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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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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바이오(353810.KQ)
📘 곡물가도 낮고, 축산가도 높고, 이안에 3분기 호실적이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 보고서: https://vo.la/GwE3iNh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Q25 매출액 1,205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예상
- 각각 전년비 13%, 39% 성장을 예상하며 상향한 기존 추정치를 유지
-2분기 호실적으로 영업이익 추정치 기존대비 20% 수준 상향했으나 긍정적인 업황과 고환율의 영향으로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원재료는 싼데 축산가는 비싸니까 농가의 첨가제 수요가 높지 않겠어요?
- 9월 FAO 곡물가 지수 105pt로 2020년 9월 이후 최저점, 5개월 연속 하락세 기록 중
- 3대 곡물가(밀, 대두, 옥수수)가격도 2022년 러우전쟁 여파로 급등 이후 하향 안정화 추세 유지 중
- 축산가(돼지, 소)도 높게 유지중이며 특히 미국 내 소고기 가겨은 역사적인 신고가를 기록 중
- 낮은 곡물가는 농가의 재무적 부담을 낮춰 기능성 첨가제의 구매력을 높이는 요인

📘 이걸 반영하기에 최적의 타이밍
- 업황 호재에도 기대치보다 부진했던 Devemish의 2분기 실적은 미국내 Comodity(아미노산)가격의 하락이 원인(상품판매 부문이라 가격하락국면에서 래깅 고려한 마진 스프레드 축소)
- 3분기 중 노출도 높은 Comoditiy 가격 회복, 가격 상승국면이라 마진 스프레드 확대되며 연말까지 실적에 기여할것으로 전망
- 이외 구조조정 후 흑자전환 한 자회사들의 이익기여도도 확대 국면

📘 수급빼고는 어떤 요인도 부정적이지 않다
- 수급 요인으로 단기 주가 하락 과열, 현재 주가는 2026년 EPS 기준 PER 5배 수준
-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향후 미국 시장 내 영향력 확대 등 성장성 및 비전 고려했을 때 손익비 좋은 구간이라 판단
- 목표주가 기준 상승여력 76%, 목표주가 1만원과 투자의견 BUY 모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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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Vernova 3Q25 실적: 가스터빈 수주 급증·변전 인수로 성장 가속 (MS)

1. 실적 요약

• 매출 100억달러로 Morgan Stanley 및 컨센서스 대비 +9% 상회

• 조정 EBITDA 8.11억달러로 MS 대비 +9%, 컨센서스 대비 +3%

• FCF 7.32억달러로 컨센서스 대비 +13%

• EBITDA 마진 8.1%(컨센서스 8.6% 대비 50bp 하회)

• FY25 가이던스는 유지: 매출 360~370억달러, 마진 8~9%, FCF 30~35억달러

2. 부문별 동향

1) Power

• 가스터빈 신규 수주 12GW(슬롯 예약 12GW 중 7GW가 확정 주문으로 전환)

• 누적 백로그 62GW(연말 70GW 근접 예상)

• 가격 인상·마진 확대 여력 존재

2) Electrification

• 수주액 51억달러(+34% YoY), 사우디 16억달러 동기 응축기 대형 계약 반영

• FY25 매출 성장률 +25% YoY, 마진 14~15%(이전 131~5%)로 상향

• Hyperscaler 고객향 수주 누적 9억달러

3) Wind

• 부진 지속. 4Q 매출 HSD 감소 전망

• FY25 EBITDA 손실 -4억달러 예상(이전 가이던스 -2~4억달러 범위 상단 유지)

3. 주요 이벤트 – Prolec GE 인수

• Xignux로부터 남은 50% 지분 인수(총 53억달러, 기업가치 106억달러)

• 고전압 변압기 중심의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

• 2028년까지 8억달러의 추가 EBITDA 창출 예상(비용 시너지 6~12억달러 포함)

• 인수배수 9.5배로 평가, 전력망·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TAM 확대 대응

• 비경쟁 조항 해소로 북미 변압기 직접 진출 가능

4. 투자 판단

• 3Q 실적 강하지만 주가는 4Q 가이던스 완화·풍력 부진·마진 미스 우려로 일시 하락

• 데이터센터 섹터 약세에 따른 과도한 반응으로 판단

• 중장기 핵심 KPI(가스터빈 수요, 전력망 수주, 가격 추세) 모두 견조

• 향후 12월 9일 Analyst Day에서 2028·2030 장기 목표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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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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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russia-ukraine-launch-overnight-missile-strikes-after-trump-putin-summit-delay-2025-10-22/

- 러시아는 지상·잠수함·항공기를 동원한 전략핵 전력 훈련을 실시했다고 발표했으며, 핵탄두 탑재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도 포함. 이에 대해 미국은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대규모 제재를 곧 발표할 것”이라며 강하게 비난했고, EU 역시 19차 대러 제재 패키지(러시아산 LNG 수입 금지 포함)를 승인

-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며, 트럼프는 “헛된 회담을 원치 않는다”고 밝힘. 같은 날 양국은 밤새 상호 미사일 공격을 감행. 스웨덴은 Gripen 전투기 100대 이상을 우크라이나에 수출할 계획을 발표하며 서방의 군사 지원 확대를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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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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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호주 공장 가동⋯ K9 연 ‘200문’ 시대 연다

한화에어로, 해외생산 시대 개막
호주-유럽-미국 잇는다
6.27조 ‘해외 거점 베팅’
올 3분기 실적도 ‘탄탄’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이달 호주에서 K9 자주포 생산에 나서면서 ‘K-방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세계 자주포 시장 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있는 K9 자주포가 ‘해외 현지화 단계’에 올라서는 등 대대적인 물량 공세를 예고했다.

22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에 설립한 생산 공장(H-ACE)이 최근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 H-ACE는 한국 방산업체 최초의 해외 생산기지로, 호주형 K9 자주포(AS9)를 시작으로 탄약운반장갑차(AS10), 미래형 궤도장갑차 레드백 등을 순차적으로 생산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공장은 처음부터 해외 생산 수출 시스템으로 추진됐다”고 강조했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02250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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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中 이시진제약과 5천억 규모 독점 공급 계약 체결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케어젠은 이시진제약과 펩타이드 건강기능식품 3종에 대해 5년간 약 5,570억 원 규모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 공급 제품은 체중조절·근육강화·혈당개선 기능을 갖춘 코글루타이드, 마이오키, 프로지스테롤이다.
- 이시진은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제품을 2025년 12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 정식 등록 전 2026~2027년에는 약 820억 원 규모의 크로스보더 판매도 추진된다.
- 케어젠은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공급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https://www.mdtoday.co.kr/news/view/1065584531773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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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이승영] 두산[두산(TP 930,0
[Web발신]
[NH/이승영] 두산

[두산(TP 930,000원 상향, Buy 유지)] 자체사업, 자회사 동반 호조

■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메리트 여전

-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30,000원으로 상향(기존 805,000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등 자회사 주가 상승으로 인한 NAV 확대 반영한 영향이며 목표 NAV 대비 할인율은 35%로 유지. 현재 주가는 NAV 대비 45% 할인된 수준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메리트 여전. 지주사 영업가치를 할인 없이 온전히 반영할 경우 현 시가총액 기준 자회사 지분가치 할인율은 82%에 달함

-한편, 연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통과 기대감으로 동사가 보유한 자사주 17.9%(보통주 기준) 부각 예상. 동사는 자사주 약 6%를 3년간 소각할 계획


■ 3Q25 Preview: 자체사업 실적 소폭 감소 예상

- 3분기 전자BG 매출액은 4,589억원(+83.9% y-y, -3.6% q-q), 영업이익은 1,321억원(+344.8% y-y, -3.0% q-q)으로 전망. N사 제품 전환 과정에서의 CCL 수요 부진 추정

- 2026년부터 A사향 ASIC 매출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 2027년에는 증설 효과 반영되며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네트워크 보드용 CCL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약 50% 확대될 예정

보고서 링크: https://m.nhqv.com/c/2gdf9

[NH투자/이승영, 02-2229-690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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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 server PCB demand fuels fierce CCL material supply battle

-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 양산 단계 돌입과,CSP들의 자체 ASIC 개발 계획의 지속적인 진전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 시키고

- 업계는 이러한 흐름이 2025년에도 대만 PCB 제조업체들의 생산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

- 특히 고성능·저손실이 요구되는 AI GPU 및 AI ASIC용 고급 PCB 수요가 커지면서, 상위 소재인 CCL이 기존 M7 등급에서 M8·M9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추세가 가속화

- 이러한 변화는 유리섬유, 동박, 드릴비트, 커팅패드 등 핵심 원재료 전반에 걸친 잠재적 공급 병목의 가능성을 확대

- 특히 1세대 및 2세대 저유전율(Low DK) 유리섬유와 첨단 HVLP4 동박을 사용하는 고급 CCL 소재는 글로벌 수요 대비 공급업체의 생산능력이 구조적으로 불균형한 상태

- 이에 따라 기존 설비 조정만으로는 수급 격차를 해소하기 어렵고, PCB 산업 전반에서 가격 인상 압력이 확산

- 2025년 4분기부터 업그레이드된 CCL 소재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며, 초기에는 AWS의 T2.5 MAX 서버에서 이 트렌드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이어 2026년에는 Google TPU V7과 Nvidia Rubin 플랫폼이, 2027년에는 Meta MTIA와 Microsoft Maia 제품이 이러한 고급 소재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

- 이는 고급 소재 생산능력에 대한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임을 의미

- 2026년 이후 신규 AI 서버 제품의 적기 출시를 위해, 주요 PCB 및 CCL 제조사들이 성장 전략에서 핵심 전략 자원으로 부상

- 이에 따라 공급망 전반에서 장기 캐파(생산능력) 협약을 위한 협상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소재 확보 경쟁이 한층 격화

- 고급 유리섬유 및 특수 동박 공급업체의 증설 외에도, PCB 제조사들이 가격 상승 국면 속에서 AI 서버 고객사들과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하여 주요 소재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 또한 확대

- 실적 측면에서는 네트워크 및 서버용 PCB 주요 업체인 GCE, Allied Circuit, FHt는 9월에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지속

- 대만의 주요 3대 CCL업체인 EMC, TUC, ITEQ와 특수 동박 공급사 Co-Tech Development 역시 강한 수주 모멘텀을 유지하며 3분기 호실적을 기록

- 공급망은 관련 소재 업체들이 2027년 AI급 소재 증설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고,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다만 일부 PCB 제조사들은 고객사의 연말 재고 점검 및 제품 전환기(ex AWS)에 따라, 2025년 4분기 성장세는 3분기 대비 정체될 가능성이 존재

https://buly.kr/YfT3zl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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