텍(펌프) 매출 790억원(YoY 26%, QoQ 14%), 영업이익 146억원 (YoY 56%, QoQ 30%), OPM 18.5%(YoY +2.4%p) 시현. 인디/국내 BIG2/해외 매출은 각각 YoY 35%/31%/5% 시현. 인디는 여전히 글로벌 K뷰티 업황 호조로 견조한 성장 흐름 지속. 특히 V사, E사, J사 라지오더 긍정적. 수익성은 스틱/콤팩트 비중 증가 긍정적. BIG 2 고객 A사 비중은 하이싱글~로우틴 수준으로 감소됨(과거 20%). 해외는 미국 후다뷰티, 스페인 아스딘 등 강세. 제품별로는 펌프 및 용기/콤팩트/스틱 각각 YoY 32%/23%/39% 성장.
2)부국(튜브) 매출 262억원(YoY 23%), 영업이익 49억원 (YoY 32%), OPM 18.7%(YoY+1.3%p)시현. 인디/국내 BIG2 각각 YoY 16%/25% 성장 시현. 제품별로는 AL튜브/PE튜브/LAMI튜브 각각 30%/38%/3% 성장.

■전반적인 실적 Level-up, 그리고 CAPA 증설
3분기는 하계휴가 등으로 매출이 QoQ -1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업황 자체는 매우 견조한 상황임. 7월 수주는 내부 목표를 초과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실적 모멘텀도 기대됨. 1) 수출 중심 인디브랜드 약진이 두드러지며, 최근 라지오더이 크게 증가 중. 또한, 펌텍은 1~5위 고객사 변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부국도 선크림 브랜드 J사가 매출 비중 1위 시현하는 고무적 성과 기록. 2) 증설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 펌텍은 4분기 4공장, 26년 1분기 6공장 가동 예정이며, 부국은 8월 설비도입 완료로 CAPA가 기존대비 20% 확대. 3)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임.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믹스 개선, 신규 설비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 등으로 전반적인 이익 체력 Leve-up 진행 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251970_20240006_1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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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50804082200003?input=1195m

하이브리드차(HEV)는 48.2% 급증한 2만8천733대의 판매량을 나타냈다. 현대차(1만6천842대)가 36.4%, 기아(1만1천891대)가 68.9% 각각 늘었다. 특히 현대차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7천465대가 팔려 역대 최대 월간 판매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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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 김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2025/8/8 자, 따라해보세요. HEV 부품 = 코리아에프티

- 현대차와 기아의 HEV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며 코리아에프티의 캐니스터 매출 성장도 가속화

- 캐니스터는 차량에서 연료 증발 가스를 포집·저장하고, 이를 엔진에서 재연소시켜 대기 중 유해가스 배출을 막는 역할

하이브리드 차량에는 엔진이 꺼졌다 켜지는 일이 반복되어 활성탄의 흡착 용량 및 내구성이 향상된 (더 높은 ASP) 캐니스터가 필요

- 전일 현대차와 GM이 발표한 플랫폼 공동 개발에 주목. GM은 HEV 차량이 없어 현대차그룹의 HEV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실제로 회사측에 따르면, 약 2주 전에 GM의 요청으로 코리아에프티의 미국 캐니스터 공장 실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

- 지금도 현대차그룹의 HEV 판매 확대와 함께 견조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현대차와 GM 협업의 HEV 차량 공동 개발은 동사 장기 성장 발판을 마련한 계기라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vo.la/jIj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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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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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분기 기준 역대 두번째 실적
#SMR #한국

<한국, SMR 산업기반 조성 입법 추진…“투자 가능한 생태계” 마련>


국회 논의 중인 초당적 법안, SMR 산업 육성 위한 ‘투자 가능한 틀’ 제공 예정

규제기관·공급망·대학 집적된 산업단지 조성, R&D 기금 및 전력요금 연동 폐기물 부담금 포함

SMR 전력 직접구매계약(DPPA) 허용 → 데이터센터·수소산업 등에 탄소중립 전력 공급 가능

전력시장 가격 하락 시 수익 보전 위한 '피드인 프리미엄(FIP)' 제도 도입

SMR 부품공급망, 대형원전 경험 살려 대량 표준 생산 기반으로 재편 추진

정용 KAIST 교수 “설계건설수출까지 전체 수명주기 아우르는 SMR 생태계 구축 가능”

향후 i-SMR(구 Smart100) 기술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석탄발전소 전환·수출형 사업 추진 계획

전망: UAE 바라카 완공 주도한 韓 공급망, SMR 분야서도 고부가가치 수출 견인 기대

https://buly.kr/E79Md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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