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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이승영] 두산[두산(TP 930,0
[Web발신]
[NH/이승영] 두산

[두산(TP 930,000원 상향, Buy 유지)] 자체사업, 자회사 동반 호조

■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메리트 여전

-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30,000원으로 상향(기존 805,000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등 자회사 주가 상승으로 인한 NAV 확대 반영한 영향이며 목표 NAV 대비 할인율은 35%로 유지. 현재 주가는 NAV 대비 45% 할인된 수준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메리트 여전. 지주사 영업가치를 할인 없이 온전히 반영할 경우 현 시가총액 기준 자회사 지분가치 할인율은 82%에 달함

-한편, 연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통과 기대감으로 동사가 보유한 자사주 17.9%(보통주 기준) 부각 예상. 동사는 자사주 약 6%를 3년간 소각할 계획


■ 3Q25 Preview: 자체사업 실적 소폭 감소 예상

- 3분기 전자BG 매출액은 4,589억원(+83.9% y-y, -3.6% q-q), 영업이익은 1,321억원(+344.8% y-y, -3.0% q-q)으로 전망. N사 제품 전환 과정에서의 CCL 수요 부진 추정

- 2026년부터 A사향 ASIC 매출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 2027년에는 증설 효과 반영되며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네트워크 보드용 CCL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약 50% 확대될 예정

보고서 링크: https://m.nhqv.com/c/2gdf9

[NH투자/이승영, 02-2229-690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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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 server PCB demand fuels fierce CCL material supply battle

-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 양산 단계 돌입과,CSP들의 자체 ASIC 개발 계획의 지속적인 진전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 시키고

- 업계는 이러한 흐름이 2025년에도 대만 PCB 제조업체들의 생산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

- 특히 고성능·저손실이 요구되는 AI GPU 및 AI ASIC용 고급 PCB 수요가 커지면서, 상위 소재인 CCL이 기존 M7 등급에서 M8·M9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추세가 가속화

- 이러한 변화는 유리섬유, 동박, 드릴비트, 커팅패드 등 핵심 원재료 전반에 걸친 잠재적 공급 병목의 가능성을 확대

- 특히 1세대 및 2세대 저유전율(Low DK) 유리섬유와 첨단 HVLP4 동박을 사용하는 고급 CCL 소재는 글로벌 수요 대비 공급업체의 생산능력이 구조적으로 불균형한 상태

- 이에 따라 기존 설비 조정만으로는 수급 격차를 해소하기 어렵고, PCB 산업 전반에서 가격 인상 압력이 확산

- 2025년 4분기부터 업그레이드된 CCL 소재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며, 초기에는 AWS의 T2.5 MAX 서버에서 이 트렌드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이어 2026년에는 Google TPU V7과 Nvidia Rubin 플랫폼이, 2027년에는 Meta MTIA와 Microsoft Maia 제품이 이러한 고급 소재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

- 이는 고급 소재 생산능력에 대한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임을 의미

- 2026년 이후 신규 AI 서버 제품의 적기 출시를 위해, 주요 PCB 및 CCL 제조사들이 성장 전략에서 핵심 전략 자원으로 부상

- 이에 따라 공급망 전반에서 장기 캐파(생산능력) 협약을 위한 협상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소재 확보 경쟁이 한층 격화

- 고급 유리섬유 및 특수 동박 공급업체의 증설 외에도, PCB 제조사들이 가격 상승 국면 속에서 AI 서버 고객사들과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하여 주요 소재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 또한 확대

- 실적 측면에서는 네트워크 및 서버용 PCB 주요 업체인 GCE, Allied Circuit, FHt는 9월에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지속

- 대만의 주요 3대 CCL업체인 EMC, TUC, ITEQ와 특수 동박 공급사 Co-Tech Development 역시 강한 수주 모멘텀을 유지하며 3분기 호실적을 기록

- 공급망은 관련 소재 업체들이 2027년 AI급 소재 증설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고,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다만 일부 PCB 제조사들은 고객사의 연말 재고 점검 및 제품 전환기(ex AWS)에 따라, 2025년 4분기 성장세는 3분기 대비 정체될 가능성이 존재

https://buly.kr/YfT3zl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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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특징주 레이더
[특징주] 한텍, 美 핵연료 재처리 권한 승인에 ↑… CASK 기술 보유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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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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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R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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