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LIG넥스원, 중동 방산업체와 장거리 대전차 미사일 '극비 개발'
▶중동 파트너사와 정밀 대전차 미사일 공동개발 시작…사거리 대폭 향상
▶공동개발·기술 이전·현지화 통해 중동 자체 방위 역량 구축
https://vo.la/T0zVECZ
▶중동 파트너사와 정밀 대전차 미사일 공동개발 시작…사거리 대폭 향상
▶공동개발·기술 이전·현지화 통해 중동 자체 방위 역량 구축
https://vo.la/T0zVECZ
theguru.co.kr
[더구루] LIG넥스원, 중동 방산업체와 장거리 대전차 미사일 '극비 개발'
[더구루=길소연 기자] LIG넥스원이 중동 방산업체와 정밀 대전차 미사일을 공동개발 중이다. 중동 국가는 LIG넥스원과의 방위 협력으로 정밀 대전차 미사일을 도입해 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LIG넥스원은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와 K-방산 위상을 높인다. 중동 시장에서 중장기적인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LIG넥스원은 단순 기성품 제공이 아닌
👍5❤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1조 2,31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0.27 10:44:24 (현재가 : 24,900원, 0%)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33억
계약시작 : 2025-10-24
계약종료 : 2026-05-0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30.56%
기간감안 : 30.5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9001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0.27 10:44:24 (현재가 : 24,900원, 0%)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33억
계약시작 : 2025-10-24
계약종료 : 2026-05-0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30.56%
기간감안 : 30.5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9001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5❤2
가치투자클럽
8월 말 이후 SK하이닉스보다 수익률이 좋은 종목은 25개, 전체 상장사의 1%에 불과함 (코스피만 따지면 0.4%) 8월 말 이후 코스피보다 수익률이 좋은 종목은 전체 상장사의 11.1% (코스피만 따지면 7.6%) 8월 말 이후 코스피가 20% 오를 때 오히려 빠진 종목은 전체 상장사의 절반 이상 (52.2%)
Naver
"난 마이너스인데?"…코스피 4천에도 하락 종목 더 많다
코스피 5000도 도전해볼만하다는 기대도 나오지만, 문제는 반도체 등 오르는 종목만 오른다는 겁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기 위한 해결 과제일텐데요. 어떤 점이 개선돼야 할지 이혁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주가
🔥3❤2👏1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미셀(005690): ‘GB300’ 게임 체인저로 부상
-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265억원(+81.8% YoY), 영업이익 83억원(+549.6% YoY)을 전망
- 8월까지는 GB300으로의 제품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재고조정 영향으로 국내 고객사향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9월 진입과 함께 GB300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급증, 2분기 매출을 상회한 것으로 예상
- 기대 이상의 GB300 수요로 4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352억원(+64.0% YoY), 영업이익 125억원(+299.1% YoY)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TCO 측면에서 엔비디아 GB300 NVL72 랙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실제로 9월 GB300 출하 개시 이후 NVL72 출하량은 8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
- 10월에도 출하량이 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현재 동사와 주요 국내 고객사 모두 사실상 풀가동 체제를 유지 중
-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2월을 넘어 내년 상반기까지도 이런 풀가동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수율 이슈로 부진했던 올해와 달리, 내년에는 견조한 전방 수요를 기반으로 NVL72 서버랙 출하가 뚜렷한 우상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또한 내년 출시 예정인 VR144 Rubin 랙의 대면적화로 레진 및 경화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에 대응해 동사는 공정 개선과 신공장 가동을 통해 생산능력 확충을 추진 중
- ‘26년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고,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감안할 때 최근 주가 반등에도 투자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https://vo.la/NTZB7z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미셀(005690): ‘GB300’ 게임 체인저로 부상
-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265억원(+81.8% YoY), 영업이익 83억원(+549.6% YoY)을 전망
- 8월까지는 GB300으로의 제품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재고조정 영향으로 국내 고객사향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9월 진입과 함께 GB300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급증, 2분기 매출을 상회한 것으로 예상
- 기대 이상의 GB300 수요로 4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352억원(+64.0% YoY), 영업이익 125억원(+299.1% YoY)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TCO 측면에서 엔비디아 GB300 NVL72 랙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실제로 9월 GB300 출하 개시 이후 NVL72 출하량은 8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
- 10월에도 출하량이 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현재 동사와 주요 국내 고객사 모두 사실상 풀가동 체제를 유지 중
-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2월을 넘어 내년 상반기까지도 이런 풀가동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수율 이슈로 부진했던 올해와 달리, 내년에는 견조한 전방 수요를 기반으로 NVL72 서버랙 출하가 뚜렷한 우상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또한 내년 출시 예정인 VR144 Rubin 랙의 대면적화로 레진 및 경화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에 대응해 동사는 공정 개선과 신공장 가동을 통해 생산능력 확충을 추진 중
- ‘26년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고,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감안할 때 최근 주가 반등에도 투자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https://vo.la/NTZB7z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4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KB證 "두산에너빌리티, 마누가 수혜 기대…목표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62125?sid=101
KB증권은 28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라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기존 대비 2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8만9000원이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심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른 수혜가 집중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가시화 및 가스터빈의 수출 본격화가 예상된다"며 "'마누가(MANUGA·미국 원전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장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62125?sid=101
KB증권은 28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라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기존 대비 2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8만9000원이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심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른 수혜가 집중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가시화 및 가스터빈의 수출 본격화가 예상된다"며 "'마누가(MANUGA·미국 원전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장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Naver
KB證 "두산에너빌리티, 마누가 수혜 기대…목표가↑"
KB증권은 28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라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기존 대비 2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8만9000원이다. 정혜정 KB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