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 "韓 반도체기업, 中 방훠그룹과 불화수소 수주 계약" http://v.media.daum.net/v/2019071708020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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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 "韓 반도체기업, 中 방훠그룹과 불화수소 받기로 계약"
(서울=뉴스1) 김윤경 기자 = 한국 반도체 업체가 일본이 수출규제에 나선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핵심소재 가운데 불화수소(에칭가스)를 중국 화학기업인 방훠그룹(浜化集団)으로부터 받기로 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중국 상하이증권보를 인용, 17일 보도했다. 신문은 일본이 고순도 불화수소의 수출규제를 강화했기 때문에 이를 대신할 조달처로 중국을 택했을 것이
하나금투 반도체 김경민
DB하이텍(Not Rated)
★ 의심 받는 4번 타자
https://bit.ly/32thGtc
◈ 최근 1개월 주가 부진. 2분기 실적 기대와 반대 방향으로 흐름 전개
- DB하이텍 주가는 1개월간 -7.1%를 기록하며 KRX 반도체 지수 수익률(+7.3%)을 하회했다. 2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이 점점 높아졌지만 주가는 부진했다. ① T. Rowe Price Hong Kong의 지분 축소(6.29%▶4.43%), ② 일본 수출 규제 강화 조치에 따른 공정소재 확보 차질 우려 때문이다.
◈ 주가 부진 유발했던 이유는 펀더멘털 경쟁력과 무관한 이벤트
- T. Rowe Price Hong Kong의 지분 축소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이슈이다. 우려를 자아냈던 공정소재는 아직까지 정상 수준으로 입고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출 규제가 장기화되었을 때 발생하는 원재료 조달 차질 리스크가 모두에게 동일하고, DB하이텍만의 개별 이슈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주가 하락을 유발했던 상기 이유는 DB하이텍의 펀더멘털 경쟁력 훼손과 무관하다고 판단된다.
◈ 주가 상승의 제한 요인은 2Q19 실적의 정점 우려
- 결국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걸림돌의 정체는 2Q19 실적의 정점 우려 때문으로 추정된다. 5월부터 가동률이 100%에 근접했기 때문이다. 생산라인이 외형적으로 성장하지 않는다면 3Q19 매출이 2Q19 대비 구조적으로 증가하기 어렵다.
◈ 가동률 유지, 생산 효율화, 비용 부담 완화는 3Q19 실적에 긍정적
- 하지만 3Q19 실적도 기대해볼 만 하다고 판단된다. 특정 고객사향 매출 의존도가 낮고, Driver IC, Power Management IC, 센서(카메라 이미지 센서 포함) 수요가 견조해 작년과 달리 10월까지 가동률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리적인 의미에서 신규 장비 입고를 통한 증설 가능성은 낮지만 생산 효율화를 통해 2~3K의 생산능력 추가 확충이 가능하다. 비용 측면에서 웨이퍼 원가 부담은 하반기에 더욱 완화되고, 52시간 근무제도 도입 영향도 당초 우려 대비 제한적인 것으로 추정된다. 연간 매출(원화기준)은 상반기 원화 약세에 힘입어 가이던스 성장률(달러기준 3~5%)을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DB하이텍(Not 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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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2thGtc
◈ 최근 1개월 주가 부진. 2분기 실적 기대와 반대 방향으로 흐름 전개
- DB하이텍 주가는 1개월간 -7.1%를 기록하며 KRX 반도체 지수 수익률(+7.3%)을 하회했다. 2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이 점점 높아졌지만 주가는 부진했다. ① T. Rowe Price Hong Kong의 지분 축소(6.29%▶4.43%), ② 일본 수출 규제 강화 조치에 따른 공정소재 확보 차질 우려 때문이다.
◈ 주가 부진 유발했던 이유는 펀더멘털 경쟁력과 무관한 이벤트
- T. Rowe Price Hong Kong의 지분 축소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이슈이다. 우려를 자아냈던 공정소재는 아직까지 정상 수준으로 입고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출 규제가 장기화되었을 때 발생하는 원재료 조달 차질 리스크가 모두에게 동일하고, DB하이텍만의 개별 이슈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주가 하락을 유발했던 상기 이유는 DB하이텍의 펀더멘털 경쟁력 훼손과 무관하다고 판단된다.
◈ 주가 상승의 제한 요인은 2Q19 실적의 정점 우려
- 결국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걸림돌의 정체는 2Q19 실적의 정점 우려 때문으로 추정된다. 5월부터 가동률이 100%에 근접했기 때문이다. 생산라인이 외형적으로 성장하지 않는다면 3Q19 매출이 2Q19 대비 구조적으로 증가하기 어렵다.
◈ 가동률 유지, 생산 효율화, 비용 부담 완화는 3Q19 실적에 긍정적
- 하지만 3Q19 실적도 기대해볼 만 하다고 판단된다. 특정 고객사향 매출 의존도가 낮고, Driver IC, Power Management IC, 센서(카메라 이미지 센서 포함) 수요가 견조해 작년과 달리 10월까지 가동률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리적인 의미에서 신규 장비 입고를 통한 증설 가능성은 낮지만 생산 효율화를 통해 2~3K의 생산능력 추가 확충이 가능하다. 비용 측면에서 웨이퍼 원가 부담은 하반기에 더욱 완화되고, 52시간 근무제도 도입 영향도 당초 우려 대비 제한적인 것으로 추정된다. 연간 매출(원화기준)은 상반기 원화 약세에 힘입어 가이던스 성장률(달러기준 3~5%)을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클릭 e종목]"신세계인터내셔날, 2Q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목표가↓" http://v.media.daum.net/v/20190717083029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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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안테크 원웹과 테스트 성공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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