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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IT 장비/소재 (Overweight)
리레이팅과 추정치 상향 조정이 시작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상상 그 이상

- 전통 하이퍼스케일러에 이어 신흥 하이퍼스케일러(xAI, OpenAI, Stargate, Tesla)까지 데이터센터 투자 공격적
- 클러스터당 GPU 수요는 100만개 이상이 추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구축 비용에만 수십조원 소요
-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8년 1,000bn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24%로 매우 가파른 성장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 붐(2014-2018년) 당시와 비교하면 성장률은 유사한 반면 투자 규모는 압도적으로 큼
- 이번 AI 사이클이 예상보다 더욱 강하고 길 것으로 보는 이유

▶️ 소부장,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은 주가 수준
- 전방 시장의 성장률 고려시 과거 사이클 이상의 멀티플 부여가 가능한 구간으로 진입 중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시장은 가속기와 메모리가 주도, 메모리를 통한 국내 소부장 낙수 효과도 전방 AI 투자와 같은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
- 소부장 3분기 실적은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나 시장의 시선은 4분기와 그 이후로 옮겨갈 것. 4분기를 기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메모리 투자 온기가 나타나기 시작. 메모리 투자도 전방에 상응해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구간에 진입하여 소부장의 2026년, 2027년 실적 추정치에 상향 조정도 점차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소부장 전반의 basket 매수 관점 여전히 유효. 원익IPS, 테스, 유니셈, 이오테크닉스, 코미코 주목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6Bxel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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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고영(098460) - 본격화되는 해외 공략



투자포인트

1. 뇌수술용 의료 로봇 미국 수출 시작 및 일본향 매출까지도 기대되는 시점: 고영테크놀러지의 뇌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Geniant Cranial)’이 2025년 7월 미국 대형 병원에 실제 수술용 장비로 첫 출하되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이 시작되었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의 침대부착형 뇌수술 로봇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인증을 획득했으며,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를 거점으로 미국 병원들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미국 현지 의료진과 계약 및 설치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신경외과 협회(AANS) 등 학회 참가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중이다. 올해 미국 현지에 5대 그리고 향후 3년간 약 100여대의 납품이 예상된다. 이러한 미국 진출 성과에 더해, 고영은 일본 시장 진입을 위해 일본 PMDA에 제품 허가 신청을 제출한 상태로, 올해 10월~11월에 승인이 기대되고 내년부터 일본 현지 매출도 기대되는 시점이다. 국내에서는 이미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600여 차례 이상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기술력과 안전성이 검증된 만큼, 미국과 일본 내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당장 내년(26년)에는 국내와 해외(미국, 일본)을 포함하여 최소 30여대의 판매가 예상된다. 동남아 지역에서도 올해 승인을 신청하여, 빠르면 내년부터 소규모로 매출이 가능하다. 중국은 올해 말에 승인 신청을 하면, 2027년부터는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2. SPI와 AOI는 업황의 저점을 지나는 중: 동사의 본업인 SPI(3D 납도포 검사장비)와 AOI(3D자동광학검사장비)는 인도와 중국의 EMS 제조업 수요 증가 및 3분기부터 상반기에 이연된 주문으로 업황이 회복되는 국면이다. 자동차 관련 상황은 상반기 관세 관련 어려운 국면을 지나고는 있지만 여전히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본업은 전년 대비 기저 효과로 실적의 개선이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 전반적인 R&D비용의 감소로 인한 실적의 개선 효과도 진행 중이다.

3.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고영에 대해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를 22,000원으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Valuation방식은 P/E Valuation을 사용하였다. 12MF EPS 572원에 Target Multiple 38.7배(직전 3개년도 평균 PER수치)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2,000원(상승여력 32.2%)을 산출하였다. 올해는 예상 매출액2,193억원(YoY +8.3%), 영업이익 114억원(YoY +244.6%)를 전망한다. 본업의 업황도 최악을 지나고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뇌수술용 로봇의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확장세가 본격화 되는 시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8TrVXPm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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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팜테코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2조원 규모 비만약 위탁생산을 수주해서 공장짓고있다고 하는데

신규상장한 바이오소재 개발사 아이티켐 최대 매출처가 sk팜테코

아이티켐도 ipo자금으로 바이오소재 공장짓는중

작년 당뇨약 원료 BCBB sk팜테코향 매출 140억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704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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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이 극도로 부족한 상태.

SMR에 가스터빈까지 더한 두산에너빌…美 시장 본격 공략 나선다 [biz-플러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42817

정부가 600억 원을 투자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체적으로 1조 원 상당의 자금을 쏟아부었다. 2017년 인수한 미국 현지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자회사인 DTS를 통해 수출 사전 작업도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착수 6년이 흐른 2019년에야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가스터빈 원천 기술을 확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6년 만인 올 해 미국 시장 진출의 꿈을 이루면서 글로벌 원천기술 기업으로 ‘퀀텀 점프’를 하게 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가스터빈을 통해 2034년 16조 원까지 커질 시장을 적극 공략해나갈 방침이다. 현재 발전용 초대형 가스터빈 시장은 공급이 극도로 부족한 상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기존 3사의 생산능력은 연간 50GW 수준이지만 내년 가스터빈 수요는 92GW로 치솟은 뒤 2028년 102GW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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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줄 아는게 규제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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