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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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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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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1조 2,31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0.27 10:44:24 (현재가 : 24,900원, 0%)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33억

계약시작 : 2025-10-24
계약종료 : 2026-05-0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30.56%
기간감안 : 30.5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9001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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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KRX-NXT 괴리율 상위(SK하이닉스)
https://cafe.naver.com/orbisasset/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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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미셀(005690): ‘GB300’ 게임 체인저로 부상

-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265억원(+81.8% YoY), 영업이익 83억원(+549.6% YoY)을 전망

- 8월까지는 GB300으로의 제품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재고조정 영향으로 국내 고객사향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9월 진입과 함께 GB300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급증, 2분기 매출을 상회한 것으로 예상

- 기대 이상의 GB300 수요로 4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352억원(+64.0% YoY), 영업이익 125억원(+299.1% YoY)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TCO 측면에서 엔비디아 GB300 NVL72 랙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실제로 9월 GB300 출하 개시 이후 NVL72 출하량은 8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

- 10월에도 출하량이 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현재 동사와 주요 국내 고객사 모두 사실상 풀가동 체제를 유지 중

-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2월을 넘어 내년 상반기까지도 이런 풀가동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수율 이슈로 부진했던 올해와 달리, 내년에는 견조한 전방 수요를 기반으로 NVL72 서버랙 출하가 뚜렷한 우상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또한 내년 출시 예정인 VR144 Rubin 랙의 대면적화로 레진 및 경화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에 대응해 동사는 공정 개선과 신공장 가동을 통해 생산능력 확충을 추진 중

- ‘26년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고,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감안할 때 최근 주가 반등에도 투자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https://vo.la/NTZB7z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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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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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두산에너빌리티, 마누가 수혜 기대…목표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62125?sid=101

KB증권은 28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라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기존 대비 2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8만9000원이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심의 원전 산업 재편에 따른 수혜가 집중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가시화 및 가스터빈의 수출 본격화가 예상된다"며 "'마누가(MANUGA·미국 원전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장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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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및 선박 제어시스템 공급,
한솔테크닉스 지분율 50.08%, 3분기 실적에는 2개월치 실적만 반영
[KB: 스몰캡] 전선 - 3조원 바닷길이 열린다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하반기 스몰캡 주요 테마로 전선 업종 제시

- ① 2025~2032년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및 국내 업체들의 시장 과점이 예상
- ② 국내는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을 통한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이 전망
- 해당 업체들의 지배순이익은 24~26년 연간 +32% 성장이 예상되며 대한전선의 경우 아시아 해저케이블 성장으로 지배순이익이 25~32년 연간 +32% 성장이 기대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국내 전선 업체 M/S 73%로 과점적 지위 예상

- 국내 업체들의 아시아향 해저케이블 매출 증가 예상
- ① 아시아 (중국 제외) 해상 풍력 케이블 시장은 2025년 7천억원에서 32년 4조 4천억원으로 연평균 +29.5%의 성장이 예상
- ② 국내 업체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전선, LS마린솔루션)의 아시아 내 합산 M/S는 73%로 과점 예상, 글로벌 업체들이 유럽 지역에 집중하고 있어 아시아 지역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의 상대 수혜 기대

■ 국내 시장은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 본격화,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 기대

- 특히 아시아 시장 내 비중 50%가 예상되는 국내 시장은 하반기부터 범정부 차원의 최우선 지원이 예정
- ①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초저리 대출이 예상되어 조달비용 감소 예상, ② 하반기부터 전력망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 순차 시행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전망

■ Top Pick: 대한전선 (Buy, 목표주가 23,000원)

- 대한전선은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주
- 대한전선의 아시아 내 M/S는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할 전망
- M/S 상승 근거는 1) 대한전선은 글로벌 전선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에서 비중 43%를 차지해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고, 2) 신규 포설선 건조도 검토 중으로 확정 시 국내 시장 M/S가 50%까지 상승 전망되기 때문

■ 관심 종목: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 가온전선

-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내 최초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계획으로 시장 과점 예상
- 일진전기는 북미향 변압기가 공급자 우위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CAPA 증설도 완료되어 26년까지 레버리지 효과 기대
-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 법인의 증설 여부가 관전 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xr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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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한솔테크닉스의 3분기 연결실적에서 한솔아이원스 실적을 차감하면 영업이익 yoy 61.9%, QoQ 123.7%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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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16.3%, 내장지방 −13.5% 감소,
근육비율 2.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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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금일 파미셀의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관련 간단한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공시는 두산전자BG의 중국 상숙(창수) 공장향으로 처음 공시된 사례입니다

다만 실제 납품은 이미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이번 공시는 이전 레진 공시와 마찬가지로 물량이 급증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특이하게 중국향 제품은 국내향과 달리 레진과 경화제를 혼합한 형태도 납품되고 있습니다

이는 두산전자BG의 중국 공장이 북미 NV사뿐 아니라 북미 CSP 및 네트워크 업체향 물량도 동시에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공시는 전자BG 입장에서 AI 네트워크향 물량 또한 본격적으로 급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판단됩니다

금일 오전 리포트에서 강조드린것처럼 두산 전자BG와 파미셀 모두 4분기 분기 최대 실적 달성 후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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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3분기 실적발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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