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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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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스몰캡 윤창민/김규리]

5G 관련주 상승 코멘트

1) 본격적인 1분기 실적 시즌 돌입: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섹터
•케이엠더블유 19년 1분기 영업이익 248억원(+797% YoY) 발표.
컨센서스 88억, 추정치 상단 145억원 대비 서프라이즈 실현
•기지국 관련 업체(에이스테크, 오이솔루션, 서진시스템)도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연간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확대

2) 5G 섹터 연간 실적 트렌드 ‘상저하고’ 예상
•5G 상용화 이후 소비자들의 통신 품질 문제 불거지면서 이통 3사의 기지국 투자 속도 더 빨라질 전망
•현재 5G 기지국 수는 LTE의 1/10 수준으로 안정적 통신 품질 확보위해 1~2년 시간 더 필요.
•기존에는 국내 통신 3사의 상반기 투자 이후 하반기는 슬로우 한 투자 예상 했지만 투자 속도 가속화 가능
•하반기 미국, 일본 등 해외 5G 투자까지 시작되면 상반기보다 높은 실적 예상

3) 美-中 무역 분쟁 최대 수혜: 주요 고객사 점유율 확대로 낙수 효과 전망
•일부 서방 국가에서 화웨이 제품에 대한 제한적인 사용 허용 했지만 여전히 反화웨이 기조 유지
•서방국가들의 중국산 통신장비 보이콧으로 타업체(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반사수혜

4) 5G 관련 종목 바스켓 매매 선호
•기지국 장비, 부품: 오이솔루션, 에이스테크, 케이엠더블유, 서진시스템, 쏠리드
•유선 장비 부품: 에치에프알, 다산네트웍스, 유비쿼스, 머큐리

위 내용은 2019년 4월 30일 오후 3시 5분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궐련형 전자담배 : 이엠텍, 이랜텍, 인탑스
[한투증권 윤태호] 대웅, CJ 휴일 동안 관심 뉴스

(대웅) 자회사 대웅제약의 4월 나보타(주보) 수출이 60억원 수준으로 3월 27억원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5월 에볼루스의 상품 출시를 앞두고 수출 실적이 본격화 되는 것 같습니다

두 달간 약 80~90억원 수출 실적인데, 올해 수출 목표 500억원을 향해 순항 중입니다(2020년 목표는 1,000억원)

(CJ) CJ푸드빌이 투썸플레이스 지분 45%를 매각(2,025억원)합니다(잔여지분 15%). 알짜 회사 투썸 매각을 포함해서 푸드빌 사업아 본격 구조조정/철수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CJ의 100% 자회사 푸드빌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한해를 제외하고 매년 적자를 기록하는 회사인데 2018년에는 영업손실 434억원, 당기순손실이 1,410억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16년 말 86개였던 VIPS는 대규모 페점으로 61개로 축소, 계절밥상도 2017년 말 54개에서 폐점으로 현재 29개로 축소, 2011년부터 매년 적자 기록한 중국 외식사업도 최근 뚜레주르 39개 폐점, 투썸 23개 폐점, 빕스 1개 폐점했는데 잔여 중국 점포도 모두 철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외 푸드빌의 보유 브랜드 몽중현, 스시오우 등 식당브랜드는 전년 CJ제일제당에 넘기고 본격 구조조정/철수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적자 사업부를 정리, 축소하면서 CJ의 실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CJ의 지배구조개편 방식, 회사 커뮤니케이션, 인적분할 후 올리브네트웍스(IT/H&B)에 대한 갑자기(?) 바뀐 회사의 전망과 전략 등 시장 입장에서는 불편한 상황입니다만….이를 제외하고 주가만 보면,

1)인적분할 후 IT사업 영업이익이 기존 68억원에서 400억원으로 회복(파워캐스트 제외 기준)/내부거래로 그 동안 제외했던(?) 연간 IT 영업이익 250~300억원 부분이 경상적으로추가 인식된다고 합니다… 2) 올리브영 IPO 준비 3) 양사 주식 교환시점 고려 시 CJ주가를 저점으로 인식했을 가능성 등 주가로는 접근 가능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나스미디어 상승 코멘트 [신한금융투자 음식료,미디어 구현지]

- 1Q19 연결 영업이익은 75억원(+5.6% YoY) 전망
- 플레이디의 쿠팡 유치로 취급고는 증가세 지속할 전망
- 2,3위 업체들의 약진에도 미디어렙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모습, IPTV와 옥외광고는 불확실성 상존
- 기저효과 시작되는 점 감안하면 기술적 반등은 가능한 구간

위 내용은 2019년 5월 2일 11시 14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11:10 기준)

나스미디어 (+6.17%)
: 외국인매수 2.5만 기관매수 0.5만


본 자료는 매매 대금을 근거로 산출한 내용으로 실제 수량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신한아이HTS 1314 / 3114화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