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단독]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오라클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오라클은 오픈AI, 소프트뱅크와 함께 미국 내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AI 산업 성장과 미국의 ‘탈(脫)중국’ 정책이 맞물리며 국내 배터리 기업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오라클에 리튬인산철(LFP) 기반 ESS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했다. 공급 물량은 40GWh(기가와트시)에 달하며 계약 금액만 7조 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이는 7월 글로벌 기업과 체결한 6조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역대 최대 ESS 공급 실적으로 평가된다. 당시 계약 상대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계약 대상을 테슬라로 추정했다.
이번 오라클 납품 단가는 테슬라 공급가의 두 배 수준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함께 탈중국 기조 강화로 ‘비(非)중국산’ ESS 배터리 수요 급증이 가격 경쟁력보다 공급 안정성과 기술 신뢰성을 중시하는 시장 구조로 전환된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북미에서 LFP 기반 ESS 배터리를 양산 중인 국내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ESS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의 경우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 라인을 ESS 전용으로 전환해 6월부터 LFP 배터리 양산을 시작했다. 캐나다의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 일부 라인도 ESS용으로 돌려 북미 내 생산 능력을 확충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혼다 합작 공장, 조지아주 현대차 합작 공장, 폴란드 공장 등 해외 주요 거점에서도 라인 전환을 검토 중이다.
이같은 전략 변화의 배경에는 미국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있다. 오픈AI·오라클·소프트뱅크가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는 향후 4년간 최대 5000억 달러(약 718조 원)를 투자해 미국 전역에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초대형 사업이다. 전력 수요 폭증이 불가피한 만큼 ESS 배터리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는 “ESS용 배터리는 전기차용보다 단가가 높고, 현지 생산 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생산세액공제(AMPC)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익성이 높다”며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내 LFP 배터리 양산 능력을 가장 빠르게 구축한 만큼 경쟁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은 ‘계약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이미 협상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22409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오라클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오라클은 오픈AI, 소프트뱅크와 함께 미국 내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AI 산업 성장과 미국의 ‘탈(脫)중국’ 정책이 맞물리며 국내 배터리 기업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오라클에 리튬인산철(LFP) 기반 ESS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했다. 공급 물량은 40GWh(기가와트시)에 달하며 계약 금액만 7조 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이는 7월 글로벌 기업과 체결한 6조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역대 최대 ESS 공급 실적으로 평가된다. 당시 계약 상대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계약 대상을 테슬라로 추정했다.
이번 오라클 납품 단가는 테슬라 공급가의 두 배 수준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함께 탈중국 기조 강화로 ‘비(非)중국산’ ESS 배터리 수요 급증이 가격 경쟁력보다 공급 안정성과 기술 신뢰성을 중시하는 시장 구조로 전환된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북미에서 LFP 기반 ESS 배터리를 양산 중인 국내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ESS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의 경우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 라인을 ESS 전용으로 전환해 6월부터 LFP 배터리 양산을 시작했다. 캐나다의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 일부 라인도 ESS용으로 돌려 북미 내 생산 능력을 확충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혼다 합작 공장, 조지아주 현대차 합작 공장, 폴란드 공장 등 해외 주요 거점에서도 라인 전환을 검토 중이다.
이같은 전략 변화의 배경에는 미국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있다. 오픈AI·오라클·소프트뱅크가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는 향후 4년간 최대 5000억 달러(약 718조 원)를 투자해 미국 전역에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초대형 사업이다. 전력 수요 폭증이 불가피한 만큼 ESS 배터리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는 “ESS용 배터리는 전기차용보다 단가가 높고, 현지 생산 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생산세액공제(AMPC)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익성이 높다”며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내 LFP 배터리 양산 능력을 가장 빠르게 구축한 만큼 경쟁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은 ‘계약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이미 협상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22409
이투데이
[단독]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오라클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오라클은 오픈AI, 소프트뱅크와 함께 미국 내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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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QnA
Q) ESS향 판매 비중 및 규모와 북미 매출 현황은?
A) 3분기 ESS향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190%, 전년 동기 대비 400% 증가한 1,540톤 달성. 전체 판매 비중은 3Q24 9%, 2Q25 8%, 3Q25 18%까지 확대
4분기 추가적으로 캐나다향 신규 물량 출하 예정. ESS향 동박 판매량은 3분기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동박 판매량 내 ESS 판매 비중은 20% 후반으로 전망
캡티브 고객을 포함한 주요 고객사의 북미 공장 가동이 지속되고 있으며, 재고 비축 수요도 증가. 북미 ESS 수요 확대와 함께 북미 전체 동박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60% 이상 증가한 4,770톤 기록. 북미 판매 비중은 3Q24 24%, 2Q25 42%, 3Q25 55%까지 빠르게 상승
Q)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 및 수율 현황과 원가 구조/손익 개선 전망?
A) 1공장 전체 CAPA 기준 40% 수준. 램프업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4분기에는 2공장 가동도 추가적으로 시작. 내년 1분기부터 말레이시아 생산량이 정읍을 넘어설 것. 특히 26년 하반기, 말레이시아 공장 전체가 Full CAPA 수준으로 가동되어 완전 양산 체제 돌입할 것
연초 수율은 정전 등으로 인해 문제가 존재. 그러나 기술 안정화를 통해 현재 정읍과 유사한 수준까지 생산성이 개선
Q) 국내 동박 경쟁사와의 특허 소송 진행 상황은?
A) 미국에서는 넥실리스가 보유중인 5건의 핵심 특허에 대해서 특허 침해소송과 영업 비밀 침해 소송이 각각 진행 중. 특허 침해소송은 지난 10월 사전심리에서 당사 기술 및 특허 유형에 대한 입증을 용이하게 하는 내용을 재판에서 주장할 수 있도록 허용. 26년 2월 텍사스 동부지법에서 재판 및 판결 나올 것이며, 공정한 결과를 기대 중
동일한 법원에서 영업비밀 침해 소송 진행 중.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경우, 경쟁사 패소 시 원칙적으로 미국 내 전지박 제조, 판매 금지도 가능. 당사는 동박 전해액 첨가제, 드럼 버핑 폴리싱에 대한 침해 정황을 확인. 법적 대응 지속할 것. 경쟁사가 미국 특허심판원에 제기한 특허무효심판은 5건의 청구 전부가 올해 10월 최종 기각. 재심 신청 또한 기각으로 모든 사안이 최종 종결
한국에서의 특허 침해소송은 현재 중지가 된 상태. 올해 8월 한국 특허 심판원이 경쟁사가 주장하는 특허 8건 중 4건을 특허 무효로 판정. 남은 4건 역시 내년 초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 남은 특허 최종 무효가 결정된다면, 경쟁사가 제기한 특허 침해소송은 실익 상실에 따른 각하가 예상
유럽에서는 넥실리스가 경쟁사에 제기한 특허 침해소송이 진행 중이며, 미국 소송특허와 동일한유럽 특허 2건으로 소를 제기. 당사는 경쟁사의 특허 침해를 재확인하였으며, 유럽의 경우 경쟁사 1심 패소 즉시 유럽 내 제조판매 금지 및 판매 제품 회수/폐기 의무 발생. 내년 하반기 판결을 예상하고 있으며, 추후 상황에 대해서 소통할 것
Q) 현재 유리기판 관련 업데이트 내용은?
A) 3분기 조지아 공장 내 첫 양산 샘플 제작. 고객사 인증 프로그램 시작하였으며, 제출한 샘플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시뮬레이션 평가 결과 수령. 고객사, 밸류체인과 내년 상업화를 위한 퀄리케이션을 목표. 향후 주요 마일스톤 관련하여 시장과 소통되도록 할 것
Q) 향후 현금 활용한 추가적인 리밸런싱 계획은?
A) 2차례 영구 EB 발행으로 현금 3,850억 원 확보. 반도체 비주력 사업부 매각 결정을 통해 선제적으로 790억 원 수준의 유동성을 확보. 또한 10월 SK엔펄스와의 합병을 통해, SK엔펄스의 현금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발생.
연내 반도체 사업부의 구조개편 완료하여 보유 현금을 SKC로 집중할 계획을 갖고 있음. 확보한 현금은 재무건전성 강화와 신사업 지원을 위해 활용할 것으로 검토. 화학 사업 관련 지분 매각은 아직 구체적 확정사안 없음
Q) ESS향 판매 비중 및 규모와 북미 매출 현황은?
A) 3분기 ESS향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190%, 전년 동기 대비 400% 증가한 1,540톤 달성. 전체 판매 비중은 3Q24 9%, 2Q25 8%, 3Q25 18%까지 확대
4분기 추가적으로 캐나다향 신규 물량 출하 예정. ESS향 동박 판매량은 3분기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동박 판매량 내 ESS 판매 비중은 20% 후반으로 전망
캡티브 고객을 포함한 주요 고객사의 북미 공장 가동이 지속되고 있으며, 재고 비축 수요도 증가. 북미 ESS 수요 확대와 함께 북미 전체 동박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60% 이상 증가한 4,770톤 기록. 북미 판매 비중은 3Q24 24%, 2Q25 42%, 3Q25 55%까지 빠르게 상승
Q)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 및 수율 현황과 원가 구조/손익 개선 전망?
A) 1공장 전체 CAPA 기준 40% 수준. 램프업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4분기에는 2공장 가동도 추가적으로 시작. 내년 1분기부터 말레이시아 생산량이 정읍을 넘어설 것. 특히 26년 하반기, 말레이시아 공장 전체가 Full CAPA 수준으로 가동되어 완전 양산 체제 돌입할 것
연초 수율은 정전 등으로 인해 문제가 존재. 그러나 기술 안정화를 통해 현재 정읍과 유사한 수준까지 생산성이 개선
Q) 국내 동박 경쟁사와의 특허 소송 진행 상황은?
A) 미국에서는 넥실리스가 보유중인 5건의 핵심 특허에 대해서 특허 침해소송과 영업 비밀 침해 소송이 각각 진행 중. 특허 침해소송은 지난 10월 사전심리에서 당사 기술 및 특허 유형에 대한 입증을 용이하게 하는 내용을 재판에서 주장할 수 있도록 허용. 26년 2월 텍사스 동부지법에서 재판 및 판결 나올 것이며, 공정한 결과를 기대 중
동일한 법원에서 영업비밀 침해 소송 진행 중.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경우, 경쟁사 패소 시 원칙적으로 미국 내 전지박 제조, 판매 금지도 가능. 당사는 동박 전해액 첨가제, 드럼 버핑 폴리싱에 대한 침해 정황을 확인. 법적 대응 지속할 것. 경쟁사가 미국 특허심판원에 제기한 특허무효심판은 5건의 청구 전부가 올해 10월 최종 기각. 재심 신청 또한 기각으로 모든 사안이 최종 종결
한국에서의 특허 침해소송은 현재 중지가 된 상태. 올해 8월 한국 특허 심판원이 경쟁사가 주장하는 특허 8건 중 4건을 특허 무효로 판정. 남은 4건 역시 내년 초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 남은 특허 최종 무효가 결정된다면, 경쟁사가 제기한 특허 침해소송은 실익 상실에 따른 각하가 예상
유럽에서는 넥실리스가 경쟁사에 제기한 특허 침해소송이 진행 중이며, 미국 소송특허와 동일한유럽 특허 2건으로 소를 제기. 당사는 경쟁사의 특허 침해를 재확인하였으며, 유럽의 경우 경쟁사 1심 패소 즉시 유럽 내 제조판매 금지 및 판매 제품 회수/폐기 의무 발생. 내년 하반기 판결을 예상하고 있으며, 추후 상황에 대해서 소통할 것
Q) 현재 유리기판 관련 업데이트 내용은?
A) 3분기 조지아 공장 내 첫 양산 샘플 제작. 고객사 인증 프로그램 시작하였으며, 제출한 샘플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시뮬레이션 평가 결과 수령. 고객사, 밸류체인과 내년 상업화를 위한 퀄리케이션을 목표. 향후 주요 마일스톤 관련하여 시장과 소통되도록 할 것
Q) 향후 현금 활용한 추가적인 리밸런싱 계획은?
A) 2차례 영구 EB 발행으로 현금 3,850억 원 확보. 반도체 비주력 사업부 매각 결정을 통해 선제적으로 790억 원 수준의 유동성을 확보. 또한 10월 SK엔펄스와의 합병을 통해, SK엔펄스의 현금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발생.
연내 반도체 사업부의 구조개편 완료하여 보유 현금을 SKC로 집중할 계획을 갖고 있음. 확보한 현금은 재무건전성 강화와 신사업 지원을 위해 활용할 것으로 검토. 화학 사업 관련 지분 매각은 아직 구체적 확정사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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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BeomSoo Ahn)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긴급진단] 코스피 사이드카 이후, 회복까지 평균 21일
▶자료: https://lrl.kr/ciPLv
*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한다.
* 과거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 직전 수준 회복까지 평균 21.1일이 걸렸다(팬데믹 제외하면 26.3일).
*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코스피 지수의 상승 요인들이 건재하다.
* 유동성이 증가하고 한국 반도체 수출 증가의 충분조건인 글로벌 경기는 확장 국면에 있다.
* 배당 세율 인하, 자사주 소각 등 정부의 친시장 정책 기대가 이어진다.
* 강세장에도 조정은 늘 있다. 회복의 주인공은 주도주이다. 여주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긴급진단] 코스피 사이드카 이후, 회복까지 평균 21일
▶자료: https://lrl.kr/ciPLv
*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한다.
* 과거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 직전 수준 회복까지 평균 21.1일이 걸렸다(팬데믹 제외하면 26.3일).
*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코스피 지수의 상승 요인들이 건재하다.
* 유동성이 증가하고 한국 반도체 수출 증가의 충분조건인 글로벌 경기는 확장 국면에 있다.
* 배당 세율 인하, 자사주 소각 등 정부의 친시장 정책 기대가 이어진다.
* 강세장에도 조정은 늘 있다. 회복의 주인공은 주도주이다. 여주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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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SolarEdge, Infineon Tech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을 발표
- 차세대 고효율 솔리드 스테이트 트랜스포머(SST) 플랫폼 개발중
- 양사는 분산형 DC 전력 시스템과 광대역 갭 반도체(Si, SiC, GaN 포함)를 결합해 미래 데이터센터 성장을 위한 확장 가능한 빌딩 블록을 제공할 것
- 모듈식 2~5MW 시스템은 중전압 AC를 800~1500V DC로 직접 변환하며 99% 이상의 효율을 제공
- AI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급성장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
https://www.eenewseurope.com/en/infineon-partners-with-solaredge-on-sst-for-ai-data-center-power/
- 차세대 고효율 솔리드 스테이트 트랜스포머(SST) 플랫폼 개발중
- 양사는 분산형 DC 전력 시스템과 광대역 갭 반도체(Si, SiC, GaN 포함)를 결합해 미래 데이터센터 성장을 위한 확장 가능한 빌딩 블록을 제공할 것
- 모듈식 2~5MW 시스템은 중전압 AC를 800~1500V DC로 직접 변환하며 99% 이상의 효율을 제공
- AI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급성장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
https://www.eenewseurope.com/en/infineon-partners-with-solaredge-on-sst-for-ai-data-center-power/
eeNews Europe
Infineon partners with SolarEdge on SST for AI data center power
Infineon partners with SolarEdge to develop high-efficiency SST for AI data center power, boosting efficiency and reducing energy 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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