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4 16:41:43
기업명: 에코프로(시가총액: 6조 5,919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에코프로비엠
주요사업 : 하이니켈 양극재 제조
처분금액 : 8,000억
자본대비 : 20.83%
- 처분 후 지분율 : 38.69%
예정일자 : 2025-10-27
처분목적 : 해외 투자 및 현금 유동성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49004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520
기업명: 에코프로(시가총액: 6조 5,919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에코프로비엠
주요사업 : 하이니켈 양극재 제조
처분금액 : 8,000억
자본대비 : 20.83%
- 처분 후 지분율 : 38.69%
예정일자 : 2025-10-27
처분목적 : 해외 투자 및 현금 유동성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49004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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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 착공에 나선
Woodside Energy가
LNG 운반선 신조 발주를
준비중이라는 기사입니다.
수량은 최소 16척이며,
20척까지도 생각중입니다.
첫 호선 납기 기준으로
2029년 슬롯을 가져가게 됩니다.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 착공에 나선
Woodside Energy가
LNG 운반선 신조 발주를
준비중이라는 기사입니다.
수량은 최소 16척이며,
20척까지도 생각중입니다.
첫 호선 납기 기준으로
2029년 슬롯을 가져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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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전 세계 LNG선 부족 시대 도래, 2030년까지 최소 150척 추가 필요
✅ LNG선 공급 부족 전망
👉 24일 해운분석업체 드류리, 30년까지 LNG 운반선이 현재보다 150~250척 필요 전망
👉 27년 이후 신규 액화설비 가동, IMO 환경규제, 미국 CP2 프로젝트 포함 대형 발주 결정으로 노후선 교체 및 신규선 건조 수요 급증
✅ 미국 에너지부 장관, 알래스카 LNG 사업 한국 협의 언급
👉 24일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한국 기업 참여 협의 중 발언, 사업비 약 60조 원 추산
👉 한국은 $100B(약 139조 원) 규모 미국 에너지 구매 조건으로 관세 인하 합의
✅ LNG선 수요로 인한 연관업체 수혜 전망
👉 글로벌 LNG선 부족 전망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맞물리며 장거리 LNG 수송 수요 확대 불가피
👉 국내 조선·강관·보냉재 업체 수주 기회 확대로 연결
✅ LNG선/보냉재 국내 관련주
📌 SK오션플랜트 – 해양 구조용 강관·송유관 후육강관 제조
📌 한국카본 – LNG선 초저온 보냉판넬(단열재) 공급
📌 동성화인텍 – PU 단열재 기반 보냉재 전문
✅ 강관/플랜트·기자재 국내 관련주
📌 한텍 – 화공장치·초저온 용기 제작, 플랜트 사업 영위
📌 성광벤드 – LNG선·플랜트 배관 연결용 플랜지·피팅 전문
📌 태광 – LNG 가스 이송·차단용 특수 밸브·튜브 공급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250721448997fbbec65dfb_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 LNG선 공급 부족 전망
👉 24일 해운분석업체 드류리, 30년까지 LNG 운반선이 현재보다 150~250척 필요 전망
👉 27년 이후 신규 액화설비 가동, IMO 환경규제, 미국 CP2 프로젝트 포함 대형 발주 결정으로 노후선 교체 및 신규선 건조 수요 급증
✅ 미국 에너지부 장관, 알래스카 LNG 사업 한국 협의 언급
👉 24일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한국 기업 참여 협의 중 발언, 사업비 약 60조 원 추산
👉 한국은 $100B(약 139조 원) 규모 미국 에너지 구매 조건으로 관세 인하 합의
✅ LNG선 수요로 인한 연관업체 수혜 전망
👉 글로벌 LNG선 부족 전망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맞물리며 장거리 LNG 수송 수요 확대 불가피
👉 국내 조선·강관·보냉재 업체 수주 기회 확대로 연결
✅ LNG선/보냉재 국내 관련주
📌 SK오션플랜트 – 해양 구조용 강관·송유관 후육강관 제조
📌 한국카본 – LNG선 초저온 보냉판넬(단열재) 공급
📌 동성화인텍 – PU 단열재 기반 보냉재 전문
✅ 강관/플랜트·기자재 국내 관련주
📌 한텍 – 화공장치·초저온 용기 제작, 플랜트 사업 영위
📌 성광벤드 – LNG선·플랜트 배관 연결용 플랜지·피팅 전문
📌 태광 – LNG 가스 이송·차단용 특수 밸브·튜브 공급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250721448997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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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자본주의 사관학교
“두나무는 코인베이스와 비교해 프리미엄 받을 수 있는데 왜 ‘지금’ 상장 안 하느냐?”
“왜 네이버페이 아래로 들어가느냐?”
리스크 경계선
한 줄 결론
> 정책 베타를 낮추고, 2) 결제·종합금융 내러티브로 멀티플을 높이며, 3) 해외·국내 이중 상장 경로의 옵션 가치를 키우기 위해서요. 즉, 상장 포기가 아니라 상장 ‘수학’의 극대화요.
“왜 네이버페이 아래로 들어가느냐?”
자본시장 언어로는 역삼각합병/지배구조 리모델링의 한 형태. 네이버의 브랜드·결제 네트워크·정책 신뢰도를 방패로 삼아 두나무의 고수익·고변동 엔진을 붙이는 ‘하이브리드 전차’ 전략
리스크 경계선
규제 변동(상장·커스터디·스테이블/리워드 토큰 가이드), 공정위 결합심사, 교환비율에 따른 소액주주 희석, 거래대금 급감 사이클, 빅테크 규제(금산분리 성격 이슈) 등
한 줄 결론
이 합병은 ‘상장 회피’가 아니라 ‘상장 승리 확률을 키우는 전초 진지 구축’.
네이버페이라는 제도권 방패와 업비트라는 유동성 대포를 한 섀시에 얹어, 사이클과 규제를 이중으로 헤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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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임희석입니다.
* 네이버 - 두나무 관련 (1)
금일 네이버의 두나무 인수에 대한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로 밝혔습니다.
양 사 모두 '사실무근'이 아닌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기에 현실화 시나리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상장 두나무(11~12조)의 기업가치가 네이버파이낸셜보다 높게 평가받고 있던 점을 고려 시 기사들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로 100% 전환되는 과정에서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75%)에 대한 최대주주 지분율을 유지하는 것은 쉬워 보이는 상황은 아닙니다.
두나무의 연간 순이익은 약 1조원에 달합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들어오게 될 경우 네이버의 핀테크 부문 실적으로 연결 편입되게 됩니다. 50% 지분을 가진 자회사로 편입이 되더라도 5천억원 수준의 지배주주순이익 기여가 가능해집니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결합체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면서 사업 확장에 성공해나갈 경우 중장기로는 코인베이스(25F P/E 76배, 26F 53배), 로빈훗(25F 73배, 26F 59배)과 같은 기업들을 피어로 고려할 수 있겠으나, 일단은 현재 네이버의 20배(25F) 수준의 멀티플을 단순 적용 시 10조원 수준의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50% 지분율 자회사 가정)
그리고 이번 이슈로 중요하게 살펴볼 사항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대한 부분입니다.(이어서)
* 네이버 - 두나무 관련 (1)
금일 네이버의 두나무 인수에 대한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로 밝혔습니다.
양 사 모두 '사실무근'이 아닌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기에 현실화 시나리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상장 두나무(11~12조)의 기업가치가 네이버파이낸셜보다 높게 평가받고 있던 점을 고려 시 기사들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로 100% 전환되는 과정에서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75%)에 대한 최대주주 지분율을 유지하는 것은 쉬워 보이는 상황은 아닙니다.
두나무의 연간 순이익은 약 1조원에 달합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들어오게 될 경우 네이버의 핀테크 부문 실적으로 연결 편입되게 됩니다. 50% 지분을 가진 자회사로 편입이 되더라도 5천억원 수준의 지배주주순이익 기여가 가능해집니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결합체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면서 사업 확장에 성공해나갈 경우 중장기로는 코인베이스(25F P/E 76배, 26F 53배), 로빈훗(25F 73배, 26F 59배)과 같은 기업들을 피어로 고려할 수 있겠으나, 일단은 현재 네이버의 20배(25F) 수준의 멀티플을 단순 적용 시 10조원 수준의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50% 지분율 자회사 가정)
그리고 이번 이슈로 중요하게 살펴볼 사항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대한 부분입니다.(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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