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녹십자 (006280)/BUY(유지)/TP21만원(상향)/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2184-2363]
★ 4Q25 Preview: 비수기를 잊게 만든 알리글로의 역습
▶ 4Q25 연결 매출액 4,909억원(+11.4% YoY, -19.5% QoQ), 영업이익 17억원(흑전 YoY, -94.3% QoQ; OPM 0.3%) 기록 전망
▶ 통상 4Q는 성과급 등 계절적 비용이 집중되는 시기이나, 고마진 알리글로 매출 비중 증가 및 자회사 ABL 홀딩스 손실 축소가 이를 상쇄하며 흑자 전환 달성 기대
▶ 고마진 품목 알리글로의 가파른 매출 성장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미국 내 처방 확대 및 연초 약가 인상에 대비한 선제적 재고 확보 영향. 2026년은 알리글로를 비롯해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 기대. 실적 가시화에 따라 알리글로의 가치를 영업가치로 통합 반영해 적정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다만 4Q 기대감 선반영 및 1Q26 실적 슬로우 구간 진입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BTQwGZf>
★ 4Q25 Preview: 비수기를 잊게 만든 알리글로의 역습
▶ 4Q25 연결 매출액 4,909억원(+11.4% YoY, -19.5% QoQ), 영업이익 17억원(흑전 YoY, -94.3% QoQ; OPM 0.3%) 기록 전망
▶ 통상 4Q는 성과급 등 계절적 비용이 집중되는 시기이나, 고마진 알리글로 매출 비중 증가 및 자회사 ABL 홀딩스 손실 축소가 이를 상쇄하며 흑자 전환 달성 기대
▶ 고마진 품목 알리글로의 가파른 매출 성장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미국 내 처방 확대 및 연초 약가 인상에 대비한 선제적 재고 확보 영향. 2026년은 알리글로를 비롯해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 기대. 실적 가시화에 따라 알리글로의 가치를 영업가치로 통합 반영해 적정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다만 4Q 기대감 선반영 및 1Q26 실적 슬로우 구간 진입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BTQwG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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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자동차 부품회사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78억원
시총 9700억원
<모비어스(비상장)>
현대차 메타플랜트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244억원
SJG세종(시총 2900억원)이 지분 41.6% 보유
자동차 부품회사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78억원
시총 9700억원
<모비어스(비상장)>
현대차 메타플랜트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244억원
SJG세종(시총 2900억원)이 지분 41.6%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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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와 관련하여 현재 일부에서 언급되고 있는 글로벌 공동개발 파트너사와의 기술이전 논의 진행 및 공장 실사 진행 사실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상기 내용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이 아닌, 정확한 사실에 기반하여 주주 여러분 및 투자자 여러분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당사와 관련하여 현재 일부에서 언급되고 있는 글로벌 공동개발 파트너사와의 기술이전 논의 진행 및 공장 실사 진행 사실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상기 내용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이 아닌, 정확한 사실에 기반하여 주주 여러분 및 투자자 여러분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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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알리글로 현재 연 캐파 3억달러(4,400억)가 부족해서 증설 논의중
1분기에 증설계획 발표 예정
“또 다른 변수는 생산능력이다. 현재 공장에서 생산 가능한 알리글로 규모는 연간 약 3억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미국 시장 수요를 감안할 때 추가 증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으로, 공장 신설 또는 기존 시설 내 라인 증설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11410382661858
1분기에 증설계획 발표 예정
“또 다른 변수는 생산능력이다. 현재 공장에서 생산 가능한 알리글로 규모는 연간 약 3억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미국 시장 수요를 감안할 때 추가 증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으로, 공장 신설 또는 기존 시설 내 라인 증설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11410382661858
뉴스웨이
알리글로, 美서 1억달러 눈앞···GC녹십자 핵심 동력 부상 - 뉴스웨이
GC녹십자의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가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매출을 확대하며, 회사의 실적 성장과 사업 구조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혈장 내재화와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수익성 강화와 함께, 미국 현지 처방 매출 모델 구축으로 실적 변동성이 완화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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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는 지난해 한국 증시 연간 전망 보고서에서 투자의견 '중립'과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로 2750을 제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5629
골드만도 1년 앞을 못 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5629
골드만도 1년 앞을 못 봄
Naver
작년엔 '중립' 제시한 까칠한 골드만삭스, 올해는 오천피로 선회
지난해 연간 전망에서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췄던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올해는 강세전망으로 선회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골드만삭스는 그동안 국내 증시 전망에 대해 보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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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IBKS The War Below (Series I)] 피지컬 AI와 희토류
https://buly.kr/4FtsCHe
희토류, 로봇 / 전기차 / 풍력 / 우주 / 방산 / 건물 전동화의 모든 수요가 모이는 곳
I.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희토류 수요 증가 전망
- 피지컬 AI는 지능 기술이 아니라 로봇 보급률을 가속하는 산업 촉매다
- 자석용 희토류는 수요의 성격이 총량에서 전동화 설비 기반으로 이동
- 로보틱스는 전기차의 연장이 아니라 모터와 자석의 단위 수가 증가하는 시장이다
- 디스프로슘(Dy)/테르븀(Tb) 믹스 상향이 희토류 가격 결정력을 키운다
- 기존 설치 기반 위에서 휴머노이드 상업화가 Capex로 전환되며 반복 수요가 열린다
-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희토류 수요를 견인할 것이다
II. 공급, 유효한 공급 부족이 희토류 병목의 본질
- 광산 개발의 평균 리드타임은 18년에서 최대 28년에 육박한다
- 중국 상무부, 희토류 관련 기술을 이중용도 품목으로 통제
- 희토류 공급 확대의 현실 제약, 경희토류 과잉과 중희토류 부족
- 깨끗한 수요, 더러운 공정. 희토류 공급의 딜레마
-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 확대의 함정, 원료에서 인증까지 다중 병목
- 중국 생산 쿼터 정책이 희토류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방식
III. 수요, 모터/자석의 시대에 구조적 상방이 열리다
- 성능이 수요를 만든다, 전기차 시대의 희토류의 구조적 수요 확대
- 풍력향 희토류 수요 확대, 설치량의 함수가 아니라 기술 선택의 함수로 진화한다
- 우주와 방산이 만드는 희토류 수요 확대, 물량이 아니라 필수성이 가격을 결정한다
- 히트펌프, 건물 전동화가 만드는 차기 수요 파동
- 쿼터제로 인한 역설적 수요 확대, 실수요가 아니라 구매 형태의 변화
- 이트륨(Y), 가스터빈과 제트엔진의 구조적 수요 확대
IV. 투자전략 및 Top-Pick/관심 종목
- 투자전략: 유효 공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의 구조적 증가
- 국내 주요 희토류 업체 투자 포인트 점검
- Top-Pick/관심 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MP Materials
V. 희토류 Overview
기업분석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_미국 희토류 밸류체인 통합
- MP Materials(MP US)_희토류 밸류체인의 캡틴 아메리카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IBKS The War Below (Series I)] 피지컬 AI와 희토류
https://buly.kr/4FtsCHe
희토류, 로봇 / 전기차 / 풍력 / 우주 / 방산 / 건물 전동화의 모든 수요가 모이는 곳
I.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희토류 수요 증가 전망
- 피지컬 AI는 지능 기술이 아니라 로봇 보급률을 가속하는 산업 촉매다
- 자석용 희토류는 수요의 성격이 총량에서 전동화 설비 기반으로 이동
- 로보틱스는 전기차의 연장이 아니라 모터와 자석의 단위 수가 증가하는 시장이다
- 디스프로슘(Dy)/테르븀(Tb) 믹스 상향이 희토류 가격 결정력을 키운다
- 기존 설치 기반 위에서 휴머노이드 상업화가 Capex로 전환되며 반복 수요가 열린다
-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희토류 수요를 견인할 것이다
II. 공급, 유효한 공급 부족이 희토류 병목의 본질
- 광산 개발의 평균 리드타임은 18년에서 최대 28년에 육박한다
- 중국 상무부, 희토류 관련 기술을 이중용도 품목으로 통제
- 희토류 공급 확대의 현실 제약, 경희토류 과잉과 중희토류 부족
- 깨끗한 수요, 더러운 공정. 희토류 공급의 딜레마
-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 확대의 함정, 원료에서 인증까지 다중 병목
- 중국 생산 쿼터 정책이 희토류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방식
III. 수요, 모터/자석의 시대에 구조적 상방이 열리다
- 성능이 수요를 만든다, 전기차 시대의 희토류의 구조적 수요 확대
- 풍력향 희토류 수요 확대, 설치량의 함수가 아니라 기술 선택의 함수로 진화한다
- 우주와 방산이 만드는 희토류 수요 확대, 물량이 아니라 필수성이 가격을 결정한다
- 히트펌프, 건물 전동화가 만드는 차기 수요 파동
- 쿼터제로 인한 역설적 수요 확대, 실수요가 아니라 구매 형태의 변화
- 이트륨(Y), 가스터빈과 제트엔진의 구조적 수요 확대
IV. 투자전략 및 Top-Pick/관심 종목
- 투자전략: 유효 공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의 구조적 증가
- 국내 주요 희토류 업체 투자 포인트 점검
- Top-Pick/관심 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MP Materials
V. 희토류 Overview
기업분석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_미국 희토류 밸류체인 통합
- MP Materials(MP US)_희토류 밸류체인의 캡틴 아메리카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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