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윤태호] 대웅 탐방코멘트
▶대웅의 100% 자회사 대웅바이오 매출은 2014년 이후 연평균 20.4% 성장, 2018년 영업이익은 460억원(YoY +55.5%). 매출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로 OPM은 매년 개선 추세(2014년 6.5%, 2015년 9.8%, 2016년 10.3%, 2017년 12.2%, 2018년 16.7%)
▶유비스트 조사에 따르면 대웅바이오의 1분기 원외 처방규모는 500억(YoY +19.7%). 주력 제품 글리아타민은 1분기 207억웍(YoY +16.3%), 베아셉트는 33억원(YoY +66.7%)
▶원외처방 기준으로 공시 실적과 차이 있겠지만 상기 결과를 보았을 때 1분기 대웅바이오의 양호한 실적 예상. 보수적으로 전년 순이익 360억원, PER 10배를 적용하면 대웅바이오 가치는 3,600억원, 15배 적용하면 5,400억원
▶대웅제약의 나보타(주보) 미국 수출은 3월 소량 진행, 5월 에볼루스의 출시를 고려하면 4~5월에 본격적 수출 실적 반영. 이에 따라 대웅의 나보타 로열티 가치도 점진적 상향
▶2분기 수출 실적을 보고 현실화 되겠지만 대웅제약의 2019년 주보 수출 목표 500억, 2020년 수출 목표는 1,000억원. 수수료율 7% 가정시 2019년 나보타로열티 수익은 35억, 2020년 70억, 10배 멀티플 적용하면 2019년 350억원, 2020년 700억원
▶대웅은 1) 그룹의 신약R&D센터를 직접 소유해서 신약의 지적재산권 보유 2)그룹 브랜드 상표권(계열사 매출의 80bp~100bp)을 가지고 있기에 자체사업 가치부여 필요. 연간 R&D 수익 300억원, 상표권 수익 100억원으로 멀티플 10배 적용시 4,000억원, 나보타 로열티 합산시 추가 개선
▶이외 자사주 3,182억원(25.7%), 부동산 2,000억원(대웅개발을 통해 삼성동 본사 지분 50% 등), 대웅제약 지분 6,800억원(30% 할인), 대웅바이오 3,600억원~5,400억원, 순현금 580억원으로 알짜 자산과 우수한 재무구조를 갖춤(시총 1.2조)
▶보수적 접근으로 1)자체사업/대웅바이오 멀티플 10배 2)부동산/나보타 가치를 미반영하면 적정NAV는 1.9조, NAVS는 32,276원(상승여력 51.5%). 낙관적으로 자체사업/대웅바이오 멀티플 바이오 평균 15배 적용, 나보타로얄티 530억원(2019년 기준), 부동산 2,000억원 반영하면 NAV는 2.5조, NAVS는 43,241원(상승여력 103.5%)
▶성장(대웅바이오) 밸류(자산가치) 모멘텀(나보타로얄티)를 갖춘 성장 지주사
▶http://tiny.cc/9sym5y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대웅의 100% 자회사 대웅바이오 매출은 2014년 이후 연평균 20.4% 성장, 2018년 영업이익은 460억원(YoY +55.5%). 매출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로 OPM은 매년 개선 추세(2014년 6.5%, 2015년 9.8%, 2016년 10.3%, 2017년 12.2%, 2018년 16.7%)
▶유비스트 조사에 따르면 대웅바이오의 1분기 원외 처방규모는 500억(YoY +19.7%). 주력 제품 글리아타민은 1분기 207억웍(YoY +16.3%), 베아셉트는 33억원(YoY +66.7%)
▶원외처방 기준으로 공시 실적과 차이 있겠지만 상기 결과를 보았을 때 1분기 대웅바이오의 양호한 실적 예상. 보수적으로 전년 순이익 360억원, PER 10배를 적용하면 대웅바이오 가치는 3,600억원, 15배 적용하면 5,400억원
▶대웅제약의 나보타(주보) 미국 수출은 3월 소량 진행, 5월 에볼루스의 출시를 고려하면 4~5월에 본격적 수출 실적 반영. 이에 따라 대웅의 나보타 로열티 가치도 점진적 상향
▶2분기 수출 실적을 보고 현실화 되겠지만 대웅제약의 2019년 주보 수출 목표 500억, 2020년 수출 목표는 1,000억원. 수수료율 7% 가정시 2019년 나보타로열티 수익은 35억, 2020년 70억, 10배 멀티플 적용하면 2019년 350억원, 2020년 700억원
▶대웅은 1) 그룹의 신약R&D센터를 직접 소유해서 신약의 지적재산권 보유 2)그룹 브랜드 상표권(계열사 매출의 80bp~100bp)을 가지고 있기에 자체사업 가치부여 필요. 연간 R&D 수익 300억원, 상표권 수익 100억원으로 멀티플 10배 적용시 4,000억원, 나보타 로열티 합산시 추가 개선
▶이외 자사주 3,182억원(25.7%), 부동산 2,000억원(대웅개발을 통해 삼성동 본사 지분 50% 등), 대웅제약 지분 6,800억원(30% 할인), 대웅바이오 3,600억원~5,400억원, 순현금 580억원으로 알짜 자산과 우수한 재무구조를 갖춤(시총 1.2조)
▶보수적 접근으로 1)자체사업/대웅바이오 멀티플 10배 2)부동산/나보타 가치를 미반영하면 적정NAV는 1.9조, NAVS는 32,276원(상승여력 51.5%). 낙관적으로 자체사업/대웅바이오 멀티플 바이오 평균 15배 적용, 나보타로얄티 530억원(2019년 기준), 부동산 2,000억원 반영하면 NAV는 2.5조, NAVS는 43,241원(상승여력 103.5%)
▶성장(대웅바이오) 밸류(자산가치) 모멘텀(나보타로얄티)를 갖춘 성장 지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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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는 오너와 이해관계가 일치합니다. 제가 대웅 오너라면 개인지분 하나도 없는 대웅제약 대신 개인/재단 지분 38% 있는 대웅(대웅바이오) 밀어줄거 같습니다. 밀어주는 방법은 엄청 많겠지만 대웅제약, 한올바이오에서 신약개발하면 대웅바이오에서 제조하면 됩니다. 블럭버스터 제네릭 신제품 몰아주면 됩니다. 그렇게 대웅바이오 키워서 지주회사와 합병 후 인적분할하고 대웅바이오 상장시키고 오너지분을 대웅에 현물출자해서 지주회사 지분율 올리겠습니다. 너무 식상한 이야기인가요
대웅바이오의 성장 동력 주요 제공자는 대웅제약
http://paxnetnews.com/allView?vNewsSetId=6073&articleId=2019032714413902670&objId=A2019032714413902670&portalCode=naver
대웅바이오가 대웅제약의 세파계 항생제 사업권을 인수해 외형확대
http://m.dailypharm.com/News/250581#Search
1분기 원외처방 상승률 1위 대웅바이오
http://m.dailypharm.com/News/251760#Search
대웅바이오 치매치료제 2018년 107% 증가
http://m.dailypharm.com/News/25176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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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가 대웅제약의 세파계 항생제 사업권을 인수해 외형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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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원외처방 상승률 1위 대웅바이오
http://m.dailypharm.com/News/251760#Search
대웅바이오 치매치료제 2018년 107% 증가
http://m.dailypharm.com/News/251760#Search
Paxnetnews
알짜 ‘대웅바이오’ 급성장에 주목하는 까닭 팍스넷뉴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 하나금융 코스닥벤처팀
★ 백산 (035150) : 1분기 실적에서 연간 400억원 영업이익에 대한 확신을 갖는다 ★
원문링크: https://bit.ly/2UTsCQX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 최신물산 인수를 통한 의류부문의 중장기적인 수직계열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신발용 합성피혁에서만 2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 예상
- 원재료(유가) 가격 하락 및 중국 공장 정상 가동에 따른 고정비 감소로 큰 수익성 개선 전망
2.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100%씩 성장
- 1분기 연결실적은 매출액 1,088억원(YoY, +113.6%), 영업이익 95억원(YoY, +121.1%) 전망
- 호실적 요인은 글로벌 신발브랜드의 판매량 호조 및 최신물산 인수에 따른 외형성장이 뒤따른 것으로 판단
- 신발용 합성피혁 부문은 고객사(글로벌 브랜드 업체 N, A사)내 M/S확대로 매출 비중이 80%에 육박(과거: 60 ~ 62%)
3. PER 6배, 확실한 저평가 국면
- 백산의 2019년 실적은 매출액 4,352억원(YoY 34.7%), 영업이익 405억원(YoY, +88.4%)을 전망
- 중국 신규 공장 정상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 글로벌 신발 브랜드向 수주 증가
- 최신물산의 영업정상화 및 CAPA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로 큰 폭의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예상됨
하나금융투자 코스닥벤처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백산 (035150) : 1분기 실적에서 연간 400억원 영업이익에 대한 확신을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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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 최신물산 인수를 통한 의류부문의 중장기적인 수직계열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신발용 합성피혁에서만 2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 예상
- 원재료(유가) 가격 하락 및 중국 공장 정상 가동에 따른 고정비 감소로 큰 수익성 개선 전망
2.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100%씩 성장
- 1분기 연결실적은 매출액 1,088억원(YoY, +113.6%), 영업이익 95억원(YoY, +121.1%) 전망
- 호실적 요인은 글로벌 신발브랜드의 판매량 호조 및 최신물산 인수에 따른 외형성장이 뒤따른 것으로 판단
- 신발용 합성피혁 부문은 고객사(글로벌 브랜드 업체 N, A사)내 M/S확대로 매출 비중이 80%에 육박(과거: 60 ~ 62%)
3. PER 6배, 확실한 저평가 국면
- 백산의 2019년 실적은 매출액 4,352억원(YoY 34.7%), 영업이익 405억원(YoY, +88.4%)을 전망
- 중국 신규 공장 정상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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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참여비용 : 무료
(4) 참여방법 : 신규개설한 유안타 계좌번호 및 100만원 이상 잔고화면을 캡쳐하여 010-5333-3592로 발송
(1) 대상 : 유안타 계좌 잔고 100만원 이상 유지 & 월 20만원 이상 매매한 구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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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참여방법 : 신규개설한 유안타 계좌번호 및 100만원 이상 잔고화면을 캡쳐하여 010-5333-3592로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