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유럽서 '램시마SC' 판매승인 권고 http://v.media.daum.net/v/20190923092448329
다음 뉴스
셀트리온, 유럽서 '램시마SC' 판매승인 권고
[한국경제TV 유오성 기자] 셀트리온의 램시마(인플릭시맙)를 피하주사형으로 만든 '램시마SC'가 유럽 판매 승인을 받았다. 셀트리온은 램시마SC가 유럽의약품청(EMA)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판매 승인 권고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CHMP는 의약품에 대한 과학적 평가를 토대로 EMA에 시판 허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CHMP의
9월 2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8621
9월 23일 52주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8615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8621
9월 23일 52주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8615
(유가)AJ렌터카 - 주요사항보고서(영업양수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190924000001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190924000001
[한겨레] [속보] 한-미 정상 “북과의 70년 적대관계 종식 의지 확인”
http://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10643.html?_fr=mt1
http://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10643.html?_fr=mt1
www.hani.co.kr
[속보] 한-미 정상 “북과의 70년 적대관계 종식 의지 확인”
문 대통령, 뉴욕서 트럼프 대통령 정상회담 청와대 쪽 “지소미아 관련 전혀 언급 없었다”
<JV와 만도 관련 코멘트>
금일 JV 리포트 링크: https://bit.ly/2maQPlg
■ 만도의 경우 금번 현대차-aptiv간 JV로 인한 장기사업 전망 변화 가능성은 제한적
■ 만도가 현재 완성차로 공급 중인 adas 패키지는 자율주행 레벨1~3에 해당되며, 이는 금번 jv가 공급하게 될 제품과는 구분됨
■ 현재 만도는 약 4조원 가량 현대차그룹 향 ADAS 잔고 확보(올해 연매출 7500억원 감안시 향후 3년간 제네시스 물량은 전량확보한 셈)
■ 현대차그룹의 로보택시 양산이 조기화 될 경우, 만도 입장에서는 로보택시 전용 샤시인 by-wire 제품의 조기 양산화가 이뤄질 수 있음. 이 경우 ecu 컨텐츠 자체가 크게 증가해 대당 매출이 크게 증가할 전망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검수규정 내용임
금일 JV 리포트 링크: https://bit.ly/2maQPlg
■ 만도의 경우 금번 현대차-aptiv간 JV로 인한 장기사업 전망 변화 가능성은 제한적
■ 만도가 현재 완성차로 공급 중인 adas 패키지는 자율주행 레벨1~3에 해당되며, 이는 금번 jv가 공급하게 될 제품과는 구분됨
■ 현재 만도는 약 4조원 가량 현대차그룹 향 ADAS 잔고 확보(올해 연매출 7500억원 감안시 향후 3년간 제네시스 물량은 전량확보한 셈)
■ 현대차그룹의 로보택시 양산이 조기화 될 경우, 만도 입장에서는 로보택시 전용 샤시인 by-wire 제품의 조기 양산화가 이뤄질 수 있음. 이 경우 ecu 컨텐츠 자체가 크게 증가해 대당 매출이 크게 증가할 전망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검수규정 내용임
[한투증권 김진우] 자율주행 JV 합동 간담회 후기
(발표 주요 내용)
● 커지는 모빌리티 시장. 모빌리티 서비스를 위해선 자율주행 역량이 필수
● 자율주행 SW가 미래투자에 있어서 부족한 퍼즐. 이 부분을 채우는 투자
● JV의 CEO는 앱티브가, CFO는 현대차그룹이 선임. 연구거점은 미국, 한국, 싱가폴
● 앱티브 선정 배경은 1) SW 기술력. 70억달러로 평가된 아르고보다 기술력 우수. 2) 자동차 산업/제조에 대한 이해. 3) 글로벌 연구거점 인프라
● 2022년부터 상용화 목표. 모빌리티 사업자 대상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및 판매. 안정화 시기를 거쳐 이익 창출 예상
● 모비스 관점에서는 전체 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접근한다는 측면에서 1~3단계 자율주행에도 발전이 기대
(Q&A 주요 내용)
● 완성차 기대효과는 자율주행 SW 조기 선점. 경쟁사 대비 적은 금액으로 투자 효율성. 자율주행 리딩 기업으로 도약
● 현대기아는 지분법으로 처리. 모비스는 아직 미정
● Aptiv 연구인력 700명은 JV로 이동. 현대기아는 연구인력 70명 JV로 파견
● 기아차는 6월말 유동성 8조원. 이 투자로 인한 재무적 부담 없고 기존에 발표한 배당성향 변화도 없을 전망
● 기존 현대기아의 1~3단계 ADAS 솔루션에서 앱티브 수주 비중이 이번 건으로 변화되지는 않음
● JV가 돈을 버는 시점과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은 아직 논하기 이른 상황. 여러 가정에 따라 변화
(Implications)
● 완성차는 이번 투자로 미래차 경쟁력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 부품업체는 자율주행 1~3단계(ADAS 영역)의 HW/SW는 기존과 동일하게 모비스와 만도가 수행할 전망. 4~5단계의 HW는 모비스와 만도가 수행하고 SW는 JV가 수행
● 만도는 자율주행 4~5단계의 SW 수주 가능성이 다소 낮아졌으나 대신 HW 수주 규모가 커질 전망. 금일 주가 변동은 PER 하락요인이 EPS 상승요인 보다 크게 작용하는 중. 자동차 섹터 내 종목간 비중조정 변경 효과도 맞물리며 낙폭 과대. 그러나 3분기 실적이 양호한 가운데 현대기아 정상화 수혜가 주가 하락을 제한할 전망
● 현대기아는 이번 투자에 그치지 않고 과거 GM의 Cruise Automation에 대한 Soft Bank 투자 사례와 같이 JV의 평가가치가 올라가고 외부투자자들이 참여하면 주가가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bit.ly/2mFQeIu
(발표 주요 내용)
● 커지는 모빌리티 시장. 모빌리티 서비스를 위해선 자율주행 역량이 필수
● 자율주행 SW가 미래투자에 있어서 부족한 퍼즐. 이 부분을 채우는 투자
● JV의 CEO는 앱티브가, CFO는 현대차그룹이 선임. 연구거점은 미국, 한국, 싱가폴
● 앱티브 선정 배경은 1) SW 기술력. 70억달러로 평가된 아르고보다 기술력 우수. 2) 자동차 산업/제조에 대한 이해. 3) 글로벌 연구거점 인프라
● 2022년부터 상용화 목표. 모빌리티 사업자 대상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및 판매. 안정화 시기를 거쳐 이익 창출 예상
● 모비스 관점에서는 전체 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접근한다는 측면에서 1~3단계 자율주행에도 발전이 기대
(Q&A 주요 내용)
● 완성차 기대효과는 자율주행 SW 조기 선점. 경쟁사 대비 적은 금액으로 투자 효율성. 자율주행 리딩 기업으로 도약
● 현대기아는 지분법으로 처리. 모비스는 아직 미정
● Aptiv 연구인력 700명은 JV로 이동. 현대기아는 연구인력 70명 JV로 파견
● 기아차는 6월말 유동성 8조원. 이 투자로 인한 재무적 부담 없고 기존에 발표한 배당성향 변화도 없을 전망
● 기존 현대기아의 1~3단계 ADAS 솔루션에서 앱티브 수주 비중이 이번 건으로 변화되지는 않음
● JV가 돈을 버는 시점과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은 아직 논하기 이른 상황. 여러 가정에 따라 변화
(Implications)
● 완성차는 이번 투자로 미래차 경쟁력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 부품업체는 자율주행 1~3단계(ADAS 영역)의 HW/SW는 기존과 동일하게 모비스와 만도가 수행할 전망. 4~5단계의 HW는 모비스와 만도가 수행하고 SW는 JV가 수행
● 만도는 자율주행 4~5단계의 SW 수주 가능성이 다소 낮아졌으나 대신 HW 수주 규모가 커질 전망. 금일 주가 변동은 PER 하락요인이 EPS 상승요인 보다 크게 작용하는 중. 자동차 섹터 내 종목간 비중조정 변경 효과도 맞물리며 낙폭 과대. 그러나 3분기 실적이 양호한 가운데 현대기아 정상화 수혜가 주가 하락을 제한할 전망
● 현대기아는 이번 투자에 그치지 않고 과거 GM의 Cruise Automation에 대한 Soft Bank 투자 사례와 같이 JV의 평가가치가 올라가고 외부투자자들이 참여하면 주가가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bit.ly/2mFQeIu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