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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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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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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맥주 점유율 1위 일본맥주
아사히, 삿포로, 산토리, 기린, 에비스
[수급특징주]

(11:05기준)

팬오션 (+2.82%)
: 외국인매도 22.7만 기관매수 40.5만

NAVER (+1.27%)
: 외국인매수 4.5만 기관매수 1.2만

SK네트웍스 (+0.77%)
: 외국인매수 0.4만 기관매수 2.1만

이수페타시스 (-0.18%)
: 외국인매도 4.1만 기관매수 7.6만

본 자료는 매매 대금을 근거로 산출한 내용으로 실제 수량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신한아이HTS 1314 / 3114화면 참조)
[한투증권 최고운] 팬오션 2분기도 나쁘지 않다

● 3일간 팬오션 주가는 8% 상승. BDI가 1,700p를 돌파하면서 하반기 벌크해운 시황의 개선 기대감에 힘이 실리는 가운데 2분기 실적도 우려와 다르게 양호할 전망이란 안도감이 더해진 덕분

● 미중 무역갈등, 발레 브라질 댐 사고 등 수요 악재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회복되는 한편 IMO 2020 환경규제를 앞두고 공급증가율은 둔화될 전망

● 반면 단기 시황 불확실성과 더딘 폐선 증가 추이로 팬오션 주가는 2019F PBR 0.9배에서 정체되어 왔음. 대한해운 주가가 4월 저점 대비 31% 오른 것과도 대조적이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

● 주가 반등의 마지막 걸림돌은 2분기 실적 우려였는데, 1분기 극도로 부진했던 시황이 시차를 두고 2분기 스팟 영업에 반영되는 구조이기 때문. 다만 효율적인 부정기선 영업과 원/달러 환율 상승 덕분에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항공과 택배업종의 2분기 실적이 부진한 점도 해운업종의 상대적 매력을 높이고 있음. 환경규제에 따른 공급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며 여전히 5천원을 밑도는 주가는 저평가라 판단해 팬오션에 대한 매수 추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