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어제 외사 주관 닉스 컨콜 주요내용
HBM4 관련 루머 :
- (clear한 톤으로) 부인. 3Q 컨콜 때 언급했듯이 26년 고객사향 가격, 물량 모두 확정. 수율, 재설계, 인증지연 이슈 없음
- 4분기에 이미 HBM4 웨이퍼 로딩 시작 -> 26년 2분기말부터 의미있는 생산량 나오기 시작
HBM 고객사 비중(구글 부상 관련)
- 25년 비엔비디아 비중 30%(24년 20%에서 상승)
- 구글 내에서도 우리는 주요 벤더
- 다만 내년 HBM4의 주 수요처가 메인고객사이므로 26년 고객사 비중에 큰 변화는 없을듯
CAPEX, 공정전환, 범용메모리 등
- 26년 구 공정의 절반 가량을 1c로 전환계획
- 이론적으로 1a -> 1c 전환 시 BG 70% 개선되나 26년 수요상승에 미치지 못함
- 스팟가격 언제 빠지나? 모르겠지만 27년 상반기까지 업계의 공급제약 해소 어려움
- 우리는 단계적 컨트랙가격 인상 전략(26년 내내 컨트랙 가격 오를것). 단기에 최대한의 가격인상 지양(고객사들 어려움 있음)
- 26년 매출의 30% 정도가 CAPEX일것(30조 중후반?)
- 현재 범용메모리도 거의 구매확정계약 형태(과거 사이클에서 구매의무 없던 것과 달라짐)
- 향후 엔비디아의 LPDDR 수요가 애플 대비 커질 가능성 있음
HBM4 관련 루머 :
- (clear한 톤으로) 부인. 3Q 컨콜 때 언급했듯이 26년 고객사향 가격, 물량 모두 확정. 수율, 재설계, 인증지연 이슈 없음
- 4분기에 이미 HBM4 웨이퍼 로딩 시작 -> 26년 2분기말부터 의미있는 생산량 나오기 시작
HBM 고객사 비중(구글 부상 관련)
- 25년 비엔비디아 비중 30%(24년 20%에서 상승)
- 구글 내에서도 우리는 주요 벤더
- 다만 내년 HBM4의 주 수요처가 메인고객사이므로 26년 고객사 비중에 큰 변화는 없을듯
CAPEX, 공정전환, 범용메모리 등
- 26년 구 공정의 절반 가량을 1c로 전환계획
- 이론적으로 1a -> 1c 전환 시 BG 70% 개선되나 26년 수요상승에 미치지 못함
- 스팟가격 언제 빠지나? 모르겠지만 27년 상반기까지 업계의 공급제약 해소 어려움
- 우리는 단계적 컨트랙가격 인상 전략(26년 내내 컨트랙 가격 오를것). 단기에 최대한의 가격인상 지양(고객사들 어려움 있음)
- 26년 매출의 30% 정도가 CAPEX일것(30조 중후반?)
- 현재 범용메모리도 거의 구매확정계약 형태(과거 사이클에서 구매의무 없던 것과 달라짐)
- 향후 엔비디아의 LPDDR 수요가 애플 대비 커질 가능성 있음
❤10
Forwarded from TNBfolio
메모리 칩 부족, 2027년까지 지속 전망
- AI 인프라 수요 폭증으로 DRAM, HBM, NAND 칩 수급이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
- 삼성은 DRAM 생산에 집중하면서 NAND 라인 축소, SSD 부족까지 유발하고 있다.
- DDR5 가격은 한 달 만에 60% 급등했고, 64GB는 1,194달러까지 상승했다.
- 생산 효율 저하, Nvidia의 LPDDR5 채택 확대 등도 공급난을 악화시키고 있다.
- DRAM과 SSD 가격 상승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됐다.
https://www.computerweekly.com/news/366635013/Chip-makers-warn-of-a-looming-shortage-in-DRAM-and-SSD
- AI 인프라 수요 폭증으로 DRAM, HBM, NAND 칩 수급이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
- 삼성은 DRAM 생산에 집중하면서 NAND 라인 축소, SSD 부족까지 유발하고 있다.
- DDR5 가격은 한 달 만에 60% 급등했고, 64GB는 1,194달러까지 상승했다.
- 생산 효율 저하, Nvidia의 LPDDR5 채택 확대 등도 공급난을 악화시키고 있다.
- DRAM과 SSD 가격 상승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됐다.
https://www.computerweekly.com/news/366635013/Chip-makers-warn-of-a-looming-shortage-in-DRAM-and-SSD
ComputerWeekly.com
Chip makers warn of a looming shortage in DRAM and SSD
There is a memory shortage in DRAM, NAND and probably HBM memory chips - according to the latest financial reports from the suppliers of these components, demand from cloud providers is outstrippin...
❤6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신증권 : 리튬 가격 전망 구간의 상단을 12만위안/톤으로 상향
•중신증권은 2025년 3분기 해외 리튬 광산 생산량이 전분기 대비 보합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올해 1~3분기 리튬 가격 부진 속에서 해외 광산 기업들의 증산 의지가 약화된 것을 반영한다고 설명했음. 2025년 3분기 리튬 가격이 회복되긴 했으나, 해외 광산사들의 대응은 여전히 더딘 상황. 반면 남미 염호 제련 기업들의 2025년 3분기 경영은 뚜렷하게 개선, 4분기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중신증권은 ESS 배터리 수요의 지속적 강세가 리튬 밸류체인의 재고 감소 흐름을 이어가도록 만들 것이며, 리튬 가격이 예상보다 더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음. 이에 따라 리튬 가격 전망 구간의 상단을 톤당 12만 위안으로 상향 조정, 리튬 가격 반등 국면에서 저원가 기업 및 자원 측 증산 기대가 있는 기업에 주목할 것을 제안
•중신증권은 2025년 3분기 해외 리튬 광산 생산량이 전분기 대비 보합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올해 1~3분기 리튬 가격 부진 속에서 해외 광산 기업들의 증산 의지가 약화된 것을 반영한다고 설명했음. 2025년 3분기 리튬 가격이 회복되긴 했으나, 해외 광산사들의 대응은 여전히 더딘 상황. 반면 남미 염호 제련 기업들의 2025년 3분기 경영은 뚜렷하게 개선, 4분기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중신증권은 ESS 배터리 수요의 지속적 강세가 리튬 밸류체인의 재고 감소 흐름을 이어가도록 만들 것이며, 리튬 가격이 예상보다 더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음. 이에 따라 리튬 가격 전망 구간의 상단을 톤당 12만 위안으로 상향 조정, 리튬 가격 반등 국면에서 저원가 기업 및 자원 측 증산 기대가 있는 기업에 주목할 것을 제안
❤7🔥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27 16:00:35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8조 5,69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L-SAM 양산(통제소,AAM,체계통합)외 44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639억
계약시작 : 2025-11-27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1개월
매출대비 : 5.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780067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95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8조 5,69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L-SAM 양산(통제소,AAM,체계통합)외 44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639억
계약시작 : 2025-11-27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1개월
매출대비 : 5.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780067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95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4
Forwarded from Buff
정부/연기금, 코스닥 활성화 종합 방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03291
1. 연기금 코스닥 투자 비중 3% -> 5%
2.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투입
3. 증권사 IMA 조달금액 최소 10%인 20조원 투입 의무 -> 27년 20%, 28년 25%
4. 코스닥벤처펀드 개인 소득공제 한도 3천만원 -> 5천만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03291
1. 연기금 코스닥 투자 비중 3% -> 5%
2.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투입
3. 증권사 IMA 조달금액 최소 10%인 20조원 투입 의무 -> 27년 20%, 28년 25%
4. 코스닥벤처펀드 개인 소득공제 한도 3천만원 -> 5천만원
한국경제
[단독] 이번엔 코스닥 띄운다…稅 당근, 연기금 등판, 모험자본 투입
[단독] 이번엔 코스닥 띄운다…稅 당근, 연기금 등판, 모험자본 투입, 사천피 안착하자 '천스닥' 시동 내달 종합대책 '2부리그' 꼬리표 뗀다 단타족 투기판·작전세력 놀이터 간판기업들 줄줄이 코스피 이전 개인 소득공제 최대 5000만원 연기금 투자비중 3%→5% 안팎 150조 국민성장펀드 활용도 검토 증권사 모험자본도 20조 대기
❤18🔥8👍3
Forwarded from 인베스트조선 뉴스 채널
한화솔루션, 한화인터내셔널 지분 전량 계열사에 매각…1100억 확보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7/2025112780212.html
Investchosun
한화솔루션, 한화인터내셔널 지분 전량 계열사에 매각…1100억 확보
❤2
가치투자클럽
<개인적인 하이브-민희진 관전평> 1. 피프티피프티와 공통점 성공하면 내 새끼, 망하면 손실은 회사의 몫 2. 돈 욕심 없고 아이들을 위해서다 시전 근데 쟁점이 뉴진스의 대우가 아닌, - 어도어 풋옵션 행사시 지분가치를 영업이익의 13배에서 30배로 변경해달라, - 풋옵션 행사를 18% 지분 중 13%만 할 수 있고 나머지 5%는 하이브의 동의가 필요한데 풀어달라 돈 욕심 없다는 사람을 조심하자 3. 노예계약 엔터업계 역사상 가장…
Naver
"하이브 믿고 계약, 결국 날 등쳤다"…민희진 '눈물의 호소' [CEO와 법정]
약 260억원으로 추산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두고 하이브와 소송 중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사진)가 27일 재판에 직접 나와 증언했다. 그는 하이브와 주주 간 계약을 체결할 당시 “하이브의 최고경영자(CEO
🔥12❤2👍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경동나비엔_기업리포트_251128.pdf
799.6 KB
[미드스몰캡] 경동나비엔- 관세는 단기, 성장은 장기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지주회사 Analyst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1. 3분기 어닝 쇼크는 고객 선주문 이슈
- 3분기 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영업이익 79억의 어닝 쇼크를 기록
- 6월 미국향 가스 온수기 가격을 5% 인상했음에도 선주문 소진으로 3분기 출하량이 예상을 크게 하회
- 물량 감소의 원인은 관세를 앞두고 북미 고객사들의 선주문이 2분기에 집중된 데 따른 기저효과
2. 4분기 뚜렷한 개선 전환 흐름 → 환율효과도 긍정적
- 12월 북미향 가스 온수기 가격이 추가로 5% 인상될 것
- 6월과 12월 두 차례 총 10%의 가격 인상이 이뤄지고 물량 정상화 효과 그리고 환율까지 우호적인 만큼 4분기 매출은 +32% QoQ 증가한 4,000억원을 상회할 전망
- 4분기부터 물량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최소 8% 대 방어가 가능할 것
3. 하이드로 퍼네스, 히트펌프 온수기 그리고 히트펌프는 길게 봐야 할 상품
- 관세 부담 해결은 26년 1분기 본격화되는 신제품 사이클에서 시작
- 콘덴싱하이드로 퍼네스, 히트펌프 온수기 그리고 히트펌프 등 고효율 제품 라인업 확대는 ASP 상승을 동반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
- 과거 수준 이상의 수익성 턴어라운드는 완전한 제품 믹스 전환 이후인 27년을 타겟으로 보고 있음
- 결론적으로 수익성 레벨은 소폭 낮아졌으나 26년 과도기를 거쳐 27년 과거 이상의 수익성으로 회복하는 경로가 예상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지주회사 Analyst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1. 3분기 어닝 쇼크는 고객 선주문 이슈
- 3분기 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영업이익 79억의 어닝 쇼크를 기록
- 6월 미국향 가스 온수기 가격을 5% 인상했음에도 선주문 소진으로 3분기 출하량이 예상을 크게 하회
- 물량 감소의 원인은 관세를 앞두고 북미 고객사들의 선주문이 2분기에 집중된 데 따른 기저효과
2. 4분기 뚜렷한 개선 전환 흐름 → 환율효과도 긍정적
- 12월 북미향 가스 온수기 가격이 추가로 5% 인상될 것
- 6월과 12월 두 차례 총 10%의 가격 인상이 이뤄지고 물량 정상화 효과 그리고 환율까지 우호적인 만큼 4분기 매출은 +32% QoQ 증가한 4,000억원을 상회할 전망
- 4분기부터 물량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최소 8% 대 방어가 가능할 것
3. 하이드로 퍼네스, 히트펌프 온수기 그리고 히트펌프는 길게 봐야 할 상품
- 관세 부담 해결은 26년 1분기 본격화되는 신제품 사이클에서 시작
- 콘덴싱하이드로 퍼네스, 히트펌프 온수기 그리고 히트펌프 등 고효율 제품 라인업 확대는 ASP 상승을 동반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
- 과거 수준 이상의 수익성 턴어라운드는 완전한 제품 믹스 전환 이후인 27년을 타겟으로 보고 있음
- 결론적으로 수익성 레벨은 소폭 낮아졌으나 26년 과도기를 거쳐 27년 과거 이상의 수익성으로 회복하는 경로가 예상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6🔥2
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한중엔시에스(107640) 신규 커버리지 개시📌
AI 시대, 열을 지배하는 국내 유일 기업
[1. 국내 유일 수냉식 시스템 기업으로 압도적 경쟁력 확보]
글로벌 데이터센터용 ESS 냉각시스템은 정책적 수혜를 따라 물리적 공급자 우위 시장. AI용 고출력 ESS는 발화 위험으로 수냉식 등 냉각시스템 개혁이 필수적이나 이를 품질 기준에 맞춰 대량 양산할 수 있는 기업 극소수
동사는 1) 소재 혁신, 2) 완전 자동화 등으로 수냉식시스템에 있어 글로벌 경쟁력 확보. 글로벌 경쟁사들은 주로 구리 등과 같은 높은 가격의 금속 소재를 가공해서 적용하는 반면, 동사는 독자 개발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으로 원가 30~40%(원재료비 절감+사출성형 가동비 절감) 절감. 또한 이러한 소재 혁신으로 디자인 자유도도 확보. 복잡한 유로 설계를 금형 사출로 한번에 구현하여 냉각 효율 극대화하면서 누수 위험 차단. 공장도 완전 자동화로 인건비 의존도 낮춤. 동사의 수냉식 모듈은 화재 발생 시 불이 시스템 전체로 전이되지 않도록 설계된 특수 구조와 난연 소재 적용으로 데이터센터 화재에 민감한 고객사 요구 완벽 충족
[2. 2026년에도 구조적 성장 기대되는 이유]
현재 삼성SDI의 기존 모델 및 차세대 ESS모델(ESS 2.0 등) 독점적 지위 유지. 그 밖에 타 고객사향 부품 공급도 진행 중. 2026년은 글로벌 ESS 프로젝트들이 수냉식으로 전환이 본격화되는 원년이며 2027년에는 자율주행 추가 업그레이드로 EV 기업들 역시 수냉식 전환이 필요. 이에 따른 ESS향 고객사 확대, EV향 고객사까지 수주 모멘텀 기대
[3.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63,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이는 2026년 EBITDA에 Peer Group 2026E 평균 EV/EBITDA Multiple(신성에스티, 서진시스템 등) 20배를 적용한 것
자료링크:
https://tinyurl.com/3ye35dy4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AI 시대, 열을 지배하는 국내 유일 기업
[1. 국내 유일 수냉식 시스템 기업으로 압도적 경쟁력 확보]
글로벌 데이터센터용 ESS 냉각시스템은 정책적 수혜를 따라 물리적 공급자 우위 시장. AI용 고출력 ESS는 발화 위험으로 수냉식 등 냉각시스템 개혁이 필수적이나 이를 품질 기준에 맞춰 대량 양산할 수 있는 기업 극소수
동사는 1) 소재 혁신, 2) 완전 자동화 등으로 수냉식시스템에 있어 글로벌 경쟁력 확보. 글로벌 경쟁사들은 주로 구리 등과 같은 높은 가격의 금속 소재를 가공해서 적용하는 반면, 동사는 독자 개발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으로 원가 30~40%(원재료비 절감+사출성형 가동비 절감) 절감. 또한 이러한 소재 혁신으로 디자인 자유도도 확보. 복잡한 유로 설계를 금형 사출로 한번에 구현하여 냉각 효율 극대화하면서 누수 위험 차단. 공장도 완전 자동화로 인건비 의존도 낮춤. 동사의 수냉식 모듈은 화재 발생 시 불이 시스템 전체로 전이되지 않도록 설계된 특수 구조와 난연 소재 적용으로 데이터센터 화재에 민감한 고객사 요구 완벽 충족
[2. 2026년에도 구조적 성장 기대되는 이유]
현재 삼성SDI의 기존 모델 및 차세대 ESS모델(ESS 2.0 등) 독점적 지위 유지. 그 밖에 타 고객사향 부품 공급도 진행 중. 2026년은 글로벌 ESS 프로젝트들이 수냉식으로 전환이 본격화되는 원년이며 2027년에는 자율주행 추가 업그레이드로 EV 기업들 역시 수냉식 전환이 필요. 이에 따른 ESS향 고객사 확대, EV향 고객사까지 수주 모멘텀 기대
[3.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63,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이는 2026년 EBITDA에 Peer Group 2026E 평균 EV/EBITDA Multiple(신성에스티, 서진시스템 등) 20배를 적용한 것
자료링크:
https://tinyurl.com/3ye35dy4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6🔥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이채윤]
혁신성장 2026년 전망: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
▶️지엔씨에너지: EPS와 멀티플 모두 증가
-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MW당 수주 단가 2배 이상 급등
- 국내 DC 설치 고성장하며 수주잔고는 18년 대비 5.7배 상승한 3,877억원 기록
- 신규 인수한 관이에너지 사업 규모 매년 증가 예상. 마곡 자체 DC는 연간 60억원 기여 예상
- 선수금, 수주잔고, 재고자산 모두 2026년 실적 호조 지시. 목표주가 41,000원 제시
▶️ 비츠로셀: K-성장의 정석
- 영업이익률 30%에 근접하는 수익성과 신규 인수, 방산 수요 확대로 매출액 증가
- 26년 방산 부문 매출은 30% 근접 예상. 신규 시장 진입, 고객사 다변화 동시 진행 중
- 무상증자로 유동성 증가 및 주주 친화적 행보. 26년 PER 10배 이하로 매력적인 가격
▶️사피엔반도체: 팹리스 업계의 등불
- 결국 중국, 미국 빅테크는 LEDoS로 신제품 개발 중. 2차 상용화 시점은 2027년 예상
- 현재 고객사 양산 평가 단계 진행 중인 계약은 26년부터 양산 개시 기대
- 중국 JBD의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 신제품은 26년 하반기부터 양산 예고
- 고객사 개발 일정 소화를 위해 인력수 24년 52명, 25년 80명에서 26년 120명까지 증가
▶️에이디테크놀로지: 턴어라운드의 시작
- 11개 분기만에 첫 흑자 기록. 일회성이 아닌 본격 수익화의 시작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인 AI/HPC/Auto 비중 72%, 5nm 미만 선단공정수주 비중 77%
- 예정된 프로젝트만으로 26년 개발 매출 1,815억원 추정. 추가로 2개사 양산 시작 예정
- 흑자전환 및 양산 기대되는 시점에서 DSP와 VCA 통틀어 동종업계 타사 대비 저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11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혁신성장 2026년 전망: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
▶️지엔씨에너지: EPS와 멀티플 모두 증가
-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MW당 수주 단가 2배 이상 급등
- 국내 DC 설치 고성장하며 수주잔고는 18년 대비 5.7배 상승한 3,877억원 기록
- 신규 인수한 관이에너지 사업 규모 매년 증가 예상. 마곡 자체 DC는 연간 60억원 기여 예상
- 선수금, 수주잔고, 재고자산 모두 2026년 실적 호조 지시. 목표주가 41,000원 제시
▶️ 비츠로셀: K-성장의 정석
- 영업이익률 30%에 근접하는 수익성과 신규 인수, 방산 수요 확대로 매출액 증가
- 26년 방산 부문 매출은 30% 근접 예상. 신규 시장 진입, 고객사 다변화 동시 진행 중
- 무상증자로 유동성 증가 및 주주 친화적 행보. 26년 PER 10배 이하로 매력적인 가격
▶️사피엔반도체: 팹리스 업계의 등불
- 결국 중국, 미국 빅테크는 LEDoS로 신제품 개발 중. 2차 상용화 시점은 2027년 예상
- 현재 고객사 양산 평가 단계 진행 중인 계약은 26년부터 양산 개시 기대
- 중국 JBD의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 신제품은 26년 하반기부터 양산 예고
- 고객사 개발 일정 소화를 위해 인력수 24년 52명, 25년 80명에서 26년 120명까지 증가
▶️에이디테크놀로지: 턴어라운드의 시작
- 11개 분기만에 첫 흑자 기록. 일회성이 아닌 본격 수익화의 시작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인 AI/HPC/Auto 비중 72%, 5nm 미만 선단공정수주 비중 77%
- 예정된 프로젝트만으로 26년 개발 매출 1,815억원 추정. 추가로 2개사 양산 시작 예정
- 흑자전환 및 양산 기대되는 시점에서 DSP와 VCA 통틀어 동종업계 타사 대비 저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115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8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