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OCI, 4Q25 Review]
보고서: bit.ly/46HDowi
■ 4Q25 review, 분기 실적 회복세 개시
4Q OP는 52억원(+155억원QoQ)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회복
(OPM 1.1%; +3.3%ptsQoQ).
반도체 소재 판매 증가 및
피치 이월 물량 반영으로 흑자 전환.
베이직 케미칼 OP는
63억원(+154억원QoQ; OPM +3.1%).
반도체용 소재
흑자 전환 추정.
기초용 소재도
CA 및 TDI
판매량/판가 상승으로 개선.
카본 케미칼 OP는
15억원(-69%QoQ; OPM 0.5%).
피치 이월 물량 판매 효과 반영에도,
중국 OJCB 청산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감소.
■ 2026년 반도체 업황 수혜는 분기별로 강해질 것
금번 실적 발표를 통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소재 수혜가
인산, 과산화수소, 폴리실리콘 순으로
체감될 것이라 언급.
특히 인산은 이미 수요 강세를 체감.
이에 따라 인산 Capa는
올해 상반기 디바틀넥킹을 통해
2.5만톤에서 3.0만톤으로
20% 증설 계획.
■ View, 2026년 실적 회복세 뚜렷할 것
1Q26에도 베이직 케미칼
정기보수에도 불구하고
카본 케미칼 실적 정상화로
이익 추가 회복을 전망.
즉, 3Q25 실적을 저점으로
분기별 실적 개선세가
2026년 내내 이어질 것.
반도체 및 TDI 회복에 따른
베이직 케미칼 부문 회복과
BTX 시황 회복 및
카본블랙 고부가화에 따른
카본 케미칼 실적 개선 동반 기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46HDowi
■ 4Q25 review, 분기 실적 회복세 개시
4Q OP는 52억원(+155억원QoQ)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회복
(OPM 1.1%; +3.3%ptsQoQ).
반도체 소재 판매 증가 및
피치 이월 물량 반영으로 흑자 전환.
베이직 케미칼 OP는
63억원(+154억원QoQ; OPM +3.1%).
반도체용 소재
흑자 전환 추정.
기초용 소재도
CA 및 TDI
판매량/판가 상승으로 개선.
카본 케미칼 OP는
15억원(-69%QoQ; OPM 0.5%).
피치 이월 물량 판매 효과 반영에도,
중국 OJCB 청산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감소.
■ 2026년 반도체 업황 수혜는 분기별로 강해질 것
금번 실적 발표를 통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소재 수혜가
인산, 과산화수소, 폴리실리콘 순으로
체감될 것이라 언급.
특히 인산은 이미 수요 강세를 체감.
이에 따라 인산 Capa는
올해 상반기 디바틀넥킹을 통해
2.5만톤에서 3.0만톤으로
20% 증설 계획.
■ View, 2026년 실적 회복세 뚜렷할 것
1Q26에도 베이직 케미칼
정기보수에도 불구하고
카본 케미칼 실적 정상화로
이익 추가 회복을 전망.
즉, 3Q25 실적을 저점으로
분기별 실적 개선세가
2026년 내내 이어질 것.
반도체 및 TDI 회복에 따른
베이직 케미칼 부문 회복과
BTX 시황 회복 및
카본블랙 고부가화에 따른
카본 케미칼 실적 개선 동반 기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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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엘케이켐, 英 서리대와 차세대 우주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공동 개발 MOU
엘케이켐이 한국 첫 인공위성 개발에 참여한 영국 서리대와 협력해 극한의 우주 환경을 견디는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재 국산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
엘케이켐은 10일 영국 서리대 첨단기술연구소 윤재성 교수팀과 우주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공동 연구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리대는 1992년 한국 최초 인공위성 우리별 1호 개발에 참여한 우주산업 연구 기관이다. 이번 연구를 이끄는 윤재성 교수는 페로브스카이트 우주 적용 분야의 권위자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2100018
엘케이켐이 한국 첫 인공위성 개발에 참여한 영국 서리대와 협력해 극한의 우주 환경을 견디는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재 국산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
엘케이켐은 10일 영국 서리대 첨단기술연구소 윤재성 교수팀과 우주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공동 연구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리대는 1992년 한국 최초 인공위성 우리별 1호 개발에 참여한 우주산업 연구 기관이다. 이번 연구를 이끄는 윤재성 교수는 페로브스카이트 우주 적용 분야의 권위자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2100018
파이낸스스코프
엘케이켐, 英 서리대와 차세대 우주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공동 개발 MOU
엘케이켐이 한국 첫 인공위성 개발에 참여한 영국 서리대와 협력해 극한의 우주 환경을 견디는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재 국산화와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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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페로브스카이트 관련주, 시총순, 사업보고서 내용 정리
유니테스트, SK하이닉스에 HBM 검사장비 퀄테스트…페로브스카이트 대기업 공급 중
https://m.etoday.co.kr/news/view/2554666
HBM 번인테스터
디아이 1조500억원, 유니테스트 4400억원
https://m.etoday.co.kr/news/view/2554666
HBM 번인테스터
디아이 1조500억원, 유니테스트 4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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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AEf_cCXeE4?si=o5Jqty7HaiTyMj6A
<성균관대>
박남규 석좌교수 : 2012년 세계 최초로 고체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 성균에너지과학기술원(SIEST) 원장
신성식 교수 : 페로브스카이트 25% 이상 효율 세계최초 공인
<성균관대>
박남규 석좌교수 : 2012년 세계 최초로 고체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 성균에너지과학기술원(SIEST) 원장
신성식 교수 : 페로브스카이트 25% 이상 효율 세계최초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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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아버지가 예견하는 에너지 혁명 | 언제요 딥토크 Ep06
2026년 새해 첫 씨즈 영상은 태양전지 효율을 80%까지 높일 수있다는 물질 ‘페로브스카이트’입니다.
올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페로브스카이트의 태양전지가 상용화될 예정인데요,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2012년 전설의 논문으로 태양전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지금은 노벨상 유력 후보자로 꼽히는 박남규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님과 그 미래를 찐하게 예언해봤습니다.
*2025년 12월에 촬영된 영상입니다.
⏱️타임코드
00:00 화석연료 완전…
올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페로브스카이트의 태양전지가 상용화될 예정인데요,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2012년 전설의 논문으로 태양전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지금은 노벨상 유력 후보자로 꼽히는 박남규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님과 그 미래를 찐하게 예언해봤습니다.
*2025년 12월에 촬영된 영상입니다.
⏱️타임코드
00:00 화석연료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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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utLhw2APkY?si=Mv2jlyMLshJ-zYP_
한전의 페로브스카이트는 유리창호형으로 개발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9443
한전의 페로브스카이트는 유리창호형으로 개발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9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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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 시장을 이끌어 나갈, Perovskite Solar Cells(Eng Ver.)
시대적 화두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건물 일체형 태양전지 시장!
하지만,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실리콘 태양전지는
활용에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높은 광전변환효율과 우수한 빛 투광성을 가진
박막 형태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차세대 태양전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의 페로브스카이트는 건축은 물론,
자동차, 우주산업, 유연화 등으로 활용처를 넓혀,
거대한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입니다.
#태양전지 #페로브스카이트 #신기술…
건물 일체형 태양전지 시장!
하지만,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실리콘 태양전지는
활용에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높은 광전변환효율과 우수한 빛 투광성을 가진
박막 형태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차세대 태양전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의 페로브스카이트는 건축은 물론,
자동차, 우주산업, 유연화 등으로 활용처를 넓혀,
거대한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입니다.
#태양전지 #페로브스카이트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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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AI 수요 급증, MLCC가 메모리 가격 상승 바통 이어받아
■ AI 확산에 따른 연산량 증가와 전력 밀도 상승으로 MLCC가 메모리 이후 차기 가격 인상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음. AI 서버는 일반 서버 대비 MLCC 탑재량이 3배 이상 많은 구조로, 전원 안정성과 발열 대응을 위해 고온·고용량·고신뢰성 사양이 요구됨. 이에 따라 고단 MLCC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한국산 MLCC 현물 가격이 약 20% 상승하는 등 가격 인상 흐름이 이미 가시화되고 있음.
■ 수급 측면에서는 고급 MLCC의 공급 제약이 뚜렷함. AI 서버 및 글로벌 CSP의 설비 투자 확대에 힘입어 일본·한국 주요 MLCC 업체들의 고부가 라인은 가동률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는 분기 기준 고단 MLCC 주문량이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고급 MLCC는 공정 난이도와 품질 인증 장벽이 높아 단기간 내 증설이 제한적이어서, 수급 타이트 국면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이 같은 수급 환경은 실적 지표를 통해서도 확인됨. 고전압·고용량 MLCC 비중이 높은 업체들은 제품 믹스 개선 효과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음. 이는 단순한 재고 축적이 아닌 실수요 기반의 주문 증가임을 시사하며, AI 서버 중심의 고급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을 의미함.
■ 반면 중저급 MLCC 시장은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전통 소비전자 수요가 회복되지 못한 가운데, ODM 업체들의 발주가 보수적으로 운영되며 중저급 MLCC 가동률은 60~70% 수준에 머물러 있음. 여기에 국제 금속 원자재 가격 상승이 더해지면서 중저급 중심 업체들은 원가 부담 확대와 마진 압박에 직면해 있는 상황임.
■ 종합하면 MLCC 산업은 현재 상행 사이클 초중반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나, 제품군과 수요처에 따른 분화가 더욱 심화될 전망임. 과거 소비전자 중심의 단기 순환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전기차·산업용 장비 등 구조적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어 지속성이 높을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고단 MLCC 중심의 가격 및 이익 레버리지가 부각될 것으로 보이며, 중장기적으로는 고부가 제품 전환 속도와 기술 경쟁력이 업체별 성과를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출처: https://han.gl/BENFg (중국증권보, 2.10)
■ AI 확산에 따른 연산량 증가와 전력 밀도 상승으로 MLCC가 메모리 이후 차기 가격 인상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음. AI 서버는 일반 서버 대비 MLCC 탑재량이 3배 이상 많은 구조로, 전원 안정성과 발열 대응을 위해 고온·고용량·고신뢰성 사양이 요구됨. 이에 따라 고단 MLCC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한국산 MLCC 현물 가격이 약 20% 상승하는 등 가격 인상 흐름이 이미 가시화되고 있음.
■ 수급 측면에서는 고급 MLCC의 공급 제약이 뚜렷함. AI 서버 및 글로벌 CSP의 설비 투자 확대에 힘입어 일본·한국 주요 MLCC 업체들의 고부가 라인은 가동률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는 분기 기준 고단 MLCC 주문량이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고급 MLCC는 공정 난이도와 품질 인증 장벽이 높아 단기간 내 증설이 제한적이어서, 수급 타이트 국면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이 같은 수급 환경은 실적 지표를 통해서도 확인됨. 고전압·고용량 MLCC 비중이 높은 업체들은 제품 믹스 개선 효과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음. 이는 단순한 재고 축적이 아닌 실수요 기반의 주문 증가임을 시사하며, AI 서버 중심의 고급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을 의미함.
■ 반면 중저급 MLCC 시장은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전통 소비전자 수요가 회복되지 못한 가운데, ODM 업체들의 발주가 보수적으로 운영되며 중저급 MLCC 가동률은 60~70% 수준에 머물러 있음. 여기에 국제 금속 원자재 가격 상승이 더해지면서 중저급 중심 업체들은 원가 부담 확대와 마진 압박에 직면해 있는 상황임.
■ 종합하면 MLCC 산업은 현재 상행 사이클 초중반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나, 제품군과 수요처에 따른 분화가 더욱 심화될 전망임. 과거 소비전자 중심의 단기 순환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전기차·산업용 장비 등 구조적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어 지속성이 높을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고단 MLCC 중심의 가격 및 이익 레버리지가 부각될 것으로 보이며, 중장기적으로는 고부가 제품 전환 속도와 기술 경쟁력이 업체별 성과를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출처: https://han.gl/BENFg (중국증권보, 2.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