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1K subscribers
10.4K photos
18 videos
149 files
26.6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Spot/바이오산업] 노보와 릴리가 물어온 글로벌 비만 관심 재상향 이벤트
 
글로벌 비만 대형 뉴스 업데이트: 1)Metsera의 향방과 2)릴리 비만 실적 서프라이즈
 
①Metsera 인수 제안: 지난달 화이자는 Metsera 최대 73억달러(현금 49억달러 + CVR 24억달러) 인수 발표. 다만 전일 노보의 Metsera 인수 추가 제안, 최대 90억달러(현금 65억달러 + CVR 25억달러)
 
[노보 View] 레거시 비만 빅파마이지만 1)경쟁사 릴리 대비 경쟁력 약화, 2)후발 비만 빅파마 추격 받고 있는 상황. 노보는 자사 세마(GLP-1), 카그리세마(+아밀린)의 중장기 보완 파이프라인(대체 X)으로 Metsera 주사제 활용 가능. 또한, 경구용 리벨서스 대비 높은 상업화 경쟁력(API 92% 절감) 보유한다는 점도 인수 주요 고려 요인 추정
 
[타임라인] Metsera는 향후 4 영업일 동안 Pfizer가 새로운 조건의 인수 제안 가능함 언급. 추가 재협상이 없다면 Pfizer와의 기존 계약 파기 가능성도 시사. 다만 Pfizer와 향후 법리적 다툼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
 
②릴리 3Q 실적발표: 젭바운드(미국 비만) 매출 컨센 10% 상회 및 마운자로(미국 외 비만/미국 당뇨) 20% 상회. 중국, 일본 등 미국 외 국가에서 비만 매출 빠르게 성장한 점 주효
 
향후 11월 Obestiy Week, AASLD 예정. 또한 12월 3일 CTAD에서 노보 경구용 세마 알츠하이머 3상 발표 예정. 글로벌 비만 섹터 분위기 강세 지속 기대
 
곡 소리 나올 때가 항상 바닥: 바이오 섹터 반등 시그널에 주목하자
 
바이오 섹터 소외 중이나 내부적으로 긍정적인 이벤트 다수 축적 중. 美헬스케어 정책 트렌드 첫번째 축이었던 의약품 품목관세(최혜국 대우 15%)와 MFN 약가인하(빅파마 협상 개시) 오버행 대부분 해소. 올해 말부터 美헬스케어 정책 주안점은 ‘중국 견제’로 넘어갈 것. 이는 국내 헬스케어 산업 관점 긍정적
 
비만 Top Pick 한미약품과 디앤디파마텍 유지. 최근 조정받은 중대형 바이오텍(에이비엘, 리가켐, 한올바이오) 매수 전략 유효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noscw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8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54402i

에이비엘바이오 자회사 네옥 바이오, 미국서 출범…이중항체 ADC 개발 가속화
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1
[11/5, 장중 폭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9시 40분 기준 코스피 -4.3%, 코스닥 -4.4%

장 초반부터 국내 증시의 폭락 수준이 상당하네요.

어제 미국 장을 보면서 대비를 해야할 것 같은 조정이었지만,

정작 실제로 조정을 맞으니 꽤나 많이 아픈 분위기입니다.

외국인들도 장 개시한지 한시간도 안됐는데 코스피에서 5,000억원, 코스닥에서 2,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리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앞서 장 시작전 생각에서도 이야기 드렸지만, 왜 빠지는지 다시 한번 짚어 보자면

————

1. 이번주 팔란티어, AMD 실적 발표 후 미국 AI 주들의 수익성 및 오버 밸류에이션 우려 확산

2. 그에 따른 미국 AI주 중심의 나스닥 2%대 급락 여파

3. 연준 12월 인하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화 강세 및 달러/원 환율 급등 등 매크로 불안 재점화

4. 지난주 중립이상으로 치렀던 슈퍼위크 이후 신규 호재성 부재 국면

5. 10월 한달 20%대 역대급 폭등에 따른 단기 후유증(+시장을 끌어올린 외국인의 차익실현)

————

이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네요.

지금 분위기는 주식 매도 후 위험관리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 구간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으나,

과거 역대급 강세장, 불장이라고 해도 고점 대비 10% 내외의 조정은 나왔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직 이익과 같은 펀더멘털, 국내 정부의 증시 정상화 정책 모멘텀 등은 훼손되지 않았기에,

오늘 같은 폭락 장에 패닉셀링으로 대응하는 건 지양하는게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아무리 조정을 대비해야한다고 하더라도, 하루에 이 같은 주가 폭락이 과도한 측면이 있는 만큼,

기술적인 지지선인 20일선(3,869pt)을 지킬 수 있을지,

또 장 중 얼마나 더 낙폭을 회복해나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들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53👍21
2025.11.05 10:34:17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1조 1,54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acnica Galaxy Inc.
계약내용 : SSD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216억

계약시작 : 2025-11-04
계약종료 : 2026-10-30
계약기간 : 12개월
매출대비 : 49.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590014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53
SKC 3Q25 동박 매출액 추이

LG에너지솔루션
북미 ESS LFP 향
물량 증가 본격화
6
프로티아 분기별 실적(알레르기 체외진단), 3분기 역대 최대 실적
7🔥3
9
투자자예탁금 최고치 경신
👍18
오늘 KRX 거래대금은 39조원으로 올해 최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은 전일 6.8조원, 오늘 9.4조원
13
[단독]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오라클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오라클은 오픈AI, 소프트뱅크와 함께 미국 내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AI 산업 성장과 미국의 ‘탈(脫)중국’ 정책이 맞물리며 국내 배터리 기업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오라클에 리튬인산철(LFP) 기반 ESS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했다. 공급 물량은 40GWh(기가와트시)에 달하며 계약 금액만 7조 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이는 7월 글로벌 기업과 체결한 6조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역대 최대 ESS 공급 실적으로 평가된다. 당시 계약 상대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계약 대상을 테슬라로 추정했다.

이번 오라클 납품 단가는 테슬라 공급가의 두 배 수준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함께 탈중국 기조 강화로 ‘비(非)중국산’ ESS 배터리 수요 급증이 가격 경쟁력보다 공급 안정성과 기술 신뢰성을 중시하는 시장 구조로 전환된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북미에서 LFP 기반 ESS 배터리를 양산 중인 국내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ESS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의 경우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 라인을 ESS 전용으로 전환해 6월부터 LFP 배터리 양산을 시작했다. 캐나다의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 일부 라인도 ESS용으로 돌려 북미 내 생산 능력을 확충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혼다 합작 공장, 조지아주 현대차 합작 공장, 폴란드 공장 등 해외 주요 거점에서도 라인 전환을 검토 중이다.

이같은 전략 변화의 배경에는 미국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있다. 오픈AI·오라클·소프트뱅크가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는 향후 4년간 최대 5000억 달러(약 718조 원)를 투자해 미국 전역에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초대형 사업이다. 전력 수요 폭증이 불가피한 만큼 ESS 배터리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는 “ESS용 배터리는 전기차용보다 단가가 높고, 현지 생산 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생산세액공제(AMPC)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익성이 높다”며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내 LFP 배터리 양산 능력을 가장 빠르게 구축한 만큼 경쟁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은 ‘계약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이미 협상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22409
17🔥8
LS/전선
🔥183
QnA

Q) ESS향 판매 비중 및 규모와 북미 매출 현황은?
A) 3분기 ESS향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190%, 전년 동기 대비 400% 증가한 1,540톤 달성. 전체 판매 비중은 3Q24 9%, 2Q25 8%, 3Q25 18%까지 확대
4분기 추가적으로 캐나다향 신규 물량 출하 예정. ESS향 동박 판매량은 3분기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동박 판매량 내 ESS 판매 비중은 20% 후반으로 전망
캡티브 고객을 포함한 주요 고객사의 북미 공장 가동이 지속되고 있으며, 재고 비축 수요도 증가. 북미 ESS 수요 확대와 함께 북미 전체 동박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60% 이상 증가한 4,770톤 기록. 북미 판매 비중은 3Q24 24%, 2Q25 42%, 3Q25 55%까지 빠르게 상승

Q)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 및 수율 현황과 원가 구조/손익 개선 전망?
A) 1공장 전체 CAPA 기준 40% 수준. 램프업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4분기에는 2공장 가동도 추가적으로 시작. 내년 1분기부터 말레이시아 생산량이 정읍을 넘어설 것. 특히 26년 하반기, 말레이시아 공장 전체가 Full CAPA 수준으로 가동되어 완전 양산 체제 돌입할 것
연초 수율은 정전 등으로 인해 문제가 존재. 그러나 기술 안정화를 통해 현재 정읍과 유사한 수준까지 생산성이 개선

Q) 국내 동박 경쟁사와의 특허 소송 진행 상황은?
A) 미국에서는 넥실리스가 보유중인 5건의 핵심 특허에 대해서 특허 침해소송과 영업 비밀 침해 소송이 각각 진행 중. 특허 침해소송은 지난 10월 사전심리에서 당사 기술 및 특허 유형에 대한 입증을 용이하게 하는 내용을 재판에서 주장할 수 있도록 허용. 26년 2월 텍사스 동부지법에서 재판 및 판결 나올 것이며, 공정한 결과를 기대 중
동일한 법원에서 영업비밀 침해 소송 진행 중.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경우, 경쟁사 패소 시 원칙적으로 미국 내 전지박 제조, 판매 금지도 가능. 당사는 동박 전해액 첨가제, 드럼 버핑 폴리싱에 대한 침해 정황을 확인. 법적 대응 지속할 것. 경쟁사가 미국 특허심판원에 제기한 특허무효심판은 5건의 청구 전부가 올해 10월 최종 기각. 재심 신청 또한 기각으로 모든 사안이 최종 종결
한국에서의 특허 침해소송은 현재 중지가 된 상태. 올해 8월 한국 특허 심판원이 경쟁사가 주장하는 특허 8건 중 4건을 특허 무효로 판정. 남은 4건 역시 내년 초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 남은 특허 최종 무효가 결정된다면, 경쟁사가 제기한 특허 침해소송은 실익 상실에 따른 각하가 예상
유럽에서는 넥실리스가 경쟁사에 제기한 특허 침해소송이 진행 중이며, 미국 소송특허와 동일한유럽 특허 2건으로 소를 제기. 당사는 경쟁사의 특허 침해를 재확인하였으며, 유럽의 경우 경쟁사 1심 패소 즉시 유럽 내 제조판매 금지 및 판매 제품 회수/폐기 의무 발생. 내년 하반기 판결을 예상하고 있으며, 추후 상황에 대해서 소통할 것

Q) 현재 유리기판 관련 업데이트 내용은?
A) 3분기 조지아 공장 내 첫 양산 샘플 제작. 고객사 인증 프로그램 시작하였으며, 제출한 샘플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시뮬레이션 평가 결과 수령. 고객사, 밸류체인과 내년 상업화를 위한 퀄리케이션을 목표. 향후 주요 마일스톤 관련하여 시장과 소통되도록 할 것

Q) 향후 현금 활용한 추가적인 리밸런싱 계획은?
A) 2차례 영구 EB 발행으로 현금 3,850억 원 확보. 반도체 비주력 사업부 매각 결정을 통해 선제적으로 790억 원 수준의 유동성을 확보. 또한 10월 SK엔펄스와의 합병을 통해, SK엔펄스의 현금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발생.
연내 반도체 사업부의 구조개편 완료하여 보유 현금을 SKC로 집중할 계획을 갖고 있음. 확보한 현금은 재무건전성 강화와 신사업 지원을 위해 활용할 것으로 검토. 화학 사업 관련 지분 매각은 아직 구체적 확정사안 없음
18👍3🔥2
11월 5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8371
3👏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오늘 마감 기준 DDR5 현물가 +7.4% 급등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