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6 16:01:41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6,06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5억
계약시작 : 2025-12-26
계약종료 : 2026-05-04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20.9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690054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6,06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5억
계약시작 : 2025-12-26
계약종료 : 2026-05-04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20.9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690054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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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전선 업계 "가격 인상" 선언… 시장선 "내달 관련 제품 10% 인상" 관측
런던 구리 가격이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I발(發) 대규모 수요가 산업용 구리 수요를 견인하고, 국제 정련 구리 프리미엄(Premium, 할증료)이 급등하면서 대만 전선 업계가 내년도 견적 가격의 전면 인상을 예고했다. 화신(Walsin, 1605), 화롱(Hualon), 다산(Ta San), 허지(Hoji), 다야(Taya), 다동전기(Tatung) 등 주요 지표 기업들 모두 가격 조정을 배제하지 않고 있어, 전선 가격 인상 러시가 임박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주요 대형 업체들은 이미 내년 1월부터 관련 제품 판매가를 약 10% 인상하겠다고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기사: 구리 가격 톤당 1.2만 달러 돌파 천정부지! 전선 업체 인상설에 제일동(First Copper) 주가 급등, 화신 강세)
내년도 견적과 관련해 업계에서는 전선 판매가가 구리 가격 상승세에 연동되는 것은 물론, 국제 정련 구리 프리미엄의 급등이 핵심 변수라고 지적한다. 작년 톤당 90달러 미만이었던 프리미엄이 현재 350달러까지 치솟아 1년 새 3배 가까이 뛰었다. 이에 따라 내년 전선 견적은 원가 상승분을 반영한 기초 가격에서 최소 3%를 추가로 상향 조정해야만 최종 판매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런던 구리 가격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처음으로 톤당 1만 2천 달러를 돌파했다. 이번 급등세는 크게 두 가지 요인에 기인한다. 첫째, 전 세계 대형 구리 광산들의 잇따른 생산 차질이다. 세계 2위 구리 광산인 인도네시아의 그라스버그(Grasberg)를 비롯해 콩고의 카모아-카쿨라(Kamoa-Kakula), 칠레의 코델코(Codelco) 등이 가동에 문제를 겪으면서 구리 공급난이 가중되고 공급 부족분(Gap)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다. AI 서버 자체는 물론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등에 정련 구리가 대량으로 소요되고 있으며, 향후 10년 동안 그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전선 업계 관계자는 수주 방식에 대해 "전선 업체들은 당월 평균 원가를 기준으로 익월 가격을 책정한다"며 "구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 견적가도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설명했다. 통상 구리 가격 상승 시기에는 대다수 전선 업체들이 재고 평가 이익을 보게 되어 당월 매출과 매출총이익이 모두 개선된다. 현재 구리 가격이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어 이러한 실적 개선의 선순환 구조가 예상된다.
하지만 구리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핵심 변수가 있다. 바로 금속 인플레이션의 주범인 가공비다. 업계는 구리 원자재 가격 자체의 상승 외에도 정련 구리 가공비인 '프리미엄'이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라고 지적한다.
프리미엄이란 글로벌 대형 구리 광산업체들이 부과하는 정련 가공 할증료를 뜻한다. 일례로 칠레 국영 구리 기업 코델코(Codelco)가 제시한 프리미엄은 런던금속거래소(LME) 가격 대비 톤당 350달러의 웃돈이 붙은 수준이다. 이는 작년 협상에서 책정된 톤당 89달러를 훨씬 웃도는 금액이다.
업계 설명에 따르면, 프리미엄은 광산업체가 구리 광석을 정련 구리로 가공하는 비용이다. 전선 업체와 대형 장기 계약 고객은 통상 1년 이상의 계약을 맺는데, 가격 구조는 '당해 연도 LME 구리 가격 + 프리미엄'으로 결정된다. 전선 업체들은 구리 공급망 확보를 위해 국제 광산업체와의 계약이 필수적이다. 즉, 프리미엄 인상이 확정된 상황에서 내년 전선 업계의 견적가는 구리 가격 상승분에 더해 최소 3%를 추가 인상해야만 원가를 맞출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전선 업체들은 "구리 가격이 안정적으로 오를 때 고객사들이 향후 추가 상승을 예상하여 월말에 물량 확보(추격 매수)에 나서는 경향이 강해진다"며 "전반적으로 구리 가격 상승은 매출 성장뿐만 아니라 매출총이익과 순이익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구리 가격 전망에 대해 전선 업계는 대체로 AI 인프라 구축이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장기적인 구리 수요가 견조하다고 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등락이 있을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구리 가격의 강세 기조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2926/9226442
런던 구리 가격이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I발(發) 대규모 수요가 산업용 구리 수요를 견인하고, 국제 정련 구리 프리미엄(Premium, 할증료)이 급등하면서 대만 전선 업계가 내년도 견적 가격의 전면 인상을 예고했다. 화신(Walsin, 1605), 화롱(Hualon), 다산(Ta San), 허지(Hoji), 다야(Taya), 다동전기(Tatung) 등 주요 지표 기업들 모두 가격 조정을 배제하지 않고 있어, 전선 가격 인상 러시가 임박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주요 대형 업체들은 이미 내년 1월부터 관련 제품 판매가를 약 10% 인상하겠다고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기사: 구리 가격 톤당 1.2만 달러 돌파 천정부지! 전선 업체 인상설에 제일동(First Copper) 주가 급등, 화신 강세)
내년도 견적과 관련해 업계에서는 전선 판매가가 구리 가격 상승세에 연동되는 것은 물론, 국제 정련 구리 프리미엄의 급등이 핵심 변수라고 지적한다. 작년 톤당 90달러 미만이었던 프리미엄이 현재 350달러까지 치솟아 1년 새 3배 가까이 뛰었다. 이에 따라 내년 전선 견적은 원가 상승분을 반영한 기초 가격에서 최소 3%를 추가로 상향 조정해야만 최종 판매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런던 구리 가격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처음으로 톤당 1만 2천 달러를 돌파했다. 이번 급등세는 크게 두 가지 요인에 기인한다. 첫째, 전 세계 대형 구리 광산들의 잇따른 생산 차질이다. 세계 2위 구리 광산인 인도네시아의 그라스버그(Grasberg)를 비롯해 콩고의 카모아-카쿨라(Kamoa-Kakula), 칠레의 코델코(Codelco) 등이 가동에 문제를 겪으면서 구리 공급난이 가중되고 공급 부족분(Gap)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다. AI 서버 자체는 물론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등에 정련 구리가 대량으로 소요되고 있으며, 향후 10년 동안 그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전선 업계 관계자는 수주 방식에 대해 "전선 업체들은 당월 평균 원가를 기준으로 익월 가격을 책정한다"며 "구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 견적가도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설명했다. 통상 구리 가격 상승 시기에는 대다수 전선 업체들이 재고 평가 이익을 보게 되어 당월 매출과 매출총이익이 모두 개선된다. 현재 구리 가격이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어 이러한 실적 개선의 선순환 구조가 예상된다.
하지만 구리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핵심 변수가 있다. 바로 금속 인플레이션의 주범인 가공비다. 업계는 구리 원자재 가격 자체의 상승 외에도 정련 구리 가공비인 '프리미엄'이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라고 지적한다.
프리미엄이란 글로벌 대형 구리 광산업체들이 부과하는 정련 가공 할증료를 뜻한다. 일례로 칠레 국영 구리 기업 코델코(Codelco)가 제시한 프리미엄은 런던금속거래소(LME) 가격 대비 톤당 350달러의 웃돈이 붙은 수준이다. 이는 작년 협상에서 책정된 톤당 89달러를 훨씬 웃도는 금액이다.
업계 설명에 따르면, 프리미엄은 광산업체가 구리 광석을 정련 구리로 가공하는 비용이다. 전선 업체와 대형 장기 계약 고객은 통상 1년 이상의 계약을 맺는데, 가격 구조는 '당해 연도 LME 구리 가격 + 프리미엄'으로 결정된다. 전선 업체들은 구리 공급망 확보를 위해 국제 광산업체와의 계약이 필수적이다. 즉, 프리미엄 인상이 확정된 상황에서 내년 전선 업계의 견적가는 구리 가격 상승분에 더해 최소 3%를 추가 인상해야만 원가를 맞출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전선 업체들은 "구리 가격이 안정적으로 오를 때 고객사들이 향후 추가 상승을 예상하여 월말에 물량 확보(추격 매수)에 나서는 경향이 강해진다"며 "전반적으로 구리 가격 상승은 매출 성장뿐만 아니라 매출총이익과 순이익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구리 가격 전망에 대해 전선 업계는 대체로 AI 인프라 구축이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장기적인 구리 수요가 견조하다고 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등락이 있을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구리 가격의 강세 기조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2926/9226442
經濟日報
銅價創高 線纜業報價喊漲 市場傳出相關產品下月調漲10% | 綜合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倫敦銅價連三天創新高,AI大需求推升工業銅需求,國際精煉銅附加費(Premium)大漲,國內線纜業明年報價全面喊漲;包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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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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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노동력 제로' 가정 구현 로봇 공개 예정
LG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컨벤션에서 새로운 로봇 홈 어시스턴트 'LG 클로이드(CLOiD)'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LG 클로이드는 두 개의 팔과 '두뇌',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센서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영상 출처: YouTube의 KhanFlicks)
LG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컨벤션에서 새로운 로봇 홈 어시스턴트 'LG 클로이드(CLOiD)'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LG 클로이드는 두 개의 팔과 '두뇌',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센서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영상 출처: YouTube의 KhanFl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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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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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빗썸 채용 공고가 난 지난해 11월 말 “(김 원내대표가) 갑자기 전화로 ‘두나무를 공격해야 한다’며 관련 질의 등을 준비하라고 했다”며, 그 이유를 묻자 “(두나무의) 독과점이 완전 문제다”라고 답했다고 했다. 가상자산거래소 업계 1위인 업비트를 보유한 두나무는 업계 2위인 빗썸과 경쟁관계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2월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업비트를 거론했다. 김 의원은 김병환 당시 금융위원장에게 “우리나라 가상자산거래소의 가장 큰 문제는 뭐니뭐니 해도 특정 거래소의 독과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이 업체가, 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과거 사례를 보면 루나 사태 때도 폭락 직전까지 정상거래를 가장 마지막까지 허용한 업체”라며 “최근 FIU(금융정보분석원)의 현장검사에서 무려 70만 건에 달하는 고객확인제도 위반 사례도 적발됐다”고 했다.
업계 점유율 1위이자, 지난 1월 FIU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제도 위반 70만여건이 적발된 “이 업체”는 업비트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빗썸과 관련한 질의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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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김병기, 차남 빗썸 취업하자···“경쟁사 두나무 공격할 질의 준비해” 지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차남의 취업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국회에서 빗썸의 경쟁사인 업비트(두나무)의 문제를 지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 원내대표의 전 보좌관 A씨는 국회 대관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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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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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證 "LS, 동 가격 급등 수혜 본격화…자사주 소각 기대에 목표가 상향"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08:30
https://www.ajunews.com/view/20251229082729511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08:30
https://www.ajunews.com/view/20251229082729511
아주경제
iM證 "LS, 동 가격 급등 수혜 본격화…자사주 소각 기대에 목표가 상향" | 아주경제
iM증권은 LS에 대해 동 가격 상승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과 자사주 소각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S전선과 LS아이앤디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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