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미국서 터졌다” 파마리서치, 4분기 호실적으로 성장성 입증 [Why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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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미국서 터졌다” 파마리서치, 4분기 호실적으로 성장성 입증 [Why 바이오]
산업 > 바이오 뉴스: 파마리서치(214450)가 지난해 4분기 시장의 실적 둔화 우려를 불식시킬 만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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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건설, 뉴욕州 원전사업 참여 추진…엑스에너지·테라파워도 사업서 제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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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ru
[단독] 현대건설, 뉴욕州 원전사업 참여 추진…엑스에너지·테라파워도 사업서 제출
[더구루=홍성환 기자] 현대건설이 미국 뉴욕주(州)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30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에 약 110조원을 투입하기로 한 만큼 현대건설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뉴욕전력청(NYPA)은 7일(현지시간) 원전 개발 잠재적 부지 및 사업 파트너 모집 공고 결과를 공개했다. 총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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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중국, 일본 희토류 압박
✅ 중국, 일본에 ‘이중 용도 물자’ 수출 금지… 사실상 2차 제재까지 확대
· 중국은 군사 전용 가능성이 있는 이중 용도 물자에 대해 일본을 대상으로 수출 금지 조치 시행
· 단순 양자 제재가 아니라, 중국산 해당 물자를 일본에 이전·제공하는 제3국·개인까지 법적 책임을 묻는 2차 제재 성격
· 일본 정부는 “매우 유감”이라며 즉각 항의 및 철회 요청
· 2010년 센카쿠 열도 분쟁 당시 희토류 수출 중단의 재연 가능성으로 인식
✅ 일본 산업 충격: 자동차·EV, MLCC 공급망 차질 가능성
· 일본의 전체 희토류 중국 의존도: 약 60% (2010년 90% → 감소)
· 중희토류(Dy·Tb)는 여전히 중국 의존도 절대적
✅ 삼성전기, 중국 희토류 규제 수혜 기대
· AI 서버와 전장용에 사용되는 고용량 MLCC의 핵심 원재료
· AI 서버, 전장용 MLCC 시장은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독과점 중
· 무라타 생산 차질 가능성 열어두면, 삼성전기 점유율 확대가 더 용이해질 가능성 -> CES2026에서 AI향 MLCC의 수요 확인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 중국, 일본에 ‘이중 용도 물자’ 수출 금지… 사실상 2차 제재까지 확대
· 중국은 군사 전용 가능성이 있는 이중 용도 물자에 대해 일본을 대상으로 수출 금지 조치 시행
· 단순 양자 제재가 아니라, 중국산 해당 물자를 일본에 이전·제공하는 제3국·개인까지 법적 책임을 묻는 2차 제재 성격
· 일본 정부는 “매우 유감”이라며 즉각 항의 및 철회 요청
· 2010년 센카쿠 열도 분쟁 당시 희토류 수출 중단의 재연 가능성으로 인식
✅ 일본 산업 충격: 자동차·EV, MLCC 공급망 차질 가능성
· 일본의 전체 희토류 중국 의존도: 약 60% (2010년 90% → 감소)
· 중희토류(Dy·Tb)는 여전히 중국 의존도 절대적
✅ 삼성전기, 중국 희토류 규제 수혜 기대
· AI 서버와 전장용에 사용되는 고용량 MLCC의 핵심 원재료
· AI 서버, 전장용 MLCC 시장은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독과점 중
· 무라타 생산 차질 가능성 열어두면, 삼성전기 점유율 확대가 더 용이해질 가능성 -> CES2026에서 AI향 MLCC의 수요 확인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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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이번 허가로 우선 비급여로 국내 판매가 개시됩니다.
이제 지노믹트리의 상업화 완료 된 제품은 얼리텍C(대장암 진단)와 얼리텍B(방광암 진단) 2개 파이프라인이 됐습니다.
특히 얼리텍B는 소변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기존 검사법(요도 속에 삽관하는 방광경)에 비해 고통이나 2차 감염 리스크가 적고 경쟁제품 대비 획기적인 민감도와 특이도를(애보트 제품은 민감고 60%대) 기반으로 의미 있는 매출과 이익 창출이 기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7004?sid=101
이제 지노믹트리의 상업화 완료 된 제품은 얼리텍C(대장암 진단)와 얼리텍B(방광암 진단) 2개 파이프라인이 됐습니다.
특히 얼리텍B는 소변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기존 검사법(요도 속에 삽관하는 방광경)에 비해 고통이나 2차 감염 리스크가 적고 경쟁제품 대비 획기적인 민감도와 특이도를(애보트 제품은 민감고 60%대) 기반으로 의미 있는 매출과 이익 창출이 기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7004?sid=101
Naver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식약처로부터 방광암 체외진단검사 3등급 제조허가 획득
지노믹트리(228760)가 방광암 체외 분자진단 의료기기 ‘얼리텍-B(EarlyTect-B)’의 3등급 제조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공식적으로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얼리텍-B. (제공=지노믹트리) ‘얼리텍-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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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풍산(103140.KS/매수): 올해 사상 최고치 영업이익 예상
▶ 보고서: https://shorturl.at/Qpw2Q
▶ 4분기 동가격 상승, 방산 매출 확대로 호실적 예상
- 4분기 매출액 1.5조원(YoY +19.8%, QoQ +25.3%), 영업이익 1,013억원(YoY +199.0%, QoQ +137.8%, 컨센서스 880억) 예상
1) 신동 판매량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한 4.7만톤(YoY +7.5%, QoQ +2.4%) 예상
2) 4분기 LME 전기동 평균가 11,092불/톤(YoY +20.7%, QoQ +13.2%)을 기록하며 100억원 이상의 메탈 관련 이익 발생 추정
3) 방산의 경우 내수용 제품 일부 이연되면서 당초 예상보다는 낮은 수준인 4,258억원(YoY +7.7%, QoQ +87.6%)의 매출 예상, 영업이익률 3분기와 유사한 10% 중반 기록 전망
4) 동가격 상승으로 PMX를 비롯한 해외 신동 관련 자회사들의 수익성 전분기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 1분기 동가격 상승으로 영업실적 호조 지속 전망
- 3분기 평균 9,797불/톤을 기록했던 LME 전기동 가격 4분기에는 11,092불/톤으로 상승했고 2026년 들어서 상승세 더욱 가속화되며 최근 사상최고치 지속 경신하며 13,000불/톤 상회
- 지난해 가을 인도네시아의 Grasberg 광산 비롯 주요 광산들의 생산 차질과 더불어 연말 중국구리제련업체연합(CSPT)의 ‘26년 정련구리 10% 이상 감산 계획 발표 및 중국향 동정광 벤치마크 TC(제련수수료)의 역사상 최저치인 0달러 합의 등이 추가 가격 상승 견인
- 최근 칠레 소재 Mantoverde 광산 파업까지 겹친 것도 가격 상승 원인으로 작용, 한동안 동 광산 및 제련소 생산 차질 혹은 축소 이슈로 현재와 같은 높은 수준의 전기동 가격 유지 예상
- 1분기 평균 전기동 가격 12,548불/톤(YoY +34.3%, QoQ +13.1%)로 예상되고 4분기에 이연된 방산 매출 일부 1분기 인식되는 부분까지 감안 시, 1분기 영업이익 873억원(YoY +25.3%, QoQ -13.8%) 기록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지난해 이어 올해도 방산 매출 증가(10%) 예상되는 가운데 동가격 상승 따른 대규모 메탈 관련 이익 발생 전망 감안 시, 올해 영업이익은 기존 사상최고치인 2024년을 크게 상회 예상
- 현재 주가 PBR 1.3배 수준으로 올해 호실적과 향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방산 매출 성장 감 안시,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보고서: https://shorturl.at/Qpw2Q
▶ 4분기 동가격 상승, 방산 매출 확대로 호실적 예상
- 4분기 매출액 1.5조원(YoY +19.8%, QoQ +25.3%), 영업이익 1,013억원(YoY +199.0%, QoQ +137.8%, 컨센서스 880억) 예상
1) 신동 판매량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한 4.7만톤(YoY +7.5%, QoQ +2.4%) 예상
2) 4분기 LME 전기동 평균가 11,092불/톤(YoY +20.7%, QoQ +13.2%)을 기록하며 100억원 이상의 메탈 관련 이익 발생 추정
3) 방산의 경우 내수용 제품 일부 이연되면서 당초 예상보다는 낮은 수준인 4,258억원(YoY +7.7%, QoQ +87.6%)의 매출 예상, 영업이익률 3분기와 유사한 10% 중반 기록 전망
4) 동가격 상승으로 PMX를 비롯한 해외 신동 관련 자회사들의 수익성 전분기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 1분기 동가격 상승으로 영업실적 호조 지속 전망
- 3분기 평균 9,797불/톤을 기록했던 LME 전기동 가격 4분기에는 11,092불/톤으로 상승했고 2026년 들어서 상승세 더욱 가속화되며 최근 사상최고치 지속 경신하며 13,000불/톤 상회
- 지난해 가을 인도네시아의 Grasberg 광산 비롯 주요 광산들의 생산 차질과 더불어 연말 중국구리제련업체연합(CSPT)의 ‘26년 정련구리 10% 이상 감산 계획 발표 및 중국향 동정광 벤치마크 TC(제련수수료)의 역사상 최저치인 0달러 합의 등이 추가 가격 상승 견인
- 최근 칠레 소재 Mantoverde 광산 파업까지 겹친 것도 가격 상승 원인으로 작용, 한동안 동 광산 및 제련소 생산 차질 혹은 축소 이슈로 현재와 같은 높은 수준의 전기동 가격 유지 예상
- 1분기 평균 전기동 가격 12,548불/톤(YoY +34.3%, QoQ +13.1%)로 예상되고 4분기에 이연된 방산 매출 일부 1분기 인식되는 부분까지 감안 시, 1분기 영업이익 873억원(YoY +25.3%, QoQ -13.8%) 기록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지난해 이어 올해도 방산 매출 증가(10%) 예상되는 가운데 동가격 상승 따른 대규모 메탈 관련 이익 발생 전망 감안 시, 올해 영업이익은 기존 사상최고치인 2024년을 크게 상회 예상
- 현재 주가 PBR 1.3배 수준으로 올해 호실적과 향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방산 매출 성장 감 안시,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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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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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BHP "AI 구리 수요는 아직 초기…10년 뒤 공급 대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91766645315752
“AI용 구리 수요는 아직 상당히 초기 단계”라며 “전체 구리 수요의 80~90%는 모터, 변압기, 전선 등 기존 용도가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구리 수요는 현재 연간 2500만~2600만톤 수준”이라며 “2035년까지 추가로 1000만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는 2050년까지는 현재보다 70% 많은 공급량이 필요하지만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91766645315752
“AI용 구리 수요는 아직 상당히 초기 단계”라며 “전체 구리 수요의 80~90%는 모터, 변압기, 전선 등 기존 용도가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구리 수요는 현재 연간 2500만~2600만톤 수준”이라며 “2035년까지 추가로 1000만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는 2050년까지는 현재보다 70% 많은 공급량이 필요하지만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데일리
BHP "AI 구리 수요는 아직 초기…10년 뒤 공급 대란"
세계 최대 자원기업 BHP그룹이 구리 시장의 구조적 공급 부족을 경고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평가하면서 향후 10~15년 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브랜든 크레이그 BHP아메리카 사장브랜든 크레이그 BHP아메리카 사장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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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https://zrr.kr/5mJbYB
삼성전자 25년 4분기 잠정실적 코멘트입니다.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입니다.
시장 소문 대비로는 조금 낮지만 그 전날 발표한 자사주 매입 2.5조원을 녹이면 23조와 근사한 수준인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아직 성과급 관련된 업데이트된 내용은 없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삼성전자의 딜레마가 극명히 들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부품과 셋트가 한 회사에 공존하는 한계인 것 같습니다.
돌려서 얘기했는데 한마디로 메모리 가격이 오르니 모바일 마진이 좋을 수 없다는 겁니다.
사업부 별로 보면 DS는 거의 제 숫자와 비슷한 17조원, 메모리가 17.9조원, 비메모리가 -0.9조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DRAM은 15.8조원이고 ASP 움직임이 제 전망보다 높은 +38%인 것으로 들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 40%에서 4분기에는 61%로 높아졌습니다. 가격 상승에 비해서는 온전히 이익률로 녹아들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NAND 영업이익은 2.1조원이었는데 ASP는 22%로 추정했습니다. 가격 상승이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온전히 이어지는 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플레이는 2조원인데 제 추정치가 1.9조원이었으니 큰 차이는 없었고, 연말에 물량이 좀 쏠렸다는 것, 환율이 좋았던 게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폴드 물량도 수익성에는 좋은 변수입니다.
MX는 예상 2.6조원이었는데 1.6조원으로 낮췄습니다. 메모리 단가 상승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률이 4%p 정도 낮아진 것으로 추정합니다.
VD/가전은 -0.8조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수기 효과로 3분기 대비로는 개선될 것으로 추정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DRAM, NAND 가격 움직임이 너무 가파릅니다. 1주일 전에 발간한 보고서 숫자와도 차이가 커져서 26년 숫자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26년 1분기 DRAM 가격이 지난 4분기 대비 별로 낮아질 거 같지가 않습니다. 혹자는 40% 이상이라는 얘기도하고 최근 고객과 거래에서 상향했다는 얘기도 간간히 들립니다.
우선은 DRAM 30%, NAND 20%로 수정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모바일 전망치는 하향 조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25년 4분기 실적 발표 때 다시 약간의 변동이 있긴 하겠지만 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32.8조원으로 전망합니다.
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50조가 될 것으로 수정했습니다.
가파르게 올라가면 내려가는 것도 다르지 않은게 일반적인데...지금은 다르다로 컨센서스가 형성되는 분위기입니다. 저도 거기에 동조하고 있고...
현재 예상으로는 가프르게 올라간 이후 넓은 평원이 기다리고 있다는 정도이고..매출액 증가 및 이익 증가는 27년까지는 이어지고 그 담에 숨고르기 하지 않겠나는 생각입니다.
미국 반도체 조정 영향을 받을 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낮은 밸류애이션에 숫자 개선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으니 우리나라 종목들이 조금은 더 순탄하게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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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5년 4분기 잠정실적 코멘트입니다.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입니다.
시장 소문 대비로는 조금 낮지만 그 전날 발표한 자사주 매입 2.5조원을 녹이면 23조와 근사한 수준인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아직 성과급 관련된 업데이트된 내용은 없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삼성전자의 딜레마가 극명히 들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부품과 셋트가 한 회사에 공존하는 한계인 것 같습니다.
돌려서 얘기했는데 한마디로 메모리 가격이 오르니 모바일 마진이 좋을 수 없다는 겁니다.
사업부 별로 보면 DS는 거의 제 숫자와 비슷한 17조원, 메모리가 17.9조원, 비메모리가 -0.9조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DRAM은 15.8조원이고 ASP 움직임이 제 전망보다 높은 +38%인 것으로 들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 40%에서 4분기에는 61%로 높아졌습니다. 가격 상승에 비해서는 온전히 이익률로 녹아들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NAND 영업이익은 2.1조원이었는데 ASP는 22%로 추정했습니다. 가격 상승이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온전히 이어지는 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플레이는 2조원인데 제 추정치가 1.9조원이었으니 큰 차이는 없었고, 연말에 물량이 좀 쏠렸다는 것, 환율이 좋았던 게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폴드 물량도 수익성에는 좋은 변수입니다.
MX는 예상 2.6조원이었는데 1.6조원으로 낮췄습니다. 메모리 단가 상승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률이 4%p 정도 낮아진 것으로 추정합니다.
VD/가전은 -0.8조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수기 효과로 3분기 대비로는 개선될 것으로 추정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DRAM, NAND 가격 움직임이 너무 가파릅니다. 1주일 전에 발간한 보고서 숫자와도 차이가 커져서 26년 숫자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26년 1분기 DRAM 가격이 지난 4분기 대비 별로 낮아질 거 같지가 않습니다. 혹자는 40% 이상이라는 얘기도하고 최근 고객과 거래에서 상향했다는 얘기도 간간히 들립니다.
우선은 DRAM 30%, NAND 20%로 수정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모바일 전망치는 하향 조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25년 4분기 실적 발표 때 다시 약간의 변동이 있긴 하겠지만 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32.8조원으로 전망합니다.
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50조가 될 것으로 수정했습니다.
가파르게 올라가면 내려가는 것도 다르지 않은게 일반적인데...지금은 다르다로 컨센서스가 형성되는 분위기입니다. 저도 거기에 동조하고 있고...
현재 예상으로는 가프르게 올라간 이후 넓은 평원이 기다리고 있다는 정도이고..매출액 증가 및 이익 증가는 27년까지는 이어지고 그 담에 숨고르기 하지 않겠나는 생각입니다.
미국 반도체 조정 영향을 받을 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낮은 밸류애이션에 숫자 개선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으니 우리나라 종목들이 조금은 더 순탄하게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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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단독] 애플 첫 폴더블, 9월 출시…삼성 5월부터 패널 양산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시 시점을 오는 9월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 가을이면 삼성전자가 주도해 온 폴더블이라는 신흥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이 본격적으로 가세하는 셈이다.
8일 사안에 정통한 한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9월 출시를 목표로 첫 폴더블 폰 일정에 돌입했다. 패널은 삼성전자가 지분 84.8%를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가 단독으로 공급한다. 삼성은 오는 5월부터 애플용 폴더블 패널을 양산할 전망이다.
사안의 민감성을 이유로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는 “기본 일정은 9월 출시로 잡혀 있지만 연기 가능성도 있다”면서 “초도 물량 기준으로 패널 약 900만 대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애플과 삼성디스플레이 모두 폴더블 출시 일정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0/0000082809?rc=N&ntype=RANKING&sid=001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시 시점을 오는 9월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 가을이면 삼성전자가 주도해 온 폴더블이라는 신흥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이 본격적으로 가세하는 셈이다.
8일 사안에 정통한 한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9월 출시를 목표로 첫 폴더블 폰 일정에 돌입했다. 패널은 삼성전자가 지분 84.8%를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가 단독으로 공급한다. 삼성은 오는 5월부터 애플용 폴더블 패널을 양산할 전망이다.
사안의 민감성을 이유로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는 “기본 일정은 9월 출시로 잡혀 있지만 연기 가능성도 있다”면서 “초도 물량 기준으로 패널 약 900만 대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애플과 삼성디스플레이 모두 폴더블 출시 일정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0/0000082809?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애플 첫 폴더블, 9월 출시…삼성 5월부터 패널 양산
한국의 대표 영어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가 특종과 단독 인터뷰, 주요 기사를 한글로 요약해 드립니다. 독자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시 시점을 오는 9월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 가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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