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오토, 현대트랜시스 매출비중 76.8%
행성 지표 탐사용 로버 구동용 모터와 드라이버 및 감속기 개발,
물류로봇(AMR, AGV)에 적용 가능한 구동모듈 자체 개발
행성 지표 탐사용 로버 구동용 모터와 드라이버 및 감속기 개발,
물류로봇(AMR, AGV)에 적용 가능한 구동모듈 자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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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emory supercycle exposes T-Glass constraint, tightening BT substrate supply
- 구조적인 공급 부족으로 전 세계 메모리 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메모리 칩용 BT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인 킨서스와 난야 PCB는 고객사들이 자재 부족 상황 속에서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긴급 주문을 확보
- 이는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전망치를 크게 개선시켰으며, 3분기 대만 PCB 생산량 증가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
- 공급망에 의하면, 상류 T-Glass 유리섬유 직물의 공급 부족으로 AI 첨단 패키징용 ABF 기판 출하량이 제한되었고, 자재 생산 능력 포화로 인해 BT 기판의 리드 타임이 크게 연장
- 이러한 공급 압박은 메모리 고객사의 긴급 주문 수요를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에 들어서야 완화될 것으로 예상
- 현재 AI 및 메모리 고객들은 자재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운 단기적인 병목 현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핵심 ABF 및 BT 기판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확대
- BT 기판은 주로 소비자 가전에 사용되며 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과잉 공급 상태가 지속
- 그러나 상류 공정에서 T-Glass 유리섬유 의 부족과 AI 관련 ABF 기판 주문량 폭증이 겹치면서 BT 기판 공급 부족이 가속화
- 공급망 분석 결과, 일본 유리섬유 직물 업계 선두 기업인 니토보(Nittobo)가 생산 능력 확대를 확정했으며, 최종 고객사들도 대체 공급업체를 도입을 검토 중
- BT기판의 납기 압박은 2026년 2분기부터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 새로운 소재 생산 설비가 완전히 가동되면 AI 및 메모리 고객사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들은 2분기 말부터 분기별로 BT 기판 가격을 인상해 왔으며, 인상률은 분기당 약 3~5% 또는 5~10%
- 현재 주문 현황을 바탕으로 볼 때, 이번 가격 인상은 2026년 1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는 전통적인 비수기 운영을 상쇄할 전망
- 업계 분석에 따르면 대만의 3대 IC 기판 제조업체 중 Kinsus가 메모리용 BT 기판 최대 공급업체로, 관련 매출이 36%를 차지
- Nanya PCB가 그 뒤를 이어 BT 기판이 매출의 30~35%를 차지하며 Unimicron은 BT기판에서 약 13%의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스마트폰과 게임 콘솔에 집중되어 있어 메모리 시장의 호황에 대한 노출도가 제한적
https://url.kr/th9mpu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Memory supercycle exposes T-Glass constraint, tightening BT substrate supply
- 구조적인 공급 부족으로 전 세계 메모리 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메모리 칩용 BT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인 킨서스와 난야 PCB는 고객사들이 자재 부족 상황 속에서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긴급 주문을 확보
- 이는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전망치를 크게 개선시켰으며, 3분기 대만 PCB 생산량 증가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
- 공급망에 의하면, 상류 T-Glass 유리섬유 직물의 공급 부족으로 AI 첨단 패키징용 ABF 기판 출하량이 제한되었고, 자재 생산 능력 포화로 인해 BT 기판의 리드 타임이 크게 연장
- 이러한 공급 압박은 메모리 고객사의 긴급 주문 수요를 보다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에 들어서야 완화될 것으로 예상
- 현재 AI 및 메모리 고객들은 자재 부족을 해결하기 어려운 단기적인 병목 현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핵심 ABF 및 BT 기판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확대
- BT 기판은 주로 소비자 가전에 사용되며 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과잉 공급 상태가 지속
- 그러나 상류 공정에서 T-Glass 유리섬유 의 부족과 AI 관련 ABF 기판 주문량 폭증이 겹치면서 BT 기판 공급 부족이 가속화
- 공급망 분석 결과, 일본 유리섬유 직물 업계 선두 기업인 니토보(Nittobo)가 생산 능력 확대를 확정했으며, 최종 고객사들도 대체 공급업체를 도입을 검토 중
- BT기판의 납기 압박은 2026년 2분기부터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 새로운 소재 생산 설비가 완전히 가동되면 AI 및 메모리 고객사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
- 대만 IC 기판 제조업체들은 2분기 말부터 분기별로 BT 기판 가격을 인상해 왔으며, 인상률은 분기당 약 3~5% 또는 5~10%
- 현재 주문 현황을 바탕으로 볼 때, 이번 가격 인상은 2026년 1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는 전통적인 비수기 운영을 상쇄할 전망
- 업계 분석에 따르면 대만의 3대 IC 기판 제조업체 중 Kinsus가 메모리용 BT 기판 최대 공급업체로, 관련 매출이 36%를 차지
- Nanya PCB가 그 뒤를 이어 BT 기판이 매출의 30~35%를 차지하며 Unimicron은 BT기판에서 약 13%의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스마트폰과 게임 콘솔에 집중되어 있어 메모리 시장의 호황에 대한 노출도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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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
Memory supercycle exposes T-Glass constraint, tightening BT substrate supply
As the global memory industry enters a supercycle driven by structural supply shortages, BT substrates for memory chips are also tightening. Taiwan-based IC substrate makers Kinsus and Nanya PCB have secured rush orders, with customers willing to sign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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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목투자전략 채널_서울경제
피엔티, 中기업과 동박 첫 양산 계약 체결
www.sedaily.com/NewsView/2H1TVLSP6Y?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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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피엔티, 中기업과 동박 첫 양산 계약 체결
증권 > 국내증시 뉴스: 2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피엔티는 중국 자회사 섬서첨단소재과학기술유한공사(섬서첨단소재)를 통해 중국 국유 에너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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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와 계약 이후 빅파마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내년에는 기업공개(IPO)에도 재도전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9695?sid=001
오스코텍 특
렉라자 출시하니 공동개발사 제노스코가 상장한다고 함
ADEL-Y01 기술이전하니 공동개발사 아델이 상장한다고 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9695?sid=001
오스코텍 특
렉라자 출시하니 공동개발사 제노스코가 상장한다고 함
ADEL-Y01 기술이전하니 공동개발사 아델이 상장한다고 함
Naver
"개발 10년만에 성과…다음은 'ApoE4' 타깃 물질"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뇌과학교실에서 탄생한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질 ‘ADEL-Y01’ 개발을 시작한 지 약 10년 만에 사노피와 기술이전에 성공했습니다. 차기 기술이전 물질은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아포지단백-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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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금리인하기대+지정학긴장에 금·은·구리 모두 사상 최고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420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42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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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日,후쿠시마 원전사고로 폐쇄한 원자로 재가동 결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501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501i
한국경제
日,후쿠시마 원전사고로 폐쇄한 원자로 재가동 결의
日,후쿠시마 원전사고로 폐쇄한 원자로 재가동 결의, 니가타현 의회,원자로 재가동 지지 주지사 신임 투표 당시 폐쇄한 원자로 54개중 14개는 이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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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증권/보험 고연수
미래에셋증권(006800.KS/매수): SpaceX 투자 관련 코멘트
자료: https://bit.ly/4b192I4
□ SpaceX 상장 시 최대 수혜주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그룹의 SpaceX 투자 건이 부각되며, 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는 지난 5일간 약 114% 상승. 다만 실제 투자 구조와 규모를 감안할 때, SpaceX 투자에 따른 실질적 수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에 집중될 것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SpaceX에 투자했으며, 그룹 차원의 총 투자 규모는 2.78억달러(약 4,000억원) 수준. 해당 투자는 미래에셋캐피탈이 펀드를 조성하고,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한 계열사 및 리테일이 LP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짐. 이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의 출자 금액은 약 2,000억원(‘미래에셋글로벌스페이스투자조합1호’ 1,164억원, ‘미래에셋글로벌섹터리더투자조합1호’ 약 885억원), 미래에셋증권의 해외법인 투자분을 포함할 경우 SpaceX 투자금액 기준 미래에셋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이상으로 파악
한편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투자금액은 약 40억원으로 미미한 수준, 이에 SpaceX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평가이익은 미래에셋증권 실적에 유의미하게 반영될 전망
□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SpaceX 관련 추가적인 평가이익 기대
미래에셋증권의 투자목적자산은 2025년 3분기 기준 약 10.5조원으로, 국내외 유가증권과 비상장주식, 해외부동산펀드 등이 모두 포함. 투자목적자산에 대한 평가손익은 분기별로 실적에 반영되지만, 2022~2023년에는 해외 CRE 관련 손상차손이 함께 인식되어 비상장주식의 평가이익만을 분리해 확인하기는 어려운 상황
다만 2025년 8월 기준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약 4,400억달러로 평가된 것으로 추정, 2025년 12월 기준으로는 최소 8,000억달러까지 거론되고 있음. 이에 따라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SpaceX 관련 추가적인 평가이익 발생 가능성은 높으며, AI·우주 등 기타 혁신기업의 투자분도 중장기적으로 실적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투자목적자산에서의 평가이익을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기는 어려우며, 해외 CRE 익스포저는 1.2조원 수준으로 손상차손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나, 투자목적자산 내 기업금융과 대체투자의 비중은 과거 5:5 수준에서 8:2 수준까지 개선된 상황이며 기업금융에서 혁신기업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실적 업사이드는 열려 있다는 판단
SpaceX 상장 시 최대 수혜주가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이라는 점에 주목
자료: https://bit.ly/4b192I4
□ SpaceX 상장 시 최대 수혜주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그룹의 SpaceX 투자 건이 부각되며, 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는 지난 5일간 약 114% 상승. 다만 실제 투자 구조와 규모를 감안할 때, SpaceX 투자에 따른 실질적 수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에 집중될 것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SpaceX에 투자했으며, 그룹 차원의 총 투자 규모는 2.78억달러(약 4,000억원) 수준. 해당 투자는 미래에셋캐피탈이 펀드를 조성하고,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한 계열사 및 리테일이 LP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짐. 이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의 출자 금액은 약 2,000억원(‘미래에셋글로벌스페이스투자조합1호’ 1,164억원, ‘미래에셋글로벌섹터리더투자조합1호’ 약 885억원), 미래에셋증권의 해외법인 투자분을 포함할 경우 SpaceX 투자금액 기준 미래에셋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이상으로 파악
한편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투자금액은 약 40억원으로 미미한 수준, 이에 SpaceX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평가이익은 미래에셋증권 실적에 유의미하게 반영될 전망
□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SpaceX 관련 추가적인 평가이익 기대
미래에셋증권의 투자목적자산은 2025년 3분기 기준 약 10.5조원으로, 국내외 유가증권과 비상장주식, 해외부동산펀드 등이 모두 포함. 투자목적자산에 대한 평가손익은 분기별로 실적에 반영되지만, 2022~2023년에는 해외 CRE 관련 손상차손이 함께 인식되어 비상장주식의 평가이익만을 분리해 확인하기는 어려운 상황
다만 2025년 8월 기준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약 4,400억달러로 평가된 것으로 추정, 2025년 12월 기준으로는 최소 8,000억달러까지 거론되고 있음. 이에 따라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SpaceX 관련 추가적인 평가이익 발생 가능성은 높으며, AI·우주 등 기타 혁신기업의 투자분도 중장기적으로 실적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투자목적자산에서의 평가이익을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기는 어려우며, 해외 CRE 익스포저는 1.2조원 수준으로 손상차손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나, 투자목적자산 내 기업금융과 대체투자의 비중은 과거 5:5 수준에서 8:2 수준까지 개선된 상황이며 기업금융에서 혁신기업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실적 업사이드는 열려 있다는 판단
SpaceX 상장 시 최대 수혜주가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이라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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