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국토부, 건축물 필터기준 강화, 대상 확대
- 건축물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 추진
- 예를 들어 LH공사의 아파트에는 HEPA 필터 설치
- 서울시가 1월에 녹색건물 규정 개정으로 연면적 500m2 이상의 신증축, 리모델링 건물에 미세먼지 95% 걸러내는 필터설치 의무화한 것과 같은 맥락
- 국토부의 개정으로 건축물 필터시장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특히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에 정책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HEPA급의 고성능 필터시장 확대 클 것
- 국내 대기오염이 해결되는 데에는 오랜 기간이 필요한 상황이고, 정책 우선순위여서 필터시장 확대를 주목해야
- 크린앤사이언스, 상아프론테크 수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4440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국토부, 건축물 필터기준 강화, 대상 확대
- 건축물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 추진
- 예를 들어 LH공사의 아파트에는 HEPA 필터 설치
- 서울시가 1월에 녹색건물 규정 개정으로 연면적 500m2 이상의 신증축, 리모델링 건물에 미세먼지 95% 걸러내는 필터설치 의무화한 것과 같은 맥락
- 국토부의 개정으로 건축물 필터시장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특히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에 정책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HEPA급의 고성능 필터시장 확대 클 것
- 국내 대기오염이 해결되는 데에는 오랜 기간이 필요한 상황이고, 정책 우선순위여서 필터시장 확대를 주목해야
- 크린앤사이언스, 상아프론테크 수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4440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ww.newsprime.co.kr
서울시 신축 건물 미세먼지 필터장치 의무화
[프라임경제] 이제 서울에서 건물을 새로 짓거나 증축·리모델링할 때 미세먼지(입자지름 1.6~2.3㎛)를 필터링하는 '기계환기장치'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서울시가 24일 고시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에 따르면 2월24일부터 서울시와 관내 구청에 건축허가를 신청하는…
<골프존>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 영업이익 YoY 44.9%, QoQ 261.5% 성장!
2015년 4분기 이후 최대 실적으로 주가는 당시 대비 40% 하락한 상태
- 가맹사업(골프존파크) 매출 비중이 작년 1분기 12%에서 현재 39%로 상승하며 수익성 상승을 견인
- 골프존의 전국 매장은 약 5천여개, 현재 가맹점은 950개로 최대 4천개 매장이 추가로 가맹 전환 가능
- 최대주주 54% 보유, 2대주주 KB자산운용이 3월 추가 장내 매입으로 현재 18.7% 보유
- 시가총액 3,175억원, 1분기 영업이익 152억원, 순현금 82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25% 수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 3.7% 미세먼지로 인한 실내스포츠 인구 증가 수혜
* 본 내용은 사전에 공표된 자료(전자공시, 뉴스, 레포트,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작성한 기업 가치분석으로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 영업이익 YoY 44.9%, QoQ 261.5% 성장!
2015년 4분기 이후 최대 실적으로 주가는 당시 대비 40% 하락한 상태
- 가맹사업(골프존파크) 매출 비중이 작년 1분기 12%에서 현재 39%로 상승하며 수익성 상승을 견인
- 골프존의 전국 매장은 약 5천여개, 현재 가맹점은 950개로 최대 4천개 매장이 추가로 가맹 전환 가능
- 최대주주 54% 보유, 2대주주 KB자산운용이 3월 추가 장내 매입으로 현재 18.7% 보유
- 시가총액 3,175억원, 1분기 영업이익 152억원, 순현금 82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25% 수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 3.7% 미세먼지로 인한 실내스포츠 인구 증가 수혜
* 본 내용은 사전에 공표된 자료(전자공시, 뉴스, 레포트,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작성한 기업 가치분석으로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키움 음식료/박상준]
★ 동원F&B(049770): 어가 하락 속에 내실 있는 성장까지
1) 1분기 영업이익 34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당사 추정치 부합)
- 1) 원어투입단가 하락, 2) 참치캔/유가공/HMR 중심의 외형성장에 힘입어, 별도기준 OP YoY +109억원(171억원→280억원)
- 또한, 3) 식자재유통 단가 인상, 4) 금천/더반찬의 오프라인 판매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자회사 동원홈푸드 OP도 YoY +10억원 내외 개선 추산
- 1Q 별도기준 매출액은 YoY +1% 정도, 회계기준 변경효과 제외한 실질 성장률은 +5% 수준 추산 (2Q18 IFRS 1115호 적용으로 1Q18 매출액이 약 200억원 정도 높아)
- 주요 카테고리 매출 성장률: 참치 +7%, 유가공 +5%, 캔햄 +5%, 죽 +20% 중반 수준 추산
2) 어가 하락 모멘텀과 HMR/소스 중심의 외형 성장 기대
- 참치어가는 예년 보다 빠르게 상승하였으나, 어획량 호조와 어선 수 증가 등으로, 성수기인 2분기에 하락 전환한 상황
- 통상적인 계절성과 다르게 움직이고 있고, Top-tier인 한국 어선 중심으로 선망 어선 수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도 참치어가는 구조적 하락 가능성 높아
- 시장에서 성수기 참치어가 상승을 기대했었기 때문에, 이번 하락 전환은 동사의 밸류에이션 회복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중장기 성장성은 HMR과 B2B 소스 제품에 주목: 1) 참치캔은 '더참치'브랜드와 B2B 영업망 확대 통해 매출 +6~7% 성장 추세이고
- 2) 상품 죽 시장은 시장규모가 확대되면서 매출이 +20% 중반 성장하고 있으며,
- 3) 삼조쎌텍의 소스 증설 물량이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되기 때문에 (올해 매출 +30% 성장 목표) 동원홈푸드의 이익 레벨도 올라갈 가능성 높아
- 삼조쎌텍은 다른 사업부 대비 수익성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전사 마진 개선 측면에서도 긍정적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만원
- 올해 원어투입단가 하락과 식자재유통 단가 인상을 통해 본사와 동원홈푸드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전사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3%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중장기적으론 HMR과 B2B 소스 제품 중심의 외형 성장을 통해, 실적이 구조적으로 Level-up 될 수 있어
보고서: bit.ly/2PQgSso
감사합니다.
★ 동원F&B(049770): 어가 하락 속에 내실 있는 성장까지
1) 1분기 영업이익 34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당사 추정치 부합)
- 1) 원어투입단가 하락, 2) 참치캔/유가공/HMR 중심의 외형성장에 힘입어, 별도기준 OP YoY +109억원(171억원→280억원)
- 또한, 3) 식자재유통 단가 인상, 4) 금천/더반찬의 오프라인 판매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자회사 동원홈푸드 OP도 YoY +10억원 내외 개선 추산
- 1Q 별도기준 매출액은 YoY +1% 정도, 회계기준 변경효과 제외한 실질 성장률은 +5% 수준 추산 (2Q18 IFRS 1115호 적용으로 1Q18 매출액이 약 200억원 정도 높아)
- 주요 카테고리 매출 성장률: 참치 +7%, 유가공 +5%, 캔햄 +5%, 죽 +20% 중반 수준 추산
2) 어가 하락 모멘텀과 HMR/소스 중심의 외형 성장 기대
- 참치어가는 예년 보다 빠르게 상승하였으나, 어획량 호조와 어선 수 증가 등으로, 성수기인 2분기에 하락 전환한 상황
- 통상적인 계절성과 다르게 움직이고 있고, Top-tier인 한국 어선 중심으로 선망 어선 수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도 참치어가는 구조적 하락 가능성 높아
- 시장에서 성수기 참치어가 상승을 기대했었기 때문에, 이번 하락 전환은 동사의 밸류에이션 회복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중장기 성장성은 HMR과 B2B 소스 제품에 주목: 1) 참치캔은 '더참치'브랜드와 B2B 영업망 확대 통해 매출 +6~7% 성장 추세이고
- 2) 상품 죽 시장은 시장규모가 확대되면서 매출이 +20% 중반 성장하고 있으며,
- 3) 삼조쎌텍의 소스 증설 물량이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되기 때문에 (올해 매출 +30% 성장 목표) 동원홈푸드의 이익 레벨도 올라갈 가능성 높아
- 삼조쎌텍은 다른 사업부 대비 수익성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전사 마진 개선 측면에서도 긍정적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만원
- 올해 원어투입단가 하락과 식자재유통 단가 인상을 통해 본사와 동원홈푸드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전사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3%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중장기적으론 HMR과 B2B 소스 제품 중심의 외형 성장을 통해, 실적이 구조적으로 Level-up 될 수 있어
보고서: bit.ly/2PQgSso
감사합니다.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롯데케미칼, 감히 바닥을 논할 수 있는 이유 몇 가지
▶ 보고서: http://bit.ly/2JlaRTw
▶ 금일 오전 -2% 내외 하락 중. 현 주가 기준 12M Fwd PBR은 0.64배로 2014년 하반기 유가급락에 따른 극도의 공포가 지배하던 시점에 기록한 12M Fwd PBR 0.6배에 근접
▶ 2014년 당시와 비교해 현재 회사 펀더먼털은 현저히 좋아진 상태. 따라서, 당시에 기록한 비관적인 Valuation을 무너뜨릴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
▶ 2019년 추정 DPS 10,5000원으로 2014년 말 DPS 1,000원 대비 10배 이상 늘어났음. 이로 인해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4.0%로 현저히 높아짐. 2014년 10월 주가 최.저점 120,500원을 감안 시 기말 배당수익률이 0.8%에 불과했던 것에 대비하면 괄목상대(刮目相對)
▶ 2) 롯데첨단소재의 실적은 2016년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 분기 300~400억원의 체력은 꾸준히 창출 가능함. 고정거래선을 통해 판매되는 고부가 PC의 수익성이 두 자릿수 이상에서 유지될 수 있기 때문
▶ 3) 2019년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미국 ECC의 가치도 반영될 필요. 감가상각내용연수 25년, 낮아진 에탄가격에 근거해 회사측에서는 매출 8~9천억, OPM 20% 이상을 제시하고 있음. 기존 예상 대비 높아진 수익성 전망. 미국 내 경쟁사의 가치 비교 시 미국 ECC의 가치는 1~1.4조원 수준으로 현 시총 대비 10% 이상의 기업가치 개선 효과 존재
▶ 4) 기술적으로 월봉 기준 120일 선(26만원 내외)에 근접. 2014년에도 월봉기준 120선을 하회한 후 곧바로 회복한 바 있음
▶ 5) BD, MEG 등 추가적인 시황 부진 가능성은 매우 적음. 현재의 마진 수준에서는 한계마진에 봉착한 업체들을 중심으로 가동률 조정이 나타날 수 밖에 없기 때문
▶ 보고서: http://bit.ly/2JlaRTw
▶ 금일 오전 -2% 내외 하락 중. 현 주가 기준 12M Fwd PBR은 0.64배로 2014년 하반기 유가급락에 따른 극도의 공포가 지배하던 시점에 기록한 12M Fwd PBR 0.6배에 근접
▶ 2014년 당시와 비교해 현재 회사 펀더먼털은 현저히 좋아진 상태. 따라서, 당시에 기록한 비관적인 Valuation을 무너뜨릴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
▶ 2019년 추정 DPS 10,5000원으로 2014년 말 DPS 1,000원 대비 10배 이상 늘어났음. 이로 인해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4.0%로 현저히 높아짐. 2014년 10월 주가 최.저점 120,500원을 감안 시 기말 배당수익률이 0.8%에 불과했던 것에 대비하면 괄목상대(刮目相對)
▶ 2) 롯데첨단소재의 실적은 2016년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 분기 300~400억원의 체력은 꾸준히 창출 가능함. 고정거래선을 통해 판매되는 고부가 PC의 수익성이 두 자릿수 이상에서 유지될 수 있기 때문
▶ 3) 2019년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미국 ECC의 가치도 반영될 필요. 감가상각내용연수 25년, 낮아진 에탄가격에 근거해 회사측에서는 매출 8~9천억, OPM 20% 이상을 제시하고 있음. 기존 예상 대비 높아진 수익성 전망. 미국 내 경쟁사의 가치 비교 시 미국 ECC의 가치는 1~1.4조원 수준으로 현 시총 대비 10% 이상의 기업가치 개선 효과 존재
▶ 4) 기술적으로 월봉 기준 120일 선(26만원 내외)에 근접. 2014년에도 월봉기준 120선을 하회한 후 곧바로 회복한 바 있음
▶ 5) BD, MEG 등 추가적인 시황 부진 가능성은 매우 적음. 현재의 마진 수준에서는 한계마진에 봉착한 업체들을 중심으로 가동률 조정이 나타날 수 밖에 없기 때문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계약금 150억원 질권 설정" http://v.media.daum.net/v/20190507175118349
다음 뉴스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계약금 150억원 질권 설정"
[서울경제]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은 인보사-K(INVOSSA-K) 기술 수출 상대방인 먼디파마로부터 받은 계약금 150억원에 대해 먼디파마를 질권자로 하는 예금질권을 설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3월 31일 인보사-K의 판매중지 결정으로 인해 향후 생길 수도 있는 계약금 반환 상황을 위한 담보제공 조치”라며 “질권설정 기간은 한국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