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상향)
2개의 실패, 그래서 더 높아지는 OLX702A의 가치
■ Novo Nordisk, 경쟁 파이프라인 NN6581 포기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과 LXR-α siRNA 파이프라인 NN6582에 대해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 노보 노디스크의 결정에는 2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 첫 번째로 GLP-1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노보 노디스크는 ‘전사적 재구축(company-wide transformation)’을 실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상황.
- 두 번째로 최근 $5.2B(한화 7조 4천억원)에 인수한 Akero의 FGF21 파이프라인 에프룩시페르민 (Efruxifermin ;EFX, FGF21 유사체)가 임상 3상에서 3,500명의 대규모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MASH 질환 관련 개발 예산이 집중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 AstraZeneca, 중성지방 대사경로 유전자 PNPLA3 ASO 파이프라인 AZD2693 포기
- AstraZeneca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MASH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 중인 ASO(Antisense Oligonucleotide)인 AZD2693을 ‘효능 부족으로 진행하지 않음’으로 발표.
- HSD17B13, MTARC1(MARC1)과 같이 중성지방 대사경로에서 핵심 유전자인 PNPLA3를 표적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이는 중성지방 조절 표적 중 가장 많은 siRNA과 ASO가 시도되는 영역.
- AZD2693은 임상 1상에서 플라시보 대비 지방간을 12.2% 감소시켰으나, FGF21의 경우 12주차 14% 감소. PNPLA3의 경우 PNPLA3 rs738409 148M 환자군으로 투약 환자가 제한적이여서 시장 규모도 우려. 시장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파이프라인의 도태, First-In-Class 가 된 OLX702A
- OLX702A는 비임상 결과에서 NN6581의 4회 투약 4주 시점의 효과와 2회 투약 후 13주 시점 효력이 동일, 약 3개월의 장기지속 효과 확인. 현재 임상 1b상 중으로 2026년 내 임상 2상 진입으로 빠른 개발속도 보유.
- 시장의 FGF21 파이프라인의 현재 단점은 장기지속형이 어렵다는 점. EFX는 주 1회 제형이며, GSK-Boston Pharmaceutical의 Efimosfermin alfa는 롱액팅 1개월 FGF21작용제로 Fc를 결합시켜 반감기 증가. 하지만 siRNA의 3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에 비해 낮은 효능 지속 시간 보유.
- PNPLA3의 유효성 부족은 기전상 한계로 추정. PNPLA3 148M은 또 다른 지방분해 효소인 ATGL의 지방방울(Lipid Droplet)의 가수분해를 억제. 이 경우 활성화시키는 ABHD5가 필요. 결국 PNPLA3가 사라지더라도 BHD5가 적게 분비되거나 ATGL이 정상 기능을 못하면 지방 가수분해 불가능해 유효성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지방대사 관련 표적 중에서도 MARC1은 유효성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이 있는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25,000원에서 160,000원으로 2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OLX702A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MARC1 siRNA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Peak sales 추정 점유율 조정(25%→30%)으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2조 4,880억원에서 3조 2,213억원으로 상향 조정. 최근 MASH 기업 M&A가 임상 3상 진입 단계에서 최대 7.4조원 규모로 발생 중. 경쟁 시장 변화/임상 단계 변경/FGF21 대비 우월성 입증/GLP-1 병용 데이터/ GLP-1+FGF21 병용 데이터 확인 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가치 및 표적 환자군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25,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3LwGf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상향)
2개의 실패, 그래서 더 높아지는 OLX702A의 가치
■ Novo Nordisk, 경쟁 파이프라인 NN6581 포기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과 LXR-α siRNA 파이프라인 NN6582에 대해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 노보 노디스크의 결정에는 2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 첫 번째로 GLP-1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노보 노디스크는 ‘전사적 재구축(company-wide transformation)’을 실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상황.
- 두 번째로 최근 $5.2B(한화 7조 4천억원)에 인수한 Akero의 FGF21 파이프라인 에프룩시페르민 (Efruxifermin ;EFX, FGF21 유사체)가 임상 3상에서 3,500명의 대규모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MASH 질환 관련 개발 예산이 집중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 AstraZeneca, 중성지방 대사경로 유전자 PNPLA3 ASO 파이프라인 AZD2693 포기
- AstraZeneca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MASH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 중인 ASO(Antisense Oligonucleotide)인 AZD2693을 ‘효능 부족으로 진행하지 않음’으로 발표.
- HSD17B13, MTARC1(MARC1)과 같이 중성지방 대사경로에서 핵심 유전자인 PNPLA3를 표적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이는 중성지방 조절 표적 중 가장 많은 siRNA과 ASO가 시도되는 영역.
- AZD2693은 임상 1상에서 플라시보 대비 지방간을 12.2% 감소시켰으나, FGF21의 경우 12주차 14% 감소. PNPLA3의 경우 PNPLA3 rs738409 148M 환자군으로 투약 환자가 제한적이여서 시장 규모도 우려. 시장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파이프라인의 도태, First-In-Class 가 된 OLX702A
- OLX702A는 비임상 결과에서 NN6581의 4회 투약 4주 시점의 효과와 2회 투약 후 13주 시점 효력이 동일, 약 3개월의 장기지속 효과 확인. 현재 임상 1b상 중으로 2026년 내 임상 2상 진입으로 빠른 개발속도 보유.
- 시장의 FGF21 파이프라인의 현재 단점은 장기지속형이 어렵다는 점. EFX는 주 1회 제형이며, GSK-Boston Pharmaceutical의 Efimosfermin alfa는 롱액팅 1개월 FGF21작용제로 Fc를 결합시켜 반감기 증가. 하지만 siRNA의 3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에 비해 낮은 효능 지속 시간 보유.
- PNPLA3의 유효성 부족은 기전상 한계로 추정. PNPLA3 148M은 또 다른 지방분해 효소인 ATGL의 지방방울(Lipid Droplet)의 가수분해를 억제. 이 경우 활성화시키는 ABHD5가 필요. 결국 PNPLA3가 사라지더라도 BHD5가 적게 분비되거나 ATGL이 정상 기능을 못하면 지방 가수분해 불가능해 유효성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지방대사 관련 표적 중에서도 MARC1은 유효성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이 있는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25,000원에서 160,000원으로 2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OLX702A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MARC1 siRNA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Peak sales 추정 점유율 조정(25%→30%)으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2조 4,880억원에서 3조 2,213억원으로 상향 조정. 최근 MASH 기업 M&A가 임상 3상 진입 단계에서 최대 7.4조원 규모로 발생 중. 경쟁 시장 변화/임상 단계 변경/FGF21 대비 우월성 입증/GLP-1 병용 데이터/ GLP-1+FGF21 병용 데이터 확인 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가치 및 표적 환자군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25,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3LwGf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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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2511100600101#ENT
<인터뷰 요약>
배당소득분리과세 25%는 초부자감세
양도세 기준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되돌린 것은 정책 일관성을 지키지 못한 것
이번 정부에서 금투세 도입 재추진 해야함
부동산 보유세 인상은 명분과 실리에서 필요한 조치
민주당이 부동산 종부세, 주식 양도세 내는 부자들을 걱정하는 당이 됐음.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임
증세 필요. 세수기반 확보를 위해 타협이 있어서는 안됨
자본에는 관대하고 노동에는 혹독한 기울어진 과세체계 재검토 필요
<인터뷰 요약>
배당소득분리과세 25%는 초부자감세
양도세 기준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되돌린 것은 정책 일관성을 지키지 못한 것
이번 정부에서 금투세 도입 재추진 해야함
부동산 보유세 인상은 명분과 실리에서 필요한 조치
민주당이 부동산 종부세, 주식 양도세 내는 부자들을 걱정하는 당이 됐음.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임
증세 필요. 세수기반 확보를 위해 타협이 있어서는 안됨
자본에는 관대하고 노동에는 혹독한 기울어진 과세체계 재검토 필요
경향신문
[인터뷰]진성준 “민주당, 언제부턴가 부동산·주식 부자 더 걱정···금투세 재추진해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정책위의장)은 정부와 여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25%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는 데 대해 “현 시점에서 ‘초부자 감세’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지난 6일 국회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면서 “감세 혜택이 상위 10%에 집중돼 자산 격차를 심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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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1월 샌디스크 낸드 가격 인상폭 +50%
闪迪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
据报道,闪存龙头闪迪(SanDisk)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其涨价消息引发整个存储供应链震动,导致创见等模组厂决定暂停出货并重新评估报价。其中,创见自11月7日起暂停报价交货,理由为“预期市场行情将继续向好”,言外之意即是“价格还可能进一步上涨”。(界面新闻)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torage/sandisk-reportedly-jacks-up-flash-prices-by-50-percent-as-memory-makers-cash-in-on-ai-fueled-demand
闪迪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
据报道,闪存龙头闪迪(SanDisk)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其涨价消息引发整个存储供应链震动,导致创见等模组厂决定暂停出货并重新评估报价。其中,创见自11月7日起暂停报价交货,理由为“预期市场行情将继续向好”,言外之意即是“价格还可能进一步上涨”。(界面新闻)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torage/sandisk-reportedly-jacks-up-flash-prices-by-50-percent-as-memory-makers-cash-in-on-ai-fueled-demand
Tom's Hardware
SanDisk reportedly jacks up flash prices by 50% as memory makers cash in on AI-fueled demand
This move underscores a rapidly tightening memory market, affecting both flash and D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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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 흐름표가 얘기해주는 것 (2)』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자사주 매입에서 Capex로 선회하는 빅테크들의 자원배분 구도 변화
- 빅테크 투자자가 향유했었던 알파, AI Capex 수혜주 투자자로 이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1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0일 09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자사주 매입에서 Capex로 선회하는 빅테크들의 자원배분 구도 변화
- 빅테크 투자자가 향유했었던 알파, AI Capex 수혜주 투자자로 이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1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0일 09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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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비츠로셀(082920) - 추가 성장 동력 확보로 이제는 저평가 구간 진입
투자포인트
1. 4Q25부터 반영되는 기업 인수 효과:
비츠로셀은 고온전지 부문 사업에서의 시너지(포트폴리오 확장 및 고객 저변 확대)를 위해 캐나다 고온전지 기업인 이노바(Innova Power Solution)를 인수하고 10월 2일 공시했다. 이노바는 고온전지 부문에서도 팩사업을 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셀사업이 주력인 비츠로셀과의 사업 시너지 발생이 예상되며, 이번 인수로 동사는 2026년부터 고온전지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고온전지 실적은 일반적으로 Rig Count와 동행하는 성향을 띄는데, 트럼프 2기에는 그 동안 정체되었던 Rig Count의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시장점유율 1위 달성과 그에 따른 시너지 발생으로 중장기적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인수 효과는 4Q25부터 반영(약 6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기 시작해, 2026부터는 연간 150~200억원 수준의 매출액 증가로 연결될 전망이다. 더불어, 고온전지의 경우 타 제품 대비 수익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전사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된다.
2. 방산 시장에서의 강한 수요로 성장세 지속:
비츠로셀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54억원(+16.4% YoY), 영업이익 665억원(+28.1% YoY)이다. 핵심 성장동력인 방산부문(열/엠플전지)에서의 약진과 더불어 이노바 인수에 따른 효과도 4Q25부터 반영되며 성장세 지속을 전망한다. 매출 볼륨 확장,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수익성 개선세도 지속되는 흐름이다. 관세에 대한 우려는 리스크 요인이지만, Bobbin(스마트미터기), 엠플/열전지(방산) 제품의 경우 북미향 수출이 거의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관세의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BiyP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비츠로셀(082920) - 추가 성장 동력 확보로 이제는 저평가 구간 진입
투자포인트
1. 4Q25부터 반영되는 기업 인수 효과:
비츠로셀은 고온전지 부문 사업에서의 시너지(포트폴리오 확장 및 고객 저변 확대)를 위해 캐나다 고온전지 기업인 이노바(Innova Power Solution)를 인수하고 10월 2일 공시했다. 이노바는 고온전지 부문에서도 팩사업을 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셀사업이 주력인 비츠로셀과의 사업 시너지 발생이 예상되며, 이번 인수로 동사는 2026년부터 고온전지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고온전지 실적은 일반적으로 Rig Count와 동행하는 성향을 띄는데, 트럼프 2기에는 그 동안 정체되었던 Rig Count의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시장점유율 1위 달성과 그에 따른 시너지 발생으로 중장기적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인수 효과는 4Q25부터 반영(약 6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기 시작해, 2026부터는 연간 150~200억원 수준의 매출액 증가로 연결될 전망이다. 더불어, 고온전지의 경우 타 제품 대비 수익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전사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된다.
2. 방산 시장에서의 강한 수요로 성장세 지속:
비츠로셀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54억원(+16.4% YoY), 영업이익 665억원(+28.1% YoY)이다. 핵심 성장동력인 방산부문(열/엠플전지)에서의 약진과 더불어 이노바 인수에 따른 효과도 4Q25부터 반영되며 성장세 지속을 전망한다. 매출 볼륨 확장,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수익성 개선세도 지속되는 흐름이다. 관세에 대한 우려는 리스크 요인이지만, Bobbin(스마트미터기), 엠플/열전지(방산) 제품의 경우 북미향 수출이 거의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관세의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BiyP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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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0444 대장동 일당 1심 <구형> 김만배 징역 12년, 추징금 6112억원 유동규 징역 7년, 벌금 17억원, 추징금 8.5억원 정영학 징역 10년, 추징금 647억원 남욱 징역 7년, 추징금 1011억원 정민용 징역 5년, 벌금 74억원, 추징금 37억원 <선고> 김만배 징역 8년, 추징금 428억원 유동규 징역 8년, 벌금 4억원, 추징금 8.1억원 정영학 징역 5년…
Naver
"수천억 환수 막혀"…검찰 내부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지난 7일 ‘대장동 사건’에 연루된 민간업자 5명에 대한 1심 선고 항소를 포기하면서 검찰 내부 반발이 쏟아지고 있다. 일선 검사들은 항소 시한인 7일 밤 12시를 앞두고 대검찰청과 중앙지검 수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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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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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tock/11463301
신용잔고가 2021년 9월 수준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로 빚투 관련 보도가 자극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시총은 2021년 9월 대비 40% 증가하여 시총 대비 신용잔고는 오히려 감소세
신용잔고가 2021년 9월 수준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로 빚투 관련 보도가 자극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시총은 2021년 9월 대비 40% 증가하여 시총 대비 신용잔고는 오히려 감소세
매일경제
“차마 집에는 얘기 못 했다”…국내 증시 ‘빚투’ 역대 최대 규모 - 매일경제
지난달 국내 주식시장의 ‘빚투(빚내서 투자)’ 잔고가 사상 최대 수준에 근접한 25조5000억원까지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투자자들은 반도체와 자본재 등 수익률이 높았던 종목을 신용으로 적극 매수했다. 이보미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9일 ‘최근 유가증권시장 신용융자 증가의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국내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낸드, SSD
- 최근 1개월, YTD 기준 키옥시아의 압도적 상승률
- 샌디스크는 키옥시아보단 못하나 닉스 대비 두배 넘는 상승률
- 키옥시아 시총 약 70조원 / 샌디스크 시총 약 50조원
- SSD 시장 점유율(2분기말 기준) : 삼성 35%, 닉스 27%, 마이크론 14%, 키옥시아 14%, 샌디스크 4%
- 닉스의 현 시총(440조)에 낸드 가치는 얼마나 반영돼있을까?
- 최근 1개월, YTD 기준 키옥시아의 압도적 상승률
- 샌디스크는 키옥시아보단 못하나 닉스 대비 두배 넘는 상승률
- 키옥시아 시총 약 70조원 / 샌디스크 시총 약 50조원
- SSD 시장 점유율(2분기말 기준) : 삼성 35%, 닉스 27%, 마이크론 14%, 키옥시아 14%, 샌디스크 4%
- 닉스의 현 시총(440조)에 낸드 가치는 얼마나 반영돼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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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94493
올해 10월까지 NH투자증권을 통해 국내 주식을 사고판 고객 171만8328명 중에서 매매 수익이 발생한 고객은 122만7468명으로 71.4%에 달했다. 매매 손실을 본 고객은 28.6%(49만860명)였다.
올해 10월까지 NH투자증권을 통해 국내 주식을 사고판 고객 171만8328명 중에서 매매 수익이 발생한 고객은 122만7468명으로 71.4%에 달했다. 매매 손실을 본 고객은 28.6%(49만860명)였다.
Naver
개미 절반이 '마이너스 잔고' 평균 -931만원…짭짤 계좌엔 '반·조방원'
올해 코스피가 70% 가까이 급등하며 꿈의 '사천피'에 도달했지만 개인투자자 절반 이상은 평균 931만원에 달하는 손실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손실을 가져다준 종목은 카카오와 이차전지주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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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중 보복관세 유예, 10일 0시 1분 발효…1년간 무역 휴전
https://v.daum.net/v/20251110140347379
https://v.daum.net/v/20251110140347379
Daum
[속보] 미중 보복관세 유예, 10일 0시 1분 발효…1년간 무역 휴전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onl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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