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7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1 files
26.9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어제 올려드린 일신바이오 실적분석입니다
급등정지
[키움 건설/부동산 라진성]

▶️ 금호산업(002990)
[BUY(Maintain), TP: 17,000원]
유찰보다는 매각 성공에 무게, 본업도 매력적
적극적인 비중 확대 추천

1) 아시아나항공 본입찰 D-2, 유찰보다는 매각 성공에 무게
- 유력 적격 인수후보인 ‘현대산업+미래에셋’과 ‘애경+스톤브릿지’가 1.5~2조원 이상 써낼 전망
- ‘KCGI+뱅커스트릿’이 4일 SI 선정 사실을 매각 주간사에 통보(호텔신라로 파악되나 부인 중)
- SK, GS, 한화 등 대기업의 참여 가능성

2) 아사아나항공 액면가 기준 계산해도 시총 70% 이상 설명
- 매각금액은 1) 아시아나항공 대주주(31.05%)인 금호산업에 지불해야 하는 구주매입 자금, 2) 회사 정상화에 필요한 유상증자(신주발행) 금액이 더해져 결정
- 상반기 동사의 아시아나항공 장부가액은 2,985억원으로 주당 약 4,350원
- 보수적으로 액면가 5,000원 기준 계산해도 3,400억원 이상 현금 유입, 동사 시가총액 70% 이상 설명

3) 공항공사 슈퍼사이클 도래, 중소형 Top pick 유지
- 주택공급계획 올해 5,586세대로 작년 2,626세대 대비 크게 증가
-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사업 발주 최근 재개, 3분기 동사 여객터미널 기초공사 수주
- 제주2공항, 김해신공항, 대구공항 통합이전 등 공항공사 슈퍼 사이클 도래
- 고배당 예상, 성공적인 매각 시 특별배당 기대

* 보고서: http://bit.ly/2ND2yTv

* 아시아나항공 매각 관련 금일 '건설인사이드' 참고
http://bit.ly/36zQpr6
- KCGI 대기업 SI 확보
- 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투자금 구성
- SK, 한화, GS 등 대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유

[문의: 키움 라진성/ 02-3787-5226]
감사합니다.

* 컴플라이언스 검 필
북미 회담 임박, 미국 관련 경협주

[동아지질]
1. 실리콘밸리에서 유일하게 트럼프에게 후원금을 냈던 피터틸(페이팔 창업자)이 세운 운용사가 최대주주
2. 통일부차관, 현대아산 대표이사 출신이 사외이사

[한미글로벌]
1. 미국 건설사들이 미국 자회사에게 북한 합작 진출제안
2. 평양 심장병원 CM 경험
해마로푸드서비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최대주주 보유지분 등 매각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91105900531
[한투증권 김진우] 10월 수입차 판매 업데이트 - YoY 6.2% 증가, 수입차 점유율 14.0%(+1.1%p YoY)

● 10월 수입차 판매 22,101대(+6.2% YoY, +9.4% MoM)를 기록. YTD로는 -13.2% YoY. 점유율 14.0%(+1.1%p YoY. -1.2%p MoM)

● Audi 2,210대(+533.2% YoY), BMW 4,122대(+93.4% YoY), M-Benz 8,025대(+26.0% YoY) 판매량 증가. 반면 Lexus 456대(-77.0% YoY), Toyota 408대(-69.6% YoY), Nissan 139대(-65.7% YoY), Ford 430대(-57.7% YoY), VW 602대(-53.8% YoY), L-Rover 427대(-32.9% YoY), MINI 852대(-28.0% YoY), Honda 806대(-8.4% YoY) 감소. 브랜드별 점유율은 M-Benz 5.1%, BMW 2.6%, Lexus 0.3%, Ford 0.3%, Toyota 0.3%

● 현대차 내수 점유율 41.2%(YoY flat, +3.5%p MoM), 기아차 점유율 29.9%(+1.3%p YoY, -1.6% MoM). 합산 점유율은 71.2%(+1.3%p YoY, +1.9%p MoM). 현대기아차 제외 국내 3사 점유율은 쌍용 5.1%(-1.2%p YoY), 르노삼성 5.3%(-0.1%p YoY), 한국GM 4.1%(-1.1%p YoY)

● 수입차 국가별 점유율은 유럽계 82.5%(+14.8%p YoY), 일본계 8.9%(-13.9%p YoY, +3.5%p MoM), 미국계 8.5%(-0.9%p YoY)

● Implication: 독일 3사는 신차효과와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판매량 증가. 일본 3사는 전년대비는 크게 감소했으나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전월대비 증가하며 불매운동에 따른 최악의 시기는 지나는 중