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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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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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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추천주 문자서비스 런칭>

(1) 대상 : 유안타 계좌 잔고 100만원 이상 유지 & 월 20만원 이상 매매한 구독자

(2) 서비스 : 주 1회 추천주를 문자로 발송 (횟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문자예시
"OOO : 시총 수준의 순현금/자사주 보유, 5G솔루션 공급 모멘텀. 편입가 8천원, 목표가 1만원, 손절가 7천원"

(3) 참여비용 : 무료

(4) 참여방법 : 신규개설한 유안타 계좌번호 및 100만원 이상 잔고화면을 캡쳐하여 010-5333-3592로 발송
어제는 마니커, 오늘은 체리부로 급등
[한투증권 윤태호] 대웅 탐방코멘트

대웅의 100% 자회사 대웅바이오 매출은 2014년 이후 연평균 20.4% 성장, 2018년 영업이익은 460억원(YoY +55.5%). 매출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로 OPM은 매년 개선 추세(2014년 6.5%, 2015년 9.8%, 2016년 10.3%, 2017년 12.2%, 2018년 16.7%)

유비스트 조사에 따르면 대웅바이오의 1분기 원외 처방규모는 500억(YoY +19.7%). 주력 제품 글리아타민은 1분기 207억웍(YoY +16.3%), 베아셉트는 33억원(YoY +66.7%)

원외처방 기준으로 공시 실적과 차이 있겠지만 상기 결과를 보았을 때 1분기 대웅바이오의 양호한 실적 예상. 보수적으로 전년 순이익 360억원, PER 10배를 적용하면 대웅바이오 가치는 3,600억원, 15배 적용하면 5,400억원

대웅제약의 나보타(주보) 미국 수출은 3월 소량 진행, 5월 에볼루스의 출시를 고려하면 4~5월에 본격적 수출 실적 반영. 이에 따라 대웅의 나보타 로열티 가치도 점진적 상향

2분기 수출 실적을 보고 현실화 되겠지만 대웅제약의 2019년 주보 수출 목표 500억, 2020년 수출 목표는 1,000억원. 수수료율 7% 가정시 2019년 나보타로열티 수익은 35억, 2020년 70억, 10배 멀티플 적용하면 2019년 350억원, 2020년 700억원

대웅은 1) 그룹의 신약R&D센터를 직접 소유해서 신약의 지적재산권 보유 2)그룹 브랜드 상표권(계열사 매출의 80bp~100bp)을 가지고 있기에 자체사업 가치부여 필요. 연간 R&D 수익 300억원, 상표권 수익 100억원으로 멀티플 10배 적용시 4,000억원, 나보타 로열티 합산시 추가 개선

이외 자사주 3,182억원(25.7%), 부동산 2,000억원(대웅개발을 통해 삼성동 본사 지분 50% 등), 대웅제약 지분 6,800억원(30% 할인), 대웅바이오 3,600억원~5,400억원, 순현금 580억원으로 알짜 자산과 우수한 재무구조를 갖춤(시총 1.2조)

보수적 접근으로 1)자체사업/대웅바이오 멀티플 10배 2)부동산/나보타 가치를 미반영하면 적정NAV는 1.9조, NAVS는 32,276원(상승여력 51.5%). 낙관적으로 자체사업/대웅바이오 멀티플 바이오 평균 15배 적용, 나보타로얄티 530억원(2019년 기준), 부동산 2,000억원 반영하면 NAV는 2.5조, NAVS는 43,241원(상승여력 103.5%)

성장(대웅바이오) 밸류(자산가치) 모멘텀(나보타로얄티)를 갖춘 성장 지주사

http://tiny.cc/9sym5y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지주회사는 오너와 이해관계가 일치합니다. 제가 대웅 오너라면 개인지분 하나도 없는 대웅제약 대신 개인/재단 지분 38% 있는 대웅(대웅바이오) 밀어줄거 같습니다. 밀어주는 방법은 엄청 많겠지만 대웅제약, 한올바이오에서 신약개발하면 대웅바이오에서 제조하면 됩니다. 블럭버스터 제네릭 신제품 몰아주면 됩니다. 그렇게 대웅바이오 키워서 지주회사와 합병 후 인적분할하고 대웅바이오 상장시키고 오너지분을 대웅에 현물출자해서 지주회사 지분율 올리겠습니다. 너무 식상한 이야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