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통상>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4.8배,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초과
- 2분기 실적 발표, 분기 사상 최대 이익 경신! 영업이익 YoY 63%, QoQ 24% 증가! 영업이익률 21.7% 달성
- 2분기 원피(소가죽) 매입 단가는 1분기보다 재차 하락, 작년 대비 29% 하락하며 원가 절감 지속
- 차량옵션 고급화 추세로 카시트 나파가죽 수요 증가, 현대차 SUV 판매량 사상 최대치 기록, 하반기 제네시스 G80, GV80 출시 수혜
- 시총 1770억원 중 순현금 및 금융자산 1500억원, 투자부동산 516억원(공시지가 기준), 남서울CC 등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초과함에도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4.8배에 불과 (자산가치가 없는 경쟁사 유니켐의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7배)
- GS그룹 장자 허준홍 GS칼텍스 부사장이 최대주주 및 등기임원. 허준홍은 GS 4세 중 GS 지분 최다 확보
- 2분기 실적 발표, 분기 사상 최대 이익 경신! 영업이익 YoY 63%, QoQ 24% 증가! 영업이익률 21.7%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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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옵션 고급화 추세로 카시트 나파가죽 수요 증가, 현대차 SUV 판매량 사상 최대치 기록, 하반기 제네시스 G80, GV80 출시 수혜
- 시총 1770억원 중 순현금 및 금융자산 1500억원, 투자부동산 516억원(공시지가 기준), 남서울CC 등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초과함에도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4.8배에 불과 (자산가치가 없는 경쟁사 유니켐의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7배)
- GS그룹 장자 허준홍 GS칼텍스 부사장이 최대주주 및 등기임원. 허준홍은 GS 4세 중 GS 지분 최다 확보
* 본 내용은 사전에 공표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한 기업 가치분석으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이런 상품 있어서 좋겠네요.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 금리인상..이자율 3.74% 상향조정 http://v.media.daum.net/v/20190827153309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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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 금리인상..이자율 3.74% 상향조정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가 장기저축급여 제도를 대폭 개선해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개편의 핵심은 ▲급여율(이자율) 인상 ▲월 납입한도 확대 ▲원리금 계산 방식 변경 등이다. 장기저축급여는 1971년 도입된 국내 최장기 적금 상품이다. 가입 시 교직원공제회 일반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교직원공제회 측
8월 27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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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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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3D 센싱모듈 공급 시작..실적 고성장 지속-신한 http://v.media.daum.net/v/2019082808442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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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3D 센싱모듈 공급 시작..실적 고성장 지속-신한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8일 나무가(190510)에 대해 3D 센싱 모듈(ToF) 공급을 시작하면서 올 하반기에 이어 내년에도 실적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나무가는 지난 2015년 11월 코스닥시장 상장 후 글로벌 기업들과의 3D 모듈 개발 경험과 산업의 성장
윈스, 5G 제품 수요 확대에 신규사업도 호조-한양 http://v.media.daum.net/v/2019082808390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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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5G 제품 수요 확대에 신규사업도 호조-한양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한양증권은 29일 윈스(136540)에 대해 5G 관련제품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신규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서현 한양증권 연구원은 “국내 주요 통신사의 5G 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투자와 트래픽 증가에 따른 고성능 제품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달 말 LG유플러
(코스닥)인트론바이오 -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기술이전 계약 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190828900063
2019-08-28
2019-08-28
휠라코리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90828000149
<삼진>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4.4배 IoT
- 삼성전자 TV 리모컨 및 스마트홈 IoT 모듈 공급. 2012년 이후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주가는 전고점 대비 -40% 하락
- 2분기 매출액 YoY 76% 상승, IoT 매출이 작년 상반기 대비 800% 급증. 매출 비중은 작년 연간 12%에서 올해 상반기 27%로 급증하며 실적 견인
- IoT 캐파를 작년 말 대비 6배로 증설, 삼성전자 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확대 및 갤럭시홈 출시 수혜
- 본업 리모컨 역시 작년 연간 매출의 74%를 상반기에 달성. 전년대비 판매단가 내수 82%, 수출 54% 상승
- 시총 550억원 중에 순현금 및 금융자산 190억원임에도 연환산 PER 4.4배 저평가. 대주주 지분율 44%, 무차입 경영, CB/BW 없음
- 삼성전자 TV 리모컨 및 스마트홈 IoT 모듈 공급. 2012년 이후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주가는 전고점 대비 -40% 하락
- 2분기 매출액 YoY 76% 상승, IoT 매출이 작년 상반기 대비 800% 급증. 매출 비중은 작년 연간 12%에서 올해 상반기 27%로 급증하며 실적 견인
- IoT 캐파를 작년 말 대비 6배로 증설, 삼성전자 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확대 및 갤럭시홈 출시 수혜
- 본업 리모컨 역시 작년 연간 매출의 74%를 상반기에 달성. 전년대비 판매단가 내수 82%, 수출 54% 상승
- 시총 550억원 중에 순현금 및 금융자산 190억원임에도 연환산 PER 4.4배 저평가. 대주주 지분율 44%, 무차입 경영, CB/BW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