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6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1 files
26.9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에스오에스랩(464080) Note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현대차 로보틱스랩향으로 라이다 공급 시작

- 에스오에스랩은 현대차 로보틱스랩의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향 라이다 공급을 시작함(2025년 말)

- 2026년 하반기부터는 차세대 플랫폼인 '플러드(PluD)'로 공급이 본격 확대될 예정

- 각 플랫폼당 연간 1~2천 대 생산 및 대당 2개의 라이다 탑재를 가정할 때, 두 플랫폼 합산 연간 최대 80억 원 규모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는 상황


▣ 글로벌 Top-Tier 로봇 기업에도 라이다 공급 가시성 확대

- MobED와 유사한 형식으로 로봇 모빌리티 플랫폼을 개발 중인 글로벌 탑티어 기업에도 LiDAR 공급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정확한 거리 측정과 공간 인식에 유리한 라이다는 최근 로봇 산업에서 채택이 빠르게 늘고 있음

- 자동차와 달리 로봇은 판매 가격 대비 라이다의 원가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 제조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기 때문


▣ BD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도 라이다 공급 가능성 존재

- 다양한 채널 체크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아틀라스(Atlas)'에도 정밀한 움직임을 위해 라이다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현대차 로보틱스랩향 LiDAR 공급 이력이 축적되고 있는 만큼, BD가 LiDAR를 적용한다면 에스오에스랩 제품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고정형 LiDAR의 단점을 개선 중인데, 2026년 하반기에는 GM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로 공급 대상을 확대될 수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vo.la/e3PRkz9
11🔥4
가치투자클럽
1군 건설사 3Q
1군 건설사 PBR. 원전시공 모멘텀
🔥1
공매도 잔고증가 상위종목 (노란색은 숏커버 관찰)
👍6🔥1👏1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 4Q25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2조 9,021억원 (vs 컨센서스 2조 8,147원)
영업이익: 2,395억원 (vs 컨센서스 2,24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228억원 (vs 컨센서스 1,810억원)

https://buly.kr/2ff5q4M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8
코스닥 기관 순매수 규모 역대 1위
👍92
가치투자클럽
코스닥 기관 순매수 규모 역대 1위
2위 2021년 12월 28일. 배당 및 양도세 과세 기준일

3위 2020년 12월 28일. 배당 및 양도세 과세 기준일

4위 2025년 11월 28일.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

5위 2017년 12월 26일. 배당 및 양도세 과세 기준일
4👍1
ETF 신규설정 영향을 배제하기 위해 기관수급에서 금융투자를 차감하면 역대 8위
9👍3
🧬노보노디스크 경구용 위고비 미국에서 급성장

💊Oral Wegovy (미국)
출시 후 2주 만에 신규 처방 4,289 → 20,371로 약 5배 점프

Week 2 비교 (Insured only)

Wegovy 주사: 1,017

Zepbound (Eli Lilly): 10,026
→ Oral Wegovy가 둘 다 압도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52
몇차례 채널에서 글로 사견을 적었는데,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화는 가격과 제형에 대한 부담으로 이탈하는 마이크로도징, 복합 GLP-1 수요를 흡수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함.

즉, Oral Wegovy 출시 이후 주사제 VS 경구용을 따질게 아니라, 비만 치료제 시장 전체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포인트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어느 한 쪽 제형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더라도 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 두 제형 시장 모두 크게 성장한다고 생각. 물론 유통상 콜드체인이 필요한 중저소득국가에서는 경구용이 유리하다고 생각.

❗️비만 치료제 매출이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 미국의 처방 경험 비율의 인구는 10% 초반, 글로벌은 1%대임.

만약 경구용 개화로 잠재 수요를 다 흡수한다면?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5310151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