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두나무 송치형 의장, 네이버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 제기
•예상되는 시나리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후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 네이버와 스왑 후 송치형-네이버-합병법인(두나무,네파) 지배구조 완성
•기존 두나무,네파 주주 입장에서도 단독 상장 보다 합병 법인 상장이 더 이득일 수 있어 반대할 명분 적음. 합병법인의 상장 밸류는 최소 40-50조 수준 예상
•논의 배경에는 네이버의 기존 사업 성장 한계 뚜렷하여 신동력 및 새로운 리더쉽 필요, 두나무와 네이버간 사업적 니즈 맞물림
•실제로 두 기업 간 합병 및 지분 스왑 등 구조 개편 이루어진다면, 네이버는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두나무는 고밸류에 안정적 상장을, 송치형 의장은 네이버 그룹을 지배하는 윈윈 전략이 될 것
가능한 합리적인 시나리오를 예상해보았습니다. 실제 합병비율과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네이버 지분 스왑이 정확히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적은 단서로 가능성 높은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어쨌든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고인 상황입니다.
보고서 링크
참고 코멘트(9/26)
*당사 컴플승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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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KP CFO의 개인 공간❤️
"인체조직 이식 부정적 보도"…복지부, 아쉬움 피력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8일 데일리메디에 “인체조직 미용‧성형 시술을 막거나, 사용자제 권고 및 행정지도 등의 개선안 마련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기증된 인체 조직 관리를 소홀히 하면 누가 기증 하겠느냐’는 질의에 ‘문제를 확인하고 검토하겠다’고 답하는 것이 관리당국으로선 당연한데 시술을 막겠다고 보도가 나갔다”고 토로했다.
그는 “성형, 피부미용 등의 분야는 삶의 질 개선과 치료의 경계가 모호한데다 이미 시장이 형성된 만큼 현재의 관리 수준을 넘는 별도 추가 규제는 매우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9436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8일 데일리메디에 “인체조직 미용‧성형 시술을 막거나, 사용자제 권고 및 행정지도 등의 개선안 마련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기증된 인체 조직 관리를 소홀히 하면 누가 기증 하겠느냐’는 질의에 ‘문제를 확인하고 검토하겠다’고 답하는 것이 관리당국으로선 당연한데 시술을 막겠다고 보도가 나갔다”고 토로했다.
그는 “성형, 피부미용 등의 분야는 삶의 질 개선과 치료의 경계가 모호한데다 이미 시장이 형성된 만큼 현재의 관리 수준을 넘는 별도 추가 규제는 매우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9436
데일리메디
"인체조직 이식 부정적 보도"…복지부, 아쉬움 피력
기증 인체조직의 미용·성형 시술 사용에 대해 정부가 “민원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지만 규제 계획을 밝힌 적 없다”며 일부 보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인체조직 이식에 대한 부정적 보도가 오히려 기증을 기피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도 피력했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8일 데일리메디에 “인체조직 미용‧성형 시술을 막거나, 사용자제 권고 및 행정지도 등의 개선안 마련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이어 “‘기증된 인체 조직 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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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두나무 주주가 된다는 것>
- 업비트 투자
- 네이버페이 투자
- 스테이블코인 대장주
- 네파와 포괄적주식교환시 주매청으로 하방 막힘
- 상장 가시적 (NAVER와 합병시 시가비율대로 할 수 밖에 없음. 삼성그룹이 제일모직 상장시킨 이유)
- 전 국민 박터지는 공모주 청약 때 그냥 지금 두나무 사두면 됨
- 상장하면 송치형 지분율 극대화를 위한 롱숏 논리 (삼성물산-제일모직 case)
- NAVER와 합병시 주매청으로 하방 한번 더 막힘
- 업비트 투자
- 네이버페이 투자
- 스테이블코인 대장주
- 네파와 포괄적주식교환시 주매청으로 하방 막힘
- 상장 가시적 (NAVER와 합병시 시가비율대로 할 수 밖에 없음. 삼성그룹이 제일모직 상장시킨 이유)
- 전 국민 박터지는 공모주 청약 때 그냥 지금 두나무 사두면 됨
- 상장하면 송치형 지분율 극대화를 위한 롱숏 논리 (삼성물산-제일모직 case)
- NAVER와 합병시 주매청으로 하방 한번 더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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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아니 근데 항암제도 아니고 비만치료제에서 중증 부작용이 없었다가 무슨 소리임.. grade3 이상이 없다는 좋은게 아님..약간 당연한…
있으면 안되는 부작용임 grade2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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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경구용 200mg에서 Grade 3발생 하였는데 모두 24시간내 정상수치로 돌아옴.
매일 1회 복용하는데 24시간마다 정상으로 돌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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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도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교환비율은 영업가치와 자산가치를 견줘 볼 때 1대 4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 경우 합병법인의 최대주주는 두나무 창업자인 송치형 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나아가 네이버의 지배주주 변경 가능성도 제기된다. 현재 이해진 의장의 네이버 지분율은 국민연금(8.98%), 블랙록(6.05%) 다음으로 높은 3.73%다. 김소혜 연구원은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법인이 네이버와 다시 합병하거나 주식 교환을 재차 하게 된다면 송치형 회장의 네이버 지분율이 이해진 네이버 의장보다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 경우 이해진 의장이 지배주주와 경영자로서의 지위를 송치형 회장에게 모두 넘기는 그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도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교환비율은 영업가치와 자산가치를 견줘 볼 때 1대 4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 경우 합병법인의 최대주주는 두나무 창업자인 송치형 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나아가 네이버의 지배주주 변경 가능성도 제기된다. 현재 이해진 의장의 네이버 지분율은 국민연금(8.98%), 블랙록(6.05%) 다음으로 높은 3.73%다. 김소혜 연구원은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법인이 네이버와 다시 합병하거나 주식 교환을 재차 하게 된다면 송치형 회장의 네이버 지분율이 이해진 네이버 의장보다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 경우 이해진 의장이 지배주주와 경영자로서의 지위를 송치형 회장에게 모두 넘기는 그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aver
네이버·두나무 합병 교집합은 '스테이블코인'
네이버와 두나무가 합병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네이버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증권가에선 두 회사가 손잡으면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도권이 재편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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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네이버 두나무 빅딜]셈 복잡해진 IPO, N페이 '나스닥행' 시나리오 급부상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9261534334760106354
네이버와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산하로 두나무를 배치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꾀하면서 관심이 집중되는 또 다른 이슈는 기업공개(IPO) 전략이다.
두나무 투자자들의 엑시트를 위해서는 상장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네이버가 코스피에 상장된 만큼 네이버파이낸셜의 중복상장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이다. 이는 최근 들어 꾸준히 비판을 받아온 이슈이기도 하다.
결국 상장을 하려면 나스닥을 택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나스닥 상장은 포괄적주식교환 이후 우려되는 네이버의 지배력 약화를 해결하기에도 좋은 수단이다. 나스닥 상장 시 네이버파이낸셜 지배력은 현지 미국법인을 통해 행사되게 되는데 미국 상법을 적용받으면 국내에선 고려할 수 없었던 차등의결권으로 강력한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9261534334760106354
네이버와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산하로 두나무를 배치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꾀하면서 관심이 집중되는 또 다른 이슈는 기업공개(IPO) 전략이다.
두나무 투자자들의 엑시트를 위해서는 상장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네이버가 코스피에 상장된 만큼 네이버파이낸셜의 중복상장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이다. 이는 최근 들어 꾸준히 비판을 받아온 이슈이기도 하다.
결국 상장을 하려면 나스닥을 택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나스닥 상장은 포괄적주식교환 이후 우려되는 네이버의 지배력 약화를 해결하기에도 좋은 수단이다. 나스닥 상장 시 네이버파이낸셜 지배력은 현지 미국법인을 통해 행사되게 되는데 미국 상법을 적용받으면 국내에선 고려할 수 없었던 차등의결권으로 강력한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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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두나무 빅딜]셈 복잡해진 IPO, N페이 '나스닥행' 시나리오 급부상
네이버와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산하로 두나무를 배치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꾀하면서 관심이 집중되는 또 다른 이슈는 기업공개(IPO) 전략이다.두나무 투자자들의 엑시트를 위해서는 상장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네이버가 코스피에 상장된 만큼 네이버파이낸셜의 중복상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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