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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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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Analyst]

셀비온 (308430.KQ/NR)
[CSR 보고서 수령, 조건부허가신청 및 3상 진행 계획]


리포트: https://buly.kr/4FtgFYa


주요 지표 상 Top line과 달라지지 않은 CSR 결과, Lu-Pocuvotide 임상2상 성공

- 9월 Top line에서 확인한 수치 대로 CSR 보고서를 수령.

“독립적 평가자에 의해 RECIST v1.1 기준으로 평가한 객관적 반응률(ORR)은 35.90% (28/78명, 95% exact CI [25.34, 47.56])로, 3상 임상시험 진행 기준을 충족”

- 공시 상 P-Value나 통계적 유의성 대해 명확하게 언급되어 있지 않으나, 귀무가설 기준 ORR 값이 21.3%로 통계적 유의성도 충족한 것으로 판단
(95% CI 하한 값이 25.34%)


주요 부작용도 Pluvicto 대비 우수한 수준, 상세한 내용은 2월 학회 발표
- 부작용도 top line과 거의 유사한 결과
- 아시아인의 유전적인 차이점에 따른 약효와 부작용을 설명하기 위해 일본인 대상 Pluvicto 가교 임상2상 결과와 비교해도, Pluvicto 대비 우수한 편
- Grade 3 이상의 부작용 등을 포함한 상세한 데이터는 ‘26년 ASCO 비뇨기과 학회(2월26일~28일)에서 발표할 예정.


조건부허가신청과 임상3상 진행 계획, 그리고 1월 키트루다 병용 첫 투약 예정
- 12월 내 조건부허가신청을 진행, 동시에 ‘26년에 임상3상도 진행할 것.
- 충분한 환자 수와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효능 입증하였기에 조건부허가를 기대할 만 함.
- 키트루다 병용 투약은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통과하여, ‘26년 1월 첫 환자 투약 예상.
- 환자가 빠르게 모집 된다면 키트루다 병용에 따른 중간결과를 26년 말에 학회 등에서 공개 기대.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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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이선경
(
seonkyoung.lee@sks.co.kr/3773-9089)

▶️ 셀비온(Not Rated) : CSR 공시, 이변 없는 데이터로 불확실성 불식

CSR 공시, 이변 없는 데이터로 불확실성 불식
CSR 수령에 따른 1차 지표 공시
플루빅토대비 효능 동등이상, 안전성 개선 확인
2월 학회 발표, 상반기 국내 조건부 허가 승인 주목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iiICUY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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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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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한중엔시에스, 미국 ESS 수혜 기대]

보고서: bit.ly/3MAN1Wy


■ 기업 개요

동사는 국내 유일한 수냉식 ESS 냉각 시스템 업체.
사업 부문은 1) ESS 부문 (77%),
2) 자동차 부문 (23%)
로 구분.
2025YTD 기준 매출액은
1,154억원(-5.3%YoY) 수준.
동사는 수냉식 냉각 부품을
모듈화하여 납품한다는 점에서 차별적.


■ Point (1) ESS로의 사업 전환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ESS 매출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
(2021년 9% →2025YTD 77%).
아직 ESS 사업은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
수익성은 이미 자동차 부문을
최소 5%p 이상 상회하며,
전사 수익성 개선 기대.
3분기 국내 관계사(HDC) 흑전을 기점으로
신규 법인의 손익 정상화 본격화 국면.
내연기관 사업은 1Q26년 내 완전 철수 예정으로
향후 수익성 개선 가속화 예상.


■ Point (2) 주 고객사와의 북미 ESS 시장 동반 진출 통한 실적 레벨업

삼성SDI는 동사 ESS 사업의 주 고객사.
2024년 5월 SBB 1.0 (3.8MWh)을 시작으로
ESS 제품을 연계 출시 중.
2024년 12월 SBB 1.5 (5.26MWh)에 이어,
2025년 12월 SBB 1.7 (6.14MWh) 등
용량을 키운 신제품들 지속 선보이는 중.
향후 판매 비중이 점차
고용량 SBB향
으로 이동함에 따라
물량 효과 가시화 기대.
삼성SDI는 4Q26 LFP를 채택한
SBB 2.0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SBB 1.7부터 미국 현지 생산 계획.
삼성SDI의 기존 STLA JV 전환한 북미 ESS Capa는
2025년 말 7GWh에서 2026년 말 30GWh로 확장
.
동사 역시 2027년 초 북미 공장 양산 개시 예정.


■ Point (3) 포트폴리오 다각화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한편 4분기 LGES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고객사 편중 리스크는 점차 완화 예상.
현재 개발 중인 EV용 Cooling Plate를
2027년부터 납품
할 계획.
금번 신규 벤더 등록은
1) 국내 대형 신규 고객사 확보 및
2) EV 산업 직접 진출이라는
두가지 측면에서 유의미.


■ View, 2026~2027년은 새로운 성장 사이클의 초입

연초 대비 주가는 약 116% 상승.
현재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지만,
2026년부터 핵심 고객사의
북미 ESS 진출이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개선 모멘텀 유효 기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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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인 조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지난 금요일(12/12) 필라델피아 지수가 5.2% 하락했고, 이 여파로 오늘(12/15) 9시 20분 기준 삼성전자(-3.3%)와 SK하이닉스(-3.4%)의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오라클이 인력과 자재 부족으로 Open AI용 데이터센터 일부의 완공 시점을 27년에서 28년으로 연기했다는 언론 보도가 영향을 미쳤고, 오라클은 사실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1. 반복되는 AI 리스크 부각
이번 사이클의 첫 조정은 24년 7월 세콰이어 캐피털의 AI 버블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24년 10월 금리 상승 리스크, 25년 1월 Deepseek 쇼크, 4월 관세 문제, 7월 샘 올트만, 11월 마이클 버리의 버블론으로 이어지며 분기별로 주식 시장에서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2. ROI의 시차 문제가 공통점
주가 조정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 방대한 capex 규모
- 허약한 이익의 연결 고리(Open AI,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 단기 주가 상승 부담

좀더 본질적으로 살펴 보면 '투자와 수익간의 시차 문제'입니다. AI로 돈을 벌 것 같은데 얼마나 벌 수 있을지 알수 없다는 공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높아졌다는 것은 미래 수익을 선반영했다는 의미라 공포가 더욱 커지겠지요.

3. 사이클의 조정과 피크아웃은 어떻게 구분할까
알 수 없는 것을 알아낼 방법이 없는 시기는 조정입니다.
알 수 없었던 부분이 확실해지면 피크아웃입니다.
미래의 이익을 알 수 없는 구간에서는 투자자의 마음만 흔들릴 뿐, 우려는 언제든 환호로 바뀔수 있습니다.
미래의 AI 이익이 구체화되는 이벤트를 우리는
1) AI DT의 가동이 본격화(28년)
2) TSMC ph2, 하이닉스 용인, 마이크론 ID fab 가동 (2H27)
3) Open AI 상장(2H27)
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나빠질지 좋아질지 결론이 나지 않고, 그러면 사이클이 무너지기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정으로 봅니다.

4. 반등 시나리오
최근까지의 조정 국면은 고객측 이익과 서비스로 증명해 왔습니다.
1) 서비스 확장: AI트래픽 증가(토큰 사용량 등), 서비스 영역 증가(휴머노이드 등), 경쟁적 성능 향상(GPT-5.2 등)
2) 실적: 구글과 MS등 CSP들의 견조한 성장 스토리가 부각, 혹은 약한 연결고리인 Open AI나 오라클의 이익률 개선
결국 AI로 인한 사용자의 효용 증가가 증명되는 것이 다시 랠리로 가게 만드는 척도입니다.
이 관점에서 26년 1월 실적 발표와 CES를 기대합니다.

5. 마이크론
마이크론의 실적은 가이던스 수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리의 향후 가격 상승폭과, 공급망의 이익 업사이드를 중간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호실적이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AI 섹터 조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는 'end market'에서 찾아야 합니다. 부가가치의 인과 관계 때문입니다. 마이크론만으로는 호실적의 원인이 AI 고객들의 호황때문인지, 아니면 희생때문인지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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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KRX-NXT 괴리율상위(전력망,한한령 Feat. 펩트론)
https://cafe.naver.com/orbisasset/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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