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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삼일제약(000520) - 재조명될 ‘로어시비빈트’ 국내 독점 판권의 가치

투자포인트
1.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FDA 승인 신청 완료:
Biosplice Therapeutics는 지난 6일 미 FDA에 ‘로어시비빈트’의 NDA제출을 완료했다. ‘로어시비빈트’는 ‘CLK/DYRK 키나제(인산화효소)’ 억제제로 ‘Wnt 신호’를 조절하는 기전을 갖고 있으며, 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DMOAD)를 목표로 개발된 약이다. 임상 3상 종료 이후 FDA 승인 신청이 지연되며 임상 결과에 대한 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서류상의 보완작업에 의한 지연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로어시비빈트’는 지난 임상 3상 주요 평가 지표(WOMAC, WOMAC pain, WOMAC function)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입증한 상태이다.

2.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삼일제약:
삼일제약에 주목하는 이유는 삼일제약이 이미 Biosplice Therapeutics와 2021년 3월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판권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아직 제대로 된 치료제가 없어 진통제 수준에서의 치료가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환자수가 많고 통증이 심한 질병이라는 점에서 치료제만 출시된다면 상당한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국내만을 놓고 보더라도 ‘로어시비빈트’가 타깃하는 환자수는 2~300만명에 이르며,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할 시 시장규모는 연간 6~9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치료제 출시 이후 시장침투율에 따라 다르겠지만 10%만 가정하더라도 삼일제약은 본업 매출액 대비 3~4배 수준인 6,000~9,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다.

3. 기다리는 CMO 계약은 2026년 상반기 예상:
삼일제약의 또 하나의 핵심 성장동력인 점안제 CMO 사업의 경우, 현재 고객사와의 최종 품질 테스트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속도라면 2026년 상반기 중에는 계약이 체결될 수 있고, 더불어 기존 고객사인 Formosa향 매출 또한 2026년 하반기부터는 발생할 수 있다. CMO 매출 발생이 지연되며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2026년은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C4JdG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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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삼성전기

- 1/8 금일 리포트

Multiple 확정 국면 지속

1) 가동률 : 26년 MLCC, FC-BGA 모두 Full-Capa

2) MLCC : IT 비중 축소에 따른 Blended ASP 개선, 추가적인 증설에도 가동률 최대치 예상, 매출/영업이익 모두 개선. Capa 증설분 내 AI 포함한 Server향 비중 압도적으로 높을 것, 이는 곧 Q 증가보다 ASP와 이익 개선폭이 더욱 클 것

3) FC-BGA : 추가 고객사 확보 예상. 이미 주요 거래선향 Fab은 2H26부터 Full-Capa 예상. AI 가속기 공급 시작으로 26년부터 네트워크 스위치향으로 추가 공급.

4) 모멘텀 :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AI향. 로봇은 카메라모듈 외 신규 부품 공급 가능성. 자율주행용 MLCC도 빠르게 확대 가능

5) 4Q25 : 컨센 부합 예상. 우호적 환율, MLCC 가동률 선방, FC-BGA 매출 비중 확대

6) 멀티플 : 단기 Cycle이 아닌 구조적 상승 국면. 멀티플 최근 5개년 최상단 2.6배 적용 목표주가 34만으로 상향
6🔥1
🧬GLP-1(인크레틴) 기반 치료제가 2026년 글로벌 매출 전망을 사실상 지배

2026년 글로벌 톱10 매출 전망의 구조 변화

2026년 글로벌 매출 Top 10 의약품 중 4개가 GLP-1 계열

과거 종양학·면역질환 중심이던 매출 상위권이
→ 심혈관·대사질환(Cardiometabolic) 중심으로 이동

💊GLP-1 계열의 압도적 숫자
1. Mounjaro + Zepbound (Eli Lilly)
합산 매출 전망: >$45B

단일 기전(티르제파타이드) 기반 역대급 메가 블록버스터

Mounjaro: 당뇨

Zepbound: 비만
→ 적응증 확장 전략의 정석

2. Ozempic + Wegovy (Novo Nordisk)
합산 매출 전망: >$35B

경쟁 심화로 Ozempic은 일부 하향 조정됐으나
→ 여전히 GLP-1 매출의 절대 축

💊‘블록버스터’ 정의의 변화
과거
연매출 $1B → 블록버스터

$5–10B → 메가 블록버스터

현재 GLP-1 시대
$20–50B 단일 플랫폼 매출이 현실화

만성질환 + 대규모 환자군 + 장기 투여
→ “의약품 ≒ 헬스케어 인프라”

💊왜 GLP-1이 이렇게 커졌나
비만 → 당뇨 → 심혈관 → 신장 → MASH → 수면무호흡
→ 질환 연결 고리 전체를 커버

단일 약물이 아닌
플랫폼(기전) 단위 매출 폭발

주사 → 경구 → 병용 → 차세대 인크레틴으로 수명 연장

💊산업적 함의
빅파마 R&D·M&A의 중심축이 항암 → 대사질환으로 이동

항암에서 보던

타깃 정밀화

차세대 플랫폼 경쟁
이 GLP-1 이후 세대(Triple agonist, oral, long-acting)로 그대로 이전

보험·재정·정책까지 흔드는 의약품 매출의 ‘시스템 리스크’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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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일본 희토류 압박


중국, 일본에 ‘이중 용도 물자’ 수출 금지… 사실상 2차 제재까지 확대

· 중국은 군사 전용 가능성이 있는 이중 용도 물자에 대해 일본을 대상으로 수출 금지 조치 시행
· 단순 양자 제재가 아니라, 중국산 해당 물자를 일본에 이전·제공하는 제3국·개인까지 법적 책임을 묻는 2차 제재 성격
· 일본 정부는 “매우 유감”이라며 즉각 항의 및 철회 요청
· 2010년 센카쿠 열도 분쟁 당시 희토류 수출 중단의 재연 가능성으로 인식


일본 산업 충격: 자동차·EV, MLCC 공급망 차질 가능성

· 일본의 전체 희토류 중국 의존도: 약 60% (2010년 90% → 감소)
· 중희토류(Dy·Tb)는 여전히 중국 의존도 절대적


삼성전기, 중국 희토류 규제 수혜 기대

· AI 서버와 전장용에 사용되는 고용량 MLCC의 핵심 원재료
· AI 서버, 전장용 MLCC 시장은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독과점 중
· 무라타 생산 차질 가능성 열어두면, 삼성전기 점유율 확대가 더 용이해질 가능성 -> CES2026에서 AI향 MLCC의 수요 확인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8👏2🔥1
ADR 과매도....
13🔥1
이번 허가로 우선 비급여로 국내 판매가 개시됩니다.
이제 지노믹트리의 상업화 완료 된 제품은 얼리텍C(대장암 진단)와 얼리텍B(방광암 진단) 2개 파이프라인이 됐습니다.

특히 얼리텍B는 소변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기존 검사법(요도 속에 삽관하는 방광경)에 비해 고통이나 2차 감염 리스크가 적고 경쟁제품 대비 획기적인 민감도와 특이도를(애보트 제품은 민감고 60%대) 기반으로 의미 있는 매출과 이익 창출이 기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700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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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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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테크놀로지 고객사. 2025년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3사 매출비중 75%
👍8🔥1
코츠테크놀로지 연도별 실적 추이. 2025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YoY 34%
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