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IBKS In-Depth Report] 살이 찌니 간도 크네
https://shorturl.at/3GOlb
韓 글로벌 무대에서 Best-in-Class를 노린다
1. 미충족 수요가 큰 MASH 치료제 시장
(1) MASH, 높은 위험과 유병률 상승으로 커져가는 수요
(2) MASH 치료제는 전 세계 단 2개, 효능은 제한적
2. 시장 세분화 전망, 기전별 Best-in-Class 등장 기회
(1) FGF21 작용제 : 중증 섬유화 개선에 강점
(2) GLP-1 계열 작용제 : 섬유화 초기 대사질환 개선에 강점
3. 2026년 국내 파이프라인 R&D 모멘텀 도래
(1) GLP-1 하나보다 둘이 좋은 GLP-1/GCG 이중 작용제
(2) 차세대 기전으로 부상하는 RNA 치료제
(3) MASH 임상 시험 규제 변화는 긍정적
4. 기업분석
한미약품(128940): MASH에서 위고비와 정면 승부
디앤디파마텍(347850): MASH와 경구용 비만 치료제로 원투펀치
올릭스(226950): RNA 간섭 플랫폼으로 차세대 MASH 치료제 개발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IBKS In-Depth Report] 살이 찌니 간도 크네
https://shorturl.at/3GOlb
韓 글로벌 무대에서 Best-in-Class를 노린다
1. 미충족 수요가 큰 MASH 치료제 시장
(1) MASH, 높은 위험과 유병률 상승으로 커져가는 수요
(2) MASH 치료제는 전 세계 단 2개, 효능은 제한적
2. 시장 세분화 전망, 기전별 Best-in-Class 등장 기회
(1) FGF21 작용제 : 중증 섬유화 개선에 강점
(2) GLP-1 계열 작용제 : 섬유화 초기 대사질환 개선에 강점
3. 2026년 국내 파이프라인 R&D 모멘텀 도래
(1) GLP-1 하나보다 둘이 좋은 GLP-1/GCG 이중 작용제
(2) 차세대 기전으로 부상하는 RNA 치료제
(3) MASH 임상 시험 규제 변화는 긍정적
4. 기업분석
한미약품(128940): MASH에서 위고비와 정면 승부
디앤디파마텍(347850): MASH와 경구용 비만 치료제로 원투펀치
올릭스(226950): RNA 간섭 플랫폼으로 차세대 MASH 치료제 개발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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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8월 도매판매 해석: 치킨게임에 돌입. 한국 완성차들이 유리
- 8월 현대차와 기아 판매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면서 예상치에 부합. 미국 관세를 감안할 경우 견조한 수치를 이어가고 있으며 점유율 확대도 지속
- 글로벌 완성차들이 관세가 부과 중인 미국 시장에서는 치킨게임에 돌입한 모습
- 관세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에도 소비자들에게 가격 전가를 시키지 못하며 대부분 완성차들은 전면적인 가격 인상 보류 중
- 하지만 장기적으로 닛산과 스텔란티스 등 수익성이 낮아진 완성차들은 결국 원가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가격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크고 점유율 경쟁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반면 현대차와 기아는 15% 관세에도, 미국에서 흑자 구조 유지가 가능하며 현재의 가격 정책을 이끌어갈 수 있는 힘이 충분
- 한국 완성차 업종 비중확대가 필요한 시기.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이 15%로 인하되면서
1️⃣ 불확실성 축소와 함께,
2️⃣ 주요 경쟁사들의 수입 의존도가 큰 멕시코와 캐나다산에는 여전히 25% 관세 유지되면서 한국산 자동차 가격 경쟁력 회복이 예상,
3️⃣ 마지막으로 수요 성장률이 높은 HEV를 중심으로 현대차와 기아에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한 환경이 조성
» 보고서 링크: https://vo.la/YZk2gLx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8월 도매판매 해석: 치킨게임에 돌입. 한국 완성차들이 유리
- 8월 현대차와 기아 판매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면서 예상치에 부합. 미국 관세를 감안할 경우 견조한 수치를 이어가고 있으며 점유율 확대도 지속
- 글로벌 완성차들이 관세가 부과 중인 미국 시장에서는 치킨게임에 돌입한 모습
- 관세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에도 소비자들에게 가격 전가를 시키지 못하며 대부분 완성차들은 전면적인 가격 인상 보류 중
- 하지만 장기적으로 닛산과 스텔란티스 등 수익성이 낮아진 완성차들은 결국 원가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가격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크고 점유율 경쟁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반면 현대차와 기아는 15% 관세에도, 미국에서 흑자 구조 유지가 가능하며 현재의 가격 정책을 이끌어갈 수 있는 힘이 충분
- 한국 완성차 업종 비중확대가 필요한 시기.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이 15%로 인하되면서
1️⃣ 불확실성 축소와 함께,
2️⃣ 주요 경쟁사들의 수입 의존도가 큰 멕시코와 캐나다산에는 여전히 25% 관세 유지되면서 한국산 자동차 가격 경쟁력 회복이 예상,
3️⃣ 마지막으로 수요 성장률이 높은 HEV를 중심으로 현대차와 기아에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한 환경이 조성
» 보고서 링크: https://vo.la/YZk2gLx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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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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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엄마, 나 파리인데 실업급여 신청 좀~" 대전만 털었는데도 111명 딱 걸렸다/2025년 9월 1일(월)/KBS
여행이나 가족 방문을 위해 해외에 머물면서 국내에서 구직 활동 중인 것처럼 속여 수백에서 수천 만원의 실업급여를 타낸 부정수급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전고용노동청은 올해 상반기 해외에 체류하면서 실업급여를 받은 부정수급자 111명을 적발하고, 부정수급액 1억 8천200만 원을 반환토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 인원 40명, 부정수급액 7천300만 원 대비 대폭 늘어난 수치입니다.
노동청은 출입국 정보를 활용해 해외…
대전고용노동청은 올해 상반기 해외에 체류하면서 실업급여를 받은 부정수급자 111명을 적발하고, 부정수급액 1억 8천200만 원을 반환토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 인원 40명, 부정수급액 7천300만 원 대비 대폭 늘어난 수치입니다.
노동청은 출입국 정보를 활용해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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