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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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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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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코리아에프티| 대 HEV 시대: 이래도 싸다
# ASP: HMG HEV 확장의 최대 수혜 동사 핵심 제품 캐니스터를 HMG에 독점 납품 중. 캐니스터는 연료 증발가스 포집 후 엔진에서 태움으로써 외부로 유출되는 증발 가스를 줄이는 역할. 순수 전기 구동(BEV, FCEV) 제외한 파워트레인에 필수 부품. HEV向 캐니스터는 ICE 대비 최소 2배 이상 판가 보유. 사업보고서상 캐니스터 ASP(매출액/생산량)는 2018년 18.3천원에서 2024년 34.7천원(CAGR +11.2%)으로 상승. 1H25 HMG 하이브리드 판매량 호조 영향으로 ASP 37.9천원(+11.2%)으로 추세 유지 중. 27년까지 HMG HEV 판매량 연평균 20% 성장, HEV 믹스 24년 12%에서 26년 17%까지 상승하며 HEV 성장 수혜 이어질 전망. # 주요 법인 수익성 개선 유럽법인 OPM은 2Q25 6.4%(+3.0%p YoY, 일회성 제외 OPM 5.2%), 1H25 OPM 4.2%(+1.4%p) 기록. 2분기 급격한 수익성 개선은 BEP 이하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성공적인 단가 협상 및 일회성 수익 영향. 유럽은 조정 전 매출액 비중 40%로 별도 법인 외 가장 큰 실적 기여도 보유한 지역. 해당 요인 지속 가능할 경우 4% 수준 마진율 유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감안시 전사 수익성 유의미한 기여 가능. 미국 법인 ASP 및 고가 수주 영향으로 1H25 OPM 9.2%(흑전 YoY) 기록. HMG 북미 생산 증분 커버하기 위한 북미 법인 외형 성장 어렵지 않게 예상 가능하며 고마진 법인의 믹스 상승 발생 전망. # 실적: 1조 클럽 입성을 앞두는 중 1H25 실적 매출액 3,983억원(+8.3% YoY), 영업이익 273억원(+31.9% YoY, OPM 6.9%)으로 고성장 기록. 연간 실적은 매출액 7,863억원(+6.8% YoY), 영업이익 486억원(+29.5% YoY, OPM 6.2%)으로 예상. 1) 상반기 북미 재고 축적 위한 물량 선반영, 2) 일회성 손익, 3) 하반기 고수익성 금형 매출 인식 고려한 결과. 27년 매출액 9,296억원(+8.3% YoY), 영업이익 611억원(+9.2% YoY, OPM 6.6%)으로 매출액 1조원 근접할 것으로 추정. HEV 확장 지속 및 고ASP 지역인 북미 시장 외형 확장. 인도/유럽 배출가스 규제 강화 정책으로 인한 ASP 상승 두드러질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12MF P/E 3.8배 수준으로 중소형 부품사 PEER 평균 수준 기록 중. 
 
자료 보러 가기: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05/20250905_123410_20250021_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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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HD현대인프라코어 (042670)
엔진 공장투어: 심장이 마구 뜁니다

신한생각: 두근 거리는 엔진, 합병으로 출사표
- 인천 엔진공장 투어를 통해 엔진사업의 호황과 성장성을 확인. 군산공장 투자로 외형 화장, HD현대건설기계 흡수 합병을 통해 본격적 성장 기대

인천 엔진공장 투어: 회사를 이끌어 가기 시작하는 엔진 사업
- 9/3 인천 엔진공장 투어를 진행. 산업용 및 건기용 엔진 라인 시찰, 엔진사업부 현황 발표 및 Q&A로 진행
- 엔진의 급격한 이익 증가는 산업용, 방산 엔진의 성장에 따름. 산업용은 미국 오일&가스 리그 관련 노후 발전기 교체 수요 증가, 트럼프 정권 동안 화석연료 생산 증가로 수용는 더 늘어날 전망. 방산용의 경우 현대로템 K2전차 물량 생산 증가. 반복 생산과 시장 호황에 따른 단가 상승, 현재의 이익률 유지 가능성이 높음
- 산업용과 방산, 배터리 모듈/팩 관련 군산공장 투자. 방산엔진 ’26.10월, 초대형엔진 ’27.1월 양산 개시. 배터리 모듈/팩(EPP) 공장은 ’26.8 양산 개시 목표. 이외 수소엔진 개발로 분산발전, 드릴링리그, 데이터센터 대응

합병은 새로운 출발선, 설레는 2026년
- 7/1 HD현대건설기계에 흡수 합병 발표. 9/16 주주총회, 26.01.01 합병 기일, 26.01.26 합병신주 상장 예정일. 비슷한 사업 구조에 따른 매출액 감소 우려가 있으나 비용 감소, 라인업 증대 등 시너지가 더 클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481
위 내용은 2025년 9월 4일 3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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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엔진/변속기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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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변압기 시장이 심각한 병목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 급증, 노후화된 자산, 정책 제약 등으로 인해 미국 변압기 공급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비용 상승과 납기 지연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수요 급증 및 시장 변화

변압기는 전력 송배전에 필수적인 장비로, 2020년 이후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는 연평균 –1% 감소했으나, 최근 몇 년간 연평균 +7% 증가로 반전.

주요 수요 요인:

데이터센터 증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인한 제조업 건설 거의 두 배 증가

전기차·재생에너지 확산 등 광범위한 전기화(electrification)

노후 자산 및 수입 의존

미국 내 분배용 변압기(Distribution Transformers) 약 4천만 대 중 절반 이상(33년 이상 사용)이 노후 상태.

극한 기후로 인한 전력망 신뢰성 악화.

미국은 변압기 수요를 국내 생산만으로 충족하지 못해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음:

전력 변압기(Power Transformers) 80% 수입

분배 변압기(Distribution Transformers) 50% 수입



2019년 대비 수요 증가율:

전력 변압기 +116%

발전소용 Step-up 변압기 +274%

분배 변압기 +80%



공급 부족 및 비용 급등

공급 부족 규모:

전력 변압기 약 30% 부족

분배 변압기 약 6% 부족


가격 급등(2019년 대비):

발전소용 Step-up 변압기 +45%

전력 변압기 +77%

분배 변압기 +78~95%


납기 기간도 장기화되며 프로젝트 지연 심화.

제조사들의 어려움

기술 인력 부족

구리 관세 인상으로 원가 부담 증가

특정 단일 공급업체에 의존하는 Grain-Oriented Electrical Steel 수급 리스크

전력 회사들의 커스터마이즈된 사양 요구로 생산성 저하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격차

2023년 이후 OEM(원장비 제조업체)들이 총 18억 달러 규모의 생산능력 확충 계획을 발표.

하지만 데이터센터, 제조업, 전기차 인프라 수요 폭증 속도를 고려할 때 투자 속도가 여전히 부족.

추가적인 대규모 자본투자가 없으면 공급 병목 해소까지 최소 3~5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


https://transformers-magazine.com/tm-news/us-transformer-market-faces-severe-bottlen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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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엔터

엔터 10월쯤부터 보려고 했는데, 추세가 정말 견조하네요.

8월 데이터

1) 음반
- 스키즈 앨범 304만장 전작대비 +28%

2) 음원
- 엔터4사 합산 스포티파이 월 청취자 수 +29% YoY, +1% MoM, 역대 최대치 재갱신
- YoY 하이브 +27%, JYP +55%, 와이지엔터 +47%
- 케데헌, 캣츠아이, 블핑 월드투어 효과

3) 공연
- 엔터4사 합산 모객 162만명 +80% YoY
- YoY 하이브 +151%, 에스엠 -34%, JYP +279%, 와이지엔터 +371%

4) 하이브
- 캣츠아이 데뷔 1년만에 스포티파이 월 청취자 수 2700만명 돌파, 블핑, BTS와 유사한 수준, 스포티파이 글로벌 23위 차트인. 11월부터 진행되는 북미투어(약 8만명) 티켓도 오픈과 동시에 전부 매진
- 26년 캣츠아이 투어규모 20만명 이상 기대
- 하이브 현지화 IP 2H25부터 북/남미지역 4팀 데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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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통계 : 총리실
수사권 : 행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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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녹십자웰빙 (234690.KQ): 글로벌 톡신 수출 시작, 연내 큰 거 한방 ★

원문링크: https://bit.ly/4m1MGrK

1.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에스테틱, 건강기능 식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기존 건강기능 식품 기업 이미지가 강했던 동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빠르게 변모 중이며, 이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 매출액 비중을 살펴보면 건강기능 식품이 2020년 32.8% → 2Q25 9.7%로 대폭 축소된 반면,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은 2020년 64.5% → 2Q25 88.5%로 가파르게 비중 확대 중
- 건강기능 식품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가진 전문의약품 및 에스테틱 비중 확대로 OPM은 2020년 3.1% → 1Q25 14.4%로 대폭 개선
- 국내에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태반 주사제 ‘라이넥’이 전문 의약품 부문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2024년 9월부터는 중국 의료특구 ‘하이난성’ 신속 수입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를 판매 중
- 동사를 지금부터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글로벌 수출 물량 확대와 에스테틱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1) 태반 주사제 라이넥은 중국 NMPA 등록을 거쳐 2026년부터 중국 전역에 확대할 계획이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는 이미 태국과 페루는 승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브라질, 중국 등 글로벌 수출을 앞두고 있음
- 2) 글로벌 진출을 시작 중인 에스테틱 제품들의 비중 확대를 통해 급격한 성장 국면을 맞이한 상황에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25년 Peer 에스테틱 기업들(P/E 30배 이상) 대비 1/3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상태
- 본격적인 리레이팅 국면으로 판단


2. 조단위 ‘톡신’ 계약 수출 시작 → 2026년부터 고성장 전망
- 녹십자웰빙의 핵심 성장 동력인 보툴리눔 톡신의 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
- 동사가 올해 4월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스웨덴의 CCUG에서 도입한 순도 100%의 톡신 균주 ‘이니보(Inibo)’로 품목 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 공장 기준 연간 900만 Vial의 국내 최대 GMP 생산 CAPA를 보유
- 2024년 글로벌 주요 국가들과 약 8.8억달러(한화 약 1.2조원) 규모의 MOQ(최소주문수량, Minimum Order Quantity) 계약을 체결했으며, 각 국의 인허가 스케줄에 따라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시작
- 이미 수출은 가시화되는 중, 올해 6월부터 동남아 태국 시장 론칭을 시작했으며, 7월에는 중남미 페루 의약품 관리국(DIGEMID)으로부터 신규 품목 허가를 획득
- 주목할 포인트는 브라질 시장, 톡신 수출 MOQ 계약은 국가들마다 계약 규모 및 공급 기간 등이 상이한데, 이 중 브라질 계약 비중이 약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브라질에서만 약 5.8천억원 이상의 실적이 발생한다는 의미
- 브라질은 현재 국가 위생 감시국(Anvisa)로부터 GMP 인증을 획득한 상황이며,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올해 최대 관전 포인트

3. 2025년 매출액 1,625억원, 영업이익 202억원 전망
- 녹십자웰빙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625억원(+21.4%, YoY), 영업이익 202억원(+55.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건강기능 식품 대비 고 수익성의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 비중 확대로 OPM은 12.4%(+2.7%p, YoY)를 기록할 전망
-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중국 본토 확대 및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단계에 따라 실적은 지속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 2026년은 매출액 2,000억원을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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