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8월 도매판매 해석: 치킨게임에 돌입. 한국 완성차들이 유리
- 8월 현대차와 기아 판매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면서 예상치에 부합. 미국 관세를 감안할 경우 견조한 수치를 이어가고 있으며 점유율 확대도 지속
- 글로벌 완성차들이 관세가 부과 중인 미국 시장에서는 치킨게임에 돌입한 모습
- 관세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에도 소비자들에게 가격 전가를 시키지 못하며 대부분 완성차들은 전면적인 가격 인상 보류 중
- 하지만 장기적으로 닛산과 스텔란티스 등 수익성이 낮아진 완성차들은 결국 원가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가격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크고 점유율 경쟁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반면 현대차와 기아는 15% 관세에도, 미국에서 흑자 구조 유지가 가능하며 현재의 가격 정책을 이끌어갈 수 있는 힘이 충분
- 한국 완성차 업종 비중확대가 필요한 시기.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이 15%로 인하되면서
1️⃣ 불확실성 축소와 함께,
2️⃣ 주요 경쟁사들의 수입 의존도가 큰 멕시코와 캐나다산에는 여전히 25% 관세 유지되면서 한국산 자동차 가격 경쟁력 회복이 예상,
3️⃣ 마지막으로 수요 성장률이 높은 HEV를 중심으로 현대차와 기아에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한 환경이 조성
» 보고서 링크: https://vo.la/YZk2gLx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8월 도매판매 해석: 치킨게임에 돌입. 한국 완성차들이 유리
- 8월 현대차와 기아 판매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면서 예상치에 부합. 미국 관세를 감안할 경우 견조한 수치를 이어가고 있으며 점유율 확대도 지속
- 글로벌 완성차들이 관세가 부과 중인 미국 시장에서는 치킨게임에 돌입한 모습
- 관세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에도 소비자들에게 가격 전가를 시키지 못하며 대부분 완성차들은 전면적인 가격 인상 보류 중
- 하지만 장기적으로 닛산과 스텔란티스 등 수익성이 낮아진 완성차들은 결국 원가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가격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크고 점유율 경쟁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반면 현대차와 기아는 15% 관세에도, 미국에서 흑자 구조 유지가 가능하며 현재의 가격 정책을 이끌어갈 수 있는 힘이 충분
- 한국 완성차 업종 비중확대가 필요한 시기.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이 15%로 인하되면서
1️⃣ 불확실성 축소와 함께,
2️⃣ 주요 경쟁사들의 수입 의존도가 큰 멕시코와 캐나다산에는 여전히 25% 관세 유지되면서 한국산 자동차 가격 경쟁력 회복이 예상,
3️⃣ 마지막으로 수요 성장률이 높은 HEV를 중심으로 현대차와 기아에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한 환경이 조성
» 보고서 링크: https://vo.la/YZk2gLx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11👍6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YouTube
[이슈] "엄마, 나 파리인데 실업급여 신청 좀~" 대전만 털었는데도 111명 딱 걸렸다/2025년 9월 1일(월)/KBS
여행이나 가족 방문을 위해 해외에 머물면서 국내에서 구직 활동 중인 것처럼 속여 수백에서 수천 만원의 실업급여를 타낸 부정수급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전고용노동청은 올해 상반기 해외에 체류하면서 실업급여를 받은 부정수급자 111명을 적발하고, 부정수급액 1억 8천200만 원을 반환토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 인원 40명, 부정수급액 7천300만 원 대비 대폭 늘어난 수치입니다.
노동청은 출입국 정보를 활용해 해외…
대전고용노동청은 올해 상반기 해외에 체류하면서 실업급여를 받은 부정수급자 111명을 적발하고, 부정수급액 1억 8천200만 원을 반환토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 인원 40명, 부정수급액 7천300만 원 대비 대폭 늘어난 수치입니다.
노동청은 출입국 정보를 활용해 해외…
🔥30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903_음식료_소스(DS장지혜).pdf
4.2 MB
DS투자증권 음식료·엔터·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강태호
[음식료] 소스로 솟으리 2025 ver.
■ 소스로 솟으리 2025 ver. 국내외 소스 시장 분석
-2019년 <소스로 솟으리> 보고서는 소스의 경쟁력과 국내 시장 성장에 주목했지만 2025년은 K-소스의 해외 확장에 주목
-국내 소스 시장(국내 판매액+수입액)은 24년 5.6조원으로 CAGR(19-24) +9% 성장. 소스 수출액은 24년 5,453억원으로 +12.6% 성장
-해외 소스 시장은 23년 1,628억 달러(23년 환율 기준 213조원)로 CAGR(19-23) +4.7% 성장. 2030년까지 +5.3% 성장 전망됨
-국내외 소스 기업은 공통적으로 비교적 높은 마진율 시현. 소스의 원재료 다변화, 고부가가치 제품 특성 때문
-다만 팬데믹 이후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 부담과 경쟁 심화로 과거 대비 마진율 하락
■ K-소스 투자포인트
-1)K-Food에 대한 글로벌 관심 증가: 다양한 한국 음식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가 상승하며 한식 소스에 대한 관심도 증가
-2)매운맛에 대한 글로벌 선호 증가: 글로벌 매운맛 소스(핫소스) 시장 24년 41억 달러에서 CAGR(25-34) +10%로 가파르게 성장 전망. 이에 따라 고추장, 불닭소스 등 K-소스 인기 상승 지속
-3)한식당 확대 및 B2B 협업 확대: 수요대비 부족한 한식당 수가 점차 확대되며 K-소스 수요 증가
■ 기업분석: 삼양식품, 에스앤디, 교촌에프앤비, 동원산업, CJ제일제당
-Top Pick 삼양식품(매수, 190만원/상향)은 불닭볶음면의 견조한 글로벌 수요로 차별적 실적 성장. 밀양 2공장 가동률 빠르게 상승
-라면으로 친숙해진 불닭 소스의 해외 수출 확대. 삼양식품 소스 매출은 21년 213억원(수출 84억원)→25년 763억원(547억원) 성장 전망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은 12M Fwd EPS에서 26년으로 실적 기간 조정과 26년 실적 상향에 기인. 목표배수는 기존과 동일한 25배 적용
[음식료] 소스로 솟으리 2025 ver.
■ 소스로 솟으리 2025 ver. 국내외 소스 시장 분석
-2019년 <소스로 솟으리> 보고서는 소스의 경쟁력과 국내 시장 성장에 주목했지만 2025년은 K-소스의 해외 확장에 주목
-국내 소스 시장(국내 판매액+수입액)은 24년 5.6조원으로 CAGR(19-24) +9% 성장. 소스 수출액은 24년 5,453억원으로 +12.6% 성장
-해외 소스 시장은 23년 1,628억 달러(23년 환율 기준 213조원)로 CAGR(19-23) +4.7% 성장. 2030년까지 +5.3% 성장 전망됨
-국내외 소스 기업은 공통적으로 비교적 높은 마진율 시현. 소스의 원재료 다변화, 고부가가치 제품 특성 때문
-다만 팬데믹 이후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 부담과 경쟁 심화로 과거 대비 마진율 하락
■ K-소스 투자포인트
-1)K-Food에 대한 글로벌 관심 증가: 다양한 한국 음식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가 상승하며 한식 소스에 대한 관심도 증가
-2)매운맛에 대한 글로벌 선호 증가: 글로벌 매운맛 소스(핫소스) 시장 24년 41억 달러에서 CAGR(25-34) +10%로 가파르게 성장 전망. 이에 따라 고추장, 불닭소스 등 K-소스 인기 상승 지속
-3)한식당 확대 및 B2B 협업 확대: 수요대비 부족한 한식당 수가 점차 확대되며 K-소스 수요 증가
■ 기업분석: 삼양식품, 에스앤디, 교촌에프앤비, 동원산업, CJ제일제당
-Top Pick 삼양식품(매수, 190만원/상향)은 불닭볶음면의 견조한 글로벌 수요로 차별적 실적 성장. 밀양 2공장 가동률 빠르게 상승
-라면으로 친숙해진 불닭 소스의 해외 수출 확대. 삼양식품 소스 매출은 21년 213억원(수출 84억원)→25년 763억원(547억원) 성장 전망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은 12M Fwd EPS에서 26년으로 실적 기간 조정과 26년 실적 상향에 기인. 목표배수는 기존과 동일한 25배 적용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