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Ford EV-ESS 전환]
보고서: bit.ly/4q70F1Z
■ Ford, 전기차 전략 수정
기존 F-150 Lightning 모델의 단종 등
전기차 사업을 대폭 수정하여
195억 달러(약 29조원)
비용 집행을 계획.
대형 차급 전기차 계획 폐기 및
트럭, 밴, 저가 전기차,
ESS 사업 집중을 발표.
■ 변화 #1, 합리적 가격대의 신차 출시
내연기관 기반의 트럭, 밴 출시를 통해
미국내 신규 직원 채용 계획.
Ford의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더 작고 더 값싼 전기차 개발에 집중.
첫 차는 2027년
중형 픽업트럭으로 출시 계획.
■ 변화 #2, 유럽에선 Renault와 공동 개발
Ford와 Renault는 지난 9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Renault 전기차 플랫폼인
Ampere 기반 2개 차종의
공동 개발을 목표.
2028년 초 유럽시장에서
신차 출시 계획.
■ 변화 #3, ESS 사업 진출
켄터키와 미시간에 위치한
자사 공장에서
선도적인 LFP 기술 활용해
ESS 시스템 제조/판매 목표.
즉, BOSK 켄터키 공장도
CATL LFP 기술 라이센싱하여
생산라인 전환 추정.
Ford는 2027년부터
20GWh 생산능력 확보 및
상업화 개시 목표
■ 시사점 #1, 2027년부터 늘어날 ESS 공급업체
현재 미국 내 LFP 배터리 기반
ESS 배터리 시스템 공급 가능한
생산 역량은 2개 업체의
26.5GWh에 불과
(LGES 16.5GWh 및 Tesla 10GWh).
하지만 2027년 기준으로는
6개 업체의 105GWh까지
빠르게 확대될 전망.
■ 시사점 #2, 기술력 검증의 시기가 도래
다만 미국 내 ESS LFP 배터리
양산 계획 발표한
6개 업체 중 4개 업체는
아직까지 ESS LFP 배터리
양산 경험이 전무.
2027년은 미국 내
LFP 양산 기술력 검증의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4q70F1Z
■ Ford, 전기차 전략 수정
기존 F-150 Lightning 모델의 단종 등
전기차 사업을 대폭 수정하여
195억 달러(약 29조원)
비용 집행을 계획.
대형 차급 전기차 계획 폐기 및
트럭, 밴, 저가 전기차,
ESS 사업 집중을 발표.
■ 변화 #1, 합리적 가격대의 신차 출시
내연기관 기반의 트럭, 밴 출시를 통해
미국내 신규 직원 채용 계획.
Ford의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더 작고 더 값싼 전기차 개발에 집중.
첫 차는 2027년
중형 픽업트럭으로 출시 계획.
■ 변화 #2, 유럽에선 Renault와 공동 개발
Ford와 Renault는 지난 9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Renault 전기차 플랫폼인
Ampere 기반 2개 차종의
공동 개발을 목표.
2028년 초 유럽시장에서
신차 출시 계획.
■ 변화 #3, ESS 사업 진출
켄터키와 미시간에 위치한
자사 공장에서
선도적인 LFP 기술 활용해
ESS 시스템 제조/판매 목표.
즉, BOSK 켄터키 공장도
CATL LFP 기술 라이센싱하여
생산라인 전환 추정.
Ford는 2027년부터
20GWh 생산능력 확보 및
상업화 개시 목표
■ 시사점 #1, 2027년부터 늘어날 ESS 공급업체
현재 미국 내 LFP 배터리 기반
ESS 배터리 시스템 공급 가능한
생산 역량은 2개 업체의
26.5GWh에 불과
(LGES 16.5GWh 및 Tesla 10GWh).
하지만 2027년 기준으로는
6개 업체의 105GWh까지
빠르게 확대될 전망.
■ 시사점 #2, 기술력 검증의 시기가 도래
다만 미국 내 ESS LFP 배터리
양산 계획 발표한
6개 업체 중 4개 업체는
아직까지 ESS LFP 배터리
양산 경험이 전무.
2027년은 미국 내
LFP 양산 기술력 검증의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10👍1🔥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6 15:50:37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9조 5,15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Dukovany 5&6 NSSS Contract
공급지역 : 체코 남부 Dukovany Site
계약금액 : 49,290억
계약시작 : 2025-12-15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30.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8011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9조 5,15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Dukovany 5&6 NSSS Contract
공급지역 : 체코 남부 Dukovany Site
계약금액 : 49,290억
계약시작 : 2025-12-15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30.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8011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9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탄산리튬, 톤당 10만위안 재돌파…중국증시 레버리지 자금, 리튬 광산주에 약 3,00억위안 집중 유입
•중국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이 이틀 연속 톤당 10만 위안 선을 상회했음. 앞서 12월 15일 종가 기준 10만 위안을 돌파하며 2024년 6월 이후 최고치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연중 저점 대비 70% 이상 상승. 11월 배터리 판매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탄산리튬 수요에 대한 시장 기대가 크게 반전
•중국증시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변화가 뚜렷함. 2025년 8월 이후 레버리지 자금이 리튬 광산 관련 종목을 지속적으로 순매수하고 있으며, 신용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합계 유입액은 약 3,00억위안에 근접했음. 이 가운데 CATL의 순융자 매수액이 1,38억위안 이상으로 1위
•중국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이 이틀 연속 톤당 10만 위안 선을 상회했음. 앞서 12월 15일 종가 기준 10만 위안을 돌파하며 2024년 6월 이후 최고치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연중 저점 대비 70% 이상 상승. 11월 배터리 판매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탄산리튬 수요에 대한 시장 기대가 크게 반전
•중국증시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변화가 뚜렷함. 2025년 8월 이후 레버리지 자금이 리튬 광산 관련 종목을 지속적으로 순매수하고 있으며, 신용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합계 유입액은 약 3,00억위안에 근접했음. 이 가운데 CATL의 순융자 매수액이 1,38억위안 이상으로 1위
❤10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예상 웃돈 체코원전 세부 수주액…한전그룹 주가 재평가 기대"-대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8010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80106
❤8👏1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2026년 3년만의 별도 기준 증익 예상
- LG전자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과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리며 -3,747억원(적확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예상
- 다만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약 3,000억원)을 제외할 경우, VS 사업부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흐름 기대
- LG전자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69.6조원(+3.0% YoY), 영업이익 2.6조원(+40.0% YoY)으로 3년 만에 전년 대비 증익을 예상
- 올해 하반기에 반영된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은 2026년부터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전환될 전망이며, 물류비 측면에서도 운임지수 하락 흐름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기대
- 탑라인 측면에서는 인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의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관세 이슈에 대응해 단행한 미국 내 가격 인상 효과가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WebOS, 구독가전, 칠러/HVAC 등 신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전사적인 체질 개선 역시 현재진행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희망퇴직 비용이 사전에 예고되었던 만큼, 4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이슈로 판단
-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1) 2026년 증익 가시성이 높고 2) 인도법인 IPO를 통해 마련한 현금 기반 신사업 M&A 가능성이 상존하며, 3) 시장 관심이 높은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이미 중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해 두었다는 점에 주목
-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되고 있는 현 주가 수준(12MF PBR 0.72배)에서는 하방보다는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한 상방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20,000원을 제시
자료: https://vo.la/hAayii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066570): 2026년 3년만의 별도 기준 증익 예상
- LG전자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과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리며 -3,747억원(적확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예상
- 다만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약 3,000억원)을 제외할 경우, VS 사업부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흐름 기대
- LG전자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69.6조원(+3.0% YoY), 영업이익 2.6조원(+40.0% YoY)으로 3년 만에 전년 대비 증익을 예상
- 올해 하반기에 반영된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은 2026년부터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전환될 전망이며, 물류비 측면에서도 운임지수 하락 흐름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기대
- 탑라인 측면에서는 인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의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관세 이슈에 대응해 단행한 미국 내 가격 인상 효과가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WebOS, 구독가전, 칠러/HVAC 등 신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전사적인 체질 개선 역시 현재진행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희망퇴직 비용이 사전에 예고되었던 만큼, 4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이슈로 판단
-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1) 2026년 증익 가시성이 높고 2) 인도법인 IPO를 통해 마련한 현금 기반 신사업 M&A 가능성이 상존하며, 3) 시장 관심이 높은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이미 중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해 두었다는 점에 주목
-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되고 있는 현 주가 수준(12MF PBR 0.72배)에서는 하방보다는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한 상방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20,000원을 제시
자료: https://vo.la/hAayii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4👍1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허민호] [Issue & News] 체코 원전 설계 및 주기기 수주금액은 예상치 상회
-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체코 원전 수주금액은 예상치 상회
- K-원전의 튀르키예 시노프 원전 사업개발 추진. 결정 여부는 미지수
- Top picks 순서: 한전기술,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보고서: https://bit.ly/48GDo19
-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체코 원전 수주금액은 예상치 상회
- K-원전의 튀르키예 시노프 원전 사업개발 추진. 결정 여부는 미지수
- Top picks 순서: 한전기술,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보고서: https://bit.ly/48GDo19
❤10🔥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LG전자, CES2026서 AI 기반 모빌리티 설루션 선보인다 *연합인포*
LG전자, CES2026서 AI 기반 모빌리티 설루션 선보인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LG전자[066570]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차량 내부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혁신하는 미래 모빌리티설루션을 공개한다. LG전자는 내달 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6에서 운전석부터 조수석, 뒷좌석까지 탑승자 경험 전반을 고도화한 'AI 기반 차량용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루션은 디스플레이, 인캐빈 센싱, 엔터테인먼트 등 LG전자의 핵심 전장 기술에 AI를 접목한 것이 특징으로, CES 출품작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에 수여되는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관람객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체험존을 마련했다. 운전석 체험존에서는 투명 OLED가 적용된 전면 유리를 통해 AI가 주행 상황에 맞는 정보를 선별해 제공한다. 신호 대기 시간 표시나 자율주행 중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이미지 연출 등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운전석과 조수석을 아우르는 비전 설루션 존에서는 AI가 운전자 시선을분석해 주의 이탈 시 자율주행모드로 전환하고, 시선이 머문 대상에 맞춘 정보를 제공한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존에서는 AI가 탑승자와 장소를 인식해 맞춤형 콘텐츠, 영상 통화, 실시간 번역 등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완성차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량용 온디바이스 AI 설루션 'AI 캐빈 플랫폼'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AI 캐빈 플랫폼은 시각 정보를 분석하는 비전 언어 모델(VLM)을 비롯해 대형 언어 모델(LLM), 이미지 생성 모델 등 오픈소스 기반의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들을 LG전자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적용해 탑승자의 차량 내 경험을 새롭게 만든다.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LG전자, CES2026서 AI 기반 모빌리티 설루션 선보인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LG전자[066570]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차량 내부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혁신하는 미래 모빌리티설루션을 공개한다. LG전자는 내달 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6에서 운전석부터 조수석, 뒷좌석까지 탑승자 경험 전반을 고도화한 'AI 기반 차량용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루션은 디스플레이, 인캐빈 센싱, 엔터테인먼트 등 LG전자의 핵심 전장 기술에 AI를 접목한 것이 특징으로, CES 출품작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에 수여되는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관람객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체험존을 마련했다. 운전석 체험존에서는 투명 OLED가 적용된 전면 유리를 통해 AI가 주행 상황에 맞는 정보를 선별해 제공한다. 신호 대기 시간 표시나 자율주행 중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이미지 연출 등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운전석과 조수석을 아우르는 비전 설루션 존에서는 AI가 운전자 시선을분석해 주의 이탈 시 자율주행모드로 전환하고, 시선이 머문 대상에 맞춘 정보를 제공한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존에서는 AI가 탑승자와 장소를 인식해 맞춤형 콘텐츠, 영상 통화, 실시간 번역 등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완성차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량용 온디바이스 AI 설루션 'AI 캐빈 플랫폼'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AI 캐빈 플랫폼은 시각 정보를 분석하는 비전 언어 모델(VLM)을 비롯해 대형 언어 모델(LLM), 이미지 생성 모델 등 오픈소스 기반의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들을 LG전자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적용해 탑승자의 차량 내 경험을 새롭게 만든다.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