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윤태호] 대웅, CJ 휴일 동안 관심 뉴스
▶(대웅) 자회사 대웅제약의 4월 나보타(주보) 수출이 60억원 수준으로 3월 27억원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5월 에볼루스의 상품 출시를 앞두고 수출 실적이 본격화 되는 것 같습니다
▶두 달간 약 80~90억원 수출 실적인데, 올해 수출 목표 500억원을 향해 순항 중입니다(2020년 목표는 1,000억원)
▶(CJ) CJ푸드빌이 투썸플레이스 지분 45%를 매각(2,025억원)합니다(잔여지분 15%). 알짜 회사 투썸 매각을 포함해서 푸드빌 사업아 본격 구조조정/철수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CJ의 100% 자회사 푸드빌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한해를 제외하고 매년 적자를 기록하는 회사인데 2018년에는 영업손실 434억원, 당기순손실이 1,410억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16년 말 86개였던 VIPS는 대규모 페점으로 61개로 축소, 계절밥상도 2017년 말 54개에서 폐점으로 현재 29개로 축소, 2011년부터 매년 적자 기록한 중국 외식사업도 최근 뚜레주르 39개 폐점, 투썸 23개 폐점, 빕스 1개 폐점했는데 잔여 중국 점포도 모두 철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외 푸드빌의 보유 브랜드 몽중현, 스시오우 등 식당브랜드는 전년 CJ제일제당에 넘기고 본격 구조조정/철수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적자 사업부를 정리, 축소하면서 CJ의 실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CJ의 지배구조개편 방식, 회사 커뮤니케이션, 인적분할 후 올리브네트웍스(IT/H&B)에 대한 갑자기(?) 바뀐 회사의 전망과 전략 등 시장 입장에서는 불편한 상황입니다만….이를 제외하고 주가만 보면,
▶ 1)인적분할 후 IT사업 영업이익이 기존 68억원에서 400억원으로 회복(파워캐스트 제외 기준)/내부거래로 그 동안 제외했던(?) 연간 IT 영업이익 250~300억원 부분이 경상적으로추가 인식된다고 합니다… 2) 올리브영 IPO 준비 3) 양사 주식 교환시점 고려 시 CJ주가를 저점으로 인식했을 가능성 등 주가로는 접근 가능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대웅) 자회사 대웅제약의 4월 나보타(주보) 수출이 60억원 수준으로 3월 27억원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5월 에볼루스의 상품 출시를 앞두고 수출 실적이 본격화 되는 것 같습니다
▶두 달간 약 80~90억원 수출 실적인데, 올해 수출 목표 500억원을 향해 순항 중입니다(2020년 목표는 1,000억원)
▶(CJ) CJ푸드빌이 투썸플레이스 지분 45%를 매각(2,025억원)합니다(잔여지분 15%). 알짜 회사 투썸 매각을 포함해서 푸드빌 사업아 본격 구조조정/철수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CJ의 100% 자회사 푸드빌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한해를 제외하고 매년 적자를 기록하는 회사인데 2018년에는 영업손실 434억원, 당기순손실이 1,410억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16년 말 86개였던 VIPS는 대규모 페점으로 61개로 축소, 계절밥상도 2017년 말 54개에서 폐점으로 현재 29개로 축소, 2011년부터 매년 적자 기록한 중국 외식사업도 최근 뚜레주르 39개 폐점, 투썸 23개 폐점, 빕스 1개 폐점했는데 잔여 중국 점포도 모두 철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외 푸드빌의 보유 브랜드 몽중현, 스시오우 등 식당브랜드는 전년 CJ제일제당에 넘기고 본격 구조조정/철수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적자 사업부를 정리, 축소하면서 CJ의 실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CJ의 지배구조개편 방식, 회사 커뮤니케이션, 인적분할 후 올리브네트웍스(IT/H&B)에 대한 갑자기(?) 바뀐 회사의 전망과 전략 등 시장 입장에서는 불편한 상황입니다만….이를 제외하고 주가만 보면,
▶ 1)인적분할 후 IT사업 영업이익이 기존 68억원에서 400억원으로 회복(파워캐스트 제외 기준)/내부거래로 그 동안 제외했던(?) 연간 IT 영업이익 250~300억원 부분이 경상적으로추가 인식된다고 합니다… 2) 올리브영 IPO 준비 3) 양사 주식 교환시점 고려 시 CJ주가를 저점으로 인식했을 가능성 등 주가로는 접근 가능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ESS 리스크' 넘긴 삼성SDI, 하반기 기대..올해 '매출 10조' 돌파 전망 http://v.media.daum.net/v/2019050209562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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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리스크' 넘긴 삼성SDI, 하반기 기대..올해 '매출 10조' 돌파 전망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삼성SDI가 1분기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사고에 따른 관련 프로젝트 중단으로 인한 매출 부진을 딛고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빠르게 회복될 전망이다. 지난해 9조1583억원을 기록했던 매출도 올해는 1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두자릿 수 상승이 기대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SDI
나스미디어 상승 코멘트 [신한금융투자 음식료,미디어 구현지]
- 1Q19 연결 영업이익은 75억원(+5.6% YoY) 전망
- 플레이디의 쿠팡 유치로 취급고는 증가세 지속할 전망
- 2,3위 업체들의 약진에도 미디어렙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모습, IPTV와 옥외광고는 불확실성 상존
- 기저효과 시작되는 점 감안하면 기술적 반등은 가능한 구간
위 내용은 2019년 5월 2일 11시 14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11:10 기준)
나스미디어 (+6.17%)
: 외국인매수 2.5만 기관매수 0.5만
본 자료는 매매 대금을 근거로 산출한 내용으로 실제 수량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신한아이HTS 1314 / 3114화면 참조)
- 1Q19 연결 영업이익은 75억원(+5.6% YoY) 전망
- 플레이디의 쿠팡 유치로 취급고는 증가세 지속할 전망
- 2,3위 업체들의 약진에도 미디어렙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모습, IPTV와 옥외광고는 불확실성 상존
- 기저효과 시작되는 점 감안하면 기술적 반등은 가능한 구간
위 내용은 2019년 5월 2일 11시 14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11:10 기준)
나스미디어 (+6.17%)
: 외국인매수 2.5만 기관매수 0.5만
본 자료는 매매 대금을 근거로 산출한 내용으로 실제 수량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신한아이HTS 1314 / 3114화면 참조)
공정위, 호텔 이름 하나 짓고 30억 챙긴 대림 총수 고발 http://v.media.daum.net/v/20190502122458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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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호텔 이름 하나 짓고 30억 챙긴 대림 총수 고발
[앵커] 총수 소유의 회사에 호텔 브랜드를 만들어 주고 브랜드 수수료 수십억 원을 챙기게 해준 대림산업이 공정위의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공정위는 대림산업 등에 과징금을 물리고 대림산업과 이해욱 회장 등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최서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림산업은 지난 2013년 '글래드'라는 호텔 브랜드를 개발해 곧바로 '에이플러스디
http://v.media.daum.net/v/20190502200014664 아빠 엄마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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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보상"..이마트, '200억원 규모' 어린이날 선물대전 연다
이마트가 '어린이날 선물대전'을 열고, 완구 최저가에 도전한다. 이마트는 오는 6일까지 총 200억원 가량 규모의 '어린이날 선물대전'을 열고 ‘인기 완구 30품목 온·오프라인 최저가 도전’ 프로모션을 벌인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는 해당 30개 품목에 대해 타 대형마트 2개사와 5대 온라인 채널에서 더 싸게 구입했다면 신세계 상품권 5천원권을 보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