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현대모비스, 로봇 사업 기대감 확대…목표가↑"-한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65638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656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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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ADEL Signs $1.04 Billion Global License Agreement with Sanofi for ADEL-Y01, a Novel investigational Alzheimer's Disease Therapy #아델 #오스코텍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adel-signs-1-04-billion-global-license-agreement-with-sanofi-for-adel-y01…
ADEL은 바디텍메드와 알츠하이머 진단제품 공동개발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04162i
아델 관계자는 “pT217 타우 바이오마커를 검출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의 항체 클론들에 대한 개발을 마친 것은 물론 글로벌 기업들의 항체 대비 경쟁력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진단 기기의 필요성을 충족시키고자 바디텍메드와 협업에 나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04162i
아델 관계자는 “pT217 타우 바이오마커를 검출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의 항체 클론들에 대한 개발을 마친 것은 물론 글로벌 기업들의 항체 대비 경쟁력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진단 기기의 필요성을 충족시키고자 바디텍메드와 협업에 나선 것”이라고 했다.
한국경제
아델, 바디텍메드와 알츠하이머 진단제품 공동개발 나서
아델, 바디텍메드와 알츠하이머 진단제품 공동개발 나서, pT217 타우 표적 진단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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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오스코텍(03920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제목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아델과 사노피
1) 사노피(Sanofi)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1981
- 최근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410억8천만유로(65조 4,451억)
2) 아델
- 국적: 대한민국
- 설립년도: 2016
- 오스코텍과의 관계: 공동임상개발 진행중인 ADEL-Y01의 원천개발사
2. 계약의 주요 내용
- 사노피와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른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 발생 예정
3.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16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계약금: 8,000만 달러(1,176억원)
- 오스코텍 수령금액: 37,600,000달러(553억원)
2) 마일스톤: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해당금액은 아델이 수령하여 오스코텍에게 분배함(분배비율: 아델 53%, 오스코텍 47%)
3. 계약지역: 전세계
📌 발생일 : 2025-12-16
※ 관련공시
2023-08-17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 임상 1a/1b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2023-09-14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계획 승인 등 결정)(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 임상 1a/1b상 임상시험계획 승인(IND))
※ 시총 : 2.2 조원
※ 현재가 : 57,500 원
※ 2025-12-16 10:01:06
공시링크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제목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아델과 사노피
1) 사노피(Sanofi)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1981
- 최근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410억8천만유로(65조 4,451억)
2) 아델
- 국적: 대한민국
- 설립년도: 2016
- 오스코텍과의 관계: 공동임상개발 진행중인 ADEL-Y01의 원천개발사
2. 계약의 주요 내용
- 사노피와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른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 발생 예정
3.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16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계약금: 8,000만 달러(1,176억원)
- 오스코텍 수령금액: 37,600,000달러(553억원)
2) 마일스톤: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해당금액은 아델이 수령하여 오스코텍에게 분배함(분배비율: 아델 53%, 오스코텍 47%)
3. 계약지역: 전세계
📌 발생일 : 2025-12-16
※ 관련공시
2023-08-17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 임상 1a/1b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2023-09-14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계획 승인 등 결정)(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 임상 1a/1b상 임상시험계획 승인(IND))
※ 시총 : 2.2 조원
※ 현재가 : 57,500 원
※ 2025-12-16 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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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 - 기업 공시
오스코텍(03920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제목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에이비엘바이오 기술이전 계약금>
- GSK 4.1조원, 계약금 740억원
- 일라이릴리 3.8조원, 계약금 585억원
- GSK 4.1조원, 계약금 740억원
- 일라이릴리 3.8조원, 계약금 58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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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LIG넥스원 '천궁', 말레이시아 중거리 방공망 구축사업 수주 가시권
▶약 6800억 원 규모 MERAD 시스템 도입 사업서 MBDA 등 글로벌 방산기업과 경쟁
https://vo.la/YL3t87j
▶약 6800억 원 규모 MERAD 시스템 도입 사업서 MBDA 등 글로벌 방산기업과 경쟁
LIG넥스원이 아시아 방산 시장의 핵심 거점인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중거리 공중방어(MERAD) 사업의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이번 사업은 약 4억6200만 달러(약 7000억원) 규모로, LIG넥스원의 첨단 방공 시스템이 말레이시아 'CAP55(말레이시아 2021~2055 국방 능력 개발 계획)' 국방 현대화 계획의 핵심 축을 담당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16일 말레이시아 국방 전문 매체 Asian Defence Journal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국방부는 CAP55 공군 현대화 계획 1단계의 핵심 전략 프로그램 중 하나인 MERAD 시스템 도입 사업을 검토 중이다. LIG넥스원 외에도 △MBDA(프랑스·영국 합작) △Diehl Defence(독일) △Kongsberg(노르웨이) △Aselsan(튀르키예) △NORINCO(중국) 등 세계적인 방산기업들이 경쟁 중이다. 각 업체는 자국의 고성능 MERAD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는 MERAD 플랫폼 2개 포대를 확보하는 데 약 4억 6200만 달러를 배정했으며, 이는 중거리 방공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계 '천궁-II(KM-SAM)'를 제안 모델로 제시했을 가능성이 높다. 천궁-II는 이미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국가와의 대규모 수출 계약이 체결되며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계약은 32억 달러(약 4조 25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또한 북한 미사일 위협 대응 경험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기술력은 말레이시아의 안보 환경과 국방 현대화 목표에 부합하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말레이시아 국방부 장관 칼레드 노르딘은 최근 국회에서 CAP55 계획을 재확인하며, 국방 자산 조달 및 유지에 총 18억 달러(약 2조 6000억원)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단거리 및 중거리 방공 시스템이 포함된다. MERAD 시스템 도입은 7대 핵심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최종 결정이 나지 않은 사업으로, LIG넥스원이 수주할 경우 아시아 시장에서 K-방산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https://vo.la/YL3t87j
theguru.co.kr
[더구루] LIG넥스원 '천궁', 말레이시아 중거리 방공망 구축사업 수주 가시권
[더구루=김예지 기자] LIG넥스원이 아시아 방산 시장의 핵심 거점인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중거리 공중방어(MERAD) 사업의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이번 사업은 약 4억6200만 달러(약 7000억원) 규모로, LIG넥스원의 첨단 방공 시스템이 말레이시아 'CAP55(말레이시아 2021~2055 국방 능력 개발 계획)' 국방 현대화 계획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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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Ford EV-ESS 전환]
보고서: bit.ly/4q70F1Z
■ Ford, 전기차 전략 수정
기존 F-150 Lightning 모델의 단종 등
전기차 사업을 대폭 수정하여
195억 달러(약 29조원)
비용 집행을 계획.
대형 차급 전기차 계획 폐기 및
트럭, 밴, 저가 전기차,
ESS 사업 집중을 발표.
■ 변화 #1, 합리적 가격대의 신차 출시
내연기관 기반의 트럭, 밴 출시를 통해
미국내 신규 직원 채용 계획.
Ford의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더 작고 더 값싼 전기차 개발에 집중.
첫 차는 2027년
중형 픽업트럭으로 출시 계획.
■ 변화 #2, 유럽에선 Renault와 공동 개발
Ford와 Renault는 지난 9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Renault 전기차 플랫폼인
Ampere 기반 2개 차종의
공동 개발을 목표.
2028년 초 유럽시장에서
신차 출시 계획.
■ 변화 #3, ESS 사업 진출
켄터키와 미시간에 위치한
자사 공장에서
선도적인 LFP 기술 활용해
ESS 시스템 제조/판매 목표.
즉, BOSK 켄터키 공장도
CATL LFP 기술 라이센싱하여
생산라인 전환 추정.
Ford는 2027년부터
20GWh 생산능력 확보 및
상업화 개시 목표
■ 시사점 #1, 2027년부터 늘어날 ESS 공급업체
현재 미국 내 LFP 배터리 기반
ESS 배터리 시스템 공급 가능한
생산 역량은 2개 업체의
26.5GWh에 불과
(LGES 16.5GWh 및 Tesla 10GWh).
하지만 2027년 기준으로는
6개 업체의 105GWh까지
빠르게 확대될 전망.
■ 시사점 #2, 기술력 검증의 시기가 도래
다만 미국 내 ESS LFP 배터리
양산 계획 발표한
6개 업체 중 4개 업체는
아직까지 ESS LFP 배터리
양산 경험이 전무.
2027년은 미국 내
LFP 양산 기술력 검증의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4q70F1Z
■ Ford, 전기차 전략 수정
기존 F-150 Lightning 모델의 단종 등
전기차 사업을 대폭 수정하여
195억 달러(약 29조원)
비용 집행을 계획.
대형 차급 전기차 계획 폐기 및
트럭, 밴, 저가 전기차,
ESS 사업 집중을 발표.
■ 변화 #1, 합리적 가격대의 신차 출시
내연기관 기반의 트럭, 밴 출시를 통해
미국내 신규 직원 채용 계획.
Ford의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더 작고 더 값싼 전기차 개발에 집중.
첫 차는 2027년
중형 픽업트럭으로 출시 계획.
■ 변화 #2, 유럽에선 Renault와 공동 개발
Ford와 Renault는 지난 9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Renault 전기차 플랫폼인
Ampere 기반 2개 차종의
공동 개발을 목표.
2028년 초 유럽시장에서
신차 출시 계획.
■ 변화 #3, ESS 사업 진출
켄터키와 미시간에 위치한
자사 공장에서
선도적인 LFP 기술 활용해
ESS 시스템 제조/판매 목표.
즉, BOSK 켄터키 공장도
CATL LFP 기술 라이센싱하여
생산라인 전환 추정.
Ford는 2027년부터
20GWh 생산능력 확보 및
상업화 개시 목표
■ 시사점 #1, 2027년부터 늘어날 ESS 공급업체
현재 미국 내 LFP 배터리 기반
ESS 배터리 시스템 공급 가능한
생산 역량은 2개 업체의
26.5GWh에 불과
(LGES 16.5GWh 및 Tesla 10GWh).
하지만 2027년 기준으로는
6개 업체의 105GWh까지
빠르게 확대될 전망.
■ 시사점 #2, 기술력 검증의 시기가 도래
다만 미국 내 ESS LFP 배터리
양산 계획 발표한
6개 업체 중 4개 업체는
아직까지 ESS LFP 배터리
양산 경험이 전무.
2027년은 미국 내
LFP 양산 기술력 검증의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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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6 15:50:37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9조 5,15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Dukovany 5&6 NSSS Contract
공급지역 : 체코 남부 Dukovany Site
계약금액 : 49,290억
계약시작 : 2025-12-15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30.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8011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9조 5,15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Dukovany 5&6 NSSS Contract
공급지역 : 체코 남부 Dukovany Site
계약금액 : 49,290억
계약시작 : 2025-12-15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30.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8011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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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탄산리튬, 톤당 10만위안 재돌파…중국증시 레버리지 자금, 리튬 광산주에 약 3,00억위안 집중 유입
•중국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이 이틀 연속 톤당 10만 위안 선을 상회했음. 앞서 12월 15일 종가 기준 10만 위안을 돌파하며 2024년 6월 이후 최고치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연중 저점 대비 70% 이상 상승. 11월 배터리 판매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탄산리튬 수요에 대한 시장 기대가 크게 반전
•중국증시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변화가 뚜렷함. 2025년 8월 이후 레버리지 자금이 리튬 광산 관련 종목을 지속적으로 순매수하고 있으며, 신용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합계 유입액은 약 3,00억위안에 근접했음. 이 가운데 CATL의 순융자 매수액이 1,38억위안 이상으로 1위
•중국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이 이틀 연속 톤당 10만 위안 선을 상회했음. 앞서 12월 15일 종가 기준 10만 위안을 돌파하며 2024년 6월 이후 최고치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연중 저점 대비 70% 이상 상승. 11월 배터리 판매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탄산리튬 수요에 대한 시장 기대가 크게 반전
•중국증시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변화가 뚜렷함. 2025년 8월 이후 레버리지 자금이 리튬 광산 관련 종목을 지속적으로 순매수하고 있으며, 신용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합계 유입액은 약 3,00억위안에 근접했음. 이 가운데 CATL의 순융자 매수액이 1,38억위안 이상으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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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예상 웃돈 체코원전 세부 수주액…한전그룹 주가 재평가 기대"-대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8010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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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2026년 3년만의 별도 기준 증익 예상
- LG전자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과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리며 -3,747억원(적확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예상
- 다만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약 3,000억원)을 제외할 경우, VS 사업부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흐름 기대
- LG전자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69.6조원(+3.0% YoY), 영업이익 2.6조원(+40.0% YoY)으로 3년 만에 전년 대비 증익을 예상
- 올해 하반기에 반영된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은 2026년부터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전환될 전망이며, 물류비 측면에서도 운임지수 하락 흐름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기대
- 탑라인 측면에서는 인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의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관세 이슈에 대응해 단행한 미국 내 가격 인상 효과가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WebOS, 구독가전, 칠러/HVAC 등 신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전사적인 체질 개선 역시 현재진행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희망퇴직 비용이 사전에 예고되었던 만큼, 4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이슈로 판단
-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1) 2026년 증익 가시성이 높고 2) 인도법인 IPO를 통해 마련한 현금 기반 신사업 M&A 가능성이 상존하며, 3) 시장 관심이 높은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이미 중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해 두었다는 점에 주목
-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되고 있는 현 주가 수준(12MF PBR 0.72배)에서는 하방보다는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한 상방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20,000원을 제시
자료: https://vo.la/hAayii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066570): 2026년 3년만의 별도 기준 증익 예상
- LG전자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과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리며 -3,747억원(적확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예상
- 다만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약 3,000억원)을 제외할 경우, VS 사업부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흐름 기대
- LG전자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69.6조원(+3.0% YoY), 영업이익 2.6조원(+40.0% YoY)으로 3년 만에 전년 대비 증익을 예상
- 올해 하반기에 반영된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은 2026년부터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전환될 전망이며, 물류비 측면에서도 운임지수 하락 흐름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기대
- 탑라인 측면에서는 인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의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관세 이슈에 대응해 단행한 미국 내 가격 인상 효과가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WebOS, 구독가전, 칠러/HVAC 등 신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전사적인 체질 개선 역시 현재진행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희망퇴직 비용이 사전에 예고되었던 만큼, 4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이슈로 판단
-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1) 2026년 증익 가시성이 높고 2) 인도법인 IPO를 통해 마련한 현금 기반 신사업 M&A 가능성이 상존하며, 3) 시장 관심이 높은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이미 중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해 두었다는 점에 주목
-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되고 있는 현 주가 수준(12MF PBR 0.72배)에서는 하방보다는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한 상방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20,000원을 제시
자료: https://vo.la/hAayii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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