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기후테크 #미국
<AI 데이터센터 40%, 2027년 전력난 직면 — 미국 기후테크 투자 방향의 대전환>
- 2027년까지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40%가 전력 제약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망 제기
- 미국 기후테크 투자가 태양광·풍력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과 국내 공급망 강화 중심으로 급속히 이동
- DOE는 아이다호·오크리지·파듀카·사바나 리버 등 4곳을 AI 데이터센터 + 에너지 인프라 개발 부지로 지정
- 2025년 9월부터 청정에너지·저장장치·첨단소재 개발을 결합한 민관 프로젝트 공모 시작
- IEA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30년까지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
- 정책 변화의 기저에는 2025년 7월 통과된 OBBBA 법안이 있음
- OBBBA는 IRA 세제 혜택을 대폭 축소하며 태양광·풍력·전기차 보조금이 조기 종료
- 반면 원자력, 지열, CCS는 인센티브 유지 또는 점진적 감축으로 상대적 우위 확보
- 기후테크 투자액은 2025년 상반기 153억 달러로 35% 증가했으나 투자 초점은 AI 인프라 대응으로 이동
- 법안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75억 달러, DOE는 추가 10억 달러 지원
- 그러나 LPO 등 청정에너지 장기 금융 프로그램은 축소되어 민간 프로젝트 자금 조달 위험 증가
- 분석에 따르면 OBBBA는 2035년까지 전기·청정연료 투자 5,000억 달러 감소, 연간 온실가스 1억 9,000만 톤 증가 예상
- AI 경쟁과 에너지 안보가 기후 정책보다 우선시되며 기후테크 산업은 보조금 중심에서 공급망·AI 인프라 중심 구조로 재편되는 중
https://greenium.kr/news/63924/
<AI 데이터센터 40%, 2027년 전력난 직면 — 미국 기후테크 투자 방향의 대전환>
- 2027년까지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40%가 전력 제약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망 제기
- 미국 기후테크 투자가 태양광·풍력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과 국내 공급망 강화 중심으로 급속히 이동
- DOE는 아이다호·오크리지·파듀카·사바나 리버 등 4곳을 AI 데이터센터 + 에너지 인프라 개발 부지로 지정
- 2025년 9월부터 청정에너지·저장장치·첨단소재 개발을 결합한 민관 프로젝트 공모 시작
- IEA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30년까지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
- 정책 변화의 기저에는 2025년 7월 통과된 OBBBA 법안이 있음
- OBBBA는 IRA 세제 혜택을 대폭 축소하며 태양광·풍력·전기차 보조금이 조기 종료
- 반면 원자력, 지열, CCS는 인센티브 유지 또는 점진적 감축으로 상대적 우위 확보
- 기후테크 투자액은 2025년 상반기 153억 달러로 35% 증가했으나 투자 초점은 AI 인프라 대응으로 이동
- 법안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75억 달러, DOE는 추가 10억 달러 지원
- 그러나 LPO 등 청정에너지 장기 금융 프로그램은 축소되어 민간 프로젝트 자금 조달 위험 증가
- 분석에 따르면 OBBBA는 2035년까지 전기·청정연료 투자 5,000억 달러 감소, 연간 온실가스 1억 9,000만 톤 증가 예상
- AI 경쟁과 에너지 안보가 기후 정책보다 우선시되며 기후테크 산업은 보조금 중심에서 공급망·AI 인프라 중심 구조로 재편되는 중
https://greenium.kr/news/63924/
그리니엄
AI 데이터센터 40%, 2027년 전력난 직면 | 그리니엄
미국 전력망이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가트너는 불과 2년 후인 2027년까지 AI 데이터센터 40%가 전력 제약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하며, 트럼프 정부는 이에 대응해 기후테크 투자 방향을 급격히 전환하고 있다.
❤8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심텍홀딩스 "하반기 실적 턴 본격화… 연말 재무건전성 완전 회복 전망“
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2090023
- 반도체 업황 회복세… "일시적 회계 효과일 뿐, 펀더멘털 이상 무"
- CB/BW 주식 전환 등 자본 확충 통해 연말 자본잠식 이슈 '완전 해소' 확실시
- "거래정지 요건 해당 없어… 주식 거래 정상 지속"
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2090023
파이낸스스코프
대한민국 개인투자자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전문지
❤5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데이터센터 전력 제약, 천연가스 및 가스 터빈의 부상 등에 대한 전문가 콜
1. 주요 시사점
1) 미국 내 전력망 연결 문제: 더욱 심각해졌으며 실리콘밸리/버지니아 등 일부 지역/주에서는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길어졌음
2) 유틸리티의 기저부하 발전 설비 부족: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이 가속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 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현장 발전 또는 전력망 + 현장 발전의 혼합 공급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향후 3~5년 동안 현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의미 있게 확대 전망.
3) 천연가스 발전: 여전히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전력원으로, 대형 및 소형 가스터빈이 모두 포함. 전력 설비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중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로부터 설비를 수입하는 방안까지 검토.
4) 현장 발전 수요 증가: 연료전지, SOFC 및 BESS에 대한 수요를 촉진할 수 있음.
2. 데이터센터 개발 현황 및 전력 제약 이슈 요약: '28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족 위해 약 100GW의 신규 발전 용량이 하다고 전망. 그러나 기저부하 발전은 증가가 거의 없는 정체 상태이며 가스 및 원자력 발전 용량이 의미 있게 확대되는 시점은 '29년 이후로 예상. 이로 인해 전력망에 상당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일부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는 계통 접속 대기 기간이 3~7년에 달하고 있음.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시장 내 예비율이 20%대 중반 또는 그 이하에 불과할 정도로 타이트.
3.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문제는 더욱 심각: 해당 전문가는 실리콘밸리 및 버지니아 북부 등지에서 전력망/전력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늘어났으며, 신규 데이터센터의 경우 '31년이 되어야 전력회사의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 이러한 지연의 원인은 미국 내 발전 설비 용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전문가는 계량기 후단 솔루션, 즉 현장 발전이 향후 5~10년 동안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 중 하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연료전지, 소형 가스터빈, 재생에너지 및 BESS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음.
- 그중에서도 가스터빈이 가장 중요한 발전원으로 평가: SMR 역시 장기적으로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언급 (가장 빠르면 '28~'29년 이후). 또한 전문가는 가스터빈 수주 잔고가 약 '28년까지 이미 꽉 차 있다고 설명.
4. 가능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A. 일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은 텍사스, 버지니아, 네바다 같은 기존 주요 클러스터 외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력 공급 여건이 더 나은 주로의 진출을 고려.
B.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되는 부족한 전력을 보완하기 위해 현장 발전 도입, 즉 전력망 + 자체 발전의 혼합 구조가 확대.
C. 원자력 발전 활용 (SMR, 기존 원전 재가동, 또는 기존 원전으로부터 더 많은 전력 확보).
- SMR은 장기 과제로 남아 있는 반면, 전문가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로부터의 전력 공급 확대 사례도 강조. 전문가에 따르면 현장 발전(소형 가스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ESS 등 포함)은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의 최대 약 40%까지 담당 가능하며, 나머지는 여전히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받아야 함.
5. 전력 설비는 어디에서 조달하는가?
- 전통적인 대형 가스터빈 시장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Heavy가 지배. 데이터센터는 또한 Caterpillar 등으로부터 소형 가스터빈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력 수요가 매우 급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가스터빈 모델 선택에 있어서도 과거보다 덜 까다로운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일반적으로 25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에는 약 3~4년이 소요되며, 데이터센터는 실제 납품 시점 기준 1년 미만 전에 관련 장비를 발주하는 경우가 많음. 다만 그 전에 RFP절차 및 사전 평가를 진행하며, 가격, 실적, 서비스, 납기 일정 등을 기준으로 공급업체를 선정. 에퀵스와 같은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서비스 제공, 납품 능력, SLA를 충족할 수 있다면 가능한 많은 공급업체로부터 조달하려는 전략을 취하고있음
6. BESS 및 기타 전력 설비 공급 / 송배전 투자: 전문가는 ESG 요구사항에 따라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 채택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며, BESS, 태양광, 나아가 원자력까지 포함한 다층적 중복 구조를 갖춘 “청정에너지 비중이 높은 데이터센터”가 등장할 가능성도 언급. 일반적인 전력 설비, 예를 들어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의 경우, 전문가는 현재 공급 부족이나 이중 발주 현상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또한 현장 발전 비중이 확대되더라도, 데이터센터는 초과 전력 확보를 위해 여전히 전력망과의 연결이 필수적이므로, 송배전(T&D) 투자 수요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REPORT
1. 주요 시사점
1) 미국 내 전력망 연결 문제: 더욱 심각해졌으며 실리콘밸리/버지니아 등 일부 지역/주에서는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길어졌음
2) 유틸리티의 기저부하 발전 설비 부족: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이 가속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 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현장 발전 또는 전력망 + 현장 발전의 혼합 공급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향후 3~5년 동안 현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의미 있게 확대 전망.
3) 천연가스 발전: 여전히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전력원으로, 대형 및 소형 가스터빈이 모두 포함. 전력 설비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중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로부터 설비를 수입하는 방안까지 검토.
4) 현장 발전 수요 증가: 연료전지, SOFC 및 BESS에 대한 수요를 촉진할 수 있음.
2. 데이터센터 개발 현황 및 전력 제약 이슈 요약: '28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족 위해 약 100GW의 신규 발전 용량이 하다고 전망. 그러나 기저부하 발전은 증가가 거의 없는 정체 상태이며 가스 및 원자력 발전 용량이 의미 있게 확대되는 시점은 '29년 이후로 예상. 이로 인해 전력망에 상당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일부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는 계통 접속 대기 기간이 3~7년에 달하고 있음.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시장 내 예비율이 20%대 중반 또는 그 이하에 불과할 정도로 타이트.
3.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문제는 더욱 심각: 해당 전문가는 실리콘밸리 및 버지니아 북부 등지에서 전력망/전력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늘어났으며, 신규 데이터센터의 경우 '31년이 되어야 전력회사의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 이러한 지연의 원인은 미국 내 발전 설비 용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전문가는 계량기 후단 솔루션, 즉 현장 발전이 향후 5~10년 동안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 중 하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연료전지, 소형 가스터빈, 재생에너지 및 BESS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음.
- 그중에서도 가스터빈이 가장 중요한 발전원으로 평가: SMR 역시 장기적으로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언급 (가장 빠르면 '28~'29년 이후). 또한 전문가는 가스터빈 수주 잔고가 약 '28년까지 이미 꽉 차 있다고 설명.
4. 가능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A. 일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은 텍사스, 버지니아, 네바다 같은 기존 주요 클러스터 외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력 공급 여건이 더 나은 주로의 진출을 고려.
B.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되는 부족한 전력을 보완하기 위해 현장 발전 도입, 즉 전력망 + 자체 발전의 혼합 구조가 확대.
C. 원자력 발전 활용 (SMR, 기존 원전 재가동, 또는 기존 원전으로부터 더 많은 전력 확보).
- SMR은 장기 과제로 남아 있는 반면, 전문가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로부터의 전력 공급 확대 사례도 강조. 전문가에 따르면 현장 발전(소형 가스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ESS 등 포함)은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의 최대 약 40%까지 담당 가능하며, 나머지는 여전히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받아야 함.
5. 전력 설비는 어디에서 조달하는가?
- 전통적인 대형 가스터빈 시장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Heavy가 지배. 데이터센터는 또한 Caterpillar 등으로부터 소형 가스터빈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력 수요가 매우 급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가스터빈 모델 선택에 있어서도 과거보다 덜 까다로운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일반적으로 25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에는 약 3~4년이 소요되며, 데이터센터는 실제 납품 시점 기준 1년 미만 전에 관련 장비를 발주하는 경우가 많음. 다만 그 전에 RFP절차 및 사전 평가를 진행하며, 가격, 실적, 서비스, 납기 일정 등을 기준으로 공급업체를 선정. 에퀵스와 같은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서비스 제공, 납품 능력, SLA를 충족할 수 있다면 가능한 많은 공급업체로부터 조달하려는 전략을 취하고있음
6. BESS 및 기타 전력 설비 공급 / 송배전 투자: 전문가는 ESG 요구사항에 따라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 채택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며, BESS, 태양광, 나아가 원자력까지 포함한 다층적 중복 구조를 갖춘 “청정에너지 비중이 높은 데이터센터”가 등장할 가능성도 언급. 일반적인 전력 설비, 예를 들어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의 경우, 전문가는 현재 공급 부족이나 이중 발주 현상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또한 현장 발전 비중이 확대되더라도, 데이터센터는 초과 전력 확보를 위해 여전히 전력망과의 연결이 필수적이므로, 송배전(T&D) 투자 수요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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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9 13:24:03
기업명: 바이젠셀(시가총액: 2,71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 태 규(58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7.64%
보고후 : 5.94%
보고사유 : 1. 장내 매도로 인한 보유주식 수 변동
* 김태규
2025-12-03/장내매도(-)/보통주/ -142,491주/-
2025-12-04/장내매도(-)/보통주/ -21,776주/-
2025-12-08/장내매도(-)/보통주/ -191,924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90001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8080
기업명: 바이젠셀(시가총액: 2,71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 태 규(58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7.64%
보고후 : 5.94%
보고사유 : 1. 장내 매도로 인한 보유주식 수 변동
* 김태규
2025-12-03/장내매도(-)/보통주/ -142,491주/-
2025-12-04/장내매도(-)/보통주/ -21,776주/-
2025-12-08/장내매도(-)/보통주/ -191,924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90001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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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9 16:30:18
기업명: 사조동아원(시가총액: 1,57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사조씨푸드/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2.05%
보고후 : 63.56%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유)사조씨피케이
2025-12-01/장내매수(+)/보통주/ 259,000주/-
2025-12-03/장내매수(+)/보통주/ 90,000주/-
2025-12-04/장내매수(+)/보통주/ 157,011주/-
2025-12-05/장내매수(+)/보통주/ 70,210주/-
2025-12-08/장내매수(+)/보통주/ 413,37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90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040
기업명: 사조동아원(시가총액: 1,57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사조씨푸드/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2.05%
보고후 : 63.56%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유)사조씨피케이
2025-12-01/장내매수(+)/보통주/ 259,000주/-
2025-12-03/장내매수(+)/보통주/ 90,000주/-
2025-12-04/장내매수(+)/보통주/ 157,011주/-
2025-12-05/장내매수(+)/보통주/ 70,210주/-
2025-12-08/장내매수(+)/보통주/ 413,37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90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040
❤4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 로봇 모터 사업 진출
→ Alva Industries 지분 투자
1) 거래 개요
투자 주체: 삼성전기
투자 대상: Alva Industries (노르웨이 딥테크 업체)
규모: 수백만 유로 단위
2) 목적
- 삼성전기의 로보틱스·휴머노이드 사업 장기 성장 기반 확보
- 차세대 초소형·고성능 모터 기술에 대한 접근 강화
- Alva의 글로벌 공급망 확대 및 생산 스케일업 지원
3) Alva Industries 핵심 기술: FiberPrinting™
- 특허 기반의 혁신적 모터 제조 방식
- 기존 권선(winding) 방식 대비: 압도적 미니어처화 가능,
고토크 밀도 유지, 경량화, 전력 효율 향상, 정밀 제어 성능 우수
4) 로봇 부품 포트폴리오 확장
- 카메라, MLCC 이외에 로봇핸드(그리퍼), 휴머노이드 진입, 정밀 액추에이터
등 로봇 부품 포트폴리오 확장
https://www.alvaindustries.com/post/samsung-invests-in-alva-industries-to-support-accelerated-scaling
→ Alva Industries 지분 투자
1) 거래 개요
투자 주체: 삼성전기
투자 대상: Alva Industries (노르웨이 딥테크 업체)
규모: 수백만 유로 단위
2) 목적
- 삼성전기의 로보틱스·휴머노이드 사업 장기 성장 기반 확보
- 차세대 초소형·고성능 모터 기술에 대한 접근 강화
- Alva의 글로벌 공급망 확대 및 생산 스케일업 지원
3) Alva Industries 핵심 기술: FiberPrinting™
- 특허 기반의 혁신적 모터 제조 방식
- 기존 권선(winding) 방식 대비: 압도적 미니어처화 가능,
고토크 밀도 유지, 경량화, 전력 효율 향상, 정밀 제어 성능 우수
4) 로봇 부품 포트폴리오 확장
- 카메라, MLCC 이외에 로봇핸드(그리퍼), 휴머노이드 진입, 정밀 액추에이터
등 로봇 부품 포트폴리오 확장
https://www.alvaindustries.com/post/samsung-invests-in-alva-industries-to-support-accelerated-scaling
Alvaindustries
Samsung invests in Alva Industries to support accelerated scaling | ALVA Industries
Samsung Electro-Mechanics has made a multi-million-euro investment through Samsung Ventures (SVIC Fund No. 47) in Alva Industries, a Norwegian deep-tech company pioneering ultra-compact, high-performance electric motors.
❤12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일진전기(103590.KS) - 구조적 호황 지속
▶️ 신한생각: 3분기 비수기 영향 미미, 4분기 성수기 진입
- 변압기 부문 미주 고마진 프로젝트 본격화로 이익률 23.9% 기록
- 전선 부문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로 이익률 7.6% 달성
- 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홍성 2공장 증설 효과 반영 시작
▶️ 케이블과 변압기 모두 긍정적 톤 유지
- 지역별 고전력선 매출액은 동남아(비중 57.3%) 견조, 미주 지역(17.2%) 확대
- 중전기 미주 지역 매출 1,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해 수주잔고 70% 차지
- 런던 지사 통해 100억원 규모 첫 수주 달성하며 유럽 시장 진출
▶️ Valuation & Risk: 실적 증가가 PER을 낮추는 추세 지속
- 2026년 증설된 홍성 2공장 온기 반영되며 전부문 외형 성장
- 신규 공장 초기 생산성 저하 우려 있으나 기확보 고마진 수주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실적 추정치 및 목표 PER 배수 증가해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6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진전기(103590.KS) - 구조적 호황 지속
▶️ 신한생각: 3분기 비수기 영향 미미, 4분기 성수기 진입
- 변압기 부문 미주 고마진 프로젝트 본격화로 이익률 23.9% 기록
- 전선 부문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로 이익률 7.6% 달성
- 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홍성 2공장 증설 효과 반영 시작
▶️ 케이블과 변압기 모두 긍정적 톤 유지
- 지역별 고전력선 매출액은 동남아(비중 57.3%) 견조, 미주 지역(17.2%) 확대
- 중전기 미주 지역 매출 1,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해 수주잔고 70% 차지
- 런던 지사 통해 100억원 규모 첫 수주 달성하며 유럽 시장 진출
▶️ Valuation & Risk: 실적 증가가 PER을 낮추는 추세 지속
- 2026년 증설된 홍성 2공장 온기 반영되며 전부문 외형 성장
- 신규 공장 초기 생산성 저하 우려 있으나 기확보 고마진 수주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실적 추정치 및 목표 PER 배수 증가해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6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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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화이자 #경구용비만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화이자, 포순(야오 파마)으로부터 저분자 경구용 glp-1 기술이전 계약 체결
선급금 $150m, 마일스톤 최대 $1.93b
선급금 2천억원 주고 사왔네요.
저분자 glp-1도 이러다 mash 때 처럼 다 팔려버릴 듯.. 어제 스트럭쳐도 그렇고 저분자 경구용 비만 뜨겁네요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continues-renewed-obesity-push-2b-pact-fosun-units-glp-1-drug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화이자, 포순(야오 파마)으로부터 저분자 경구용 glp-1 기술이전 계약 체결
선급금 $150m, 마일스톤 최대 $1.93b
선급금 2천억원 주고 사왔네요.
저분자 glp-1도 이러다 mash 때 처럼 다 팔려버릴 듯.. 어제 스트럭쳐도 그렇고 저분자 경구용 비만 뜨겁네요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continues-renewed-obesity-push-2b-pact-fosun-units-glp-1-drug
Fierce Biotech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Pfizer’s recent bidding war for an obesity biotech clearly hasn’t satiated the pharma’s appetite for new GLP-1 therapies—at least going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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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삼성SDI, ESS용 LFP 배터리 '잭팟'…美대형 에너지사와 2조원대 공급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547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5478?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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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0 08:05:19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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