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5년간 총 약 2100만달러(약 294억원) 규모로, 공급 물량만 약 1t에 이를 전망이다. 초도 물량은 오는 11월부터 출하될 예정이다. 살루더마는 페루,브라질,에콰도르 등 남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의료·미용 전문 유통사로, 약국·전문 클리닉·온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0680
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는 “페루와 파라과이는 아직 GLP-1 주사제가 본격적으로 자리잡지 못한 국가로, 이번 계약은 케어젠이 남미 대사질환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파트너들이 3종을 동시에 독점 도입하는 것은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케어젠이 오랜 기간 해외 시장에서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과학적 데이터 공개를 통해 입증된 플랫폼 신뢰의 결과”라고 말했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0680
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는 “페루와 파라과이는 아직 GLP-1 주사제가 본격적으로 자리잡지 못한 국가로, 이번 계약은 케어젠이 남미 대사질환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파트너들이 3종을 동시에 독점 도입하는 것은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케어젠이 오랜 기간 해외 시장에서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과학적 데이터 공개를 통해 입증된 플랫폼 신뢰의 결과”라고 말했다.
한스경제
케어젠, 페루·파라과이에 건기식 3종 독점 공급 계약 체결
| 한스경제=이소영 기자 |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자사의 핵심 건강기능식품 파이프라인인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마이오키(Myoki),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 3종에 대해 페루와 파라과이 시장...
❤28🔥6👍4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실리콘투 3Q25 Preview: 양호한 주가 흐름을 예상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3.6% 상회할 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은 3,104억원(+66.3% YoY), 영업이익은 632억원(+48.4% YoY, OPM +20.4%)을 기록할 전망
- 최근 미국 화장품 기업들의 올해 하반기 전망이 양호. 회사의 미국 매출 또한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걸로 추정(3Q25F 미국 매출 564억원, +33.3% QoQ)
- 2분기보다 3분기 해상운임 비용이 싸고, 회사가 3분기에는 2분기 수준으로 프로모션비를 지출하지 않을 걸로 전망(3Q25F 영업이익률 +0.7%p QoQ)
★ 수출이 부진하다고 매출이 부진한 건 아냐
- 최근 폴란드의 수출 데이터 회복이 더디면서 실리콘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 유럽 시장의 특수성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초창기에는 단일 국가인 미국처럼 재고를 빠르게 소진하기 어려울 것
- 25년 3분기 유럽 매출은 2분기대비 20.3% 증가한 1,290억원(+200.8% YoY)을 예상
★ 매력적인 주가 수준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3,000원에서 60,000원으로 13.2% 상향
- 현재 실리콘투의 12MF PER(컨센서스 기준)은 14.0배로, 매력적인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음
- 화장품 수출 데이터의 점진적인 회복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면서 실리콘투의 주가는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zrr.kr/kHxrLJ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3.6% 상회할 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은 3,104억원(+66.3% YoY), 영업이익은 632억원(+48.4% YoY, OPM +20.4%)을 기록할 전망
- 최근 미국 화장품 기업들의 올해 하반기 전망이 양호. 회사의 미국 매출 또한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걸로 추정(3Q25F 미국 매출 564억원, +33.3% QoQ)
- 2분기보다 3분기 해상운임 비용이 싸고, 회사가 3분기에는 2분기 수준으로 프로모션비를 지출하지 않을 걸로 전망(3Q25F 영업이익률 +0.7%p QoQ)
★ 수출이 부진하다고 매출이 부진한 건 아냐
- 최근 폴란드의 수출 데이터 회복이 더디면서 실리콘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 유럽 시장의 특수성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초창기에는 단일 국가인 미국처럼 재고를 빠르게 소진하기 어려울 것
- 25년 3분기 유럽 매출은 2분기대비 20.3% 증가한 1,290억원(+200.8% YoY)을 예상
★ 매력적인 주가 수준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3,000원에서 60,000원으로 13.2% 상향
- 현재 실리콘투의 12MF PER(컨센서스 기준)은 14.0배로, 매력적인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음
- 화장품 수출 데이터의 점진적인 회복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면서 실리콘투의 주가는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zrr.kr/kHxrLJ
감사합니다.
Telegra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16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고영 (098460) - 순항 중
▶️ 신한생각: 점진적으로 반영될 수술로봇 가치
- 현 주가는 과거 5년 평균 PBR에 해당하여 선반영 부담감 감소
- 올해 10~11월 일본 허가 획득 및 내년 한, 미, 일 30대 수술로봇 판매 목표로 중장기적 주가 상승 기대
▶️ Corporate Day 후기: 하반기 수술로봇과 본업 모두 긍정적
1) 뇌수술용 의료로봇
- 국내 대형병원에 추가 납품되어 총 12대 설치 예정. 미국은 1월 FDA 승인 이후 7월 1대 출하되어 사용중.
- 미국은 1월 FDA 승인 이후 7월 1대 출하되어 활용 중. 연내 5대, 3년 내 100대 납품 목표
- 일본 PDMA 승인 10~11월 사이 예상, 내년 사업 가시화 기대
2) 자동차 전장 및 패키징 장비
- 최근 2년 간 자동차 전장 수요 둔화로 매출이 부진했으나 올해 3분기부터 미주 중심 오더 회복세 관측
- 미국 내 직접적인 경쟁자가 많지 않아 관세 영향 제한적. 중국 및 인도의 EMS 제조업 수요가 확대되며 관세 영향 상쇄 기조
-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는 올해 대만 지사 설립하여 영업 확장 단계
▶️ Valuation & Risk: 하반기 매출, 수익성 회복 예상
- 하반기 영업환경 개선되며 2H25 전년대비 매출액 17.6%, 영업이익률 7.8pt 상승 전망
- 고정비적 성격이 강해 매출이 성장하면 수익성이 개선되기 쉽고 신사업 관련 개발이 마무리되어 연구개발 비용 감축 추세
- 12MF PER 53배로 높은 편이나, 실적 개선 동반하며 고평가 해소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391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고영 (098460) - 순항 중
▶️ 신한생각: 점진적으로 반영될 수술로봇 가치
- 현 주가는 과거 5년 평균 PBR에 해당하여 선반영 부담감 감소
- 올해 10~11월 일본 허가 획득 및 내년 한, 미, 일 30대 수술로봇 판매 목표로 중장기적 주가 상승 기대
▶️ Corporate Day 후기: 하반기 수술로봇과 본업 모두 긍정적
1) 뇌수술용 의료로봇
- 국내 대형병원에 추가 납품되어 총 12대 설치 예정. 미국은 1월 FDA 승인 이후 7월 1대 출하되어 사용중.
- 미국은 1월 FDA 승인 이후 7월 1대 출하되어 활용 중. 연내 5대, 3년 내 100대 납품 목표
- 일본 PDMA 승인 10~11월 사이 예상, 내년 사업 가시화 기대
2) 자동차 전장 및 패키징 장비
- 최근 2년 간 자동차 전장 수요 둔화로 매출이 부진했으나 올해 3분기부터 미주 중심 오더 회복세 관측
- 미국 내 직접적인 경쟁자가 많지 않아 관세 영향 제한적. 중국 및 인도의 EMS 제조업 수요가 확대되며 관세 영향 상쇄 기조
-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는 올해 대만 지사 설립하여 영업 확장 단계
▶️ Valuation & Risk: 하반기 매출, 수익성 회복 예상
- 하반기 영업환경 개선되며 2H25 전년대비 매출액 17.6%, 영업이익률 7.8pt 상승 전망
- 고정비적 성격이 강해 매출이 성장하면 수익성이 개선되기 쉽고 신사업 관련 개발이 마무리되어 연구개발 비용 감축 추세
- 12MF PER 53배로 높은 편이나, 실적 개선 동반하며 고평가 해소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391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3👍4
Forwarded from 올바른
블룸에너지 +14.9%의 이유, RBC Capital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중 한 곳에서 900MW급 SOFC 주문“
> 프로젝트: 와이오밍주에서 900MW 규모 Bloom Energy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계획 (BFC Power 주도) Crusoe + Tallgrass가 짓는 전체 1.8GW 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 일정: 2026년 착공
🌴 블룸에너지 (BE)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 프로젝트: 와이오밍주에서 900MW 규모 Bloom Energy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계획 (BFC Power 주도) Crusoe + Tallgrass가 짓는 전체 1.8GW 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 일정: 2026년 착공
🌴 블룸에너지 (BE)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8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502
유니파이케미컬 관계자는 “코글루타이드 판매가 본격화되면 마이오키와 디글루스테롤에 대한 수요 역시 동반 성장할 것이라 확신해 이번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며, “케어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태국 시장 내 대사질환 솔루션의 공급을 확대하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파이케미컬 관계자는 “코글루타이드 판매가 본격화되면 마이오키와 디글루스테롤에 대한 수요 역시 동반 성장할 것이라 확신해 이번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며, “케어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태국 시장 내 대사질환 솔루션의 공급을 확대하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Businesskorea
케어젠, 태국과 마이오키·디글루스테롤 공급계약 체결
케어젠은 태국의 원료 유통 전문기업 유니파이케미컬(Unify Chemical Co., Ltd.)과 자사 핵심 건강기능식품 원료 ‘마이오키(Myoki)’ 및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에 대한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계약 규모는 향후 3년간 총 2,500만 달러
❤10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0502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운영중인 약국 관광 상품을 보면 9월 1주차 대비 9월 2주차 약국 카테고리 예약 건수는 약 44% 증가했을 정도로 외국인 쇼핑 트렌드가 약국으로 확산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한국을 찾으면 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운영중인 약국 관광 상품을 보면 9월 1주차 대비 9월 2주차 약국 카테고리 예약 건수는 약 44% 증가했을 정도로 외국인 쇼핑 트렌드가 약국으로 확산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한국을 찾으면 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비엔(EBN)뉴스센터
"병원·약국이 관광코스되면"…K-제약, '中 무비자' 파급효과 기대감 - 이비엔(EBN)뉴스센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이 전격 시행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도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다. 이번 정책은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이 목표지만, 단순 관광소
❤5
7월 방한 외국인 전체 의료소비액의 7.6%를 약국이 차지,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
전체 소비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9.1%로 전년 54.42% 대비 4.7% 증가
전체 소비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9.1%로 전년 54.42% 대비 4.7%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