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3Q25 Preview: 3분기가 실적 저점
▣ 완성차: 관세 비용 확대와 기말환율 약세 영향
- 완성차들의 3Q25 영업이익은 관세 비용 확대와 기말환율 약세에 따른 판매보증비 확대로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
- 3분기 현대차 영업이익은 2조 4,22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0.7%, 기아 영업이익은 2조 2,51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7.9% 하회할 것으로 예상
▣ 부품 및 타이어: USMCA 충족률에 따른 실적 차별화
- 부품사들과 타이어사들의 실적 역시 전반적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부품 관세는 자동차보다 1개월 늦은 5월 3일에 발효됨에 따라, 사실상 3분기가 관세 비용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첫 번째 분기
- 하지만 높은 USMCA 충족률로 관세 부담이 크지 않은 HL만도 실적은 유일하게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가 예상
▣ 완성차 선호, Top-pick은 팰리세이드 신차 기대되는 현대차
- 25% 관세 장기화 우려로 완성차 업종 수익률은 하락세
- 하지만 관세 적용 이후,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시장점유율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모두 성장(대중 브랜드 중 유일)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이 더욱 분명해지고 있는 시기
- 관세보다 한 차원 높아진 브랜드력과 상품성에 주목해야 하는 시기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wg1pKp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3Q25 Preview: 3분기가 실적 저점
▣ 완성차: 관세 비용 확대와 기말환율 약세 영향
- 완성차들의 3Q25 영업이익은 관세 비용 확대와 기말환율 약세에 따른 판매보증비 확대로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
- 3분기 현대차 영업이익은 2조 4,22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0.7%, 기아 영업이익은 2조 2,51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7.9% 하회할 것으로 예상
▣ 부품 및 타이어: USMCA 충족률에 따른 실적 차별화
- 부품사들과 타이어사들의 실적 역시 전반적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부품 관세는 자동차보다 1개월 늦은 5월 3일에 발효됨에 따라, 사실상 3분기가 관세 비용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첫 번째 분기
- 하지만 높은 USMCA 충족률로 관세 부담이 크지 않은 HL만도 실적은 유일하게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가 예상
▣ 완성차 선호, Top-pick은 팰리세이드 신차 기대되는 현대차
- 25% 관세 장기화 우려로 완성차 업종 수익률은 하락세
- 하지만 관세 적용 이후,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시장점유율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모두 성장(대중 브랜드 중 유일)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이 더욱 분명해지고 있는 시기
- 관세보다 한 차원 높아진 브랜드력과 상품성에 주목해야 하는 시기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wg1p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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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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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두나무 송치형 의장, 네이버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 제기
•예상되는 시나리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후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 네이버와 스왑 후 송치형-네이버-합병법인(두나무,네파) 지배구조 완성
•기존 두나무,네파 주주 입장에서도 단독 상장 보다 합병 법인 상장이 더 이득일 수 있어 반대할 명분 적음. 합병법인의 상장 밸류는 최소 40-50조 수준 예상
•논의 배경에는 네이버의 기존 사업 성장 한계 뚜렷하여 신동력 및 새로운 리더쉽 필요, 두나무와 네이버간 사업적 니즈 맞물림
•실제로 두 기업 간 합병 및 지분 스왑 등 구조 개편 이루어진다면, 네이버는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두나무는 고밸류에 안정적 상장을, 송치형 의장은 네이버 그룹을 지배하는 윈윈 전략이 될 것
가능한 합리적인 시나리오를 예상해보았습니다. 실제 합병비율과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네이버 지분 스왑이 정확히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적은 단서로 가능성 높은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어쨌든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고인 상황입니다.
보고서 링크
참고 코멘트(9/26)
*당사 컴플승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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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KP CFO의 개인 공간❤️
"인체조직 이식 부정적 보도"…복지부, 아쉬움 피력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8일 데일리메디에 “인체조직 미용‧성형 시술을 막거나, 사용자제 권고 및 행정지도 등의 개선안 마련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기증된 인체 조직 관리를 소홀히 하면 누가 기증 하겠느냐’는 질의에 ‘문제를 확인하고 검토하겠다’고 답하는 것이 관리당국으로선 당연한데 시술을 막겠다고 보도가 나갔다”고 토로했다.
그는 “성형, 피부미용 등의 분야는 삶의 질 개선과 치료의 경계가 모호한데다 이미 시장이 형성된 만큼 현재의 관리 수준을 넘는 별도 추가 규제는 매우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9436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8일 데일리메디에 “인체조직 미용‧성형 시술을 막거나, 사용자제 권고 및 행정지도 등의 개선안 마련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기증된 인체 조직 관리를 소홀히 하면 누가 기증 하겠느냐’는 질의에 ‘문제를 확인하고 검토하겠다’고 답하는 것이 관리당국으로선 당연한데 시술을 막겠다고 보도가 나갔다”고 토로했다.
그는 “성형, 피부미용 등의 분야는 삶의 질 개선과 치료의 경계가 모호한데다 이미 시장이 형성된 만큼 현재의 관리 수준을 넘는 별도 추가 규제는 매우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9436
데일리메디
"인체조직 이식 부정적 보도"…복지부, 아쉬움 피력
기증 인체조직의 미용·성형 시술 사용에 대해 정부가 “민원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지만 규제 계획을 밝힌 적 없다”며 일부 보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인체조직 이식에 대한 부정적 보도가 오히려 기증을 기피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도 피력했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8일 데일리메디에 “인체조직 미용‧성형 시술을 막거나, 사용자제 권고 및 행정지도 등의 개선안 마련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이어 “‘기증된 인체 조직 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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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두나무 주주가 된다는 것>
- 업비트 투자
- 네이버페이 투자
- 스테이블코인 대장주
- 네파와 포괄적주식교환시 주매청으로 하방 막힘
- 상장 가시적 (NAVER와 합병시 시가비율대로 할 수 밖에 없음. 삼성그룹이 제일모직 상장시킨 이유)
- 전 국민 박터지는 공모주 청약 때 그냥 지금 두나무 사두면 됨
- 상장하면 송치형 지분율 극대화를 위한 롱숏 논리 (삼성물산-제일모직 case)
- NAVER와 합병시 주매청으로 하방 한번 더 막힘
- 업비트 투자
- 네이버페이 투자
- 스테이블코인 대장주
- 네파와 포괄적주식교환시 주매청으로 하방 막힘
- 상장 가시적 (NAVER와 합병시 시가비율대로 할 수 밖에 없음. 삼성그룹이 제일모직 상장시킨 이유)
- 전 국민 박터지는 공모주 청약 때 그냥 지금 두나무 사두면 됨
- 상장하면 송치형 지분율 극대화를 위한 롱숏 논리 (삼성물산-제일모직 case)
- NAVER와 합병시 주매청으로 하방 한번 더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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